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층 좋아하는데 이 기사 보니까 걱정 되네요.
미국에선 노인들 이층도 아니고 단층 주택(랜치)에 살잖아요.
암튼 노인들에겐 저층이 좋긴한 거 같아요
저도 고층 좋아하는데 이 기사 보니까 걱정 되네요.
미국에선 노인들 이층도 아니고 단층 주택(랜치)에 살잖아요.
암튼 노인들에겐 저층이 좋긴한 거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병원에서 멀수록 생존율이 떨어지는거죠
요즘 한국같은 주거환경에서 엘리베이터 1,2분 때문에 생존율이 낮다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데요
그래서 저도 고층은 젊은이들한테 양보?하고 노후는 저층으로 마음 정했어요.
기존 집 16층에 있는거 올해 매도하고 새로 매수 예정인 집은 저층으로 남향에 구축이면 2천년대 초반 광폭베란다이거나 신축이면 4.5층 단지뷰 생각중이에요.
종합병원도 가까이 있고 시니어활동 편하게 복지센터도 가깝고 지방 여행 다니기좋게 교통편도 편하고 등등 나름 2년간 공부중이에요.
굳이 과하게 자산증식도 필요없고 그럴 돈도 없고 이제 더 돈 모을 체력도 그럴 시간도 많지 않아 우리 부부에 맞는 노후 주거와 삶에 맞는 마지막 주거지 준비중인데 고층은 일단 제외시켰어요.
다들 잘 살고 있는데
왜 이런 기사 가져오셔서
공포감 조성하고 그러시나요
가장 쓸데없는일이 앞으로 일어날지 아닐지 모르는 일에 대해
미리 고민하며 하세월 보내는것!!!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는 아무도 몰라요.
집안에서만 심정지 오란 법도 없고.
고층뷰 즐기며 살랍니다.
무슨 공포감 조성이라고 까지 하나요.
그럼 중앙일보에 항의하세요.
저역시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알고 있어야 할 거 가아서 퍼왔는데요
빅3 병원
서울아산 삼성서울등 바로 앞 1층만 거주하면
오래 살아요
고층이 건강에 안 좋다는 연구결과는 아주 많아서 팩트예요.
다른 게 더 중요하니까 고층을 선택하는 거겠죠.
좋은 정보죠
원글님 중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23충에 사는데,
이런 정보(그냥 카더라도 아니고 학술지에 실린 논문 기반 기사)
알려주시니 다음 번 이사갈 때느 저층으로 가야겠다 생각하는데
왜 원글님에게 뭐라 할까요?
고층 사는 분들의 자기방어일까요?
집에서 누군가랑 있을 때만 사고가 나는게 아니니.. 저층이고 혼자살면 안되고 집 건물앞까지 차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좋겠죠. 골든타임 안에 도착가능한 병원도 근처에 있고.
사실 전 집에서 혼자 있다가 가면 제일 깔끔할 것 같은데..
왜 원글님한테 뭐라하시나요 고층이 건강에 안좋다는거 전문가들도 많이 얘기하는데요
전 아파트 화재 나는게 너무 무서워서 지금 다음 이사할때 2~3층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베란다에서 떨어져도 발목만 나갈 것 같아서요
이런 댓글 달면 2층에서 떨어져도 죽을사람은 죽어요 댓글 달릴 수 있겠지만요
제 소원이 심장마비로 한순간에 죽는건데...
이상하게 전세나 매매로 거주하는 집이 저층만
걸려요 ㅠ
살아 걱정인데요
고층이면 어때요 굳이 피할 이유가 없고요 수명은 하늘에 맡겨야죠
수명이 하늘
이거는 아주 옛날이야깁니다
일리있는 얘기네요.
굳이 원글님 글에 날 세울 필요까지야
이거 많이 기사화되었던거에요
고층사는 사람들이 자기네 집값떨어질까 걱정하는거 아닌이상 반박할 이유가 없죠
그리고 고층 조사로 일본에서 한 임산부 유산율도 조사했어요. 그게 6층인가 넘어가면서부터 유산 비율이 높아지던가 . 그런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고 느리기는 하지만 진화하다보니 고층거주가 장기화 되가면서 유산이나 신체 리듬은 맞춰갈건데
응급상황에서 물리적 환경은 아무래도 영향이 있죠. 노후에만 심근경색이나 뇌졸증이 오는게 아니고 청년이나 중년도 있으니까. 오히려 살던 곳에서 죽고싶은 노후라면 70,80대가 혼자 초고층 사는것도 발상의 전환이긴해요.
