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9.1 8:05 PM
(36.255.xxx.149)
나쁜 사람이네요.
저라도 욕해주고 싶을정도에요.
아이도 상처가 클거 같아요.
위로 드려요 ㅠㅠ
저도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저도 화가 나요 ㅜㅜ
2. 근데
'26.9.1 8:06 PM
(211.176.xxx.107)
원글님 상처를 묻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20대 초반일텐데 바르게 자라지 못했다는건
뭔가요?
법범을 저지른게 아니라면 20대 초반이 뭐 그리
대단할게 있을까요??
3. ...
'26.9.1 8:11 PM
(124.60.xxx.9)
애비가 새장가가면
새아빠된다더니...
4. ㅇㅇ
'26.9.1 8:16 PM
(121.161.xxx.250)
-
삭제된댓글
그런 인간성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혼하신 거잖아요. 시간이 흘렀다고 매가 꿩이 되진 않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심정이 이해가 돼요. 누가 봐도 반듯하게 자란 아이를, 잘못 키웠다고 ㅈㄹ하더라고요.
5. 애가 돈요구했나
'26.9.1 8:23 PM
(211.36.xxx.142)
엄마 입장에서 바르지못하다고 할정도면
공부도 담 쌓았을것이고
선넘는 무리한 요구를 했다던가
아이가 아빠한테 터무니없는 사업차려달라던가
근데 가족이래도 같이 안살고 품에서 안자라면
이유아 어떻든 다 저렇게 되더라구요
부모도 자식도 가족으로 엮여야지
떨어져 자라면 서로가 어색하고
남편 처사가 잘했단건 아니지만
6. 안만나던데
'26.9.1 8:26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한쪽에서 원치 않음 끝이더라고요.
여자도 시집가면 전남편 자식 안찾아요.
7. ...
'26.9.1 8:31 PM
(210.183.xxx.14)
-
삭제된댓글
이혼하든 안하든 그런 부성애 모성애 없는 인간들 있어요.
저희집은 이혼은 안했는데 도 부성애 하나도없는 남편
아들한테 취직 전까지 관심도없고 전화도 먼저 한적도없고
잔소리 윽박 등등 아들을 싫어하더니 아들이 본인보다 더좋은데 취직 하니까 태세전환. 카톡 문자를 먼저하고
아들한테 잘해준답니다.
처자식을 도구로 보겠죠.
8. ..
'26.9.1 8:32 PM
(118.44.xxx.90)
원글님
긴 세월 수고하셨어요
가까이 계시면 따듯한 식사대접하고
포근하게 안아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은 언제든지 변하고 좋아져요
상처는 옹이가 되고
교훈이 될수있어요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좋은날 오길 기도합니다
9. 남이
'26.9.1 8:34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이혼도 했고
여자가 키운 자식에게 어떤 정도 없을테고
새장가가서 자식도 있을텐데
남이지요.
잘하지 못했으니 이혼도 한거고
인연이 거기 까지
성인인데 끝난 인연에 연연하지 말고 빨리 일어서서
니까거 아니어도 잘산다 하고 살길 바랍니다
10. ...
'26.9.1 8:36 PM
(116.42.xxx.241)
양육비 1억 받으세요
소송을 하세요
이제 부모 자식의 인연은 끝이예요
돈으로 위로 받으시고
1억 꼭 받어서 아이 주세요
11. 저도
'26.9.1 8:43 PM
(221.161.xxx.195)
양육비 소송추천.그런 놈은 금융치료라도 받아야
12. 원글
'26.9.1 8:43 PM
(122.38.xxx.48)
어차피 아빠가 아이 밀어내니 더이상 인연이 이어질것같진않아서 밀린양육비받아 아이몫챙겨주려고 요구했다가 들은소리예요
아이에게 큰 실망을 느꼈다구요
제가 제 아이에게 빙의되어 부정당한 느낌도 들고 마음이 아팠어요
못난자식은 선택적으로 절연이 이렇게쉽게 가능한거구나하구요. 잘난 자식이었음 만났을거같네요
13. ..
