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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겨우 20년 키워줬다고..

.... 조회수 : 16,622
작성일 : 2026-08-17 16:37:11

저같은 경우 중학교부터 기숙학교 다녔으니까 12살까지 키워줬다고 효도 해야하는거에요? 엄마를 가장 필요로 할 때 무심하고 정서적으로 결핍있게 컸는데 이제와서 엄마 아빠 늙었다고 제가 챙겨야 할까요,

본인 인생이 가장 중요한 엄마밑에서 컸거든요.

 

IP : 222.108.xxx.129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8.17 4:39 PM (119.207.xxx.219) - 삭제된댓글

    그 학교 뒷바라지는 누가 해줬을까요

  • 2.
    '26.8.17 4:41 PM (118.235.xxx.70)

    제가 못받아본 걸 달라고 하니 우울해요
    그게 오래 반복되면 그냥 따질 것도 없이 나 살려고 연락 끊게 돼요

  • 3.
    '26.8.17 4:41 PM (118.235.xxx.70)

    돈도 부모님이 더 많아요 그러니 제가 들여다 볼 필요도 없지요
    다시 자기들한테 정서적으로 얻어맞으면서 스트레스 해소 시켜달란 거라..

  • 4. ,,,
    '26.8.17 4:42 PM (173.67.xxx.139)

    부모가 자식 키우는 것은 의무에요. 님이 부채감 가질 이유가 없어요.

  • 5. ㅇㅇ
    '26.8.17 4:42 PM (61.101.xxx.136)

    무심하고 정서적으로 결핍있게 키운 부모님을 굳이요??
    원글님 인생 사세요

  • 6. 신생아
    '26.8.17 4:42 PM (175.208.xxx.164)

    태어 나서 매일 똥싼 기저귀 갈아주고 씻기고 밤잠 안자고 울면 안아서 얼러주고 모유, 이유식 먹이고 ..한시도 눈 떼면 사고날까 ...그거 해본 사람은 그거 반의 반이라도 부모한테 하자 생각 듭니다.

  • 7. 리리
    '26.8.17 4:43 PM (211.254.xxx.130)

    18살때 대학가서 그 이후 쭉 제가 알바로 살았거든요. 결혼할 때도 대출받아서 하고..
    근데 26년째 매달 100원 가까이 보냅니다.
    솔직히... 속으로 욕 나옵니다.
    속이라도 안 태우면 좋겠건만 수시로 수틀리고 삐지고... 에휴...

  • 8. ///
    '26.8.17 4:44 PM (173.67.xxx.139)

    신생아 키웠지만 그걸 갚아야 한다는 사고는 특이하네요???

  • 9. ㅡㅡ
    '26.8.17 4: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돈으로만 발라서 키웠다고 고마워하라는건 아니죠.
    아이가 엄마가 필요했다잖아요.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엄마처럼 본인 인생 제일 중요시하며 사세요.

  • 10. 서로
    '26.8.17 4:44 PM (125.129.xxx.43)

    마음 가는 만큼만 하세요.

  • 11. 영통
    '26.8.17 4:45 PM (117.111.xxx.159)

    중등 고등 대학은.
    부모가 보내준 건데

    12년만 했다는 계산법은
    좀 이상하네요

    님도 엄마 달마서
    자기 쪽 계산만 하는 거 같은데

    모전녀전

  • 12. ㅇㅇ
    '26.8.17 4:45 PM (223.38.xxx.146)

    짐승도 다 자기 새끼 젖먹이고 목숨바쳐 키웁니다
    그렇다고 늙고 힘없을때 자식에게 기대지 않죠
    자식 낳아 제대로 키워 독립시키는건 부모의 의무이고
    자연의 섭리에요
    부모님이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저절로 보답하고 싶을테구요
    그저 대충 키워놓은 자식한테 늙어서 효도 바라는건
    같잖은 가스라이팅이에요
    부모가 준 사랑만큼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 13. ..
    '26.8.17 4:46 PM (211.60.xxx.173)

    하기 싫음 말라고요 제발
    아님 20년만 효도 하든가

  • 14. ....
    '26.8.17 4:49 PM (211.218.xxx.194)

    그냥 기숙학교 안다니고 공립학교 다녔으면
    더 인연 빨리끝났을텐데....
    정서적으로 결핍시키고 돈은 대줬나봐요.

    근데 자식이라고 다 효도하고, 부모랑 인연 이어가는거 아닙니다.
    그냥 하기싫으면 하기싫다하고 하지마세요.

