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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제 목 : 소소한 살림살이-2

| 조회수 : 23,77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08-26 14:42:41

특별히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신다고 덧글 달아주시니

감사한 맘으로 나머지 사진들 올려봅니다~

1. 욕실에 아이들 슬리퍼....

없애자니 가끔씩 두세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면서

찌지고 볶고 할때는 필요하고

안쓰일때는 거추장스럽고 해서

이렇게...흡착판 하나 걸어두고는

안신을때는 걸어두라고 하니

막둥이 빼고는 말을 잘듣고있답니다.ㅋ

2. 벽에 못박기 싫어...벽시계

벽시계를 걸어야 하는데

못박기는 싫고

접시 세워두는 이젤을 구입

이젤위에 시계를 걸어둡니다

아무데나 장소이동도 편리하고 좋으네요~

3. 너무 더운 여름 에어컨을 안킬수는 없고

전기요금 한푼이라도 아껴봐야지요

전기코드 빼고 꼽고 하기 힘든 곳들은

모두.....1구 멀티탭으로 사용합니다

아이들 간식할때 쓰는 오븐에도

가장 자주 돌아가는 세탁기에도~~

저녁에 일하고있는 세탁기를 찍었더니

불이 뻘겋게 들어왔네요

위쪽..주방에서 듣는 라디오는 계속 꽂아두고

아래쪽은 블랜더나 믹서, 전기포트 쓸때 사용하는 멀티탭입니다

4. 욕실에 선반

을 달까....고민했었습니다

스텐봉선반...하나 구입해서 달으려니

맘에 드는건 금액도 만만치 않고

가격이 맘에 드는건....디자인이며 실용성 제로..

아니면 플라스틱 봉으로 코너에 세워두어야 하고..

하여...주방에서 쓰이던 컵걸이는 재활용했습니다

컴걸이를 압축봉에 걸고

그 위에...다이@에서 구입한 바구니를 두고 수납

위에 바구니 두개는 물빠짐구멍이 없고

그 아래는 물빠짐 구멍이 있고

S자 고리가 달려있는 바구니를 달아서

샤워타월을 넣어둡니다

물기쫙~~빠지고

바구니 가격도 저렴하고...1년째..아직은 괜찮게 잘사용중입니다

그전에 살던 집에서는 아래같은 스텐선반을 두개 나란히 두고

샤워할때 옷도 올려두고, 호텔처럼 수건도 올려두고..ㅋㅋ

리모델링할때 신나게 구입하고 달고나서 뿌듯했던때가 생각났지만..ㅋㅋ

패쓰~~~

5. 욕조마개

 옆구리엔....집게고리 이용해서

항상 굴러다니고

찾아다니고 하던 욕조...고무마개를 걸어둡니다~

6. 스프레이..

집에있는 커다란 관엽수들은 물을 스프레이 해주면 건강하다고해서

집에있는 스프레이 통을 보니

아이들이 장난치다가 아랫부분이 깨져서

아이가 먹고 버린....암바사..병위에

스프레이건을 끼우니 딱입니다

병이 딱딱하지 않으니...깨지지도 않고

세워둬도 잘서있고.

아주아주 잘쓰고있답니다

이 병도 1년째 자기할일 묵묵히 하고있네요~

 브랜더..걸이 궁굼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요

브랜더 걸이입니다

기성제품에 걸이가 포함되어서 있었답니다

피스 하나끼워서...이렇게 달아놓고 쓰고있답니다

7. 스텐컵걸이와 그텐컵

마시는걸 워낙에 좋아하는 울집 아이들

물도 수시로 매실음료수도 수시로 만들어서 마시다보니

이렇게 컵을 엎어서 정수기 위에 올려두면

누구나 어디서나

손쉽게 물마실수있답니다

6개 꽂아둬도...한녀석이 두번씩 마시면 끝...ㅋㅋㅋ

아이친구가 와서 보더니~~~~식당같아~~~~하더라는..ㅋㅋㅋ


8. 잡곡은 패트병

친정엄마가 농사지어서 보내주시는

찹쌀

참깨

고추가루...등등은 이렇게 패트병에 넣어서 뚜껑만 닫으면

벌레 절대로 생기지 않습니다

찹쌀현미 사서 먹다가 거으름 피우고 병에 안담아 두었다가

벌레 생겨서..ㅠㅠㅠ

그 이후론 꼭..이렇게 보관합니다

이렇게 담아두고 먹으면....먹을때 붓기도 좋고

먹는 양이나

남은 양을 가늠하기도 좋답니다



9. 위생장갑이랑 위생봉투

자주자주 사용하는 위생장갑이랑 봉투는..