'26.9.1 8:48 PM
(36.255.xxx.149)
저는 생모에게서 아이 입장에서 상처를 받아
아이가 신경 쓰이네요.
아이를 잘 다독여주세요.
14. ..
'26.9.1 9:01 PM
(180.69.xxx.77)
바람 후폭풍이 아이 양육까지 영향 미치니
원글님도 불쌍하고 아이도 불쌍하고
그래도 원글님이 아이 계속 품어주세요. 속이 녹아 문드려져도 품어주고 품어주고
밀린 양육비는 법정 이자까지 아이와 함께 받아 아이 통장 만들어주세요. 좋은 원글 어머니때문에 자녀분 반듯이 잘 살겁니다.
15. ...
'26.9.1 9:02 PM
(112.144.xxx.137)
양육비 꼭 받아내세요
16. ..
'26.9.1 9:02 PM
(58.78.xxx.87)
같이 살아도 남같은 남편 천지에요. 그것밖에 안되는 인간 그나마 그 면상 안보고 살아 스트레스 덜 받으셨을지도 몰라요. 홀로 아이 키우신 고단함과 아이의 상처가 얼른 나아지기를 그런 인간에 맘쓰지 말고 아이가 자신의 삶에 집중하기를 기원합니다. 받을 수 있다면 양육비 받아내면 좋겠어요. 모자른 인간이네요.
17. ㅇㅇ
'26.9.1 9:08 PM
(115.20.xxx.152)
지금 엄마 본인이 상처 받은 게 문제가 아닙니다.
님은 성인으로서 자기 의지로 결정(결혼, 이혼)해서 만들어낸 결과지만
아이는 부부 사이에서 무력하게 일방적으로 상처받은 거예요.
게다가 아빠라는 사람이 자기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아하고
원하는 대로 잘 자라지 않았다고 실망했다고 했다니 기가 차네요.
아이는 자기 존재 자체를 부정당한 기분일 거예요.
애초에 바르게 자라지 못한 것도 부모에게서 받은 상처 때문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자기 탓은 하나도 없는 냥 아빠가 되어서 그런 말을 하는지...
애가 더 망가지는 거 보기 싫으면 아이 상처를 잘 돌봐주시기를...
18. ㅇㅇ
'26.9.1 9:10 PM
(110.10.xxx.12)
원글님 그동안 너무 힘드셨겠어요 ㅠㅠ
19. ....
'26.9.1 9:18 PM
(121.145.xxx.63)
뭐 그런 놈이 애비라고.
잘 됐습니다.필요없다하세요.
소송이든 뭐든 꼭 끝까지 1억 받아내시고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어짜피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양육비는 꼭 받아서 아들 주세요.
20. 와
'26.9.1 9:31 PM
(49.164.xxx.30)
진짜 나쁜인간이네요..아이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요. 천벌받기를 바랍니다.
21. ㅇㅇ
'26.9.1 9:46 PM
(211.220.xxx.123)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충분히 그 심정이해갑니다
아이가 너무 큰 상처를 받았겠어요 가엽습니다
바르게크지 못한것 마저도요
소송을 해서라도 받아내셨으면 좋겠어요
후에 아이가 바르고 예쁜 가정을 만들어서
상처딛고 잘 살거예요 힘내세요
22. 원글
'26.9.1 9:53 PM
(116.38.xxx.190)
제가 상처받은건 제가 아이 마음에 빙의되서 아이가 얼마나 슬플지 느껴져서 그게 상처라는겁니다
차라리 저에게 ㅈㄹ을 하던가요
어떻게 아이를 부정하는지...독한맘을 품게하네요
저라도 비뚤어지고 싶은마음이 들정도인데요.
아이에겐말안했습니다
23. 원글님
'26.9.1 10:09 PM
(180.69.xxx.55)
인생 길어요
남편분 참 겁도없네요
그 새가정 소중할텐데..벌받을까 무섭지도 않은지
원글님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24. ....
'26.9.1 10:11 PM
(59.24.xxx.184)
그 새가정도 무슨 우환이 언제 어떻게 올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자식 버리고 가서 무슨 복을 받겠어요.
