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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5살직원답답ㅠ

ㅡㅡ 조회수 : 13,821
작성일 : 2026-09-02 14:58:51

화장실에 미관안좋아서

걸레치우라고말했어요

 

 

 

걸레빠는양동이같은통과

마대걸레가있어요

 

세트개념일텐데

먀대걸레만 쏙  빼서 다른곳으로  가져다놓고

걸레톰은  그대로  화장실에.있어요

 

화가안나요?.

 

 

이런직원어떻게 다뤄야할까요

IP : 211.208.xxx.2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은직접
    '26.9.2 3:0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하시면 안되나요.
    보여주는식으로.

  • 2. --
    '26.9.2 3:01 PM (211.234.xxx.204)

    그 직원이 회사 미화원이거나 청소직인가요?

  • 3. 우리
    '26.9.2 3:03 PM (220.126.xxx.16)

    그 직원분이 센스가 없긴 하지만 저라면 그냥 제가 치우겠어요.
    이것도 꼭 상하관계 따져서 니일 내일 해야하나요?
    그거 뭐라고~
    그 직원 입장에선 나한테 이런일까지 시키나 싶을거 같은데요
    원글님이 사장님이세요?

  • 4. 아니
    '26.9.2 3:04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걸레 치우라고 했지 양동이도 같이 치우라고 안 했잖아요.
    미관상 안 좋다는 건 님 머릿속 생각이고
    그 직원은 지시 사항 그대로 이행한 건데요.

  • 5. OO
    '26.9.2 3:04 PM (220.78.xxx.36)

    도대체 나이가 얼마고 직급이 뭐길래
    마흔다섯된 직원을 다룬다는 표현을 하시는지??
    님도 정확히 맔씀하세요
    화장실에 미관상 안좋으니 걸레통 치우라구요~

  • 6. ...
    '26.9.2 3:05 PM (121.139.xxx.151)

    직접 하시면 큰일나는가요??

  • 7. 에구
    '26.9.2 3:06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속터지실만.
    원글님이 그냥 하라고들 하시는데
    원글님이 사장아니라 사수.선임이신거 같은데
    원글님이 하시는 주된업무가 많을테고
    그 직원은 아마도 원글님보다 업무양이
    없을테고
    그러니 저런 자잘한건 할수있는 일이 뭔가
    찾아가며 그런거라도 신경안쓰이게 하는게 맞는거죠 ㅜ

  • 8. ...
    '26.9.2 3:09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크게 시간드는 일이 아닌데 본 사람이 옮겨 놓으면 될일 아닌가요? 그리고 사람을 다룬다고 표현하시니 참 거북하네요.

  • 9. .....
    '26.9.2 3:09 PM (49.171.xxx.146)

    원글이 사장인거 같은데 직원을 다룬다고 표현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사장이 그런걸 왜 직접 해요?? 지시만 하면 되죠 솔선수범이 왜 상하관계가 명확한 회사에서 나오는 겁니까
    그냥 그 직원이 일머리가 없는거에요 한번에 치워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머리에 입력값으로 없는거죠
    어쩔 수 없어요 일일이 시켜줘야 되는거임
    45살 정도 되면 알아서 할 거 같잖아요 근데 아닌거 같드라구요

  • 10. 에구
    '26.9.2 3:10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그런 직원은 원채 눈치가 없어서
    원글님이 일일이 가르치지않고
    보여주는식으로 치우시면
    다음에 그게 원글님 일인줄 알고
    아예 허드렌 일까지 손 놓고 정말 오로지
    복사만 할거에요 ㅜㅜ

  • 11. 에구
    '26.9.2 3:12 PM (58.236.xxx.72)

    속터지실만.
    원글님이 그냥 하라고들 하시는데
    원글님이 사장아니라 사수.선임이신거 같은데
    원글님이 하시는 주된업무가 많을테고
    그 직원은 아마도 원글님보다 업무양이
    없을테고
    그러니 저런 자잘한건 할수있는 일이 뭔가
    찾아가며 그런거라도 신경안쓰이게 하는게 맞는거죠 ㅜ
    그런 직원은 원채 눈치가 없어서
    원글님이 일일이 가르치지않고
    보여주는식으로 치우시면
    다음에 그게 원글님 일인줄 알고
    아예 허드렌 일까지 손 놓고 정말 오로지
    복사만 할거에요 ㅜㅜ
    심지어 45살이라는게 더 놀랍네요 여자인가요?

