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에 대해서 뭐라고들 하시는데요

한말씀 조회수 : 3,943
작성일 : 2011-10-27 08:52:33
일단 서울 시민이 아니고 '지방'민 그러나 대한민국민 입니다.
서울시장 중요한 자리인줄 알고 저도 박원순후보 지지합니다.
좀 더 좌향입니다.

개표방송, 또 어떤 대단한 선거관련 방송(대통령선거 후 나오는 인물사...)을 기대하셨나 본데요.
이번 선거 그냥 보궐선거 입니다.
서울시민만이 공중파 전파를 소유해야만 한다고 생각들 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서울시장자리가 여타 기초자치단체장과는 다른 소통령에 준하는 자리라는 것은 알지만 
1,000만 서울시민 이외에 3,700만 가량의 다른 비서울시민도 있다는 점을 명심 해 주세요.

잔치분위기에 초를 치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어제 출구조사 결과 발표 보자말자 저도 모르게 박수치고 환호성을 질렀으니까요.
서울에서만 아니 수도권에서만 살면 자기들이 대한민국인것 처럼 착각이 들지만 
지방으로 와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서울중심, 수도권 중심으로 돌아가는지가 보입니다.
서울 살다 오면 더 느낍니다.
그래서 노통께서 지방균형발전, 수도이전등의 정책에 관심을 가지신거 아니겠습니까?

자게를 가끔 뒤흔드는 학력소동, 며칠전 나경원 다이아사건때도 나왔지만 
그당시 대학졸업했네, 다이아 1캐럿 받았네 하는것 모두 현재 자신의 울타리만 그 주위만 보는 시각을 
가져서 그런것 이겠죠.

멀리 넓게 봅시다. 

어쨌든 박원순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다른 일등 공신들 모두들에게도요.
IP : 183.107.xxx.1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33 고양이의 이 울음소리는 뭘 의미하나요? 4 궁금 2011/10/27 4,514
    33832 댓글알바가 커밍아웃 했네요~ㅋㅋ 2 .. 2011/10/27 4,622
    33831 컴에서 음악방송듣는거 2 새시장 만세.. 2011/10/27 4,026
    33830 이명박 대통령 "국민의 뜻 무겁게 받아들인다" 19 무명씨 2011/10/27 5,563
    33829 시장직 수행업무는 언제부터? 3 ? 2011/10/27 3,939
    33828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8 루비 2011/10/27 4,797
    33827 기뻐서 눈물이..이 순간 조국과 신미래 시장님이 생각나네요~~~.. 6 망탱이쥔장 2011/10/27 4,532
    33826 2시에 인터파크에 나꼼수 일산과 원주공연예매시작 3 이번엔 꼭!.. 2011/10/27 4,665
    33825 우리 알바님들 이제 조용하시네요 4 .. 2011/10/27 4,064
    33824 박원순 시장 당선 관련된 기사를 모아보았습니다. 2 세우실 2011/10/27 4,697
    33823 알바없는 세상....참....좋~~~~다~~~ 2 좋다~~~~.. 2011/10/27 4,026
    33822 해외이주시 학교엔 언제 말하나요? 6 급한맘 2011/10/27 4,108
    33821 한두번 겪는 일 아니지만 부동산 말 부풀리기 좀 심한것 같아요... 3 부동산 유감.. 2011/10/27 5,086
    33820 우리딸이 부러워요. 11 축하합니다... 2011/10/27 6,410
    33819 뿌리깊은나무에서 정기준이 누굴까요 14 뿌리 2011/10/27 6,484
    33818 보수의 꼬깔콘에 이어 4 센스쟁이들^.. 2011/10/27 4,506
    33817 무엇을 할것인가? 샬랄라 2011/10/27 3,813
    33816 (펌)-10.26 서울시장선거 분석의 일면-언론에서 하지 않는 .. 5 ^^별 2011/10/27 4,593
    33815 선거감상평(1) 16 파리의여인 2011/10/27 5,484
    33814 조중동... 아무리 발악을 해봐라... 14 .... 2011/10/27 5,371
    33813 미친뇬처럼 웃고있네요.ㅋㅋ ....부제: 뿌리깊은 나무. 7 ㅎㅎㅎㅎㅎㅎ.. 2011/10/27 5,533
    33812 총수의 교통방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2 참맛 2011/10/27 4,232
    33811 사랑하는 관악구.. 33 기분 좋다 2011/10/27 6,110
    33810 아기 백일을 앞두고 시부모님이 화가 나셨어요. 8 피곤 2011/10/27 7,529
    33809 교통카드도 미리 준비해 오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님~~ 5 ^^별 2011/10/27 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