중요한 건 원글님과 아이의 건강과 행복이에요. 아이도 앞으로는 얼마든지 좋은길 꽃길로 갈수 있어요. 그런 애비같지 않은 애비는 없다 생각하시고 앞날만 생각하세요.
25. Asd
'26.9.1 10:22 PM
(123.111.xxx.211)
배드 파더스 통해서 양육비 청구하세요
망신 당하기 싫으면 주겠지요
26. …
'26.9.1 11:00 PM
(211.36.xxx.109)
아빠가 완전 쓰레기네요.
아이한테 두 번 상처주고..
양육비 소송 꼭 하세요.
이자까지 다 청구하세요.
AI답변 싫어하는 줄 알지만
이건 꼭 참고 하셔서 도움받으시길요.
1억 원 이상의 미지급 양육비는 당연히 소송 및 법적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금액이 크고 장기간 체납된 상태라면 단순 청구를 넘어 강력한 법적 제재 절차를 단계별로 진행해야 합니다.
1. 주요 법적 해결 절차
• 양육비 지급명령 / 이행명령 신청: 법원을 통해 미지급된 양육비를 조속히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아냅니다.
• 강제집행 (재산 및 급여 압류): 상대방의 은행 계좌, 부동산, 급여, 차량 등 소유 재산을 조회하여 강제집행을 진행합니다.
• 직접지급명령: 상대방이 직장인인 경우, 양육비를 상대방의 월급에서 직접 공제하여 받아낼 수 있습니다.
2. 강력한 제재 조치 (이행명령 불응 시)
법원의 이행명령에도 불구하고 지급하지 않을 경우,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행정제재 및 형사처벌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감치 처분: 최대 30일 동안 구치소 등에 유치
• 명단 공개: 여성가족부 누리집 등을 통한 신상 공개
• 출국금지 및 운전면허 정지: 행정적 제재를 통한 경제 활동 제한
• 형사고소: 감치 명령을 받고도 1년 이내에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3. 무료 지원 기관 활용
소송 비용이나 절차가 부담스러우시다면 국가 기관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양육비이행관리원: 양육비 청구 소송, 강제집행, 행정제재 절차 등 법적 지원을 전반적으로 제공합니다.
• 대한법률구조공단: 소득 요건 충족 시 무료 법률 상담 및 소송 대리 지원이 가능합니다.
시행 전 양육비 부담찬성서/판결문 등 기존 판결 및 집행권원의 유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법적 소멸시효나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양육비이행관리원이나 전문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7. 세상에
'26.9.1 11:06 PM
(106.101.xxx.207)
어른이고 부모인데 어떻게 자식을 손절하는지
자식이 잘 풀리면 내자식이고 안풀리면 손절대상인지!!
화가 나네요
양육비 받을수있을만큼 받아서 아이에게 물질적으로나마 힘을
실어주세요
엄마라도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훗날 아빠가 피눈물 흘리며
후회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8. ...
'26.9.2 12:05 AM
(182.211.xxx.204)
자기 잘못은 모르고...양육비 소송해 받아서
아이가 성공하는 발판으로 삼으세요.
29. 00
'26.9.2 12:24 AM
(175.192.xxx.113)
원글님 아드님..
아빠보란듯이 이악물고 성공하는날 오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애쓰셨어요.
30. ㅇㅇ
'26.9.2 12:28 AM
(211.235.xxx.198)
그관계에서 남는건 돈 뿐이에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양육비 받아내시고
그인간 죽으면 재산분할도 꼭 챙기세요
31. 원글님
'26.9.2 12:30 AM
(39.124.xxx.15)
꼭 행복하시기를
나쁜 x
32. ...
'26.9.2 1:06 AM
(124.62.xxx.21)
애비노릇도 안한 넘이 실망하고 자시고 할 자격이라도 있나
뚫린 입이라고 아무말이나 싸지르네
33. ...