  • 12. ...
    '26.9.2 3:18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화장실 청소 담당이 없는 곳인 것 같은데 그럴 때는 사장님이라 할지라도 현장일을 함께 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먼저 옮겨두고 내용은 공유하는 것이 맞죠. 사람를 다룬다는 표현은 조심해서 써야하는 말이죠. 물건이 아닌데요. 면전에서 할 수 있냐 없냐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요.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상대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본인의 표현대로 잘 다룰수있게 되는 겁니다.

  • 13. 123
    '26.9.2 3:18 PM (118.221.xxx.69)

    그 45실 직원이 그런 일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면, 사실 일머리가 없는 거죠
    답답하시겠어요
    다음부터는 나열해서 다 말씀해 주세요

  • 14. ...
    '26.9.2 3:18 PM (112.186.xxx.197)

    다시 시키세요
    걸레랑 세트인 걸레통까지 치우셔야했어요~
    계속 다시 지시하세요
    다른사람 뽑지 않는 한
    그나이까지 눈치없는사람은 안늘어요

  • 15.
    '26.9.2 3:19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그 직원 입장 댓글들 ㅜㅜ 어이없어요 저래서
    눈치가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라 싶네요
    뭐가 저리 당당한지들

  • 16. 맞게대응
    '26.9.2 3:19 PM (221.138.xxx.92)

    다 일일히 말해주면 됩니다.

  • 17. oo
    '26.9.2 3:25 PM (116.45.xxx.66)

    아! 이렇게 지시하면 내가 원하는 일처리가 안 나오는 걸 경험했으니 다음에 지시할 일 있으면 딱딱 집어서 원하는 바를 말하세요

  • 18. ...
    '26.9.2 3:30 PM (223.38.xxx.254)

    원글님이 사장님이죠

  • 19. ㅇㅇ
    '26.9.2 3:32 PM (58.143.xxx.102)

    같은 직원이고 상사 입장이라면
    시키지 말고 직접하세요.
    원글이 사장이고 그 직원이 미화원이면 당연한 업무 지시.
    그 직원의 업무가 미화원이 아니라 사무직이라면
    45세 업무직에게 시키지 말고 사장 본인이 직접 하세요.

  • 20. ㅇㅇ
    '26.9.2 3:42 PM (182.221.xxx.169)

    그 정도 일로 화가 나신다면
    마음에 여유가 좀 필요한 상태이신 듯 해요
    일을 시킬 때는 정확하게 얘기해야 해요
    상대방에게서 원인을 찾아
    어떻게 다룰까 궁리마시고
    자기 마음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 21.
    '26.9.2 3:42 PM (211.234.xxx.229)

    당연히 그 직원이 미화원 직무니까 시킨거겠죠

  • 22. 짜증나
    '26.9.2 3:43 PM (222.106.xxx.184)

    본인이 좀 치우세요.
    사장이건 상사건 간에.
    그 직원이 청소하러 입사한 건가요?
    서로 같이 치우던가
    본인이 좀 미흡한 건 알아서 치우던가..

  • 23. 그럼
    '26.9.2 3:58 PM (121.133.xxx.119)

    양동이도 치우라고 다시 시키세요.
    아마도 평소에 다른 일로 답답함이 쌓여있는 상태이신 것 같습니다ㅜㅜ

  • 24. .....
    '26.9.2 4:06 PM (121.146.xxx.147) - 삭제된댓글

    제대로 지시하세요
    분조장이세요?

  • 25. 위에
    '26.9.2 4:10 PM (58.236.xxx.72)

    본인이 치우라는분은 사회생활을 안해본 분이신가
    아니 원글님은 사장이건 선임이건 주된업무를 하는 사람일테고 그 직원은 회사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니
    그때그때 직관적인 일이라도 해야하는 사람일텐데
    그 직원한테 그런거라도 안시키면 원글님 일당백일때
    뭐 하고 있겠나요? 무슨 염치로 월급은 받아가나요?

