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보육교사,조리사 어떤게 나을까요?

조회수 : 7,363
작성일 : 2011-10-21 11:39:45

10년간 병원행정파트에서 일하고 전업으로 7년 살았네요.

이제 내년이면 40인데 새로배워 시작할 일로 보육교사,조리사 어떤게 나을까요?

저희애는 5살 남자애 하나있어요.

애가 어려 보육교사는 애 학교들어가기전까지 2년 가정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애 학교들어가면 대체교사나 베이비시터로 시간제로 일할수 있을것 같고 조리사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2년정도 일하다 나중엔 가정어린이집에서 몇시간 시간제 알바로 뛸수 있을것 같은데 어느일이 나을까요?

사실 40넘은 아줌마를 초짜로 써줄지도 자신이 없지만...

너무 일하고 싶네요. 

IP : 118.34.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1 11:54 AM (211.202.xxx.238)

    멋지세요...저도 고민인데...
    조심스럽게 권해드리자면 조리사 어떨까요...보육교사는 나이 제한이 좀 이른 직업 아닌가 해서요.
    조리사는 일하실곳도 많을것 같은데요...나이 많아도 음식솜씨는 더더욱 좋아지는 것이니...

  • 2. 보육교사에
    '11.10.21 12:07 PM (58.224.xxx.49)

    한표요....
    둘다 괜찮긴 한데요,
    건강을 생각하면 조리실 근무는 비추요.....

    저희 친정엄마가 10년 넘게 병원 조리사로 근무중이신데,
    열기 땜에 너무 고생하시더라구요.....
    물론 사람 체질마다 다르겠지만요....

  • 3. 조리사
    '11.10.21 12:19 PM (58.65.xxx.183)

    힘들걸요 ..제가 하는 지인중에 조리사 근무 10년하다가 이제는 병원비가 더 많이 든다고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잘생각해보셔요

  • 4.
    '11.10.21 12:27 PM (221.139.xxx.63)

    보육교사는 40대중반까지괜챦아요.
    알바든 뭐든 주말에 쉬는 아르바이트자리 거의 없쟎아요.
    파트타임으로 일할수도 있구....
    급여작아도 주말에 쉬면서 내 애들 챙길수 있으니 좋아요.
    또 2년이상 경력되면 시설장 자격도 되고...
    나중을 보면 언젠가 운영할수도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005 미안해 여보..... 2 아내 2011/10/21 5,603
31004 일찍 결혼했더니 재미없네요 54 ..... 2011/10/21 30,213
31003 선글라스 메이커좀 봐주세요. 3 2011/10/21 7,505
31002 초1 남자아이 놀 친구가 없다고 징징~~ 5 별.. 2011/10/21 5,401
31001 “수배자들 방 빼” “운동권 탄압 못 빼” - 고려대 학생들끼리.. 5 caelo 2011/10/21 5,184
31000 제가 너무 속좁은 건지 봐주세요 8 ;; 2011/10/21 5,934
30999 연봉금액별 인구수와 나경원의 피부관리비용 1억원 [펌] 1 한번더 2011/10/21 5,511
30998 나경원씨 대학시절에 26 나여사 2011/10/21 14,091
30997 조국이 A+로 칭찬한 한 대학생의 '나경원 동영상' 링크 6 옳고 그름 2011/10/21 6,314
30996 부탁합니다.(엑셀 2003) 1 만다린 2011/10/21 4,939
30995 [중앙] MB 집 일부 상가인데 14년간 주택으로 과세 3 세우실 2011/10/21 5,268
30994 호루라기를 보고.. 5 어제 2011/10/21 5,415
30993 LA갈비 양념 맛있게 하는 법.. 5 맛있게. 2011/10/21 7,160
30992 교회에서 한나라당 뽑으라고.. 29 속상해 2011/10/21 6,834
30991 드럼세탁기..꼭 있으면 좋은 기능 뭐가 있을까요? 5 22 2011/10/21 5,621
30990 집문제로 또 고민이요ㅜ.ㅜ 3 햇살 2011/10/21 5,360
30989 네거티브 정말 지겹습니다 13 호호맘 2011/10/21 5,723
30988 미련한사랑^^좋아하시는 분? 6 김동욱 2011/10/21 5,277
30987 카다피 '인중' 말예요. 10 ..... 2011/10/21 6,238
30986 헉..게시판에 괄호를 쓰면 안보이는거 아셨어요???? !!!! 9 저요저요 2011/10/21 5,302
30985 조국이 A+로 칭찬한 한 대학생의 '나경원 동영상' 보니... 10 베리떼 2011/10/21 6,103
30984 이런 성향도 사춘기라고 봐야하나요? 4 힘들어요. 2011/10/21 5,188
30983 중3아이가 읽을만한 책 추천 2 ,,, 2011/10/21 5,369
30982 우리 시댁에 가면 넘 불편합니다 17 넘불편 2011/10/21 7,838
30981 제과제빵 배워서 빵집오픈하면 10 내일은 희망.. 2011/10/21 7,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