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 알고싶다...저런 성폭행한 인간들은 천벌 받아야..

조회수 : 5,742
작성일 : 2011-10-22 23:42:51

그것이 알고 싶다...

너무 가슴이 아파요..

두딸 자살한 엄마 얘기,,,,,동생이 소개한 아르바이트에서 계속 성폭행당하고 고발했다가 협박당해서 고소 취하하고는 첫째 딸이 자살하고 지병있던 아버지도 충격으로 돌아가시고 둘째 딸은 언니 그렇게 한게 자신때문이라고 또 자살했다는데...

이 사건 다시 밝혀서 그 넘들 다 사형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엄마는 억울한 딸을 자신이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가족을 모두 잃고 거의 산게 아니게 살고 있네요...

세상엔 어떻게 이렇게 슬픈 일들만 많은지...

첫번째 얘기에 나온 두 아이들...엄마가 자살하면서 연탄피워놓고 아이들을 방에서 못나게 다리를 짓눌러 여섯살, 네살 두아이들은 다리까지 다치고...

IP : 124.55.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돌이맘
    '11.10.23 1:00 AM (175.125.xxx.77)

    이걸 봐도 정의가 승리한다는 정말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휴.......

    보진 못했는데.. 성폭행범 절대 고소취하해주면 안됩니다..

    자기만 손해에요..

    아마 지금 검사가 기소하지도 못할 겁니다. 이미 고소취하되었다는 것 때문에...

    자살과는 인과관계없다고 결론 내릴 것이고...

  • 2. ..
    '11.10.23 1:43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제가사는곳은대전인데..결방하고4대강홍보프로그램하네요ㅜㅜ
    자살유가족에관한얘기라안타까운얘기일거라생각했는데내일챙겨봐야겠네요..

  • 3. 바람이분다
    '11.10.23 3:14 AM (58.236.xxx.228)

    딸 둘이 자살을 했으니 그 어머니는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저도 방송 보면서 그 개넘들을 다 찾아서 주겨버렸으면 좋겠더라고요. 으휴..........
    그 개넘들 중엔 결혼한 넘도 있을 테고 애인있는 넘도 있고 다 그럴거 아니에요?
    제 주변 누군가가 실은 그런 넘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으.....
    아무튼 그 어머니 너무 안되셨고 따님들도 너무 불쌍해요.

    처음에 나온 그 두 어린 형제도 너무 안됐고.......
    미안한 말이지만 죽고싶으면 혼자만 죽지 왜 애들을 같이 죽이나요.
    4살 6살짜리가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거 보니 세상엔 정말 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4. 엄마맘
    '11.10.23 1:31 PM (183.96.xxx.46)

    처음 나온 형제보고 너무 맘이아팠습니다..
    우리 둘째가 그또래 여서인지 남겨진아이들 보는게 힘들었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잘 컸으면 하고 바라는데...남겨진 후유증또한 큰지라 맘이 무겁네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96 친정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4 2011/10/23 9,648
31095 무도의 태호피디가 요즘 자주듣는다는 그노래'Do you hear.. 3 3일후그리고.. 2011/10/23 5,225
31094 갑자기 몸이 떨리고 추우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 갑자기.. 2011/10/23 5,884
31093 아이패드 불량화소 있어요... 4 2011/10/23 4,742
31092 임플란트요... 4 ... 2011/10/23 4,966
31091 자기 전에 '니들도 봤지?' 8 분당 아줌마.. 2011/10/23 6,736
31090 끓여둔 매운탕의 생선 비린내 없애는 법? 6 pianop.. 2011/10/23 16,013
31089 이제 알바들 다 자러 집에 드갔나보네요. 12 조용 2011/10/23 4,995
31088 풍경소리가 어떻게 들리나요? 2 풍경 2011/10/22 4,938
31087 정봉주 의원 일요일 강서쪽에 2시 30분경에 나타나신다고 합니다.. 9 ㅇㅇ 2011/10/22 5,078
31086 Hpw to Deconstruction almost anythi.. 2 rrr 2011/10/22 4,156
31085 웃으시라고 ㅋㅋㅋ 2011/10/22 4,803
31084 광화문유세현장다녀온후 KBS뉴스를 보고 10 ^^ 2011/10/22 7,063
31083 정말 조미료 한톨도 안쓰고 맛있게 하는 식당...존재할까요? 51 ...진정 .. 2011/10/22 16,877
31082 저도 다녀 왔어요 6 분당 아줌마.. 2011/10/22 5,378
31081 그것이 알고싶다...저런 성폭행한 인간들은 천벌 받아야.. 3 2011/10/22 5,742
31080 집에서 침낭써도 되는거죠? 6 rr 2011/10/22 6,193
31079 워커 부츠 2 .. 2011/10/22 4,822
31078 광화문 갔다 들어와서 딸에게 레슨 받았어요.. 10 딸을 스승으.. 2011/10/22 6,379
31077 무한도전 멤버들, 박후보를 지지하다! 6 참맛 2011/10/22 7,470
31076 신고는 핑크싫어와 맨홀주의가 당해야,, 2 ... 2011/10/22 4,279
31075 고양이는 떠나고 비둘기는 돌아오고 8 패랭이꽃 2011/10/22 4,927
31074 남편 한달월급 세후 234만원.... 6 울아들 2011/10/22 9,755
31073 이 옷 어때요?? 7 ㅇㅇ 2011/10/22 5,539
31072 1026 닥치고 투표 CF 노무현 대통령편 12 참맛 2011/10/22 5,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