씽크 안쪽에 고리를 걸고

그 고리에 걸어서 씁니다

씽크 문만 닫으면 암보이니 딱입니다

10. 식기세척기 세제

매일을 나와함께 하는 식기세척기

식기세척이 없으면 삼남매 키우면서

일까지 하는거 상상 못했을수도 있지않을까?~~~할정도로

매일을 나와함께 묵묵히 함께하고있는 식기세척기

그 세척기의 세제입니다

이것도...씽크 안쪽에 고리를 걸고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는 케첩병에 세제를 넣어서

한두번 푹푹~~눌러주면 세제가 적당하게 나온답니다


11. 무더웠던 올여름

울집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팥빙수를 먹었답니다

언젠가 까페베네에서 먹은 빙수가...내가 만든것보다 덜 맛있다고 느꼈을때

아크릴로 만들어진 빙수그릇을 하나 구입했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까페 분위기 내보려고 구입했는데

아무 무늬도 없는 빙수그릇으로는 까페분위기가 안나더라구요

하여...심심하여..만들어 붙여서

뿌듯해하며....먹는 까페베네 빙수..ㅋㅋㅋㅋ

로고 하나 인쇄해서 붙였을뿐인데....

더 맛있을듯한.....느낌...ㅋㅋㅋ

뎅장녀라고 돌던지지 마셔용~~~


12. 왕방울 얼음틀

어디선가 스치듯이 본...왕방울 얼음을 보고는

너무너무 신기하고

울집에 딱이다..싶어서 구입한 왕방울 얼음틀

얼음이 진짜...커요....성인이라도 한입에 안들어갈만큼...큰 왕방울 얼음

6개가 한틀에 들어있는데

얼음을 뺄때...쬐끔 힘들어요

차츰 요령이 생기고 있네요

레모네이드에 넣어서 쎤하게 먹기도 하고

블루 레모네이드가 이뻐서

블루큐라소를 사서...이렇게 만들어 먹기도 해요

13. 풋수전

사람 버릇이라는게 참...신기할정도로 금방 몸에 배이는듯

발로 눌러서 주방수도를 켰다 껐다 하는 도구인데요 ..울나라 말로 "발수전"이 나을려나요.ㅋ.

이걸쓰다가

이사를 하고보니...계속 발이 헛발질을 하고있더란 거죠~~

한참을 헛발질을 하다가 서너번만에 깨닫고는 손으로 수도켜기..ㅋㅋㅋ

아이들도 발로 툭툭...씽크를 치듯이 하고있고

이러다가 씽크무너지겠다고..ㅋㅋㅋ약간의 억지를 쓰고는

풋수전을 구입을 했습니다

남편한테 달아달라고했죠

이거이 출장나와서 달아주면...출장비가 7만원 육박.

설명서가 자세히 나와있으니

찬찬히...천천히...보고 또보고 하더니

남편이 손재주가 쬐끔 있으니...설치해줬답니다

참...편리한 도구중에 하나...풋수전

가격대비...아주 훌륭한듯 해요~

14. 양념병은 하나씩

꺼내려면...귀차니즘

바구니째로 훌떡...꺼내서 쓰고 들여놓기...

