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넷플
'26.9.13 7:08 PM
(112.169.xxx.180)
외모 컴플렉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진짜 그때 대학 다닐정도면...
2. ..
'26.9.13 7:09 PM
(117.111.xxx.111)
-
삭제된댓글
선우용녀랑 대화하는거 보면 선우용녀가 훨씬 현명해보이던데
그래도 전원주 잘나가고 돈복도 있고 또 그돈으로 자식에게 대접받고 사는거 보면
3. …
'26.9.13 7:10 PM
(211.36.xxx.23)
그 연세에 그렇게 나를 소비해주겠다는
사람들많으로도 힘이 날 것 같은데
출연료 욕심이라니..받은 출연료도
어려운 아이들 돕거나 지인들 밥 사는데 다 쓸 것 같은데 사람 생각은 다 다르니까요.
4. 네
'26.9.13 7:12 PM
(115.23.xxx.134)
너무.너무.너무.
추하다 못해 천박합니다.
얼굴 인상도 보면
잘 사신분 같지 않게
악다구니만 남은 인상이세요.
돈 많이 불려 돈만 많으면 뭐하나요.
전혀 부자의 관상도 아니고,
실제 자기돈도 자기돈이 아닌 폐지줍는 불쌍한 노인
같아요
5. ....
'26.9.13 7:17 PM
(211.219.xxx.208)
-
삭제된댓글
돌아 가신 우리 할매 말씀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써야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6. 그 분
'26.9.13 7:23 PM
(1.229.xxx.73)
숙대 졸업 후
교사하다가
성우로 전직
여기까지만 해도 인상 괜찮았었어요.
배우할 때 진짜 안 좋은 역할만 하다가
외모콤플렉스 많이 받고, 거기서 살아남으려다보니 인상이 저렇게 되었을까요?
통신사 광고로 신데렐라가 되면서
더더더 돈 맛 제대로 보고 목 맸고요.
7. .....
'26.9.13 7:24 PM
(180.71.xxx.166)
유튜브의 수익구조 이런걸 잘 모르는거 아닐까요?
TV나 다른 행사처럼 금액 요구한건 아닌지...
8. ....
'26.9.13 7:25 PM
(49.172.xxx.235)
악마라서 말했다기보다는 입이 싼 스타일이었던것
같아요.
사미자할머니랑 친하게 지내던데요.
9. 뭐 어때요
'26.9.13 7:26 PM
(211.234.xxx.230)
-
삭제된댓글
자신의 몸값 높게 받고 싶은가보죠. 낮춰서까지 굳이 하고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나이 먹었다고 불러주기만 해도 감사해하고 몸값 낮추는것도 강요네요.
정말 돈욕심 있었으면 돈 낮춰서라도 했겠죠.
오히려 늙었다고 출연료 후려치고 불러주기만 해도 감사해하라는게 폭력적이네요.
10. ....
'26.9.13 7:27 PM
(49.172.xxx.235)
전쟁통에 모든 재산 다 잃고 초딩때부터
장사했다고 들었어요.
어린시절에 결핍이 없었던건 아니란거죠
11. 뭐 어때요
'26.9.13 7:27 PM
(211.234.xxx.230)
자신의 몸값 높게 받고 싶은가보죠. 낮춰서까지 굳이 하고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정말 돈욕심 있었으면 돈 낮춰서라도 했겠죠.
오히려 늙었다고 출연료 후려치고 불러주기만 해도 감사해하라는게 폭력적이네요.
서로가 아쉽지 않으니 굿바이한것뿐.
12. ...
'26.9.13 7:34 PM
(219.254.xxx.170)
인상부터가...
시모 닮았는데 둘이 정말 비슷해요
13. 음
'26.9.13 7:35 PM
(116.43.xxx.143)
-
삭제된댓글
너무 돈돈 거리는게 좀 그렇지만 그게 설정의 측면일 수도 있다 생각하고
남녀노소 돈을 더 받고 싶어하는 자본주의 시대에
자기 가치에 합당한 것을 요구하는 걸 비난할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14. ..