  • 26. ...
    '26.9.2 4:12 PM (121.146.xxx.147) - 삭제된댓글

    이런류들은
    양동이 까지 갖다 놓으면
    걸레치우라고 했지
    왜 그것까지 치웠냐고 또 난리 칠..
    정확하게 지시하세요
    지시할 위치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 27. 위에
    '26.9.2 4:13 PM (58.236.xxx.72)

    이래서 이야기는 양쪽을 들어봐야해요
    그 직원이 여기 자게에 선임이 자기한테
    짜증내고 스트레스 준다 걸레 치우래서
    치웠더니 양동이는 왜 안치웠냐고 화내더라 인권이 어쩌구저쩌구

  • 28. 정확한건
    '26.9.2 4:24 PM (222.106.xxx.184)

    진짜 다 양쪽말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 직원 업무가 미화, 청소 업무인지 아닌지
    다른 업무가 있지만 청소 업무를 이 직원에게 전담시킨 건지 아닌지...

    그 직원의 주된 업무에 청소가 포함이라면
    콕 찝어서 얘기를 해주세요
    청소 집기류를 안보이는 곳에 다 치우라고..
    눈치없고 한가지만 알아듣는 사람들은 걸레 얘기만 하면
    그것만 치워요.
    그건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그런거니
    다음부턴 콕콕 찝어서 얘기 하세요

  • 29. 사장이라면
    '26.9.2 4:29 PM (211.218.xxx.194)

    그런 것도 맘에 들게 못할거면
    월급줘가면서 일시키기 싫고 다른 사람 쓰고 싶겠죠.

    다른 업무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나 능력이 있는 직원이면
    이까짓거 까지고 고민될거 업구요.

  • 30. ……
    '26.9.2 5:39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왜 화가나요? 그런건 다시 지시하면되지

  • 31. ……
    '26.9.2 5:42 PM (210.223.xxx.229)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왜 화가나요? 그런건 다시 지시하면되죠..

  • 32. 왜 화를
    '26.9.2 5:58 PM (58.141.xxx.129)

    본인이 모범을 보이시죠.
    본인 가이드라인도 정확히 제시 못하면서
    왜 애꿎은 직원만 뭐라 합니까.

    00사원
    내가ㅜ오늘 바빠서 그러는데 손님이 오셔서 화장실 이용하다 걸레통 보면 좀 그러찮아.
    미안한데 청소 용구함에 걸레랑 걸레통 같이 잘 놔줄래

    이게ㅜ정상이죠

  • 33.
    '26.9.3 3:59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화 안나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죠

  • 34.
    '26.9.3 4:02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화 안나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35.
    '26.9.3 4:05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화 안나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에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36.
    '26.9.3 4:08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37.
    '26.9.3 4:12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38.
    '26.9.3 4:16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하나하나 모범으로 보여주고 설명해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39.
    '26.9.3 4:20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공부만하다온 20살 애도 아니고 살림살이 해봤을 45살에 저럼 문제 있는거에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40.
    '26.9.3 4:21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공부만하다온 20살 애도 아니고 45살에 저럼 문제 있는거에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41.
    '26.9.3 4:25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고 설명해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공부만하다온 20살 애도 아니고 45살에 저럼 문제 있는거에요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42. ...
    '26.9.3 5:04 AM (125.176.xxx.232)

    저거 하나뿐이겠어요
    다른거 문제없었음 양동이 그거하나 안치웠다고 어쩔까 고민되겠어요
    문제없었음 미관에 안좋다 소리 듣고 센스있게 양동이도 치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했는데 양동이에서 터진거겠죠
    답답한 사람은 계속 답답해요
    지능 문제 아니라 성실도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문제
    하는 일이 단순직 아니라면 어떡하든 써본다고 고생말고 다시 사람 구해요
    양동이 치우는거까지 모범으로 보여줘야하고 설명해야하는 사람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일해요
    공부만하다온 20살 애도 아니고 45살에 저럼 문제 있는거에요
    이말 들음 슬플 사람 있겠지만 지능 낮은 사람이 입곱명중 하나랍니다
    여기도 살림만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아 다 참고할것도 아니고요
    그사람도 더 늦기전에 맞는 일 찾아야지 안되는 사람 자꾸 퉁박주는것도 좋지않아요

  • 43. hap
    '26.9.3 5:38 AM (39.7.xxx.21)

    저거 하나뿐이겠어요222222222

  • 44. ..
    '26.9.3 7:50 AM (223.38.xxx.229)

    걸레를 화장실에서 빨아야 할텐데 어디에 보관해야 하는건가요?
    어디에 보관하며 쓸지를 정해서 말해주세요.
    직원이 한 50명 이상 되고 그들을 관리하는 업무 담당이람면 알아서 해야할 직급이지만요.