왼쪽뚜껑은 가루류....종류

오른쪽은 액체종류...양념들이랍니다

(양념병 사진은 예전 살던집 사진이네요~~)

15.면도기

욕실에서 자꾸만 굴러다니는 면도기

항상 자리를 만들어 두어도

다른데서 뒹굴던 그남자의 면도기

흡착걸이판 하나 유리에 붙여서 해결

걸이도...수건장의 최대한 아래쪽으로 붙여놓으니

그냥 보면...눈에 띄지도 않고 딱...입니다

일부러 사진 찍으려고 찍은거지요

그냥 서서 있으면 눈에 안띄어서 좋아요~


 

16. 퇴근후 자꾸만 가방이 화장대 위에 던져지게 되어서

또 붙였습니다

하늘색...고리가 쬐끔 깨긴 하지만...ㅋㅋ

그래도 편하닝까...용서하고 그냥 씁니다

거울에 딱..붙이고

내가방을 부탁해~~하곤...걸어둡니다

별건 없는데...그냥 아주 작고 소소한것들 올려보았습니다

단 한가지라도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감사한 일이겠습니다~

어떤 회원님께서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년전 4층침대의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하셔서

살짝 아이들 사진 올려봅니다

이젠...살짝 사춘기도 오려고 하고

사진찍는걸 거부도 해주고..ㅠㅠ

아마도 이렇게 사진 올린거 알면....뭐라할지...ㅋㅋ

이사진을 들고 제가 82에 첨 가입을 했던듯 합니다

이랬던 아이들이

올여름 휴가에

이렇게 자랐네요

마구마구 먹고 마구마구 자라고있는 고만고만한 초딩생 삼남매랍니다~~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현맘
    '13.8.26 2:51 PM

    1번 아이디어 짱이예요.욕실에 슬리퍼 신고 나와서 항상 신경써서 세워 놓아야 했는데..
    아이디어 감사해요~

  • 강혜경
    '13.8.26 4:14 PM

    도현맘님...안녕하세요
    욕실화는 없어서는 안되는데
    마구 돌아다니는거 보면....눈에 거슬리곤 하지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irish
    '13.8.26 3:04 PM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잘 활용 할것같아감사합니다.

  • 강혜경
    '13.8.26 4:16 PM

    irish님~안녕하세요.
    시원한 인견으로 울 아이들 여름 나게 해주심에 감사한 맘인데~~
    이렇게 덧글까지 감사합니다~
    여름 지출이 커서...이불도 구입못하고..ㅠㅠㅠ조바심만 내고있네요..

    항상 건강한 날들 되세요~^=^

  • 3. rose
    '13.8.26 3:20 PM

    배워야 할게 많네요.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합니다~

  • 강혜경
    '13.8.26 4:17 PM

    rose님~~안녕하세요
    저도 배우고 써먹고
    또 전하고..
    제 머리에서 나온건 몇개 안되는데~~
    이렇게 도움이 되신다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 4. 풍경소리S
    '13.8.26 4:07 PM

    식기세척기 세제 매번 통에서 들어있던 종이스푼(?)으로 퍼서 쓰면서 묻으면 짜증내고 가루날리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그리고 저도 당장 뎅장녀로 등극해야겠습니다. 역시 좀 밋밋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강혜경
    '13.8.26 4:19 PM

    풍경소리S님~~식기세척기..세제..ㅋㅋㅋ그냥 밥숟갈 하나 시원하게 쓰시지 종이스푼으로 고생하셨군요~~
    케쳡병에 넣어두면 생각보다...많이 편하더군요...푹푹 누르면...잘나와요.
    다만..가끔 덩어리진...세제는 가루로 만들어서 넣어야지...입구를 막는일이 없답니다~

    뎅장녀..ㅋㅋㅁ그렇지요...그대로는 가격은 착한데 밋밋하더라구요~
    감쪽같이 아무도 몰라요~~ㅋㅋㅋ

  • 5. 꽃향기짙은날
    '13.8.26 4:45 PM

    시계 세우는 팁~
    세제통 팁~

    아~~~~주 좋습니다.
    벽걸이 걸기가 좀 뭐해서 책상위에서 엎어지고 자빠지면서
    천대 받고 있는데 바로 세워줘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강혜경
    '13.8.26 5:47 PM

    꽃향기짙은날님~~안녕하세요~
    두가지나 좋으시다고 해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6. 푸른잎새
    '13.8.26 5:01 PM

    가장 감동받은 것은 훌쩍 자라준 아이들 모습입니다.
    아! 내 자식도 아닌데 왜 이리 가슴이 울컥해 올까요?
    강혜경님 그동안 아이들 이쁘게 키우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제 동생 같아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요.

