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9.13 9:40 PM
(118.37.xxx.223)
호텔갈 돈으로 갚았으면 좋겠네요...
2. ....
'26.9.13 9:43 PM
(211.201.xxx.247)
-
삭제된댓글
순풍으로 떠서 CF 수십편 찍고 돈을 긁어 모았을텐데,
미국에서 자리잡은 자식들 생각해서 좀 갚고 살지...
3. 그럴 사람 같진
'26.9.13 9:43 PM
(106.101.xxx.174)
않던데요?
뭔가 오해가 있나보죠.
그 선우용ㅇ녀님한테 사기 당했다는 사람들은
나이 들었다쳐도
자녀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선우용ㅇ녀씨가 어디서 숨어 산다면 모를까
지금같이 내놓고 사는데 정말 사기피해자면
미투 같은 걸 왜 못해요?
피해자 자녀들이 미국에 살아서 못한다구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
4. ㅇㅇ
'26.9.13 9:45 PM
(133.200.xxx.97)
ㄴ 그 자녀들이 뭔 증거가 있어야 미투를 하겠죠
괜히 혼자 볍신될수도 있는건데 쉽게 말하네
5. 증거 없으면 남의
'26.9.13 9:46 PM
(106.101.xxx.174)
명예를 훼손할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죠.
6. 헐
'26.9.13 9:49 PM
(119.56.xxx.123)
그런 사연이 있을줄이야.. 사실이라면 진짜 뻔뻔함의 극치네요.
7. 어?
'26.9.13 9:49 PM
(221.151.xxx.181)
ㅅㅇㅇㄴ님이 사기당했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내가 잘못 들었나?
8. 그런 큰일이 있는데
'26.9.13 9:52 PM
(121.155.xxx.24)
가만히 있었다는게 쫌
이해가 안가네요
그동안 참았다는게
9. 댓글
'26.9.13 9:56 PM
(217.194.xxx.97)
보세요.
당시엔 유툽이니 카톡이니 인터넷도 없었죠.
그리고 피해자들이 불체자여서 어디 신고도 못하죠.
정확하게 가게 상호도 있고
저런 댓글이 미씨에 아직도 올라오는데
증거 내놓으라니.
그 당시에 불체자들, 곗돈 다 계약서 쓰고 했나요?
10. 이해가 안가긴
'26.9.13 9:56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가만히 안있었다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그 피해자들 속풀이들글들이 오래 전 막 올라왔던 거
기억하는 미씨들 많아요.
(여기 2017년도 이전 게시판 글들 찾아보면 아직도 많아요)
11. ㅡㅡ
'26.9.13 10:0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유튜브 채널에 댓글로라도 쓰면 되잖아요.
구체적으로 언제 어떻게 사기당했는지.
지금이라도 변상하라고.
12. ....
'26.9.13 10:01 PM
(116.38.xxx.45)
저 그분 유툽에서
미국 식당 잘 되던거 오히려 뺏겼다고 들었는데
뭐가 맞는걸까요?
13. 아휴
'26.9.13 10:01 PM
(217.194.xxx.97)
그 피해자들 80 넘으셨을텐데
뭔 유툽 댓글을 쓰고 있어요?
14. 이거
'26.9.13 10:05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미국산게 순풍산부인과 전이에요
말도안되는 거짓댓글 가져와서 왜그러고사세요
순풍산부인과때 광고1등으로 그때 돈번거같은데 이미 갚았겠죠.
돈문제 있으면
한때 돈못받았다고 난리난리 났을때
한번이라도 언론에 무슨일 있었나요?
15. ..
'26.9.13 10:06 PM
(140.174.xxx.38)
-
삭제된댓글
ㄴ 원글님이 대신 쓰면 되겠네요.
그런데 님은 제3자이니 카더라잖아요.
16. 이거
'26.9.13 10:0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순풍산부인과 직전 그 옛날인데
돈안갚았으면
한때 못받은돈 빚갚으라고
그 교포들이 가만있겠어요?
