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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마와 칼 추천 부탁드려용(신혼살림)

음음 조회수 : 5,695
작성일 : 2011-10-24 14:20:43

좀 전에 회원장터에서 우연히 헨켈 과도 4종을 사면서

문득 도마와 칼도 관심이 많아졌어요

12월 결혼 예정인데요

쓰시는 도마와 식칼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당

IP : 211.181.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4 2:32 PM (59.159.xxx.42)

    저도 5년차라 내공이 별로 없긴한데^^; 도마/칼 브랜드는 취향이니까 차치하구요..
    도마는 너무 크지 않은게 좋은것 같아요. 지금 질리스인가 제법 비싼 도마 구비하고 있는데 넘 큰걸 골라서
    무거워서 쓰고 씻는게 힘들어 실제로는 싸구려 얇은 도마를 주로 써요.

  • 2. 백야행
    '11.10.24 2:39 PM (211.224.xxx.26)

    저도 질리스 쓰는데 큰거 보다 작은거 주로 써요
    칼은 우스타프인가 독일거 쓰는데 괜찮아요

  • 3. ...
    '11.10.24 3:08 PM (118.222.xxx.175)

    경력 30년차
    나무, 멜라민, 플라스틱, 유리,
    최근에 다시 나무도마로 왔는데요
    얼마전 백화점갔다가 옻칠한 나무도마 팔길래
    사왔는데 잘쓰고 있습니다
    제가 써본바로는 나무도마가 가장 좋았는데
    세균번식 걱정 때문에 못썼었거든요

  • 4.
    '11.10.24 6:52 PM (116.38.xxx.24)

    결혼 후 칼은 쌍둥이칼만 써오다가
    15년 만에 드라이작으로 바꿨는데
    왜 진작 바꾸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이 칼은 가볍고 절삭력이 좋아요. 쌍둥이칼보다.
    도마는 계속 나무도마를 쓰는데
    저는 칼질을 했을 때 겉도는 느낌이 들어서 플라스틱 도마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편백나무 도마를 써봤는데 향이 있어서
    음식에도 살짝 나무 향이 섞이기도 해서 별로더군요.

  • 5. ^^
    '11.10.24 7:47 PM (90.205.xxx.28)

    빅토리녹스의 갈비칼 19센치 추천 드려요.
    잘 들고, 가볍고, 크기도 적당하고, 세척기에도 들어 가고... 더 비싼 칼 많아도 이 것만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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