  • 강혜경
    '13.8.26 5:51 PM

    푸른잎새님~~~안녕하세요~~^==^
    훌쩍 자라준 아이들 모습....그냥 하루하루 바쁘게
    찌지고 볶고 살다보니...사진으로 돌아보니 훌쩍 자랐네요~~
    울컥까지 해주시니...정이 많으신분~~으로^==^

    항상 많이 키워놨다고해도 큰언니의 조카가 크는걸 보면....막내인 저로서는
    항상 부러운 언니들~~~인데~~
    동생같아 쓰담쓰담해주신다고 하니~~
    큰언니같은 느낌이라서....주절거려봅니다~~
    감사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만땅인 하루하루 되세요~~

  • 7. 조금느리게
    '13.8.26 5:20 PM

    재밌게 읽었습니다..
    행복이 읽히네요..
    아이들도 예쁘고.....

  • 강혜경
    '13.8.26 5:52 PM

    조금느리게님~~안녕하세요.
    재밌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행복...아이들이랑 매일이 전쟁인데 행복으로 보아주시니...ㅋㅋ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아이들 예쁘다시니.. 기분이 더 업되면서~~
    .어쩔수 없는 도치엄마인가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8. 민지맘
    '13.8.26 7:19 PM

    시계...울집 시계 처리에 아주 유용하게 도용할게요

  • 강혜경
    '13.8.27 6:32 AM

    민지맘님~안녕하세요ㅡㅡ

    방황하는 시계~꼭 잘 처리하시길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 9. 월요일 아침에
    '13.8.26 9:47 PM

    와 아이들이!!
    다른 집 아이들은 금방금방 잘도 쑥쑥 크는 것 같아요.
    실은 엄마 아빠의 지극한 정성과 사랑으로 크는 거겠죠.
    아이들 어릴때 사진도 예쁘고 훌쩍 자란 모습은 어쩐지 감동적입니다...왜 내 마음이 뿌듯해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 강혜경
    '13.8.27 6:33 AM

    월요일 아침에님~안녕하세요~
    화요일아침에 인사드립니다^^
    감동적으로까지 느껴주시고
    뿌듯하시다고하시니~
    무한영광으로 알고
    오늘도 열심히 잘 키워보겠습니다~^^

  • 10. 정옥화
    '13.8.26 10:03 PM

    풋수전 구입처와 가격 부탁드려도 될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 강혜경
    '13.8.27 6:36 AM

    정옥화님~안녕하세요~
    전 구입을 블로그에서 판매하시던분께 구입했었는데요~
    연락처가 있어서 그분께 연락해보니 지금은 다른업을 하고계시다고하네요~
    3년전쯤 12만원정도에 구입했구요

    방금 검색해보니
    터치식 풋밸브 라고 검색하니
    많은 판매처가 뜨네요

    도움이 되시길바랍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검색해보니

  • 11. 들들맘
    '13.8.26 11:43 PM

    저도 풋수전 구입처와 가격 궁금하네요~~

  • 강혜경
    '13.8.27 6:38 AM

    들들맘님~안녕하세요~
    풋수전 자세한 얘기는 바로 위에 댓글어 있구요
    터치식 풋밸브
    로 검색하시면 판매처가나오네요
    가격은 15만원정도로 판매되는듯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12. 다람맘
    '13.8.27 9:20 AM

    아 정말.. 살림 잘하시네요~~
    자잘한 생활팁이지만 실생활에서는 주부의 지혜가 빛나는 아이디어들이예요!
    성격도 깔끔하시고 다정하실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강혜경
    '13.8.27 3:28 PM