17. 사기꾼들은
'26.9.13 10:09 PM
(217.194.xxx.97)
돈이 없어서 안 갚는게 아니에요.
마이크로 닷 부모도 돈이 없어서 안갚았나요?
18. 10년전
'26.9.13 10:11 PM
(133.200.xxx.97)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6&tb...
19. 기다리자
'26.9.13 10:12 PM
(58.120.xxx.5)
선우ㅇㄴ 인가요?
늙어서도
그렇게 잘 나가는?
82에서도 전원주와 비교하면서
흠모하잖아요?
20. ㅡㅡ
'26.9.13 10:1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원글은 선우용녀가 사기치고 날랐다고
확신하는거에요?
21. 사기꾼들한테
'26.9.13 10:15 PM
(217.194.xxx.97)
상식을 들이밀면???
돈 떼먹고 사기치는 사람들은
도덕이고 상식이고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22. 띠용
'26.9.13 10:17 PM
(133.200.xxx.97)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6&tb...
23. ㅇㅇㅇ
'26.9.13 10:29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미시방에선 안갚고 한국갔다고 본기억 여러번... 그런데 본인이 직접 아니란 식으로 말해서 믿었는데..
24. ..
'26.9.13 11:26 PM
(1.241.xxx.217)
예전엔 인터넷도 없었던 시절이라 문제있음 미국으로 도망가고 또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도망가고 했잖아요.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25. 그럼
'26.9.13 11:3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그 자식들이 가만있겠어요?
나라도 당장 한국 와서 대면하던지 방송국에 제보할텐데요
26. ㄴ
'26.9.13 11:45 PM
(187.15.xxx.187)
그 자식들도 이제 노인들
제보는 무슨
80년대가 언제야 40년도 전이고
아방궁 대출받아 차렸다가 빚못갚고 곗돈 다 들고 날랐다는데
27. ㅇㅇ
'26.9.13 11:50 P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어린 자식들이 미국에서 성인이 된 경우
1세들만큼 한국문화에 밝지않고
일반인들이 국제소송을 할 여력은 없죠.
그것도 지나간 부모세대의 수십년 전 이야기에
노쇠한 부모들도 이미 포기한 일이라면...
28. ㅇㅇ
'26.9.13 11:52 PM
(98.32.xxx.166)
어린 자식들이 미국에서 성인이 된 경우
1세들만큼 한국문화에 밝지않고
일반인들이 국제소송을 할 여력은 없죠.
그것도 지나간 부모세대의 수십년 전 사건에
노쇠한 부모들도 이미 포기한 일이라면...
위 링크에 들어가보니 댓글 중에
자기 가족이 피해자라는 증언도 나오네요. 사실인가...?
29. 본인
'26.9.14 12:44 AM
(118.235.xxx.91)
유툽서 화려한 노후 보여주는건 좋은데 가뜩이나 자린고비 이미지 전원주 출연시켜 불쌍하니 뭐니 돈쓰니 안쓰니 더 돈욕심 할매로 비춰주는거 보면서 친한사이 맞나 싶던데요 보기 안좋았어요
30. .......
'26.9.14 12:48 AM
(223.38.xxx.138)
확실한 얘기라면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지 않나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
일제시대까지 파묘되는 세상인데...
31. ..
'26.9.14 12:52 AM
(140.248.xxx.2)
왠지 아예 없는말은 아닐듯하네요..
32. 오래전
'26.9.14 12:56 AM
(118.235.xxx.91)
다 알고있는 얘기 아닌가요? 지금이라면 화제가 되겠지만 오래전이니 뭐
33. ㅇㅇ
'26.9.14 1:52 AM
(73.109.xxx.54)
당시엔 다 알고있던 소문이에요. 90년대에.
순풍 전에 한국에 돌아왔고 아침 프로에 나오고 할때
다들 돈 떼먹고 왔다고 했어요
피해자나 자녀들이 “가만 안있고” 했던게 겨우 그런 소문을 내는 거 외에 별다른 뭔가를 하기 어려웠겠죠
34. 주변에
'26.9.14 4:34 AM
(106.101.xxx.2)
사람이 없는 이유가 그런 것에서 파생된 인성 아닐까요...