  • 15.
    '26.8.17 4: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글 올라오면
    꼭 올라오는 댓글
    먹여주고 똥기저귀 갈아주고 어쩌고저쩌고 ㆍ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

  • 16. 그거
    '26.8.17 4:57 PM (118.235.xxx.70)

    자기 애 키워보니 이해가 더 안된다는 사람도 많아요
    내 새끼 똥도 귀여워보이고 대견하기만한데 왜 그랬지 이런 느낌

  • 17. 힘들었나봐요
    '26.8.17 5:02 PM (223.39.xxx.205)

    엄마를 가장 필요로 할 때
    무심하고 정서적으로 결핍있게 컸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운한게 많으신거 같네요

  • 18. ...
    '26.8.17 5:06 PM (106.101.xxx.49)

    거의 방치하며 키워준 부모라도
    늙어서 죽을때까지 힘들게 부양하는 사람들 너무 답답했는데
    이런 글 올라오는것자체가 이젠 반갑네요
    원글님! 자식의 도리니 효도니 이딴 가스라이팅에 얽매일 필요 없어요
    부모가 사랑으로 정성껏 키워주셨으면 이런 글 쓰지도 않으셨을거에요
    원글님 인생 사시고 그런 부모 도울 여력있으면
    원글님 노후에 더 투자하세요

  • 19. ...
    '26.8.17 5:08 PM (1.235.xxx.154)

    제 친구도 그랬어요
    스무살 대학들어가고난 후 집에서 지원받은거 하나도 없는데 결혼하고 30년동안 친정생활비 보탰다고
    ..
    부모를 선택해서 만나는것도 아니고
    자식도 그렇고
    인생이 참...

  • 20.
    '26.8.17 5:14 PM (39.7.xxx.218)

    클 때 부모한테서 생일 선물 한번 받아본적없고
    등록금 한번 받아본 적도 없고
    그냥 밥만 먹여 키운게 다인데
    성인된 이후 40여년간 그 부모는 자식에게 기생하며
    생활비에 생일날마다 식사에 용돈에..
    이건 좀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요즘 하게 되네요

  • 21. 부모 나름이죠
    '26.8.17 5:23 PM (110.10.xxx.120)

    정서적으로 방치하고
    원글님처럼 한이 쌓인 상태라면
    원글 마음이 이해도 갑니다

  • 22. 만약
    '26.8.17 5:24 PM (1.227.xxx.55)

    학대나 방치 당했으면 효도할 필요 없어요 전혀

  • 23. 오죽하면
    '26.8.17 5:25 PM (110.10.xxx.120)

    이런 글 쓰셨겠어요
    위로 드립니다

  • 24. 이게 다 돈때문
    '26.8.17 5:29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인간도 짐승처럼 스스로 먹고 살 정도만 키워주고,
    인간은 딱 20살까지만 키워주고 독립시켜야해요.
    무리하게 지원해줘봤자 요즘 사람들처럼 누가 낳아달랬냐
    지원해 달랬냐 이런 소리만 듣습니다.
    부모도 무리해서 돈 안퍼부으면 노후에 자식한테 손벌릴일 없고 그럼 부모자식 사이도 좋을거고요.

  • 25. 이래서
    '26.8.17 5:46 PM (58.29.xxx.142)

    자식들 다 필요없다고 하는 것이겠지
    지들이 혼자 큰 줄 안다고 하는 말
    절대 틀리지 않은 말이네
    그래놓고 돌아가시면 재산상속 받으려고 혈안이 되겠지

  • 26. 사람
    '26.8.17 6:47 PM (59.7.xxx.138)

    사람으로 태어나 살 게 해준 은혜가 있잖아요
    개돼지 아니고 식탁이나 텔레비전 아닌
    사람
    사람으로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 27.
    '26.8.17 7:20 PM (118.235.xxx.80)

    누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했어요?

  • 28. ㅎㅎㅎㅎㅎㅎ
    '26.8.17 7:52 PM (175.194.xxx.161)

    태어 나서 매일 똥싼 기저귀 갈아주고 씻기고 밤잠 안자고 울면 안아서 얼러주고 모유, 이유식 먹이고 ..한시도 눈 떼면 사고날까 ...그거 해본 사람은 그거 반의 반이라도 부모한테 하자 생각 듭니다.


    누가 애 낳으라 칼들고 협박했나요?
    아니면 애가 낳아달라 했나요?
    본인의 의지로 낳았으면 성인이 될때까지 키우는건 당연히 해야하는 의무입니다
    버리지 않고 기저귀 갈아주고 젖줬으니 보답해야해요? 그건 동물도 하는겁니다

  • 29. ...
    '26.8.17 7:55 PM (221.150.xxx.89)

    쾌락의 결과물로 낳은건데 무슨 숭고한 의미를 부여하나요.