무조건 까고 시비걸고
생각조차 안해보고 댓을 달더라고요
그 상황에서 주변 사람 있고 없고가 중요치 않나요?
요즘은 장수가 더 문제라면 문제죠..
100세 넘겨서 사시는데..
건강하게 오래 사시면 괜찮지만
결국 다들 병원에서 몇 개월씩 눈만 뜨고 대소변 받아내면서
온 몸 혈관에 수액 놓고 소변줄 콧줄 하고 살다가 고통스럽게 가지 않나요..
저는 차라리 내 집에서 잘 살다가 한 순간에 심장마비로 가고 싶네요...
그 상황에서 보는 주변 사람 있고 없고가 중요치 않나요?
특히나 화장실에서 문 닫을 경우 층, 사람 아무 소용없어요
친척이 60대 메이져 병원 교수인데 초고층에 삽니다
저런 사고보다 참고참다 병키워오는 사람이 더 많다고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신 분 3명 아는데요
다 집에 혼자 있을때였어요
보안 문제만 없음 저층이 여러모로 좋긴 하죠.
저층..... 좋죠..
근데 1층 2층은 어쨌든 삶의 질 떨어집니다.
이건 저층이 아니라 마이너스 층이라고 봐야해요.
일단 습해요...진짜 습하고..
벌레 엄청 들어와요.
가끔 쥐도 들어오는데.. 이걸 노인들이 어떻게 해결하냐고요!!
2층에 10년 살고 우울증왔는데요 이사하고 해들어오는 6층 살았더니 싹 좋아지더군요.
노인들 해 중요한거 아시죠?
1층.2층은 진짜 가격 많이 깍아줘야 합니다.
살기 힘들어요.
4,5.6층... 여기까지가 노인들 살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 고장나도 걸어다닐만한 높이고요.
저희 어머니 2층에 사시는데 요즘 아파트 깔끔해서 벌레도 없고 냄새 안나요^^
주변환경이 중요 한것 같아요
그리고 안졸다는데 굳이...
https://youtu.be/DKd-iNZWg38?si=Cp64bJ3kTmb447jH
아파트라도 저층은 보안에 취약해서 싫어요
저층이 보안에 취약한 동네는 혹시 어디사시는지...
요새 어지간한 아파트 단지에는 cctv 천지에 심지어 서울 신축 대단지들은 죄다 대형 관리업체 들어와있어서 보안 차이 아예 없어요 프라이버시존도 나무나 각도로 반영시키고요 ㅎㅎ 비싼 신축 대단지 아파트들이 괜히 인기가 아니죠.
유럽 북미 부촌 나라들 죄다 일이층 살던데요.. 세계적 부자들은 더더욱이요.. 가끔 고층 사는곳은 홍콩이나 일부 금융 사람 바글거리는 도시들이고 부자들도 젊은층 위주죠.
보안땜에
최소 4층이상은 되어야..
근데 저 26층 19년째 사는데
이제 내려가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다음주에 31층으로 이사가게 되었네요
노년엔 진짜 저층으로 가야지.
젊은 이들은 하늘의 기운을 받고
노년층은 땅이 기운을 받는게 좋다는 글을
읽은적 있어요.
지금 이곳에서 (17층) 오래 살고.싶은데
이 글을 보고
문득 예전에 읽었던게 생각이 나네요.
저희 어머니 2층에 사시는데 요즘 아파트 깔끔해서 벌레도 없고 냄새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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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중에 2층이 최악이었어요 저는..
1층의 단점.. 벌레 들어옴. 장마때 습기올라오는 거... 그거 다 똑같이 안고갑니다.
1층의 유일한 장점인 아랫층이 없어서 마구 뛸수 있는 자유.. 그것마저 없지요.
아파트 깔끔해도 밖에서 들어오는 벌레를 어떻게 해결합니까..ㅜㅜ 하수구에서도 올라오고,..
새아파트는 좀 괜찮은데.. 오래된 아파트는 비오기 전에 하수구에서 냄새 올라옵니다.
1.2층은 진짜 가격을 다르게 책정해야 해요..
좋다 좋다 속여서 누군가 호구 잡아 넘길 생각하지 말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1,2층 살기 힘들어요...
그리고 2층도 밖에서 들여다 보이는 거 아세요??
주택은 1층 아니면 2층이예요!
쥐가 집에 들어온다니요?
뭐 아주 간혹 들어올수는 있겠지만
거의 평생 잔디 깔리고 나무 있는 서울의 주택에서 살았던 전 쥐가 집안에 들어온적 없었어요. 벌레조차도!
그리고 1층이 뭔 햇빛이 안들어와요???
아파트라는게 생기기전엔 다 주택이었죠.
