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 션
뭘 입어야 더욱 돋보일까, 함께 고민해보아요
옷 맞춤으로 제작해주는 곳...양장점 이라고 해야할까요?
마니 바라는것도 없어요. 그저 편안한 면 100%에다가 활동하기 편하게 니트였으면 좋겠구요, 모 같은거 들어가면 까실까실해서 성질 나빠지자나요...이왕이면 원피스였으면좋겠구. 곰돌이니, 나비니, 어쭙잖은 이니셜 , 혹은 안어울리는 색의 쌩뚱맞은 트리밍, 이런거 없이 깨끗한 스탈였음 좋겠구요, 간단한 장식이 우아하게 있으면 더 좋은, 사실 거기까지도 안바라는...그런 정도여요.
근데 좀 아~~이쁘다 싶으면 무쟈게 비싸구요. 그리비싼걸 집에서 굴러가며 입기엔 너무 그렇자나요....
어디 이대쯔음 가면 그런 옷을 주문해서 입을수 있는데가 있을까요? 거기 웨딩드레스 업체들 주루룩~있자나요.
홈미싱 으로 옷본 구해다 만들어볼까요...에비~~그고생을..재주도 없는것이...그래서 생각해낸게 "양장점" 이에요. 엣날 어렸을때는 동네마다 **양장점, **라사 이런거 많았는데..ㅋㅋ 아니면요..82회원분들 중에서 공임받으시고 만들어주실 분은 안계실까요...(천이야 당근 제가 대고 ) 재봉에 도통하셨다거나, 아님 의류학과 출신이시라던가....
아님요, 혹시 외국에서 이런거 만들어 파는 사이트 있으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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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시카
'06.10.12 12:48 PM동대문에 많다던데요
2. simple
'06.10.12 2:33 PMpopuri님... 저랑 어쩜 똑같은 생각을....ㅠ.ㅠ
저도 수유중이라서 마땅한 옷이 없어서 디자인해서 맡기려고 알아보기까지했다니까요... 동대문에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거기까지 갈 수가 없어요....얼라 둘 데리고 어딜.. 흑
근데 저희 엄마가 동네 양장점에서 맞춰있으신 적 있는데.... 그게 싸지가 않대요...아무래도 인건비가 있잖아요...
저는 마르니에서 정말 맘에 드는 원피스 옷 봤는데 이건 아마 기백만원 할거라는 생각이...
상의는 아이보리색 면 저지로 깔끔하게 랩스타일이었구요...아래부분은 검은색 치마였어요....제가 재봉배워서 만들어 입어야만 하나 고민입니다...
이거 사업하면 잘팔릴거 같은데...왜 안만드는지...
제가 생각한건 이태원같은 곳에 가면 세련된 보세옷들이 있는데 거기서 그냥 사는거랍니다....-.-;;;;3. 행복맘
'06.10.12 9:41 PM어쩜 정말 똑같으시네요.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면소재 홈웨어 찾기 정말정말 힘들지요.
저도 몇년전 저희 친정어머니때문에 면제품만 찾으러 돌아다니니깐 정말 없더라구요.
다 폴리제품이구요. 저희 어머니는 폴리를 입지 못하시기 때문에 고민끝에 동대문시장의
맞춤집에 갔었어요. 근데 홈웨어도 결국 원피스라며 14만원의 공전을 부르더라구요.
근데 동네에 있는 옷수선집에 갔더니 아저씨가 간단한 원피스, 남방 이런 걸 만들어
주시기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동대문에서 최고의 면소재 골라다가 공전 7만원에
맞추었었어요. 무지 오래 걸리긴 했지만(아저씨가 바쁘시다면서 어찌나 미루던지)
지금까지 저희 어머니 잘 입고 계세요.
저 아는 집 양품점 주인 말로는 면100%로 홈웨어를 제작하면 최소 8만원 이상은
받아야하기 때문에 수지가 맞지않아 못한다네요. 그래서 그렇게 없나봐요.
폴리 제품은 3만원이면 되잖아요. 싸야 잘 사가니깐요. 저도 그때 홈웨어 만들어파는
숍을 낼까 했답니다. 집근처에 있는 잘하는 옷수선집에 감가져다가 주고 의논해보세요.4. popuri
'06.10.13 9:03 AM마저요, 행복맘님 공임 비쌀꺼에요. 게다 수선집아저씨는 해주지도 않게따고....심플님, 저랑 디자인 한것도 비슷해요..거기다 안유치한 리본살짝..홍홍홍~~생각만해도 이쁘겠다~~~제가 이태원 가봤는데요. 면으로된 옷은 추리닝 일색이구요, 저지가 있는데 사쥬 왕라지있고 그나마 1층 지하 다 통털어서 딱 하나 발견했네요..안이뻐서 그냥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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