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은 꼭 투표해야 합니다.. 아이몫까지요..

저도 엄마 조회수 : 4,098
작성일 : 2011-10-25 18:38:24

지난번 나꼼수에 전에 프레지던트 드라마 인용해서 정치인들은 표 보고 정치한다고 청년들보고 꼭 투표하라고 이야기한것 있쟎아요..

오늘 곰곰 생각해보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자가 누구겠어요.. 어린이들이지요.. 신문에도 여러번 나오쟎아요. 노인복지예산은 표 의식해서 못깍아도 뻑하면 아이들 예산부터 깍는다고.. .

 

아이두신 어머님들이 투표안하면 우리 아이들 권리는 누가 챙겨주나요... 저도 엄마고.. 우리 아이 몫까지 꼭 투표할거예요.. 다른 어머님들도 꼭 동참해주세요..

IP : 211.219.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5 6:41 PM (115.136.xxx.29)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의 미래를 보고 투표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앞서서 불법을 저지르고, 불의가 정의를 이기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사회를
    아이들에게 물려줄수는 없으니까요.

  • 2. 자유
    '11.10.25 6:42 PM (112.152.xxx.195)

    맞습니다. 아이 엄마들일수록 꼭 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현재 유럽국가들이 위기로 내몰려, 받던 복지헤택을 없애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무분별한 무상 복지가 우리 아이들세대에 얼마나 큰 재정적 위기는 물론이고, 사회적 혼란까지 일으키게 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아이들에게 빚더미를 떠안기는 입에 발린 인기영합정책을 내는 것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자기돈 아닌데, 그런 공짜 정책을 한나라당에서 못내서 안내는 것 이겠습니까 ?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지요.

  • 핑크 싫어
    '11.10.25 6:45 PM (125.252.xxx.5)

    ↑ 핑크=자유=풉(112.152.xxx.195) 입니다.

  • 3. 원글요..
    '11.10.25 6:50 PM (211.219.xxx.62)

    자유님이 댓글다는건 자유 근데요..

    한나라당 자기돈 아닌 공짜 정책 많이 내고 있어요.. 수급자가 주로 미국 군수업자... 우리나라 사학재단, 재벌 거기다 한나라당 유력인사 지역구민요.. 뭐 이렇죠..
    왜 이렇게 복지 쪽만 무상 무상 하세요.. 한나라당 지역구민만 주로 만드는 도로 놓는데 경제성 따지지 않고 세금 퍼부어주는 것 무상아녀요.. 환경에 도움도 안되고 잘 부셔지는 수상 건축물 만드는것은 도대체 누가 해택보는 무상인가요..
    저는요.. 무상도 혜택보는 사람이 많고 정말 가치가 있으면 우선권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스의 가장 큰 문제는요.. 사실 무상이 아니라 지하경제예요..세금 안내는 지하경제요.. 우리나라도 세금 안내는 곳 정말 많죠.. 증여세 안내는 가카부터.. 제가 지금 시중은행 전략실에 있어서.. 유럽경제는 매달 보고서 쓰고 있네요.. 제발 알지도 못하고 떠드시지 마세요...

  • 4. 원글요..
    '11.10.25 6:51 PM (211.219.xxx.62)

    자유님.. 저 퇴근해야 하거든요..7시까지 댓글 달고 있을테니 와서 붙으려면 붙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23 우리가 죽고 없어도 동료들이 끝까지 추적해 범인을 잡을 수 있도.. 2 참맛 2011/10/27 4,527
34322 전세끼고 아파트 매매 조언부탁드려요..꼭이요.. 5 아자아자 2011/10/27 5,222
34321 이토 히로부미에 조화보낸 홍준표 3 두분이 그리.. 2011/10/27 4,785
34320 캐시미어 옷에서 구린내가 날때가 있어요.. 9 다의니 2011/10/27 5,887
34319 멋진 박시장님 뽑아놓고 자축하는 회사들 많네요... 1 ^^별 2011/10/27 4,099
34318 세무조사 하니깐 갑자기 생각나는 일화 4 냐옹 2011/10/27 4,543
34317 이런 글 쓰기를 하는 사람의 29 심리상태ㅣ 2011/10/27 5,909
34316 나를 못믿는 사장님.. 2 국화 2011/10/27 4,155
34315 맛있는 수제쵸코렛 파는곳 아시나요? 4 쬬꼬렛뜨 2011/10/27 4,355
34314 초등 3학년 영어 도와주세요 5 엄마라는게 .. 2011/10/27 4,569
34313 촛불집회.... 5 FTA 반대.. 2011/10/27 4,617
34312 추수하는 논에서 새참을 먹고 싶은 날씨네요 1 추억 2011/10/27 3,982
34311 시린치아는 떼우는 방법밖에 없나요? 4 치료 2011/10/27 4,516
34310 ♥ 김어준 사랑해 ♥ 32 닥치고행복 2011/10/27 6,090
34309 부산여행 동선 봐주세요. 4 부산 2011/10/27 4,971
34308 인제대면.... 들어보셨나요?^^ 1 긍정적으로!.. 2011/10/27 4,389
34307 요즘 초등학생 수학과외 많이 하나요 5 과외 2011/10/27 5,377
34306 무릎 아래길이 짙은 청회색의 플레어 스커트에 아가일 무늬 라운드.. 1 ..... 2011/10/27 4,150
34305 어제 고민하던 문자.. 소개남 정치성향 파악완료^^ 3 으히힛 2011/10/27 5,068
34304 전여옥이 어제 선거보고 뭐라한 줄 아셔요...? 18 오직 2011/10/27 6,440
34303 한나라당이 산산이 공중분해되는 그 날까지... 2 쫄지않아믿지.. 2011/10/27 4,052
34302 나경원 참패…'네거티브 선거'의 한계 2 세우실 2011/10/27 4,651
34301 서울시민 여러분 축하합니다. 1 축하합니다... 2011/10/27 4,021
34300 양방언의 楽光, 아침에 듣기 좋은데요. 차분하면서 밝은.... 3 좋은 음악 2011/10/27 4,067
34299 어제 울딸이 울먹인 이유.... ,. 2011/10/27 4,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