맞는말인진 몰라도 자고로 인간은 흙을 밟고 살아야 좋단 말도 있지요.
원글의 고층 사는 노인 문제는 제껴놓더라도 제경우 아파트나 회사 건물 엘베...그 비좁은 닭장안에 여럿이 타는것도 너무 싫지만 그거 기다리는게 미치도록 답답하네요. 문 열면 바로 눈부신 햇빛아래 푸른 잔디가 있던 유년시절부터 자랐던 주택이 그립네요.
주택은 1층 아니면 2층라고요??
그건 주택 이야기고요..
아파트생기기 전에 주택일 때는 앞집도 뒷집도 옆집도 다 주택이니까 햇빛이 들어겠죠..
아파트는 앞에도 고층 아파트 뒤에도 고층 아파트예요..
집에 해가 들 수가 없지요.
1층에 살면 흙밟고 사는게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우리집 다 노출됩니다..
1년 내낸 커튼이나 블라인드 치고 살아야 해요...
그나마 주택은 담이라도 있어서 가리기라도 하죠..
아파트에 동마다 담 있습디까??
183.97님...지금 아파트 얘기하고 계시는 거 '인지'하고 있지요??
주택 아니고 아파트 얘기라고요...
아파트요..아파트...
윗 글이 더 황당.
아파트가 전국에 몇갠지 아시나요?
주택과 아파트라고 다 같은게 아닙니다.
주택도 빼곡하게 뷰없이 줄줄이 지어진데 많고 아파트도 부촌 최고급 신축단지들은 세콤 센서 저층 창문 옆에 바로 움직임 감지되게 부착되있고 놀이터 등 사각지대 cctv 집에서 월패드로 확인가능하고 집 방문자들은 사진으로 모두 시간과 함께 찍힙니다.
요새 저런 고급 신축은 저층과 탑층 단점도 다 보완해 나와요. 기술이 많이 좋아졌는데 계속 자기집만 예를들어 저층저층 하네요 솔직히 나잇대가 높긴한듯ㅠ
윗 글이 더 황당.
아파트가 전국에 몇갠지 아시나요?
주택과 아파트라고 다 같은게 아닙니다.
주택도 빼곡하게 뷰없이 줄줄이 지어진데 많고 아파트도 부촌 최고급 신축단지들은 세콤 센서 저층 창문 옆에 바로 움직임 감지되게 부착되있고 놀이터 등 사각지대 cctv 집에서 월패드로 확인가능하고 집 방문자들은 사진으로 모두 시간과 함께 찍힙니다.
요새 저런 고급 신축은 저층과 탑층 단점도 다 보완해 나와요. 특히 최신축 저층들은 샷시도 좋은거 쓰고 도보에서 각도틀어 정원뷰거나 나무 써서 일부로 근처가서 들여다보는거 아니면 볼일이 없어요.
저희 아파트 저층세대 창문밖서 본 기억이 없어요. 도리어 도로가 마주보는 뻥뷰 동 중고층 세대까지 횡단보도서 훤히 전시되 민망하드만요.
기술이 많이 좋아졌는데 위에 몇분 계속 자기집만 예를들어 저층저층 하네요 솔직히 나잇대가 높긴한듯 ㅎ
요새 저런 고급 신축은 저층과 탑층 단점도 다 보완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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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보시긴 한건지...
기술 좋아져서 각도틀고 나무써서 가린다??
결국 해 안든다는 얘기죠.
고급신축이 무슨 단점을 커버해요??
오히려 신축은 층수가 높아서 그나마 조가리로 보이던 하늘마저 안 보입디다..
하루종일 해 안들어... 하늘 한점 안보여...
그게 집이예요? 감옥이지..
제가 10년 살아보고 내린 결론이, 2층 살면 옵니다 우울증...
이거 보완할 건 가격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값이라도 좀 싸야 위안이 되지요..
제가 무슨 악감정으로 쓰는 글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호구 잡아서 저층 떠넘기려 하지 맙시다.
솔직히 단점은 단점이지요..
최소한 알고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꾸 저층 단점없다 박박 우기시면 더 리얼한 단점도 쏙쏙 써 드리겠습니다.
1층은 ..
저는 어린 아들 있는집은 정말 강추합니다.
집에서 편하게 뛰니 애들 얼굴이 환하더군요..
단점도 알고 들어가면 장점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2층은.... 감안하시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처럼 부동산 아주머니의 말빨에 넘어가서 모르고 살다가 우울증 오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그래봐야 언제나 고층이 비싸다는 거~
이미 가격에서 선호도가 결정되죠.