    다람맘님...안녕하세요~~
    살림을 잘하는건 전~아니구요.
    성격도 깔끔하지도 않는데...ㅋㅋㅋ 그냥 잔머리를 열심히 쓰면서 살고있답니다
    집안을 쫙~~펼쳐놓으면 구석구석....정리할것들 투성이예요..ㅠㅠ
    그래도 다정하게까지 봐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3. 물레방아
    '13.8.27 9:48 AM

    오늘도 억시 많이 배웁니다
    샤워타월 걸어두면 떨어지고..떨어지고
    아니면 물 안빠지고
    바구니 이용해 보렵니다

  • 강혜경
    '13.8.27 3:29 PM

    물레방아님~~안녕하세요.
    저도 살돋에서 배우고
    선배님들께 배우고
    동생한테도 배우고....항상 그렇지요~~
    샤워타월은 정말 힘이 없어서 툭툭 떨어지길 잘하지요..
    바구니...물기 빼는데는 최고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4. 물방울
    '13.8.27 12:12 PM

    아이들 자라는거 보면 세월 참 빨라요 그죠...
    저도 저 사진을 본터라. 다컸어요^^
    4번의욕실 선반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스텐봉은 무엇이었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임시방편으로 부엌가구 전시장에서 구매한 부엌용 봉과 걸이를 이용했는데
    좀 멋스럽고 좋은것으로 교체하고 싶은데 좀처럼 눈에 띠는게 없어요

  • 강혜경
    '13.8.27 3:32 PM

    물방울님...안녕하세요~~
    아이들 4층침대 사진을 보셨군요..ㅋㅋ정말 다 큰듯 한데..클수록 더 힘든듯 하네요..ㅠㅠ
    욕실선반이요...
    물방울님 맘에든 드실지 모르겠는데요~~전 지난번 살던집 리모델링할때..
    꼭 호텔에서 수건올려두고 샤워가운도 걸어두고 하는 그런 스텐봉선반이 달고싶어서..
    두개 나란히 달아두고 잘 썼거든요....튼튼하고 손빨래한 옷걸이 물뺄때도 아래 봉에 걸어두곤 했답니다
    지금 검색하니....가격이 많이 부담은 아니긴 하나...그래도 다이소바구니에 비하면 비싼거지요..ㅋㅋㅋ

    위에 본문에...어디선가에서 퍼온 사진 하나 첨부해두었구요

    스텐선반으로 검색하니 암만해도 안나오더니..
    수건선반....으로 검색하니 나오네요
    도움이 되시면 좋을텐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물방울
    '13.8.30 5:01 PM

    자상한 답글에 사진까지 첨부해주시고 이렇게 감사할수가...

  • 15. 물방울
    '13.8.27 12:14 PM

    오타...스텐봉선반...

  • 16. 도미니꼬
    '13.8.27 2:31 PM

    아 4층침대 사진이 벌써 몇년전 사진인가요?
    그때도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몇번을 봤었거든요.
    아이들 정말 듬직하게 잘 키우셨네요.
    지금봐도 정말 명화보다 더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들 사진이네요.

  • 강혜경
    '13.8.27 3:34 PM

    도미니꼬님~~안녕하세요
    정말 벌써...몇년전인지요~~막내가 두살때쯤이닝까..
    벌써...8년전쯤이네요~~정말 빠르네요~
    듬직하게 잘 키우셨다고 하시고
    이쁜 아이들이라고 해주시니~~감사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 17. 화이
    '13.8.27 2:34 PM

    세척기세제 케첩병 이용 좋네요~ 저도 당장 사야겠어요...ㅎ
    저는 저 스텐 컵걸이에 쟁반 받쳐놓구 애기 식판이나 쟁반, 도마 건조대로 사용해요~^^ 특히 도마 건조하기에 딱이랍니다~ㅎㅎ

  • 강혜경
    '13.8.27 3:36 PM

    화이님...안녕하세요
    세척기 세제...케쳡병...몇년전에 제가 한번 글올린적 있는데....다시 올려도 또 이런 반응..
    감사합니다~~
    스텐 컵걸이....아 도마건조대로...아~~딱일듯 합니다
    컵걸이 하나 더 놓고...식탁에 두었는데
    식탁에서는 컵도 잘 사용안하고 번거롭게 두었는데...
    도마랑 쟁반....받침으로...써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8. 제주안나돌리
    '13.8.27 8:44 PM

    양념장 박스...저랑..근데 전 큰바구니 넣어 놓고 무식하게 사용해요~ㅎㅎㅎ
    멀티탭~ 따라 해야겠어요!