'26.9.2 1:25 AM
(220.92.xxx.167)
애비 없이 자란 아이한테 그게 할 소리인지 천벌받을 놈
1억 꼭 받아내시고 아이 잘 돼서 그 놈 땅을 치고 후회하는 날 오기를 빌어요
34. 으휴
'26.9.2 1:26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지가 아빠역할도 못해놓고
잘못키웠다고 외면하다니
참 나쁘네요...즉,쿨하게 애한테도
아뺘 손절해라하고
신경쓰지마라 하셔요..
그리고 아직 애가 어린데 잘못됐다니
그리 생각도말고 언급도 마시고요..
얼마든지 단단해지고 희망차게 잘 할 수있어요..
세털같은 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이혼가정이고 상처있다고 그게 남들보다
꼭 안좋은 영향만 미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내 동생도 그렇고 각자 헤어져
부모 한명씩과 자랐는데 나름 내면도 성숙해지고
성찰 할 수 있는 경험도 많이하고
우리동생은 정말 나쁜아빠와 자라 상처는 많았지만
(전 한 번도 안보고 컸으니 진짜로 나쁜아빠 ㅠ)
본인가정 잘 이끌고 반면교사삼아
행복하게 잘 살아요..
35. 으휴
'26.9.2 1:33 AM
(122.40.xxx.251)
지가 아빠역할도 못해놓고
잘못키웠다고 외면하다니
참 나쁘네요...즉,쿨하게 애한테도
아뺘 손절해라하고
신경쓰지마라 하셔요..
그리고 아직 애가 어린데 잘못됐다니
그리 생각도말고 언급도 마시고요..
얼마든지 단단해지고 희망차게 잘 할 수있어요..
세털같은 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이혼가정이고 상처있다고 그게 남들보다
꼭 안좋은 영향만 미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내 동생도 그렇고 각자 헤어져
부모 한명씩과 자랐는데 나름 내면도 성숙해지고
성찰 할 수 있는 경험도 많이하고
우리동생은 정말 나쁜아빠와 자라 상처는 많았지만
(전 한 번도 안보고 컸으니 진짜로 나쁜아빠 ㅠ)
본인가정 잘 이끌고 반면교사삼아
행복하게 잘 살아요..
인생살이 모양이 다양한데
그냥 한부모가정 무조건적인 편견에 대해
가끔 적힌 댓글이 보여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싶어
적어봤어요..
36. ...
'26.9.2 6:42 AM
(219.254.xxx.170)
못 받은 양육비 꼭 받아내세요
별 미친개자식이 다 있네요
지 자식도 내팽개치는 새끼가 또 결혼을 했군요
개보다도 못한 놈.
양육비 꼭 받으셔서 아이와 여행이라도 가세요
37. 음
'26.9.2 6:50 AM
(106.101.xxx.139)
애초에 특별한 사정없이 자식 연끊고 지내고 최소한의 양육비마저 안낸 인간에게 뭘 기대하셨어요...
새 가정에서도 그닥 잘하고 살지 않을겁니다.
그런 아빠는 없는게 낫습니다.
자기가 먼저 절연해준거 고맙게 여기시고 양육비 소송해서 받을거받고 치우세요.
괜히 늙어서 힘없고 자식이나 돈 필요해지면 들러붙을 사람인데 뭘그리 연결시키려 하나요.
38. 위에
'26.9.2 7:22 AM
(121.136.xxx.30)
인연이 아니라느니 끊으라느니 참 어이가 없네요 부모자식간은 천륜이라 끊어지지가 않아요 어떻게 자기자식을 외면할수가 있나요
천벌받을 아빠네요 법으로 받을수 있는 양육비 받아내세요 천륜 외면한 댓가는 치러야죠
39. oo
'26.9.2 7:33 AM
(218.236.xxx.234)
못 받은 양육비 다 받아내세요.
40. ㅇㅇ
'26.9.2 7:36 AM
(223.38.xxx.40)
그런놈이니 애 11살에 인연끊은거죠. 애 모른척 하고 살아놓고 실망이라뇨? 어처구니 없네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41. 3535
'26.9.2 7:40 AM
(121.186.xxx.10)
저런 ㄴ들이
늙고 병들면 찾는다고 기웃거림.
42. ..........
