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전 수시와 수능후 수시의 차이점중...

고3엄마 조회수 : 6,534
작성일 : 2011-11-14 20:02:50
제가 7월에 대학관계자에게 들은 말인데요. 
수능전 수시는 최저등급 맞추고 논술보는 아이들의 경쟁률은 거의 3대1이 되다고 합니다. 
작년만 해도 3배수중 탈락자는 정시로 넘어갓는데올해는 3배수중 포기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대기번호로 넘어가서 
3배수 전원이 합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의 아이도 넣었는데 아무래도 최저등급이 달랑달랑해서 못 맞추게될지도 몰라수능후 수시에도 넣어볼까 합니다.
수능후 수시도 수능전 수시와 마찬가지로 이중접수로 인해 포기자가 나면 대기번호순서대로 아이들을 추합 시킬까요?
 아니면...추합없이 정시로 넘어갈까요?
아...머리아파요. 
수시1차 수시2차 수시3차....또...정시 모조리 다 넣고 나면 집안 기둥뿌리 뽑히는거 아닌가... 
IP : 116.3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마다
    '11.11.14 8:09 PM (14.52.xxx.59)

    다르지만 대부분 학교는 추합 있습니다
    그리고 최저등급 맞추면 거의 5배수 육박한다고 하던데요 ㅠㅠ
    너무 하향 아니라면 당연히 넣어야 할것 같아요
    이제 정시는 정말 바늘끝보다 더 치열할것 같습니다

  • 2. ..
    '11.11.14 8:09 PM (121.139.xxx.226)

    성대 논술 보러간 김에 성대측에서 하는 학부모 정시 설명회를 들었는데요.
    수시 추합률이 우리가 생각하는것 만큼 높을 것 같지는 않았어요.
    성대는 작년부터 수시추합을 했는데 작년수준만큼 되지않겠냐고 답변하더구요,
    합격자들이 등록포기서를 제출해야 결원을 예상하고 추합을 하나보더라구요,
    그리고 추합기간이 5일이라 결원모두를 충원하기 힘들다고 예년보다 정시이월이 약간 줄겠지만
    엄청 줄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네요.

  • 3. ...
    '11.11.14 8:32 PM (14.52.xxx.174)

    우선선발 기준 맞추는 아이들 경쟁율이 3:1 되는 것 아닌가요?
    최저등급은 몇십대 일 되구요

  • 4. 원글
    '11.11.14 8:35 PM (116.38.xxx.3)

    앗 글쿤요.
    우선선발이 3대1이라고 했어요.
    일반선발은 5대1정도인데 우선에서 떨어진 아이들이 추가로 와서 올라간다고 했음
    근데 그 아이들이 다 추가로 합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는데요...

  • 5. 그럼
    '11.11.14 10:11 PM (121.183.xxx.144)

    일반선발은 논술시험쳐도 하나마나겠네요ㅠ

  • 6. 감잡았음
    '11.11.15 2:32 PM (125.178.xxx.71)

    일반선발 논술은 다 맞지 않고는 합격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대학 돈벌어주는 것에 일조 했다는 기분이 확들어 더 속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57 이 연예인들 별로 안이쁘죠? 12 연예인 2011/11/15 7,649
40956 스탠푸라이팬 추천 좀 해 주세요~~ 2 ........ 2011/11/15 3,134
40955 전업주부들은 페이스북 잘 안하나요? 3 바보 2011/11/15 4,568
40954 오래된차 타는게 돈을 아끼는걸까요? 새차를 사야하는지 5 남편 2011/11/15 4,722
40953 조덕배 아저씨 노래 짠하네요......ㅠㅠㅠ 4 놀러와 시청.. 2011/11/15 4,310
40952 구충제 먹이고 계시는지요? 3 ........ 2011/11/15 4,317
40951 임파선암에 대해 잘 알고계신분께 여쭙습니다 4 힘들다..... 2011/11/15 12,589
40950 수애와 사촌 오빠.. 27 수현 2011/11/14 19,780
40949 수학 쪽지시험 풀리다가 이런 저런 많은 생각 7 초록가득 2011/11/14 3,751
40948 한미 FTA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7 정치참여 2011/11/14 3,552
40947 살다보니 나도 이러고 있네요.. 3 매끈한 2011/11/14 4,385
40946 주근깨커버에 좋은 파데좀 추천해주세요. 2 30대중반 2011/11/14 4,791
40945 이승환이 촛불집회 때 공연을 한 것이 생각나네요 3 TV보며 2011/11/14 4,743
40944 인간적인 배신이라니.. 웃겨요 3 헐.. 2011/11/14 5,074
40943 저두 탄력있는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ㅠ.ㅠ 4 고민녀 2011/11/14 5,147
40942 천일의 약속에서 닥치고 정치 책...배경으로 한 참 나왔는데.... 18 저만 봤나요.. 2011/11/14 6,572
40941 자꾸 생각나는 어제 그 배추김치맛 8 동글이내복 2011/11/14 5,300
40940 댓글의 댓글이 아예 없어진건가요 문의 2011/11/14 3,271
40939 문화센터에서 아기들 찍어주는 손도장, 그냥 받게 하시나요? 9 예민맘 2011/11/14 4,920
40938 유니클로 겨울세일 언제쯤하나요? 5 살빼자^^ 2011/11/14 7,805
40937 이꿈 해몽해주시는 분이 안계시더라구요... 4 저도 꿈! 2011/11/14 4,248
40936 학창시절에 수학점수 정말 낮았던분들 많으시죠? 14 인간이라면 2011/11/14 5,802
40935 로드리고 - 기타를 위한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 &.... 3 바람처럼 2011/11/14 6,468
40934 이런 정장 자켓은 어느 브랜드가면 있을까요 3 .. 2011/11/14 3,878
40933 초등학생 학급홈피의 막말과 합성사진 게시등 어찌 말려야 할까요?.. 1 학급홈피 2011/11/14 4,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