    세아이 키우시느라 애쓰셨겠지만...참 든든해서 좋으시겠습니다.

  • 강혜경
    '13.8.28 12:59 PM

    안나돌리님~~양념장 박스...큰바구니..저도 그렇해 시원하게 해두고 살고싶어요..ㅠㅠ
    아파트는...주택같지 않고...공간이 부족하니..ㅠㅠ어쩔수 없네요
    멀티탭은...세탁기에 꽂아둔거이...가장...좋아요.
    세탁기 콘센트는 꽂았다 뺐다 하는것이 엄청 뻑뻑했거든요

    아이들...앞으로 키울일이 더더더 많이 남았는걸요~~~
    아직은 든든은 모르겠고
    하루하루 전쟁의 나날이지요~~^==^

  • 19. 장마물러가
    '13.8.28 12:02 PM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따라하고싶은 아이디어도 있고 ㅎㅎ 잘보고갑니다. 애들이 다 이쁘게생겼어요^^

  • 강혜경
    '13.8.28 1:00 PM

    장마물러가님~~재미도있고
    따라하고싶은것도 있다니 도움이 된듯 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쁘다고 해주시니 더더더 감사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 코로
    '13.8.28 1:32 PM

    좋은 아이디어 배우고 갑니다. 저희집이 수납공간은 짱인데, 들여놓지 못하고 밖에 나와 있으니
    좁은 집이 더 좁습니다. 전 혜경님께 부지런함을 배워야 할꺼같아요

    아이들 큰거 보니, 내 자식 아니라도 뿌듯합니다. 저렇게 데크에서 애들 밥먹는거 보면
    안 먹어도 배 부르겠어요...(느낌만!! 먹어야 배가 부릅니다..ㅎㅎ)

  • 강혜경
    '13.8.29 9:39 AM

    코로님~~안녕하세요
    수납공간이 짱이라니~~와우...부럽네요~~~일단은 문속으로 넣어야지...안보여야지
    깔끔해보이는듯 해요...근데 저희집은 주렁주렁 나와있어요..ㅠㅠㅠ
    저....전혀 안부지런해요..ㅠㅠ사진외에 보시면....ㅋㅋㅋ

    맞습니다요~~안먹어도 배부르다~~하는건....느낌만...글로만..이구요
    한끼라도 안먹으면 배고파요..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1. 윤주
    '13.8.28 7:45 PM

    정리 아이디어 좋습니다...1구 멀티텝, 실내화 걸이 배워갑니다...

    풋수전 얼마정도 하면 구할수 있을까요...고장나서 물어보니 4만원 달라 하던데 그보다 덜 주고 구할수 있을까요.

    아이들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 강혜경
    '13.8.29 9:41 AM

    윤주님~~안녕하세요
    멀티탭...처음엔 전기요금 절약보다....세탁기코드 꽂고 빼는것이 힘들어서 썼는데
    여러군데 했더니 이거이....살짝...전기요금 차이가 있는듯 하더라구요..

    풋수전은...제가 검색해보니...15만원 정도 되네요...제가 몇년전에 구입할때도
    12만원정도 구입했던듯 하구요
    아무래도...고쳐서 쓰는것이 더 나을듯 하네요~~^==^

    아이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2. 라라
    '13.8.29 8:00 AM

    이사진 기억나요^^ 저도 아이가 셋이라 식세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올려주신 아이템도 따라해봐야겠어요!!!