저층에서 오래 살았는데 앞이 완전히 뻥뚫리고 아무것도 없는거 아니면
솔직히 비추입니다.
다신 저층에서 안살거에요.
햇빛없이 어둡게 산다는게 얼마나 답답한건지.. 안살아본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빛이 들어도 빨리 사라지고 어둡고 여름에 습하고 겨울에 더춥고
아이들이 어려서는 맘편히 살았지만 이젠 그럴 이유도 없고
장점은 단독주택처럼 바로 나갈수 있다는거 외엔 많이 점이 단점이에요.
고층은 불안키고도 낮,오후까지 지낼수 있지만 저층은 무조건 낮에도 불켜야해요. 어두워서..
화장실,주방 청소해놔도 습해서 금새 물때끼고 이런 사소한 건 살아봐야 느끼죠.
햇빛이 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깨닫게 됨.
그래봐야 언제나 고층이 비싸다는 거~
이미 가격에서 선호도가 결정되죠.
저층에서 오래 살았는데 앞이 완전히 뻥뚫리고 아무것도 없는거 아니면
솔직히 비추입니다.
다신 저층에서 안살거에요.
햇빛없이 어둡게 산다는게 얼마나 답답한건지.. 안살아본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빛이 들어도 빨리 사라지고 어둡고 여름에 습하고 겨울에 더춥고
아이들이 어려서는 맘편히 살았지만 이젠 그럴 이유도 없고
장점은 단독주택처럼 바로 나갈수 있다는거 외엔 많이 점이 단점이에요.
고층은 불안키고도 낮,오후까지 지낼수 있지만
저층은 무조건 아침,낮부터 불켜야해요. 어두워서..
화장실,주방 청소해놔도 습해서 금새 물때끼고 이런 사소한 불편은 살아봐야 느끼죠.
햇빛이 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깨닫게 됨.
고층은 불안키고도 낮,오후까지 지낼수 있지만
저층은 무조건 아침,낮부터 불켜야해요. 어두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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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셨군요.. 살아보셨어요...
맞아요.. 전기세도 더 나와요..
하루종일 형광등 불빛 아래 있어야 합니다. 집이 어두워서...
놀이터에서 애들이 놀면 소리도 바로 들어와요..내 앞에서 애들이 뛰어놀고 있는 느낌이...
그래서 바람 잘 부는 날도 샷시를 닫고 있었어요... 거의 하루종일..
그리고... 더 끔찍한 이야기는 자제하겠습니다..
얼마나 이상한 저층을 살았길래
이렇게 줄줄이 단점만 읊으실까
저는 1층 살았었는데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아서 좋았어요
근데 입주할때보다 나무가 울창해져서
집이 어두워져서 우울증 오더라구요
나무가 좀 멀리 있고 일조량이 풍부했으면
계속 살고 싶었을 정도로 장점도 많습니다
우리는 1층만 골라다니면서 살아요. 쥐 들어온적 한번도 없고
모기는 들어오지만, 벌레는 못 봤어요. 습한건 여름 장마철, 제습기로 해결합니다.
앞에 정원있고 엘베 안타서 좋아요. 그리고 집값도 싸고요. 수많은 아파트에
1층없이 고층이 올라갈 수 없어요.저희는 좋은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이사갈땐 또 싸게 내 놓으면 잘 나가요.
코메디네요
장단점이 있고 내가 취사선택 하는거 아닌가요?
땅과 가까이 살아야하는건 진리 같아요
지하철이 지나가는 집에 가보니 미세하게 흔들리더군요
저는 전기차의 미동도 느끼는 사람이라 ㅠ
최근에 지하주차장 큰 화재로 전기 수도 한 달 가까이 다 끊긴 어느 아파트.
노인 부부가 고층에 사셨는데..
젊은 사람들은 그나마 집에들러 아것저것 물건 챙겨가고 외부에서 그럭저럭 지내는데 이분들은 이동이 불편해 (할머니 신체 장애,
할아버지 돌봄) 한여름에 선풍기도 없이 부채로, 물도 안 나오는 집에서 꼼짝없이 갇혀서..
이웃들 & 봉사자들이 20층 이상을 생수 / 식량 날라다 드리고..
극단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피난의 어려윰 등 샹각하면 노년에는 저층 살려구요.
10층살고있는데 5층전후가 제일 좋아요
1층 산적있는데 겨울에 베란다 역류하고 여름에 모기가 극성 자다가 뭐가 있어서 불켰는데 방에 곱등이 뛰어다닌적 있어서 1층은 극혐해요
분양받은 집 27층이라 진짜 싫은데...의무로 살아야하는년수 채우면 이사하려구요
지인 3층 사는데 창밖이 완전 리조트뷰예요. 초록초록 너무 예쁘더라고요. 빛도 잘 들어서 빨래 다 광폭베란다에 널더라고요. 전 무조건 저층 이사갈 거예요.
