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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그릇들...

| 조회수 : 8,443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7-01-21 17:36:09
우연한 기회에 수저2짝이 내 손에 들어와 유기를 접했었는데 이게 사용할수록 너무 마음에 드는 거에요.

그러던 차에 한국유기에서 큰맘먹고 구입했던 식기들이에요.

어린이 오목식기 2벌, 어른 오목식기 2벌, 그리고 연엽식기 1벌이에요.
오목식기로 모두 주문해서 처음 배송이 왔는데 오목식기가 너무 작은 것 같아 밥그릇 1개와 국그릇 2개를 반품하고 교환받은 연엽식기인데 그냥 있을걸 그랬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오목식기가 작은 것 같았는데 밥을 담아보니 코렐밥그릇에 가득 담아놓은것을 옮겨 담으면 오목 밥그릇에 가득 담기니 괜히 바꿨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찬기는 21 1개, 17 1개, 14 2개, 12 3개, 9 1개인데 12 찬기가 사용하기에 가장 적당하게 좋은 것 같아요.

접시는 27과 20인데 둘다 그냥 만족이고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pe Kim
    '07.1.21 7:08 PM

    와 멋있어요. 저도 요즘 유기에 관심갖으며 열심히 자제하고있는데 자세한 식기들에관한 설명 정말 나중에 구매할때 큰도움이되겠네요.
    유기 항상사용않하면 닦아주기힘들고 관리하기 힘들다는데 사용후기로도 좋은정보주세요.

  • 2. 여우
    '07.1.21 7:32 PM

    부럽습니다
    많이 갖고싶으나 있는그릇 거진 깨지면 장만해볼까
    뿌듯하시겠네요 많이 부럽습니당~~~

  • 3. moonriver
    '07.1.21 8:37 PM

    저도 우연히 갖게된 수저를 쓰고 있는데 은수저 보다 더 좋네요. 은수저 같이 변색도 안되고 품위도 있고특별히 조심하지 않아도 되고해서 마음에 듭니다.
    조만간에 제사를 받들게 될것 같은 아주아주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장터의 유기그릇들을 보며 하루종일 지름신과 밀고 당기기하느라 진이 빠지네요. ㅠ.ㅠ
    이런 줄도 모르고 시동생들은 홀로 남은 자기 엄마 당장 모시고 가지 않는다고 은근히 비비 꼬며 남의 속을 후벼 팝니다.
    돌대가리 짜슥!

  • 4. 주복실
    '07.1.21 9:11 PM

    와~~~ 멋짐니다..^^
    저두 갖고싶은데....ㅎㅎ

    언제 준비하면 님처럼 짠~~~~~~ 하고 자랑할람니다...^^

  • 5. 물레방아
    '07.1.21 9:20 PM

    왼쪽이 연엽식기인가요?

  • 6. cookinggirl
    '07.1.21 10:33 PM

    와~ 부러워요. 전 가격의 압박 땜시 밥그릇 국그릇 수저만 쓰고 있는뎅 언제 이렇게 장만해보나요..
    문리버님.. 시동생이 깊은 속맘도 몰라주고 정말 돌大家리 네요 ^^

  • 7. missh
    '07.1.21 10:45 PM

    이쁘네요...근데 비싸겠죠??

  • 8. 예술이
    '07.1.22 10:57 AM

    닦기가 어려운 것 아닌가요? 전 닦을 생각에 엄두도 못낸답니다.
    부러워요. 예쁘네요^^

  • 9. 펭귄
    '07.1.22 12:25 PM

    부럽습니다 정말 근사해요

  • 10. 착한mom^^
    '07.1.23 1:13 PM

    정말 부럽당~~~
    저도 꼭 언젠가는 유기그릇 사용하려고 벼르고 있답니당~~
    왠지 그릇만 봐도 건강해지고 말 그대로 웰빙이란 생각이 드네여~~

  • 11. 겨울나무
    '07.1.23 2:26 PM

    저도 구입하고 싶은데 가격이 어떻게하는지요
    무게는 ...

  • 12. 일마레
    '07.1.24 2:36 AM

    저도 그릇쇼핑몰에서 삿어요..
    www.dishsum.com 디쉬섬 올라가잇진않앗지만 물어봐서 거기서 삿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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