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아들에 대하여

부여댁 조회수 : 4,501
작성일 : 2011-10-21 11:16:22
너무 심해서요  이야기하면 대들고  고집도 세고  대하기가 힘들어요  남편은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할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21.176.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놈의 자식
    '11.10.21 11:34 AM (180.66.xxx.63)

    사춘기보다 갱년기가 훨씬 무섭다는 걸 보여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저도 중1딸땜에 아침내내 우울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20 뮤지컬 캣츠 보신분 이번 캐스팅 어떤가요? 3 아자1026.. 2011/10/21 4,280
30219 방금 발견한 저의 미친짓 5 미쳤어 2011/10/21 5,294
30218 모든 곳에서 총수가 보이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7 갑자기 2011/10/21 5,969
30217 로밍해서 해외나간 친구한테 3 .. 2011/10/21 4,666
30216 ↓↓↓↓↓↓↓↓밑에글 패스 해주세용..[협박달인]↓↓↓↓↓↓↓↓.. 2 11 2011/10/21 3,995
30215 건고추 3kg 면?? 3 김장문의 2011/10/21 4,615
30214 헨델의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 3 바람처럼 2011/10/21 9,670
30213 여중생 집단 성폭행한 6명에게 고작 '전학 권고'라니... 2 샬랄라 2011/10/21 4,322
30212 09년 3월생 여자아이~배변 훈련하다가 미칠 지경이에요 14 배변훈련 2011/10/21 6,225
30211 반찬가게하는사람이 그렇게 우스운가요? 35 반찬가게집딸.. 2011/10/21 13,758
30210 ↓↓(↓(.,.-xxxxxxx..) 건너..)218.152.xx.. 4 맨홀 주의 2011/10/21 4,184
30209 ↓(.,.-xxxxxxxxxxxxxx..) 건너가세요. 라는말 .. 지겨워 2011/10/21 4,200
30208 행정부 산하 기관장, 여고생 성추행 피소 2 참맛 2011/10/21 4,189
30207 후회의 연속인 인생. 2 RH 2011/10/21 4,758
30206 저도 나경원 운다에 한걸음 2011/10/21 4,257
30205 홍준표 눈썹 28 분당 아줌마.. 2011/10/21 8,622
30204 풉,112.152.***.195 고발당할 거리 만들었네요 3 2011/10/21 4,476
30203 ↓↓(.,.나경원 서울시장자질.) 건너가세요. 나는 나 2011/10/21 4,219
30202 삼성화재 의료실비 괜찮을까요? 7 의료실비 2011/10/21 5,492
30201 나경원의 충분한 서울시장 자질. 1 *Carpe.. 2011/10/21 4,673
30200 나경원 오세훈 똑똑한 거 인정합시다 9 한걸음 2011/10/21 5,298
30199 니트 넉넉히 구매하려는데, 몇번 못입게될까 갈등이네요 3 .. 2011/10/21 4,868
30198 나경원 선거캠프가 초상집분위기라네요. 21 오직 2011/10/21 11,229
30197 직장에서 정치 얘기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7 어떠세요 2011/10/21 4,986
30196 결혼 일찍하고,,이제 늦둥이 가졌어요,, 2 서른 중반 2011/10/21 6,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