심장마비 위험 때문에 나는 1층 살아야겠다는 분은 1층 사시고
나는 사생활이 중요하다는 분은 고층 사시면 됩니다.
각자의 선택을 열심히 홍보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여담인데 중앙일보는 저런 식의 자극적인 제목 뽑고
기사 마무리 안 한 후에 더 볼려면 아래 링크 클릭하고
열심히 유료가입 유도중입니다. 부도났으니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죠.
초고층에 20년 살다보니 이제 내려 가고 싶어요
뷰가 좋은건 맞지만 하루 종일 밖만 쳐다보고 사는 것 아니니까요
7,8층 정도 적당히 단지 조경도 보이는 곳이 안정감 있고 좋아 보였어요
그리고 저층만 놀이터 시끄러운것 아니예요
고층에서도 애들 고함 소리 더 울려서 창문 열면 엄청 시끄러워요
강한 바람에 흔들흔들 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저층만 놀이터 시끄러운것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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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좋은걸 원하는 건 아니고.. 해가 좀 들어오는 걸 원하는 거고..
저층 놀이터 소음은 고층과는 차원이 다른걸 아셔야 합니다..
특히 2층은 다이렉트로 소리가 들어옵니다...ㅜㅜ 놀이터 앞에 노숙하는 기분이...
7~8층은 ... 진정한 저층이라고 하긴 뭐하네요.
거기가 로얄 아닌가요?
사실 3층도 아파트 따라서 괜찮은 곳이 많았고요..
여지없이 암막속에서 사는건 1,2층이죠.
맞아요..살고 싶은 사람은 살면 되는 겁니다.
곱등이.. 안무서우면 무슨 문제겠어요.
(바퀴벌레보다 곱등이가 많이 들어옵니다..바퀴는 배관타고 위로 이동해서...)
해..안들어도 괜찮으면 됐죠..
그런데 이런문제를 알고 들어가는 것과, 모르고 들어가는 것의 차이는 분명 있다고 봅니다.
들어가실 분은 감안하고, 알고, 대처법을 생각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 저층 살라요 2010년대 무슨 벌레에 쥐가 들어와요 ㅠㅠㅠㅠ
조망권 빼고는 살기 편해요
일단 안정감 있어요
이사오기전 17층 살았는데 지금 조망권빼고는 크게 불만 없어요 ...
장단점이 있고 내가 취사선택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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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장단점을 알아야 내가 취사선택 할 거 아닙니까?
제가 겪은 단점을 말하는데, 그게 아니라 하시니 좀 당황스러워서요.
2층에 벌레 들어옵니다.. 많이.. 어쩔 수 없잖아요. 땅에 가깝우니 땅에서 자라는 벌레가 들어오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벌레 무서워하지 않는분은 상관없죠.
해 ..잘 안들어옵니다.
어쩔 수 없잖아요.
주택도 아니고 ... 고층 아파트 사이에 있는 1~2층이 어떻게 해가 들어오겠어요. 하늘도 안보이고요
해 싫어하면 장점이겠네요.
시끄러워요.. 길가에 지난가는 사람 목소리, 놀이터 아이들 소음 다 들려요.. 당연하잖아요.
아파트가 완벽할 수는 없잖아요. 어딘가 문제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아파트에서는 단점이 있으면 숨기기 급급하네요,..
우리는 수목소독 잦아서 4층 이상은 되어야 해요
본인이 사는 게 저층이면 만족하면 되는거지
얼마나 이상한 저층이냐고 후려치는거 보니 긁힌듯.. ㅎ
정남향 동간격 일반적인 아파트였는데 사는내내 불편한 건 산사람만이 느끼는거죠.
햇빛없이 살아도 만족하면 계속 쭉 살면 되는거고
사는 내내 빛없어 우중충한게 싫으면 고층살면 되는거에요.
팔려고 해도 잘 안팔려 환금성 떨어지고 여러모로 싫은 사람은 싫은거죠.
221님은 그냥 고층이 좋다 저층 불편하다 정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은 멀쩡히, 심지어 좋아서 사는 저층을 자기 경험만을 토대로 극도로 혐오하고 그런 감정을 몇 개나 댓글로 반복해서 쓰니까 반작용으로 얼마나 이상한 저층이길애 그러냐는 말이 마오는 거죠. 긁혔네 하며 조롱할 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