제가 너무 이상한건가요?
1. 음..
'11.11.16 1:23 PM (122.32.xxx.10)그럼 언니가 오라고 하지 말고 원글님이 그 언니네 집으로 놀러가세요 라고 댓글을 달려 했더니
그 언니가 원글님네 집에 늘 오고 싶어한다고 되어 있으니 그렇게 하시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전 원글님이 아니고 그 언니란 분이 좀 이상해요. 보통 그렇게 남편 데리고 안 다니지 않나요?
따라 오랜다고 같이 오는 그 남편분도 그렇구요. 그냥 중간에 있는 다른 곳에서 만나세요.
내 친구의 남편이라고 해도 불편한데 아는 언니의 남편까지 늘 같이 집으로 오면 정말 불편할 거 같아요.2. 이해함
'11.11.16 1:32 PM (125.129.xxx.15)제가 바로 그 언니네요 ㅎㅎ
사정상 남편이 늘 함께 다니게 되었는데
우리 동생들 얼마나 불편할지 이해가 가네요
저도 혼자 가서 맘놓고 아무거나 먹고 싶은데 사정상....
좀 미워도 봐주셔요 ~~3. ...
'11.11.16 1:38 PM (211.244.xxx.39)언니랑은 친하지만 언니 남편은 왜간남자인데
집에 오는거 좀그렇죠
그냥 님이 언니사는곳으로 가서 만나세요.4. 그 언니
'11.11.16 1:39 PM (211.215.xxx.64) - 삭제된댓글남편분도 이상해요.여자둘이 노는데 컴퓨터하거나 티비보거나 하는거요.
보통 남자분들은 상당히 불편해 하던데...형부가 와도 은근히 신경쓰이지 않나요?
그 언니부부, 제가보기엔 좀 일반적이지 않아 보여요.5. 이상하지 않아요
'11.11.16 1:54 PM (124.195.xxx.143)당연히 불편하지요
언니분과 그 문제를 말씀 나눠보셨나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하리라는 건 너무다 당연한데
굳이 그러려는 이유가 있는건지요
내 집에 손님치르는 건
가족이라도 편하기만 한건 아닙니다.
그점 하나를 원글님이 양보하시면
남편분 문제 하나는 또 저쪽에서 양보하셔야지요
양쪽 다 나는 곤란해
라고 말한다면
원글님이 말씀하신것과는 성품이 좀 다를수도 있습니다.6. 원글님 정상
'11.11.16 3:05 PM (125.177.xxx.193)화가 나는게 당연한 상황이네요.
그 언니네 눈치가 없는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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