김영옥은 출연해주는 선후배 동기들이 많은데
이 사람은 사람이 없어
35. 믿어짐
'26.9.14 5:40 AM
(218.154.xxx.82)
제가 58년 생이라 어릴 때 부터 이분 방송 출연하는 거 봐 온 세대인데
그때도 인성 안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지금처럼 인터넷 세상 아니고 신문, 잡지 가십란에서 읽은 거라
어떻게 다 믿냐 하지만 한두번 그런 구설수에 오른 게 아니라 안좋은 쪽으로
강하게 인상이 남아서....
36. 저도
'26.9.14 5:51 AM
(180.211.xxx.70)
저 얘기 알고있었어요.
82에 칭송하는 글.댓글 볼때마다 웃기더라구요.
37. ...
'26.9.14 6:39 AM
(61.255.xxx.201)
사실이라면 실망스럽네요.
80년대 사기쳤다면 자식들이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나마 그 사람은 유명인이라 이름이라도 알지만 저희 부모님도 크게 사기를 당했는데 자식들은 그 사기꾼 이름도 모릅니다.
그 때는 어리기도 했고 부모님들도 해외로 튄 사기꾼을 어떻게 잡을 수도 없어서 포기하시고 사셨고 이젠 물어봐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고 서류도 안남아서 증거도 없는데 무슨 미투를 할 수가 있겠어요.
38. ..
'26.9.14 7:02 A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
진짜요? ,,,,
39. fly
'26.9.14 7:30 AM
(49.171.xxx.102)
구독 취소하고 왔어요.
전부터 그 소문은 있더만 사실인가보네요
40. ᆢ
'26.9.14 7:54 A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저 분 소문 이전에도 본 거 같은데 뜬금없이 쭈앙하는 분위기라 어리둥절 했네요.
앞뒤 같은 전원주가 낫다고 봄.
그리고 무슨 공론화 시키고 유툽에 댓글 달고
그러나요.
연세들이 얼만데
41. 에구
'26.9.14 8:21 AM
(39.123.xxx.24)
누군가는 그걸로 홧병이 나서 돌아가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돈 문제는 돈으로 끝나지 않더군요
가족이 파탄나고 데미지가 너무 커요
제가 돈을 안빌려주는 이유가
단순하게 돈만 떼였다면 간단한데
상처가 너무 깊어서 생활이 안되는걸 많이 봤어요
차라리 주식으로 날린거면 괜찮지만요
사실이라면 공소시효가 지났어도 지옥행 예약
42. ....
'26.9.14 8:45 A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진짜라면 본인이 믿는 불교의 인과응보를 겪게 되겠네요. 씁쓸 면상이 두껍네요. ㅠㅠ 실망;; 사기는 살인과 똑같은 건데;;
한 맺힌 사람들이 마지막 길에 데리러 오겠네요.
마지막 길이 순탄치는 않겠어요.
사실이라면;;
43. .....ㅠㅠ
'26.9.14 8:48 A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진짜라면 본인이 믿는 불교의 인과응보를 겪게 되겠네요. 씁쓸 면상이 두껍네요. ㅠㅠ 실망;; 사기는 살인과 똑같은 건데;;
한 맺힌 사람들이 마지막 길에 데리러 오겠네요.
마지막 길이 순탄치는 않겠어요.
사실이라면;;
예전 스님께 들었거든요. 남에게 해를 많이 끼친자는 마지막길에 왠수가 끌고 간다고요.;;소름 돋았음;;;
44. ㅇㅇ
'26.9.14 9:42 AM
(58.125.xxx.73)
-
삭제된댓글
배우 옹호글이 생각보다 많네요.
예전에 비슷한 글 올라왔을땐 그 반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바뀐건 없을텐데 희안합니다.
45. ㅇㅇ
'26.9.14 9:44 AM
(58.125.xxx.73)
배우 옹호글이 생각보다 많네요.
예전에 비슷한 글 올라왔을땐 비난 일색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바뀐건 없을텐데 희안합니다.