  • 30. 그냥 갈려다
    '26.8.17 10:55 PM (80.151.xxx.236)

    윗님.쾌락의 결과물이라니 . .
    생명을 저질스럽게도 표현했네요.
    쾌락의 결과물 아닌 생명도 많아요.아이를 갖기위해 사랑한 부부의 결과물도 있어요.

  • 31. ㅇㅇ
    '26.8.18 2:06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어떤 스님이 언급한 후부터 동물동물 그러는데
    동물은 더 가차없이 낙오되는 새끼를 버려요.

  • 32. ㅇㅇ
    '26.8.18 2:07 AM (98.32.xxx.166)

    어떤 스님이 언급한 후부터 동물동물 그러는데
    동물은 더 가차없이 낙오되는 새끼를 버려요.
    동물도 동물나름.

  • 33. 한국에
    '26.8.18 2:22 AM (125.185.xxx.27)

    중등부터 기숙학교가 있나요?어딘가요?
    유학간거같은데...부럽구만

    사정이 있겠죠. 외국은 더 일찍부터 기숙학교 보내던데..재벌도

  • 34. ..
    '26.8.18 3:32 AM (121.170.xxx.137)

    우연하게 태어난거지 지극정성 기도하고 성령으로 잉태하나요? 쾌락없이 애가 어찌 생겨요. 시험관도 흔하지만 부부가 섹스없이 시험관만 하나요?

  • 35. 저도
    '26.8.18 3:39 AM (106.101.xxx.135)

    20대 중반까지 진짜 고생 많이 하면서 자랐어요.
    식모처럼 집안 일 많이 도우며 컸는데도 키워준
    생색을 어찌나 내시는지 참..
    생활비도 드리고 반찬도 해다드리고
    제가 사람으로서 해야할 도리다 싶어 그건 하는데
    애정은 1도 없네요. 돌아가셔도 안슬플 것같아 슬퍼요.

  • 36. .......
    '26.8.18 3:46 AM (168.126.xxx.226)

    차별이 가장 화나요. 아들에 미친 엄마가 모든 좋은 건 아들 몫이고 백수에 평생 한량인데도 두둔하는거 더이상 못보겠더라구요. 저희 때는 아들딸 차별 흔했어요. 부부싸움 수위도 지금 기준으로는 징역수준이였구요. 아이는 부모가 싸우면 전시상황과 똑같이 인지한다는데 전쟁통에서 자란거죠.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애는 낳아가지고 온갖 고통 다 겪었네요.
    낳아준 은혜요? 차별받고 전쟁통에서 자랐는데 그게 은혜롭나요?

  • 37. 부모에게는
    '26.8.18 4:55 AM (175.118.xxx.4)

    내가살면서받은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느낀데로해주는게 정답아닌가싶어요
    의무도아닌데 내삶이주체가 되어야지
    왜부모에게 질질끌려가는삶을 살고있는거죠?
    나를기준으로살면 됩니다
    내기준을 제일첫번째로 맞추면
    부모에게기댈것도 부모에게해줄것도
    명확해질텐데요

  • 38. 오죽하면
    '26.8.18 5:18 AM (182.209.xxx.21)

    아니 어떻게 초등학교 졸업한 아이를 기숙학교를 보내요
    오죽하면 이럴지 대강 짐작은 갑니다

  • 39. .....
    '26.8.18 5:27 AM (116.120.xxx.90)

    짐승도 다 자기 새끼 젖먹이고 목숨바쳐 키웁니다
    그렇다고 늙고 힘없을때 자식에게 기대지 않죠
    자식 낳아 제대로 키워 독립시키는건 부모의 의무이고
    자연의 섭리에요
    부모님이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저절로 보답하고 싶을테구요
    그저 대충 키워놓은 자식한테 늙어서 효도 바라는건
    같잖은 가스라이팅이에요
    부모가 준 사랑만큼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222222222222222

  • 40. ..
    '26.8.18 6:52 AM (112.152.xxx.217)

    위에 어떻게 초등 졸업한 애를 기숙학교 보내냐고 했는데,
    불핑 제니도 초등 저학년때부턴가 뉴질랜드에 엄마 떨어져 학교 다녔잖아요.
    혹시 정서적으로 방치되고, 재정적 지원은 넉넉히 받았다면
    똑같이 하세요.
    감정적 위로나 공감은 차단하고, 돈만 드려요.