'26.9.13 7:38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좀 주책이다 싶은 면은 있어도 나쁜 사람 같지는 않던데요.
댓글 중에 너무 과하다 싶은 글이 있네요.
15. ..
'26.9.13 7:39 PM
(182.220.xxx.5)
좀 주책이다 싶은 면은 있어도 나쁜 사람 같지는 않던데요.
너무 과하다 싶은 글이네요.
16. 추악
'26.9.13 7:47 PM
(121.140.xxx.26)
아직도 남자가 좋다면서 잘생긴 남자 보면 좋아죽고
막 만지려고 하고 너무 싫어요
선우용여가 나이가 90인데 아직도 그러면 어쩌냐고 핀잔 줘도
들은척도 안 해요
17. ᆢ
'26.9.13 7:50 PM
(118.32.xxx.104)
외모 열등감에서 기인한듯
18. 그대로
'26.9.13 7:55 PM
(121.182.xxx.205)
-
삭제된댓글
뭘 안다고 이런 글을 쓰는건지........
19. 그대로
'26.9.13 7:56 PM
(223.38.xxx.78)
뭘 안다고 이런 글을 쓰는건지........
20. 윗님
'26.9.13 7:59 PM
(217.194.xxx.97)
그럼 님이 아는걸 쓰세요.
21. ..
'26.9.13 8:03 PM
(221.157.xxx.136)
-
삭제된댓글
선우용녀님 연세는 90이 아니라 82 입니다
22. 근데
'26.9.13 8:24 PM
(112.162.xxx.38)
주변에 지인 저렇게 많은거 보면 사람 좋겠죠
여운계 선생님도 그렇게 전원주 챙겼다는데
정말돈돈 하는 사람이면 주변 사람 없어요 다 아시잖아요
23. .......
'26.9.13 8:24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글 간격 줄이고 문장전환을 맞춤법 지적없게
쓰자고 10퍼는 본인의 생각
24. ㅇㅇ
'26.9.13 8:37 PM
(125.240.xxx.146)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할머니 타입인데요.
돈 다 싸들고 갈 수 있을거란 믿음의 노인들 많이 봐서 놀랍지 않고. 선우용녀같이 팁도 주고 그런 할머니 못봐서 그쪽이 신기할 뿐
25. ...
'26.9.13 8:43 PM
(125.131.xxx.184)
그래도 주변에 챙겨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거여요..
26. 인상대로
'26.9.13 8:44 PM
(117.111.xxx.10)
사는건지...좀 그래요.
27. 15년전
'26.9.13 8:49 PM
(211.234.xxx.173)
그땐 좀 젊었겠죠
강의중 *인화 *동근이 결혼을 가씹거리로 제공하는거 보고 인성 알았고
그래도 좋다고 싸인 받으려 줄 서 있던 수강생들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더라구요.
28. 숙대 나오고
'26.9.13 8:50 PM
(217.194.xxx.97)
교사했으면 촌지 엄청 밝혔을 것 같아요.
29. 추측성
'26.9.13 9:32 PM
(59.1.xxx.109)
ㄴ글은 자제합시다
30. ㅇㅇㅇ
'26.9.13 9:53 PM
(116.122.xxx.50)
구두쇠 컨셉으로 성공했으니
계속 구두쇠 컨셉으로 가는거겠죠.
31. ...
'26.9.13 9:57 PM
(118.220.xxx.169)
인상은 과학.
정말 인상이 너무 별로라서 관심 뚝.
