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은 대사가 댓글 수준이더군요.

TV토론 조회수 : 5,091
작성일 : 2011-10-21 10:59:09

박원순이 불법으로 기업들 협박해서 천억원 거둬 들여서, 어디에 사용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라는 질문에

1분 30초 동안, 인간적으로 실망이다 그럴수 있냐 뭐 이런 소리만 잔뜩하고서 한다는 답변이 딱 이거더군요.

"검색해보면 다 나와있다. 공부 좀 하고 이야기 해라 "

이게 딱 좌파진보세력들 지들 머리에 든 것 없다는 소리를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는 것인데요.

그래도, 뭔가 내용은 몇개 이야기 하면서 말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인데, 그냥 뻐팅기더군요.

진짜로 좋은 데 썼고 떳떳하다면,

3분(1분 30초+재반론1분30초) 그 길고 귀중한 시간동안에 천억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돈을 어는 정도는 장학금으로 썼고, 어는 정도는 뭐에 쓰는 등 이런이런 좋은 일을 했다고 자기 자랑을 할 수 있는 시간동안에 어버버거리다가 단 한건도 뭐에 사용했는지를 말을 못하더군요. 면피용으로 좋은 일 조금 한거 이야기했다가 줄줄이 다른 것 들통날 것 뻔하다는거을 지도 아는 것이죠.

내생각에는 선거끝날때까지 이러고 버팅기다가 끝날 듯하네요.

이런 사기꾼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진짜 뭘까요 ?

IP : 112.152.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1 11:15 AM (114.206.xxx.244)

    이게 딱 좌파진보세력들 지들 머리에 든 것 없다는 소리를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는 것인데요222222222222
    서울시장으로써의 자질은 없는 듯 했어요.
    자신의 공약을 어떻게 진행시켜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지 못 하더군요.
    두리뭉실...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했다는 건 정치를 모르는 내가 봐도
    문제가 있다 싶었네요.

  • 자유
    '11.10.21 11:18 AM (112.152.xxx.195)

    유명한 것중에 또하나가 있습니다.
    반론이나 반박을 못하고 막말과 욕설을 하면서, "말도 안돼는 억지에 내용도 전혀 없는데 무슨 반론을 하냐 ?"
    노무현 fta대국민 담화문도 거기서 인용했다고 안가르쳐 주면, 똑같이 이야기 합니다. 쓰레기 같은 아무 논리도 없는 글에 반론할 가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출처가 "노무현이 한 말이다" 그러면, 바로 도망가 버리지요...

  • 2. 박후보는..
    '11.10.21 12:19 PM (1.231.xxx.67)

    tv토론으로 인해 표 많이 깍일 거로 보이네요..
    사실 제가 봐도 늘 추상적인 좋은말만 나열하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시정에 대한 답변은 못하더군요.
    어차피 서울시민이 아녀서 투표권도 없지만 인간성이니 도덕성이니 나후보가 질타를 받는거 떠나서 시정능력만은 박후보보단 앞서는 거 같아요..박후보는 딱 인권변호사 같은 일이 딱일 거 같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43 ↓↓(↓(.,.-xxxxxxx..) 건너..)218.152.xx.. 4 맨홀 주의 2011/10/21 4,340
31342 ↓(.,.-xxxxxxxxxxxxxx..) 건너가세요. 라는말 .. 지겨워 2011/10/21 4,391
31341 행정부 산하 기관장, 여고생 성추행 피소 2 참맛 2011/10/21 4,339
31340 후회의 연속인 인생. 2 RH 2011/10/21 4,934
31339 저도 나경원 운다에 한걸음 2011/10/21 4,396
31338 홍준표 눈썹 28 분당 아줌마.. 2011/10/21 8,780
31337 풉,112.152.***.195 고발당할 거리 만들었네요 3 2011/10/21 4,676
31336 ↓↓(.,.나경원 서울시장자질.) 건너가세요. 나는 나 2011/10/21 4,399
31335 삼성화재 의료실비 괜찮을까요? 7 의료실비 2011/10/21 5,653
31334 나경원의 충분한 서울시장 자질. 1 *Carpe.. 2011/10/21 4,800
31333 나경원 오세훈 똑똑한 거 인정합시다 9 한걸음 2011/10/21 5,433
31332 니트 넉넉히 구매하려는데, 몇번 못입게될까 갈등이네요 3 .. 2011/10/21 5,018
31331 나경원 선거캠프가 초상집분위기라네요. 21 오직 2011/10/21 11,367
31330 직장에서 정치 얘기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7 어떠세요 2011/10/21 5,129
31329 결혼 일찍하고,,이제 늦둥이 가졌어요,, 2 서른 중반 2011/10/21 6,509
31328 박원순 “나경원 남편 의혹 알았지만 공격 안해" 1 오직 2011/10/21 5,494
31327 내가 그때 왜 그랫지- .. 2011/10/21 4,745
31326 유시민 “서울시장 선거, 애매한 것 정리해 드립니다” 28 참맛 2011/10/21 7,402
31325 저의 웨딩 이야기 이런저런 15 딴따따딴 2011/10/21 7,905
31324 헐.. 미국서 집사면 영주권 주는 법안.. 보셨어요? 4 행간 2011/10/21 6,883
31323 여론조사 방법 개선은 휴대전화 조사 확대로 ㅠㅠ 2011/10/21 5,068
31322 15년 구형받은 미군 K 이병 이눔 아주 못된눔이군요. 성폭행만.. 8 호박덩쿨 2011/10/21 5,947
31321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해 드리겠습니다. 1 지금 2011/10/21 5,105
31320 아이패드 2 쓰시는분 !! 이런 사전 있을까요... 4 사전 찾고 .. 2011/10/21 5,371
31319 어느 생명하나 귀하지 않은 게 있을까... 1 .. 2011/10/21 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