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임있는 투표를 합시다!!!

사랑이여 조회수 : 4,126
작성일 : 2011-10-21 11:01:25

<표적집단 심층좌담에 참석한 7명의 토론자들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대해 내린 평가를 요약하면 이렇다. 30대들은 정당 자체에 대한 신뢰도에 의지하기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내게 도움이 되는 정당인지, 또 이를 실천할 매력적인 정치인이 있는 정당인지를 판단하는 경향이 짙었다. >

 

 

 

<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비교적 야박했다.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4명이 10~40점 사이의 점수를 줬고, 70점이 3명이었다. 70점을 준 정아무개(36·여)는 “잘한 건 없지만 무난했다”는 이유를 들었고, 역시 70점을 준 김아무개(32·남)씨는 “초반에 안 좋았지만, 나중에 그래도 무난하게 나라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예방접종’ 축소 문제를 지적한 김아무개(34·남)씨는 10점을 줬다.>

 

위 글은 인터넷 한겨레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투표는 어떤 마음 자세로 해야 하는가를 제 나름대로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나쁜 정치인은 투표를 하지 않는 훌륭한 시민들에 의하여 선출된다는 지론이 그 첫번째이고

 

나를 중심으로 한 '욕망의 투표'보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는 현재보다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도록 책임감 있는 자세와 의식으로 투표를 해야 하지 않는가를 생각해봤습니다.

 

08년 대선 당시 투표는 자신들의 욕망에 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이젠 다시는  또다른 '양치기목동의 말'에 결단코 넘어가지 않도록 스스로 좀 판단해보았으면 합니다.

제발요....

제발....

IP : 210.111.xxx.1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16 나억원 지지선언한 단체장 서정갑 누군지 봤더니 1 서정갑 2011/10/21 5,336
    30315 저는 그냥 이젠 직장다니면 돈 줘서 좋아요. 11 2011/10/21 6,128
    30314 배꼽빠지는 동영상 2 스트레스해소.. 2011/10/21 5,123
    30313 두꺼운 마루형으로된 온돌형...일월 전기매트같은거요. 2 전기장판 2011/10/21 5,481
    30312 트위에서 본 웃긴글 7 ㅋㅋ 2011/10/21 6,255
    30311 무작정 벨 눌러대는 동네아짐땜에 미치겠어요. 9 으아악!!!.. 2011/10/21 6,645
    30310 이정희의원도 나 후보에 자극받아 12 참맛 2011/10/21 5,994
    30309 울 남편의 이중성 1 별사탕 2011/10/21 5,132
    30308 청담동 의류행사,,, 1 알로봇 2011/10/21 5,132
    30307 식당종업원 실수로 옷을 버렸는대요. 13 변상문제 2011/10/21 7,743
    30306 누가 나에게 입에 담지 못할욕을 하는데 남편이 아무말도 못한다면.. 6 ggg 2011/10/21 5,318
    30305 컴으로 dvd보기 3 젤리 2011/10/21 4,956
    30304 초1) 조언주세요, 같은반에 이상한 아이.. 4 맞아도씩씩 2011/10/21 4,971
    30303 나,,왜 이러고 사는겨 ㅠㅠㅠㅠ 6 시골녀 2011/10/21 5,568
    30302 박원순 유세차량도 교통흐름 방해했다 4 밝은태양 2011/10/21 4,575
    30301 내일 혼자 나가봐도 될까요? 6 초보운전 2011/10/21 4,581
    30300 박원순님 서울시장되면 시민들한테 삥뜯으면 어떡하죠. 55 궁금 2011/10/21 5,048
    30299 아이 자랑 잘 하시나요? 18 .. 2011/10/21 5,701
    30298 앞으로 나경원 피부관리실은 더 흥할 것.. 6 ... 2011/10/21 5,324
    30297 마닐라 호텔...추천..해주세요.. 2 샬롯 2011/10/21 4,504
    30296 나경원 플랭카드 문구... 보셨나요? 컥! 기가차서... 3 버스타고오다.. 2011/10/21 6,003
    30295 출산 후 이제 4일.. 유축해야 하나요? 3 수유 2011/10/21 4,941
    30294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 켐프 초상집 분위기 11 참맛 2011/10/21 6,162
    30293 아파트 앞에서 농산물 판매하고 싶은데요..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하.. 5 과수원 2011/10/21 4,625
    30292 강남공주 딸때문에 다녔다던데, 오세훈은 누구때문에 '1억.. 2 밝은태양 2011/10/21 4,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