32. ㅇㅇ
'26.9.13 10:00 PM
(221.156.xxx.232)
평범한 부자집딸은 아니었어요
친정엄마가 장사하면서 재산일군 여장부여서
어릴적에 살림 도맡아서 일도 많이 해야 했대요
귀하게 큰건 아닌거 같아요
많이 혼나고 컸대요
대학도 어머니가 너는 인물이 없으니 학벌이라도 좋아야
한다면서 그래서 공부하게됐다고 하더라구요
성장기에 컴플렉스와 결핍이 있었을거 같고
배우하면서도 사미자등 동기들은 주연할때 식모 역할 이나
하고 단역 전전하면서 버티면서 결핍이 더 생겼겠죠
수입도 별로없는 연기자 생활을 오래하다
노년에 광고 한편으로 떠서 드디어 중요한 배역도
할수 있게된거죠
오랜 자린고비 생활이 몸에 배어 돈을 많이 벌게되도
인색함을 못버린거죠
33. .....
'26.9.13 10:07 PM
(1.241.xxx.216)
어쨌든 전혀 부럽지도 닮고 싶지도 않아요
오히려 반대지요 자렇게 살지 말아야지....
그분이 좋다 나쁘다 그런 개념은 아니구요
34. 목격담
'26.9.13 10:29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실제 보면 의외로 교양있는 사모님처럼 생겼고 티비랑은 다르다고
82에 목격담 올라왔어요. 설정 아닐까요?
본인이 식모역만 하고 동료들에게 무시당하니 맨날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여운계씨가 연예계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았냐며 위로해주다 친해졌대요. 다 관두려고 했다가 용기를 얻었다고..
너무 못 떠서 속상해 하던 중에 Kbs pd가 본인만의 특별한 개성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그걸 찾아 보라는 얘기 듣고 개발? 해낸 게 전원주씨 특유의 호탕한 웃음이래요. 그 이후 imf 어려운 시기랑 잘 맞물려 광고 성공하고 이후 승승장구..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 본인만의 개성 장점 찾아 성공한 거 보면 대단한 거 같아요.
그 때부터 돈만 모이면 저축하거나 주식 사고 건물사서 재테크..
보통 연예인들 갑자기 돈벌면 이상한 꼬임에 빠져 투자 사기당해 날리는데 자린고비 구두쇠정신으로 엄청나게 일군 것도 대단하고요..
일부는 설정이라고 봐요.
35. ㅇㅇ
'26.9.13 10:33 PM
(223.27.xxx.6)
표정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화면보고있음 편하지가 않고 불편하고 짜증이 막 나요
36. 막대사탕
'26.9.13 10:39 PM
(61.105.xxx.17)
19금 얘기좀 안했음
돈도 많은데
좀 베풀고
본인 한테 좀 꾸미고 살지
옷도 행색도 넘 ㅠㅠ
입도 안가리고 수시로 이쑤시는거도
넘 보기싫고요
37. ㅠㅠ
'26.9.13 11:20 PM
(125.176.xxx.131)
얼굴 인상도 보면
잘 사신분 같지 않게
악다구니만 남은 인상이세요.22222222
38. ㅠㅠ
'26.9.13 11:39 PM
(125.176.xxx.131)
ㅇㅇ님 댓글 읽어보니
전원주가 불쌍해지네요 ㅠㅠ
39. 사람이싫다
'26.9.14 12:38 A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대체 이런글은 왜쓰는건지...
40. 사람이싫다
'26.9.14 12:42 AM
(223.38.xxx.138)
악마?
저렇게 살다 죽...?
진짜 어떻게 이런글을 쓸까 싶네요.
41. 맞아요
'26.9.14 4:43 AM
(106.101.xxx.2)
촌지 엄청 밝혔을 듯
선생 김봉두 아니 선생 전봉두
42. 팔자
'26.9.14 5:47 AM
(118.235.xxx.191)
남자 밝힘. 선우용녀와 대비
43. ..
'26.9.14 9:41 AM
(61.83.xxx.56)
구두쇠 이미지는 일부는 설정이겠죠.
근데 19금얘기 떠벌리고 남자밝히고 젊은남자 더듬고 어휴 너무 싫어요.치매인가 싶더라구요
44. 돈의 힘
'26.9.14 10:31 AM
(211.218.xxx.194)
돈이 없었다면
더 천대 받았을거에요.
