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을 디딜때마다 바깥쪽 발목으로 통증이 와서 걷기가 힘든데...

..... 조회수 : 5,533
작성일 : 2011-10-26 11:44:05

정형외과를 갈지 침을 맞을지 모르겠어요

동물원 갔을 때

지난주말 내리막길을 내려가는데

쌍둥이를 태운 유모차가 마구 굴러가서

종아리로 버티면서 속도를 줄이다가

결국 아이들 다 내리게 했었는데

아마 그때 종아리에 무리가 와서 이렇게 아픈 것 같아요

인대와 상관 있는 건지...

졍형외과 가면 뻔한 치료이기에

침 한번 맞아 볼까 생각해 보았어요

괜찮을까요?

두군데 다 갈 시간은 없구요 ㅠㅠ

IP : 122.153.xxx.1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6 11:51 AM (59.86.xxx.217)

    전 지난번에 발이 겹질려서 침맞으러 한의원다녔는데 분기가 갈아안질않아서 10일정도 다니다가
    결국 정형외과가서 약먹고 냉찜질하고해서 나았어요
    제경우는 한의원이 뭐가 좋은줄 모르겠더라구요
    침맞는거 아프기만하구요
    발삣끗했는데 침을 20개이상여기저기 놓더라구요

  • 2. 인대
    '11.10.26 11:53 AM (116.37.xxx.214)

    인대가 늘어났을수도 있고요.
    염좌일수도 있어요.
    인대는 신축성(?)이 있는 조직이 아니라서 한번 늘어나면 낫는데까지 오랜시간이 걸려요.
    그리고 염좌라면 말그래도 무리한 자세로 인해 근육이 놀라서 염증이 생긴거라 소염제 같은게 필요하겠죠.
    침이나 뜸은 일시적인 치료법이예요.
    요샌 한의원에서도 정형외과에 버금가는 시설로 치료해주는 곳이 많아서 그런 쪽으로 가심 될꺼 같고요.
    그래도 저라면 정형외과에서 진단받고 물리치료를 받겠어요.
    뭐 물리치료랑 한의원의 처치랑 비슷하긴 해요.

  • 3. 발목
    '11.10.26 11:56 AM (121.133.xxx.19)

    복숭아뼈 있는 곳이면 그 안에 아래쪽 뼈가 콩알만하게 살짝 떨어진경우도 있어요.
    아이들,어른도 언제 부러졌는지 모르게 부러지는 경우 있다더군요.
    금이 가기도 하구요. 정형외과 갔었는데 한곳은 물리치료만
    한곳은 제가 사진찍어달라했어요. 그래서 찍게 되었다는.. 딱
    떨어져 있더군요.
    그거 때문에 잘 삐거나 넘어지기도하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51 정보주 전의원님 트위에서 퍼왔어요 2 헌걸 2011/10/26 5,197
32450 이건 꼭 넣어야한다는거 좀 1 무쌈말이 2011/10/26 4,351
32449 저도 강남구에서 투표했어요 9 강남구 왜이.. 2011/10/26 5,256
32448 박영선의원 예전에 mbc아나운서 아니였나요? 12 궁금 2011/10/26 6,785
32447 긴장되시겠지만 좀 갈쳐주세요 1 갤럭시로 나.. 2011/10/26 4,456
32446 선거문제로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기분이 안 좋아요 9 .. 2011/10/26 5,277
32445 "이건 '노무현의 FTA'가 아니라 '이명박의 FTA'다" 9 베리떼 2011/10/26 4,837
32444 현금이 좀 있는데..남편 연말 정산할떄 제가 예금한 것 금융거래.. 2 머니 2011/10/26 4,945
32443 타워팰리스 투표율 8 후덜덜 2011/10/26 7,092
32442 마이클럽 접속 안되지 않나요? 1 선양이 2011/10/26 4,888
32441 한학수 피디 투표 인증? 4 피디수첩? 2011/10/26 5,527
32440 투표율 그래프가 꺾이고 있어요, 긴장 늦추지 마세요! 7 지나 2011/10/26 5,555
32439 나꼼수에서 인증샷 찍어오라고했다 열풍 2011/10/26 4,764
32438 유명해지겠네요... 이게 뭔가요? 3 2011/10/26 5,409
32437 게시판에서 봤는데, 다이아,진주 반지 사진 및 핸드메이드 보석 .. 4 추천 2011/10/26 6,339
32436 동작구 잘하고 있습니다 15 아아 2011/10/26 5,389
32435 학부모만족도 도저히 못하겠어요 4 열매마을 2011/10/26 5,433
32434 투표소에서 본 광경---특정인 이름 삭제했습니다.^^ 47 깨끗한 한표.. 2011/10/26 14,846
32433 저희 남편이 나경원이 되도 상관 없다네요~~ㅠㅠ 3 봉봉 2011/10/26 5,396
32432 SNS관련 선거일의 투표참여 권유 위반 신고관련.. 면박씨의 발.. 2011/10/26 4,646
32431 자~자~,여기82에서만 이러고 계시지들말고... 2 하나됨승리 2011/10/26 5,079
32430 축구하는 어린이가 먹을 비타민요..?? *^^* 2011/10/26 4,473
32429 잘들 하이소..... 1 봉이야 2011/10/26 4,682
32428 점심때 10심히 투표하러 가실 분들 잠시 보셔요. 1 점심투표 2011/10/26 4,714
32427 아름다운 영혼의 정봉주 노원구 상황 15 참맛 2011/10/26 6,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