  • 41. ....
    '26.8.18 6:59 AM (110.70.xxx.10)

    20살에 독립시키고 각자 알아서 삽시다.
    전 제 노후 다 했는데 아이 일찍 내보내고 각자 알아서.. 가 제 생각이에요.
    아이 내보내고 둘이만 살 생각하면 벌써 행복해지네요 ㅎ

  • 42. ㅁㅁ
    '26.8.18 7:2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얼마나 형편없는 부모였으면
    본인들보다 더더 끔찍한 괴물 자식을 세상에 남긴건지

    이런애가 지자식은 뭐 그리 또 훌륭히 키워낼까요
    악순환인거

  • 43. 황당
    '26.8.18 8:40 AM (211.211.xxx.168)

    기숙사는 누구돈으로 다니고 학원은 누구 돈으로 다녔는데요.
    대학은요. 취직은 몇살에 하고 독립은 몇살에 하셨는데요.

    계산법 참 이기적이고 황당하네요

  • 44. 계산?
    '26.8.18 8:56 AM (175.202.xxx.200)

    기숙사는 누구돈으로 다니고 학원은 누구 돈으로 다녔는데요.

    대학은요. 취직은 몇살에 하고 독립은 몇살에 하셨는데요.

    계산법 참 이기적이고 황당하네요22222222

    그럼 12년은 기본값으로 하고 그후는 계산 제대로 해 보세요~

  • 45. ..
    '26.8.18 9:11 AM (223.38.xxx.168)

    님도 돈으로만 하고 마세요.

  • 46. 생각
    '26.8.18 9:53 AM (61.39.xxx.99)

    다시한번생각해보세요 부모도 실수할수있어요 마음의생채기가있다면 말씀드리고 푸세요 여기 인연끊으라고하시는분들보면 대단하다싶네요

  • 47. 나중에
    '26.8.18 10:02 AM (119.71.xxx.160)

    원글 자녀분들도 원글님 한테 보고 배운대로 하겠죠.

  • 48. wii
    '26.8.18 11:53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받은게 있으면 주는 거고 못 받았다 생각하면 안 주면 되죠.

  • 49. 가을을 기다리며
    '26.8.18 11:59 A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마음,서운함,분노 짐작은 가요
    하지만 엄마를 측은히 여기며 용서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조금만 내려 놓으시면
    좋겠어요
    유튜브에 김주환교수님의 “엄마란 무엇인가”란 강의가 있는데
    들어보시길 추천 드려요
    원글님같은 분들의 많은 댓글들도 조금 위로가 될거예요

  • 50. ..
    '26.8.18 12:10 PM (221.162.xxx.158)

    원글 자녀분들도 원글님 한테 보고 배운대로 하겠죠.
    ....... ......
    원글님은 자기가 부모에게 못받은 사랑 자녀한테 더 사랑주고 베풀지 않겠어요?
    이런글엔 툭하면 자녀들이 보고 배운대
    보고 배운다고 뭐 겁나나요

  • 51. 님이
    '26.8.18 12:46 PM (180.71.xxx.214)

    받았다고 생각하는 만큼 하던지
    님 선에서 하는거지

    여기 왜 물어요

    한국은 효도 코스프레 강요하는 나라고
    부모도 자식을 효도라는 이름으로 얽어메서
    힘들게 하는데

    님이 알아서 하세요

  • 52. 님도 힘드시니
    '26.8.18 2:10 PM (110.10.xxx.120)

    글 올리셨겠죠
    원글님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 53. 겨우 20년 ?
    '26.8.18 2:2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고아가 아니라서 다행
    그런 부모라도 계시니 투정도 부리는거에요

    어린자식을 안 챙겼다는 부모나
    늙은부모를 안 챙기겠다는 자식이나
    본인 인생이 가장 중요한건 닮은듯

  • 54. ㅇㅇ
    '26.8.18 3:00 PM (1.236.xxx.93)

    기숙학교 보냈다고..
    기숙학교가 현대판 학교인가요?
    공장형 기숙학교인가요?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곳?

    정확이 써보세요
    기숙학교도 돈 엄청 들어가잖아요

  • 55. ........
    '26.8.18 3:30 PM (61.78.xxx.218)

    단순 법적인 것을 묻고 싶다면..

    민법 제974조 (부양의무) 다음 각호의 친족은 서로 부양의 의무가 있다.

    1항.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간

    부모가 아이를 양육할 의무가 있는것 처럼
    직계혈족(부모)에 대한 부양의무도 있어요.

  • 56. .........
    '26.8.18 3:4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그럼 챙기지 마세요
    님의 부모가 불쌍해지는거지
    남들은 님의 부모가 아프던말던 신경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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