나름 공부도 많이 했는데
극중에선 늘 식모 역할, 구박받는 역할만 했으니까요.
그나마 극밖에서 대접받고 다니는건 다 돈 때문.
45. 아니
'26.9.14 12:2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누구 등을쳐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강도를 해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그 연세에 나가서 일 하는데
자신의 노동의 가치를 스스로 부르는게 뭐가 문제죠?
원글은 돈벌어서 어느정도 사회에 환원하고
직장에서 돈 값어치 만큼 다 일해주고 하는거겠죠?
그냥 원글이나 잘 살아요
원글 노후엔 누가 보살펴줄 가족들이나 있게 살고 있어요?
전 할매야 본인은 못쓰고 아껴도 두루두루 보살피니
아들이 며느리가 효도도 하고 살겠죠
46. 아니
'26.9.14 12:2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누구 등을쳐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강도를 해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그 연세에 나가서 일 하는데
자신의 노동의 가치를 스스로 부르는게 뭐가 문제죠?
원글은 돈벌어서 어느정도 사회에 환원하고
직장에서 돈 값어치 만큼 다 일해주고 하는거겠죠?
그냥 원글이나 잘 살아요
원글 노후엔 누가 보살펴줄 가족들이나 있게 살고 있어요?
전 할매야 본인은 못쓰고 아껴도 두루두루 보살피니
아들이 며느리가 효도도 하고 살겠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 앞가림 하고 사는것도 코메디 아닌가요?
그냥 일단 원글이나 사회에 환원하면서 잘 살아봐요
47. 내원참
'26.9.14 12:24 PM
(112.157.xxx.212)
누구 등을쳐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강도를 해서 돈을 버는것도 아닐테고
그 연세에 나가서 일 하는데
자신의 노동의 가치를 스스로 부르는게 뭐가 문제죠?
원글은 돈벌어서 어느정도 사회에 환원하고
직장에서 돈 값어치 만큼 다 일해주고 하는거겠죠?
그냥 원글이나 잘 살아요
원글 노후엔 누가 보살펴줄 가족들이나 있게 살고 있어요?
전 할매야 본인은 못쓰고 아껴도 두루두루 보살피니
아들이 며느리가 효도도 하고 살겠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 앞가림 하고 사는사람 끌어내 난도질 하는것도 코메디 아닌가요?
그냥 일단 원글이나 사회에 환원하면서 잘 살아봐요
48. 음
'26.9.14 2:31 PM
(222.113.xxx.97)
한 25년쯤 전 제가 큰 애 임신 하고 있었을 때 백화점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맡으신 역할들 과는 달리 정말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셔서 연예인들은 다르구나 생각했었어요.
49. wii
'26.9.14 3:48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25년 전쯤 같이 일한 적 있는데 실제로 보면 외모도 화면보다 훨씬 낫고 그 또래 아주머니들에 비해 세련되셨어요. 말투도 교양있으시구요. 그때가 광고로 터진 직후였는데, 아침 일찍 구기동 자택으로 갔었는데 아침 먹었냐 묻고 못 먹었다고 하니 식빵에 잼 발라 주시고 우유도 챙겨 주시고 했어요. 일도 잘 하셨고요. 물론 비싼 밥을 사주는 건 아니지만 지금도 유튜브 찍으러 오는 사람들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 빵 같은 거 사주는 장면 나오는데 그 분은 본인도 그렇게 드시니 그거 챙겨주는 거에요. 물론 그 시절과 지금 사는 수준이 달라서 베푼다는 수준도 달라졌지만 그때 뵙고 저는 괜찮은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광고 이후에 더 그런 캐릭터로 자리 잡고 아침 방송에도 가족 이야기 해야 소비되니까 계속 그쪽으로 강화된 거라고 생각해요.
