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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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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잠시 밥하는 거 멈추고 전화 한통씩만 해요~

.. 조회수 : 4,176
작성일 : 2011-10-26 18:59:19

제 동생도 아직 안하고 미적거리길래,

 

다 필요없고 안철수님 존경하고 좋아하지?  응.

그럼 그분이 지지 하는 분 뽑는 거야~~

 

너의 아이들을 위해서니까 빨리 투표하라고 했어요.

 

아직 8시까진 시간 많아요.

 

화이팅!!

IP : 114.206.xxx.8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6 7:00 PM (58.227.xxx.181)

    답변 기다리고 있어요..
    유권자가 네명이나 있는 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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