'26.9.2 7:57 AM
(14.34.xxx.218)
저 같음 강제집행합니다 드라이하게
내용증명부터 그집 주소로 보내세요
드라이하게 하세요. 큰소리도 내지 마시고 어떠한 말도 하지 마시고
아이한테도 드라이하게 말씀하세요.
아이한테 아빠 욕해봐야 님만 또 나쁜사람됩니다.
그게 아이한텐 또 다른 상처라서요.
정말 안아주고싶네요. 힘내세요.
그런 나쁜놈과 같이 살지 않은게 지옥에서 건져진거라 여기시고
지금 나이되서 그 놈이랑 헤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더 지옥이에요
아이는 또 이겨낼겁니다. 젊잖아요.
힘드시겠지만 끝없이 사랑한다. 넌 이겨낼수 있다 잘할 수 있다 해주세요.
님도 열심히 사시고요. 언젠간 달라질거에요
43. 위에
'26.9.2 8:06 A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부모자식간 인연 안끊기고 천륜임.
돈다 빼먹거나 돈없다고 요양원 보내놓고 찾지 않아
홀로 죽고 흔적도 알아서 하게 하는건 뭔데요?
그렇게 천륜 따지고 내새끼 내부모였다면 할 행동인건지?
제 친모... 저 아플때 자기 귀찮고 피해 올까봐 연끊던데.
그러고나서 아버지 죽는다고 해서 찾어가고
장례까지 다 치루고 돈도 다른 형제랑 똑같이 걷어냈어요.
자기들은 도리라고 하던데 와야한다고 하던데
돈문제 생기니 안주려고 친모ㄴ 본색 나오고 자식과 싸움질
고함에. 돈만 있음 남편이고 자식이고 나발리던데
엄마라고 부르던 사람이 지속운 검은게 남보고 검다고
이유없이 트집잡고 60다되 그 속을 알고
돈에 환장한 ㄴ이라
돈도 죽고나면 무덤에 다 싸서 묻어줘야 귀신으로 안보일거에요.
아까워 자식도 몰라보는 사람이고 이간딜 다 시키고
아들 새끼 허나만 아는 인간이라 죽음 지옥 가서 고통받을거 같아요.
지 맘대로 이기적으로 자식을 대하고 콩가루 같이 산 인간들에겐
하늘천 도리윤 해서
천륜이라 족쇄 채워 묶어두려 하지만
수많은 노숙자와 행려병자들
고독사는
하늘이 버린건가요.???
44. 무명인
'26.9.2 8:07 AM
(211.178.xxx.25)
하...책임감 없는 인간
45. 위에
'26.9.2 8:09 AM
(106.101.xxx.111)
장윤정이나 안정환 부모 같은 경우에는 누구도 천륜이라 연끊지 말라하진 않았죠.
부모도 부모 노릇 할때나 부모지.
저런 경우 천륜 운운하는건 그걸로 이득보는 부모가 가스라이팅하는 경우 뿐이던데요.
자식을 행복하게 하는게 중요하지 더 불행히 만드는건 남만도 못한데 어쩌란건지.
46. ㅇㅇ
'26.9.2 8:59 AM
(106.101.xxx.236)
저래놓고 아이앞으로 돈생기면 제일앞에 줄서겠죠.
47. 짜짜로닝
'26.9.2 9:21 AM
(182.218.xxx.142)
개샹노무새키네요
요즘 과거양육비 청구가 유행이랍니다 유행한지 벌써 꽤됐어요
애들이 먼저 나서서 친부에게 청구소송 해서 목돈 챙긴대요
1억 다는 못받고 몇천 받겠죠
꼭 소송하세요 내용증명 같은 거 하지도 마시고 그냥 소장 날리는 거 추천
48. 111111111111
'26.9.2 9:33 AM
(61.74.xxx.76)
양육비 1억이라도 이제라도 받아보세요 미성년까지는 법원이 정한 테두리안에서 양육비받을수 있습니다 아빠재산상태에 따라 변동인데 한 1인당 150만원정도 받을수 있는걸로 알아요 (저도 아이어릴떄 남편과 헤어지고 만남은 단절됐는데 카드는 1개 쥐어줘서 매달 100만원이상 사용하고 있어요 가족은 버렸지만 최소한의 생활비는 주는 아이아빠입니다 아마 아이아빠가 재혼을 안해서 가능했을지도)
저렇게 나오면 양육비소송이라도 진행하던가 국선변호사라도 선임하던가 나홀로소송이라도 해서 양육비라도 받아서 아이 앞길에 보탬이 되게 하세요
49. //
'26.9.2 10:01 AM
(125.137.xxx.224)
내 돈이 아니고 아이 돈이니까 꼭 제대로 받아다가 아이 장가가거나 공부하거나 창업할때 같이 목돈 필요할때 주세요.