50. wii
'26.9.14 3:50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25년 전쯤 같이 일한 적 있는데 실제로 보면 외모도 화면보다 훨씬 낫고 그 또래 아주머니들에 비해 세련되셨어요. 말투도 교양있으시구요. 그때가 광고로 터진 직후였는데, 아침 일찍 구기동 자택으로 갔었는데 아침 먹었냐 묻고 못 먹었다고 하니 식빵에 잼 발라 주시고 우유도 챙겨 주시고 했어요. 일도 잘 하셨고요. 물론 비싼 밥을 사주는 건 아니지만 지금도 유튜브 찍으러 오는 사람들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 빵 같은 거 사주는 장면 나오는데 그 분은 본인도 그렇게 드시니 그거 챙겨주는 거에요. 물론 그 시절과 지금 사는 수준이 달라서 베푼다는 수준도 달라졌지만 그때 같이 일하면서 저는 괜찮은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광고 이후에 더 그런 캐릭터로 자리 잡고 아침 방송에도 가족 이야기 해야 소비되니까 계속 그쪽으로 강화된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느 정도 괜찮은 분이라 계속 써주는 거에요. 정말로 이상하면 안 불러요.
51. 나참
'26.9.14 5:15 PM
(211.234.xxx.245)
-
삭제된댓글
저 사람이 사기를 쳤습니까?
자기가 몸값 높이고 샆다는데. 그게 욕할 일입니까?
사기 의혹이 있는 여자는 찬양하고 부럽다 호들갑떨어대고..
다들 머릿속에 비어도 유분수지..
머저리인지 시녀인지....ㅉㅈㅈ
52. 대단해요
'26.9.14 5:38 PM
(117.111.xxx.254)
본인은 얼마나 고상하길래.
53. ..
'26.9.14 5:54 PM
(112.145.xxx.43)
그 시절 대학 나왓으면 잘 사는 집입니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가 옥죄맨듯
하이닉스 많으면 뭐하나요? 본인이 쓸 생각도 없던데
자식 충분히 남겨둘 정도로 많더니만 본이니 좀 편안하게 쓰시지..
주변 보면 충분하지 않아도 월세 받는 부자인데 여행도 안하고
휴지도 벌벌 떨며 쓰는 사람 있어요
다 자식주려는건지 안타깝더라구요
54. 주변
'26.9.14 6:21 PM
(116.43.xxx.143)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건
전원주씨도 좋은 분이고
예의를 갖추어 챙길 줄 아는 분이라는 거라 생각해요
화면에 나오는 게 전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55. 그러니깐요
'26.9.14 6:54 PM
(49.1.xxx.69)
평생을 어찌저리 돈돈돈 구두쇠일까요
이제 나눔 베품해도 될텐데.
죽어서 기부한다 소리 없었죠?
56. 00
'26.9.14 7:32 PM
(58.224.xxx.131)
-
삭제된댓글
기부는 왜 자꾸 하라고 그럽니까?
어차피 상속세 엄청 나가면 세금으로 들어가고
그 세금으로 이런저런 곳에 뿌려질텐데
기부기부 보는 내가 지겹네
전원주가 사기쳤다는 소문 들어본 적 없고
전원주 때문에 피해 받았다는 사람 없으면 되는거지
뭘 그렇게 기대가 높은지
그리고 사미자도 그래요
미스코리아에 애 딸린 아줌마가 출전해서 당선된 꼴인데
놀랍고 황당하지 않겠어요?
한 사람한테 얘기 했는데 다 퍼졌다잖아요
솔직히 10명중 5명은 그 비밀 계속 말 안하고 살지 못할거 같은데요
어쨌든 속이고 성우든 탤런트를 한건 사미자 에요
사미자 그렇게 해서 다른 한명이 탈락 됐을거고
전원주 친정엄마가 사미자 이사비용 없을때 100만원 빌려
준 적도 있다하고 그럼 된거죠
그 당시 아파트 1000만원도 안했을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