46. ...
'26.9.14 10:00 AM
(1.236.xxx.121)
헐 본인도 사기 많이 당했다며 어찌..
돈 벌었으면 원금이라도 갚아 한 플어줘야죠
47. ..
'26.9.14 10:05 AM
(61.83.xxx.56)
마이크로닷은 부모가 사기쳐도 연좌제로 못나오는데 선우용녀는 본인이 그랬다면 자숙하고 조용히 살아야되는거 아닌가요?
미국서 사기당한 분들의 자식들이 5,60대 정도일텐데 왜 가만히 있죠? 유툽 댓글이라도 올릴것이지..
48. Sun
'26.9.14 10:11 AM
(96.48.xxx.192)
잘 나가고 인기 많아지면 꼭 이런 사건이 터지는건 어쩔수없네
49. 윤수
'26.9.14 10:13 AM
(1.230.xxx.17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_QSnE4gMV-A
여기 보세요. 오히려 계를 들어서 사기를 당했다고 나오네요.
진실은 어디에..
50. …
'26.9.14 10:26 AM
(126.166.xxx.148)
미국 아니고 가까운 해외에 사는데
자영업 특히 식당하시던 분들 돈떼먹고 안갚고 한국으로 나르는거,
화류계나 사이비종교출신들 돈많은 현지남자 잡아 신분세탁하고
졸부짓 하는거, 한국에서 부잣집출신이다 전문가다 떠벌리고 사기치는 사기꾼까지 교포사회에서 별별 인간들 다 봤는데
옛날에야 인터넷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통했나 몰라도
요즘은 옛날 행적까지 다 떠서 숨길수도 없어요.
진실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뻔뻔하니 저러고 살수 있는 겁디다.
51. ㅇㅇㅇ
'26.9.14 10:47 A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해외에서 돈 떼먹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얼굴아는 사람 여러명인데. 당시 계돈이라면 무슨 증거가 있을까요. 시간도 너무 지났고 . 이말이 미시에서 항상 꾸준히 있던 말 이었는데. 이분 유투브에 말이 너무 진실되서 또 믿었는데... 생각해보면 본인도 때먹힌거 있을수도 있겠죠. 그러다보니 본인도 똑같은 일하고 한국오고. 실망이네요.
52. ㅇㅇ
'26.9.14 12:18 PM
(211.225.xxx.166)
믿기지 않는게 본문 내용이 사실인데 본인 유튜브에서 이런 말을 했단 말인가요? 유튜브 보기 싫으신 분들을 위해 곗돈 사기 내용만 제미나이가 정리해준거 읽으시면 됩니다
선우용여 아들이 사는 LA 풍수명당 집 최초공개 +곗돈 사기,김치찌개
https://youtu.be/6DmURo3KVjg?si=o5fMrB755WTnrmIS
영상에 따르면 선우용여는 과거 LA에 거주할 당시 곗돈 사기를 당해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07:46-08:00)
당시 믿었던 사람들과 함께 계를 했으나 사기를 당했고, 이로 인해 몇 달 동안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쇼크를 받았습니다. 남편이 가해자를 찾아냈으나, 상대방은 이미 모든 것을 잃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선우용여는 이를 통해 인생 공부를 혹독하게 했다고 회상하며, 이후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설명합니다. (08:00-08:33)
53. 위ㅡ리플
'26.9.14 12:34 PM
(116.42.xxx.177)
윗글 저도 읽고 다시 돌아서긴 했는데요, 미시글을 완전 무시못하는게 오랜기간 일관되게 올라왔어요. 미시에서 읽은거 같은데 그중 곗돈 떼먹힌 사람중 하나는 한국 와서 칮아갔는데 어쩌냐고 손잡고 안타깝다는 말만 하고 말더라고 한 글 읽은 기억 있어요. 자세한 우리는 모르는 속사정이 있을순 있겠죠 .
54. ㅇㅇ
'26.9.14 12:50 PM
(211.225.xxx.166)
이 글이 핫게에 있으니 읽은 사람들 꽤 될테고
본인은 몰라도 매니저일 해주시는 작가분 귀에 들어갈거 같은데
입장 표명을 한번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55. ....