50. 근데
'26.9.2 10:07 AM
(119.196.xxx.115)
바르게 자라지못했다는게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1억양육비는 받아내셔야지요 소송하세요
새장가 가서 옛날일은 다 지워버리고 싶은 모양인데 돈이라도 받으세요
그런놈은 자식이 잘됐어도 손절했을놈이에요 옛날은 잊고싶은거니까
51. ...
'26.9.2 11:01 AM
(211.44.xxx.54)
원래 그런 ㄴ인데 나중에 점점더 확인된거죠.
52. 나무
'26.9.2 11:09 AM
(147.6.xxx.21)
저런 개새끼도 새로 낳은 자식은 이쁘다고 아빠노릇 하겠죠...
53. 와나쁜
'26.9.2 11:25 AM
(49.166.xxx.181)
자식이 좋은 직장이라도 갖고 찾아오길 바랬는데
그게 아니라서 ...
나중에 자기한테 경제적인 부탁이라도 할까봐
미리 머리 쓴 느낌이에요.
아이가 상처 받았겠네요 ㅠㅜ
54. 안됐네요
'26.9.2 11:3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10년을 안보고 살았어도
아이는 여전히 자기아빠라고 찾는데
아빠에겐 전 부인 자식은 거의 남
부모는 이혼해도 꾸준히 왕래라도 있었다면
부녀관계가 이렇게 끝나지 않았을지.. 슾프네요
55. 우선
'26.9.2 12:10 PM
(121.133.xxx.119)
양육비 소송 무조건 진행하세요
가만있음 바보예요.
그집에 고소장 들어가게 해서 현실자각 하게끔...
재혼한 가정 식구들도 다 알아야죠.
과연 재혼한 가정은 한평생 무탈할까요.
세상 무서운거 모르는 철부지같네요. 전남편분.
살다보면 별의 별일이 다 생기는데.. 그 업보 어쩌려고.
56. 느낌
'26.9.2 12:15 PM
(1.237.xxx.230)
추측이지만 원글님과 원글님 전 남편 모두 사회적으로는 어느정도 인정받는 분들일것 같아요. 학벌이나 직업이나...아이가 성에 안차는 대학에 진학했다거나 , 진학 안하고 방황하고 있거나..
근데 지금 겨우 20대 초반이잖아요..아직 다 자란거 아니고 다 끝난거 아니고...
전 남편의 행동은 정말 용서할 수 없이 잘못됬고....원글님이 자녀를 바라보는 시선도 사랑과 안쓰러움이 느껴지지만....아직 어리고 가능성이 큰 아이인데...잘못 자랐다고 단정짓는것도 전 마음이 아프네요...
57. 삶의 질
'26.9.2 12:43 PM
(211.180.xxx.149)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혼은 장려되어야 하고, 행복하지 않은 결혼생활에서 이혼이 쉽게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아이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아야 하고
양육비는 좀 강력하게 아이에 대한 책임은 좀 강력하게 강제해라
개인이 하게 두지 말고
나라에서 아이들 복지로써
저렇게 양육비 안내도 되게끔 하지말고..
또 11살 이후 안만나? 그게 선택이 될 문제인가? 아동학대 아니야?
그렇게 하지말고 책임은 다하게 나라에서 좀 강력하게 관리하면 좋겠다.
미국은 양육권 50:50 식으로 책임지게 되어 있고
이사도 못가던데 주변에서 살아서 자기 책임 다해야 하던데
우리나라 한참 잘못됐다~!!!