  • 45.
    '26.9.3 9:12 AM (122.40.xxx.216)

    소규모 개인 카페나 식당 등 자영업체 사장과 2~3명 직원 사이의 일?
    아니면 직원 5~10명의 규모 업체 사장과 직원사이 일?
    사장 아니고 상급자나 관리자와 직원 사이의 일?
    그 직원이 화장실 청소 업무 담당?
    아니면 구분 없이 허드렛일 다 하는 말단 직원?

    일단 업무분장이라는 개념이 있는 규모인지 아닌지
    글쓴이가 사장인지 관리자인지에 따라서도 조금씩은 달라지는 문제일 듯

  • 46. 프린세스
    '26.9.3 9:17 AM (211.234.xxx.186)

    예를 들어서 저 한건이겠죠
    사소한것 나노 단위로 다 설명해야하는거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그런 직원과 2년 근무하다가 제가 그만 뒀어요
    사람 본성 드러나게 만들어요
    참을 수가 없게

  • 47. ...
    '26.9.3 9:35 AM (58.149.xxx.170)

    화가 왜 나요? 그런 분들에겐 정확하게 일러줘야해요. 나이가 많다고 다 아는거 아니고,
    어떻게 듣고 받아들였나 하는 문제도 있거든요.
    화내지마세요.

  • 48. 문해력 같은
    '26.9.3 10:14 AM (125.137.xxx.169)

    문해력이 다른 것처럼

    하나하나 꼭 꼭 짚어가며 설명해야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ㅠㅠ

    문해력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성질나지만 눈높이 설명을 하셔야 해요.... 원글님 화를 다스려야 ㅠㅠ

  • 49. 보관장소
    '26.9.3 11:36 AM (180.81.xxx.121)

    화장실 말고 청소용품을 보관할 장소가 따로 있나요? 미관 상 보기 안 좋을 수는 있겠지만, 헹군 걸레에서 물이 나올 텐데, 따로 없다면 화장실이 제일 적합할텐데요. 미관보다는 실용적인 것을 더 따져야 되지 않을까요?

  • 50. 렉스
    '26.9.3 11:37 AM (125.182.xxx.161)

    우리나라사람들이 보통 눈치가 빠르죠
    그래서 대화를 할때도 정확하게 말하기보다 내가 하나를 말하면 두개 세개를 이해하길 바라지요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한꺼번에 처리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들은대로 해요
    외국인들이 그래서 대화할때 어려워해요
    눈치껏이 센스있게라는 정서때문에

  • 51. 미관상
    '26.9.3 11:5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걸레를 치우라고 했지
    양동이는 치우라는 말이 없어서 그대로 뒀나 보네요

    별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용인술이 필요

  • 52. ㅇㅇㅇㅇ
    '26.9.3 12:04 PM (211.180.xxx.149)

    예를 들어서 저 한건이겠죠
    사소한것 나노 단위로 다 설명해야하는거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그런 직원과 2년 근무하다가 제가 그만 뒀어요
    사람 본성 드러나게 만들어요
    참을 수가 없게


    -----


    안겪어본사람은 모릅니다.

    우선 직원의 업무가 맞다는 가정하에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하는 사람은 상사가 지쳐요
    화가 납니다. 나도 바쁘고 내일도 많은데 알아서 못하면요
    자기가 일찾아 하는것도 자기 일입니다.
    업무 분장으로 자기일이라고 했으면 사실 치우는 지시 없어도 자기가 알아서 해야해요.

  • 53. ....
    '26.9.3 1:12 PM (106.101.xxx.136)

    식당 화장실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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