'26.9.14 1:00 PM
(114.202.xxx.53)
너무 쿨하고 유쾌하게 나와서 즐겨보는데
이런 일이 있다니 충격적이네요
56. ....흐흠...
'26.9.14 1:07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남편 대학교 동창이 있는데 그 동창 아버지가 치과 의사였나봐요. 근데 치료 받고 돈을 지불 안했대요. 그래서, 티비만 보면 욕을 했다는 후문이 ㅠㅠ 우째요. 진짜인가봐요. ㅠㅠ
57. .....
'26.9.14 1:13 PM
(1.233.xxx.184)
지금은 돈을 펑펑 쓰는것같던데...유튜브 통해서 입장표명을 확실하게 하는게 나을듯하네요
58. ᆢ.
'26.9.14 1:26 PM
(118.235.xxx.240)
교포친구가 20년전부터 저런얘기해줬어요
지금 유튜브보고 재산운운하니
기가막힌다고 하던데요 ..
59. ..
'26.9.14 2:14 PM
(223.38.xxx.199)
만약 사실이라면..
진짜 뻔뻔하기가 ..
60. 궁금
'26.9.14 2:24 PM
(111.101.xxx.97)
-
삭제된댓글
여배우 생활하느라 아이들 못 돌봐서 다 접고 미국 갔다고 했는데
미국에서 식당,봉제공장 하면 아이들 못 돌보는 것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빚잔치 했다는데 친정 유산 이태원은 왜 처분 안했을까요
61. **
'26.9.14 2:3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친정 유산은 친정부모가 돌아가신후 받았겠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때는 부모가 다 생존해 있었어요
또 동생 한 분이 자식없이 죽어서 그 재산이 형제들에게도 돌아왔단 얘기도 있었는데요
식당이 망해서 돌아오면서 그 식당 종업원들 월급 정산을 못했다 이런건 꾸준히 올라왔어요
본인이 해명을 할 기회가 있겠죠
62. ..
'26.9.14 3:06 PM
(223.38.xxx.196)
저는 자기딸 미국에서 한의사 라고 하는게 웃기던데요.
80넘은 노인이라 사람들이 문제 안삼는거라고 생각해요.
63. ㄴ몯ㅁㄴ
'26.9.14 3:33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사실이라면 얼굴 진짜 두껍네 ㄷㄷㄷ 사기 친 이후부터는 영상에 얼굴 디밀 생각은 안하는게 인간 아닌가... 마이크로닷네 식구도 사기치고 나른 이후로는 가급적 얼굴 노출 안하고 살았더만 어째 저 양반은 저러고 살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악 토나와 ㅆㅂ 퉷!!!!!!!!!!!!!!!!!!!!!!!!!!!!!!!!!!!!!!!!
64. 2362
'26.9.14 3:36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사실이라면 얼굴 진짜 두껍네 ㄷㄷㄷ 사기 친 이후부터는 TV에도/다른 영상에도 얼굴 디밀 생각은 안했기때문에 돈 떼먹을수 있었던거 아닌가...? 마이크로닷네 식구도 사기치고 나른 이후로는 가급적 얼굴 노출 안하고 살았더만 어째 저 양반은 저러고 살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악 토나와 ㅆㅂ 퉷!!!!!!!!!!!!!!!!!!!!!!!!!!!!!!!!!!!!!!!!
유튜브 사건반장/실화탐사대 같은 곳에 신고당해서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젠. 피해자들이 이미 노인이 다 되었다면 더더욱 이젠 그냥 넘어가면 안되죠.
65. 2362
'26.9.14 3:36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사실이라면 얼굴 진짜 두껍네 ㄷㄷㄷ 사기 친 이후부터는 TV에도/다른 영상에도 얼굴 디밀 생각은 안했기때문에 돈 떼먹을수 있었던거 아닌가...? 근데 버젓이 유튜브를 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이크로닷네 식구도 사기치고 나른 이후로는 가급적 얼굴 노출 안하고 살았더만 어째 저 양반은 저러고 살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악 토나와 ㅆㅂ 퉷!!!!!!!!!!!!!!!!!!!!!!!!!!!!!!!!!!!!!!!!