58. ..
'26.9.2 1:02 PM
(172.226.xxx.176)
모르는 사람인데도 슬프고 화가 나네요.
꼭 양육비 소송해서 받으세요. 그들의 평안했던 일상에 돌 던지시길.
59. 미적미적
'26.9.2 1:12 PM
(211.173.xxx.12)
지난 기간 못받은 양육비소송을 하세요
못받은게 1억이라고 쓰셨지만 법적으로 아이가 11살 때 이혼하셨으니 몇천만원 못받을테지만 속상함을 채우셔요
아이가 잘 자라지 못했다는 말은 참 아프게 들리네요
어떤 건 잘 자란거고 어떤게 못자란거라고 본인의 책임은 1도 없는 부인탓 자식탓이잖아요 그말은 양육비 지원이라도 한 사람도 할수없는 말인데 주제넘어요 전 남편은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어요
60. …
'26.9.2 1:15 PM
(114.206.xxx.170)
양육비 최대한 강력하고 강경하게 법적 절차 밟아 다 받으시고 지연이지/지연배상(??)까지 다 받아내세요.
61. ㅇㅇ
'26.9.2 2:54 PM
(122.101.xxx.234)
X가 너무 못됐네요
아이가 꼭 잘나고 번듯해야 하나요? 이러나 저러나 내 아이인데 ㅜ
아이 잘 다독여 주시고 양육비 꼭 받아내시길 바래요
원글님도 오랜 시간 고생 많으셨어요.정말
62. ..
'26.9.2 3:47 PM
(211.104.xxx.162)
전남편이 아이를 손절(연락 두절, 교류 거부)했거나 재혼해서 새 살림을 차렸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부모의 자녀 양육 의무는 법적으로 절대 소멸하지 않습니다.
단, '누가' 청구하느냐와 관련해서 몇 가지 법적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1. 청구 주체 (자녀 본인 vs 양육했던 어머니)
자녀가 현재 '미성년자'인 경우:
과거 밀린 양육비는 그동안 자녀를 실제로 키우며 비용을 전담했던 어머니(양육자)가 전남편을 상대로 청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녀 본인이 직접 소송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법정대리인으로서 또는 본인의 과거 양육비 채권으로서 청구)
자녀가 이미 '성인'이 된 경우:
자녀가 성인이 되었어도 과거 미성년자 시절에 못 받은 양육비는 소급해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양육비는 '아동을 실제로 양육한 사람의 비용'을 보상하는 개념이므로, 자녀 본인이 아닌 과거에 자녀를 키운 어머니가 전남편을 상대로 청구해야 합니다.
2. 소멸시효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
양육비 청구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멸시효입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상황이 나뉩니다.
과거에 양육비 재판이나 합의를 한 적이 '없는' 경우:
양육비 지급에 관해 당사자 간 합의나 법원 판결이 없었다면, 소멸시효가 진행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녀가 성인이 된 지 수년~수십 년이 지났더라도, 어머니는 전남편을 상대로 과거 양육비 전체를 한꺼번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양육비 판결, 조정, 지급명령 등이 '있었던' 경우:
법적 확정이 있었음에도 전남편이 돈을 안 주고 떼먹은 것이라면, 확정된 양육비 채권은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이 경우에는 10년이 지나기 전에 강제집행이나 소송을 통해 시효를 연장해야 합니다.
3. 전남편이 이행하지 않을 때 받아내는 법적 방법
전남편이 "손절했으니 안 준다"거나 "새 가족이 있다"며 거부할 경우, 양육비 이행강제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육비 지급명령 / 양육비 청구 소송: 법원을 통해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습니다.
직접지급명령 / 이행명령: 전남편이 직장인이라면 월급에서 양육비를 직접 공제하여 받거나, 법원이 지급을 명령합니다.
제재 조치: 계속 거부할 경우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 명단 공개, 감치(유치장 수감) 조치까지 가능합니다.
63. ..
'26.9.2 3:50 PM
(211.104.xxx.162)
가능하다니까 꼭 받아내셔요.