  • 강혜경
    '13.8.29 9:42 AM

    라라님~~안녕하세요
    아이들 사진 기억하시는군요~~~그때...키톡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 반갑다고
    쪽지를 보내주시고....그러네요~~~감사드리구요
    식세편~~아....별다른 팁은 없고 그냥 제가 사용하는 방법만...소개해드려볼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3. 소와나무
    '13.8.30 1:53 PM

    2탄 마구 재촉한 여자사람임돠^^~따라쟁이가 될려고 하는데 저작권 침해 했노라 노하지 마소서~ㅜㅜ
    구석구석 매의 눈으로 훑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훌쩍 지나가는 늦은 여름과 함께 추억을 되새기면서요..

  • 강혜경
    '13.8.30 2:34 PM

    소와나무님~~안녕하세요
    재촉한 여자사람..ㅋㅋ재밌어요..ㅋㅋㅋ
    히히히 저작권이라....그리 걸릴꺼 같으면...저야말로...다~~걸려서 벌금물었을껍니다용...ㅋㅋㅋ

    여름이 빨리 가길 기다리면서.......추억은 가슴속에...가득인데
    더 쌓고싶어서 주말이면 어디든 나가고 싶은~~~~뇨인이랍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시구요~~

  • 24. 소중한
    '13.8.30 2:57 PM

    꼬마들 사진보니 순간 기분이 좋아지네요..천사같아요

  • 강혜경
    '13.9.1 7:58 PM

    소중한님~~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한 날들되세요^^

  • 25. 하피
    '13.8.30 4:15 PM

    배울점들이 정말 많네요
    아이들 듬직하실듯 해요
    많이 배웁니다

  • 강혜경
    '13.9.1 7:58 PM

    하피님~~안녕하세요

    저도 맨날 배운답니다~
    즐건 저녁시간되세요^^

  • 26. 영이맘
    '13.8.30 4:44 PM

    연두색시계도 이쁘고
    시계세운것도 신기하고
    따라할것들이 많아서
    당장 집가서 따라할께요
    죤정보땡큐ㅡㅡ

  • 강혜경
    '13.9.1 7:59 PM

    영이맘님~
    시계는 저렇게 세워두면
    자리 옮기기도 좋고하답니다

    항상 즐거운 날들되세요

  • 27. 행운의여신과
    '13.9.3 2:37 PM

    항상 좋은 정보만 보고 가네요...^^*

  • 강혜경
    '13.9.11 1:12 PM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정보 많이 얻는걸요~~^==^

  • 28. 현민맘~*
    '13.9.10 10:13 AM

    와~ 대단하세요~
    저도 벽시계가 고민이였는데 벽시계뿐만 아니라 전부다 아이디어가 훌륭하시네요
    조금있다 다이소 가서 벽시계랑 면도기 걸이 사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 강혜경
    '13.9.11 1:12 PM

    현민맘님~~
    저도 필요한거는 항상 따라쟁이 한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9. still
    '13.9.16 2:39 PM

    어머 자녀분들이 너무 많이 자랐어요~`

    제가 저사진과 함께 올리셨던글 읽었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넘 새롭고 대견스럽기까지~~^^*

    사랑스럽고 행복한가정이신것 같아 보기좋아요~`

    항상 즐겁게 읽고있는 숨은팬입니다~` 해피추석되세요,,^^

  • 강혜경
    '13.9.23 11:36 AM

    still님~~안녕하세요

    저 아이들을 기억하시는군요~`^==^감사합니다.
    정말 엊그제 같은데....그게 날이 가고 날이 가고...
    아이들이 훌쩍 자랐네요~

    보기 좋다고 하시니 감사감사드리구요~~

    숨은팬이라고 까지 해주시니...더더욱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 30. 첼린지
    '13.9.16 5:28 PM

    처음 뵙지만, 정말...훌륭하시네요!
    잘 배워뒀다가 우리 딸들에게도 가르쳐 주려구요^^
    좋은 생각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 강혜경
    '13.9.23 11:37 AM

    챌린지님~~안녕하세요

    그닥 훌륭하진 않는데 그렇게 까지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되세요~~^==^

  • 31. 내린천의봄
    '14.3.12 4:28 PM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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