유튜브 사건반장/실화탐사대 같은 곳에 신고당해서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젠. 피해자들이 이미 노인이 다 되었다면 더더욱 이젠 그냥 넘어가면 안되죠.
66. 1525
'26.9.14 3:41 PM
(61.74.xxx.241)
사실이라면 얼굴 진짜 두껍네 ㄷㄷㄷ 사기 친 이후부터는 TV에도/다른 영상에도 얼굴 디밀 생각은 안했기때문에 돈 떼먹을수 있었던거 아닌가...? 근데 버젓이 유튜브를 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이크로닷네 식구도 사기치고 나른 이후로는 가급적 얼굴 노출 안하고 살았더만 어째 저러고 살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캬악 토나와 ㅆㅂ 퉷!!!!!!!!!!!!!!!!!!!!!!!!!!!!!!!!!!!!!!!!
유튜브 사건반장/실화탐사대 같은 곳에 신고당해서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젠. 피해자들이 이미 노인이 다 되었다면 더더욱 이젠 그냥 넘어가면 안되죠.
67. 하루만
'26.9.14 4:03 PM
(61.39.xxx.97)
세상에 정말요?
어머...
68. …
'26.9.14 4:09 PM
(218.149.xxx.159)
빚얘기글 보고 구독취소하고 안봐요
69. 아주
'26.9.14 4:48 PM
(169.210.xxx.13)
오래전부터 돌았던 이야기인데
여기에 본인이 공식입장 낸 적은 없죠??
70. ㄴㄴ
'26.9.14 5:03 PM
(110.8.xxx.142)
유튜브 댓글보니 남편 사기당한것도 구라라던데요
사기가 아니라 그 옛날 호텔 카지노 큰손으로 소문이 자자
재판비용으로 이백억가까이 날렸다는게 이상했는데
도박해서 날린거
71. .....
'26.9.14 5:30 PM
(1.241.xxx.216)
진짜요 윗님???
사실이라면 컥.......ㅜ
72. 거짓말
'26.9.14 5:58 PM
(211.107.xxx.47)
-
삭제된댓글
옛날에 딸 의대 다니다가 가수했다고 거짓말했는데 의대는 커녕 산타모니카 커뮤니티 칼리지 다녔음-_- 완전 거짓말쟁이.....
73. ....
'26.9.14 6:08 PM
(211.234.xxx.118)
딸이 의대다녔다고 했어요? 어이없네
가수도 엄마 인맥으로 나왔겠지 본인 능력이겠어요?
한의사다 뭐다 웃기네요..
74. 사기가 일상화
'26.9.14 6:27 PM
(187.15.xxx.180)
아이비대는 커녕 주립대도 아니고 전문대 컴칼나와놓고 의대라니 ㅋㅋㅋㅋ
지금도 그냥 침놓는 기술직 침술사인데 한의사라고 ㅋㅋㅋㅋㅋㅋ
75. 에휴
'26.9.14 7:15 PM
(39.124.xxx.15)
저 얘기 알고있었어요.
82에 칭송하는 글.댓글 볼때마다 웃기더라구요. 222222222
76. 마인드가 좋아서
'26.9.14 8:24 PM
(125.137.xxx.169)
선우용녀 마인드가 좋아서 자식이 잘 됐다는 칭송글도 며칠전에 올라왔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8416&reple=41154892
77. 또도리
'26.9.14 8:37 PM
(59.27.xxx.44)
놔둬요 사실이라면 다 벌받게 되어있어요 이생에서든 저생에서든
78. 어머머
'26.9.14 9:33 PM
(61.83.xxx.30)
사실 이라면 대 실망이네요.
입만열면 거짓
우아 그렇게 않봤는게
79. ...
'26.9.16 12:23 AM
(118.37.xxx.223)
최연제 가수로는 괜찮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