64. 양육비 소송
'26.9.2 4:10 PM
(112.157.xxx.212)
양육비 소송걸고
그인간 명의 재산 가압류 걸어 놓으세요
65. 원글
'26.9.2 6:39 PM
(122.38.xxx.48)
많은댓글 감사합니다
그렇지않아도 최근 양육비관련 자료를 준비하고있었습니다. 도저히 용서가되지않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굳은 마음을 먹었어요
법원통해 집행문까지는 받아두고 머뭇거렸는데 자기도리안한것은 부끄럽고 미안하지않은 모습에 저도 실행을해야할것같습니다
66. ^^
'26.9.2 7:17 PM
(223.39.xxx.210)
원글님 토닥토닥 위로해요
따뜻한 식사라도 같이ᆢ욕도 같이하고싶네요
나쁜남자 +아버지인것같아요
본인잘못은 전혀없고 모든 안좋은 일을 남탓~
원글님 탓으로 하고싶었던것이지요
아이도 상처많이받았겠어요
위로해주고 안아주셔요
원글님은 엄마잖아요
희망을 가지고 아이 잘챙겨주셔요
언젠가는 내아이가 좋아질수도 있으니
혹시 친정에ᆢ, 조카라도 대화가 통할수있는
분있으면 아이와 관계를ᆢ친하게 해주셔요
많은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
67. 00
'26.9.2 8:30 PM
(211.235.xxx.160)
실망이고 뭐고 걍 돈 뜯길까봐 수 쓰네요 아이고 뭘 기대하셨나요 ㅜㅜ 인간같지 않아요 걍 지우세요 그동안 애쓰셨어요 아이에게 미안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선 다하셨잖아요.
68. 00
'26.9.2 8:32 PM
(211.235.xxx.160)
양육비 청구는 반드시요
69. ...
'26.9.3 7:50 A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괘씸해서 받는게 아니라 받아야 되서 받는다 라이트하게 생각하세요
나아가 상속도 받아야죠. 그인간이 얼마를 남길지는 모르지만
상속받게 하려면 원글님도 건강관리 잘해서 오래사셔서 상속까지 받는 그 모습을 꼭 지켜보셔야해요
저는 아이 아주 아기때 이혼하는데 양육비 안주려고 발악을 하고 돈안주려고 절절매는 모습을 보고 아주 죽여버리고 싶고 부들부들 이를 갈았었어요
남자들 이혼하면 자식 외면하는 인간들 쌔고 쌨어요. 그게 돈으로든지 마음으로든지요
너무 속상해하는건 원글님의 건강에 좋지 않으세요
남자들은 응당 그래요. 원래 그런 족속들이에요. 이혼하고도 두고 온자식 애틋하고 애끓는 남자가 있다면 그게 더 남자들 사이에서 특이종자인거에요.
그러니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너무 속상하지 마세요
70. ...
'26.9.3 7:53 AM
(118.235.xxx.164)
괘씸해서 받는게 아니라 받아야 되서 받는다 라이트하게 생각하세요
나아가 상속도 받아야죠. 그인간이 얼마를 남길지는 모르지만
상속받게 하려면 원글님도 건강관리 잘해서 그 인간보자 오래사셔서 상속까지 받는 그 모습을 꼭 지켜보셔야해요
저는 아이 아주 아기때 이혼하는데 양육비 안주려고 발악을 하고 돈안주려고 절절매는 모습을 보고 아주 죽여버리고 싶고 부들부들 이를 갈았었어요. 그래도 나름 사회적 직책도 없지않는 인간이 양육비 안받겠다하면 영혼이라도 팔고 무릎이라도 꿇을 기세더라구요. 당연히 아이는 안중에도 없고요.
남자들 이혼하면 자식 외면하는 인간들 쌔고 쌨어요. 그게 돈으로든지 마음으로든지요
너무 속상해하는건 원글님의 건강에 좋지 않으세요
남자들은 응당 그래요. 원래 그런 족속들이에요. 이혼하고도 두고 온자식 애틋하고 애끓는 남자가 있다면 그게 더 남자들 사이에서 특이종자인거에요.
그러니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 너무 속상하지 마세요. 건강해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