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자녀가 취직이 안되고 있어요
단순알바라도 하라고 말하고 싶어도
오랜 시간 공부 많이 한 고스팩인데
편의점 알바를 하는게 맞나 싶어요
열심히 구직을 위해 노력하고는 있는것 같은데
자식 일이 잘 안풀리니까 마음이 안좋아요
곧 취직이 되겠지 믿고 지켜보고 있지만
본인도 부모도 서로 힘들어요
고학력 자녀가 취직이 안되고 있어요
단순알바라도 하라고 말하고 싶어도
오랜 시간 공부 많이 한 고스팩인데
편의점 알바를 하는게 맞나 싶어요
열심히 구직을 위해 노력하고는 있는것 같은데
자식 일이 잘 안풀리니까 마음이 안좋아요
곧 취직이 되겠지 믿고 지켜보고 있지만
본인도 부모도 서로 힘들어요
알바도 여러가지잖아요. 학원 조교나 강사로도 괜찮을 테고요.
전공이 뭔데요?
알바 시키지마세요.
집중해서 취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세요.
차라리 인턴경험시키게하세요
인턴경험이 취업에 많은도움이됩니다
요즘누가 쌩짜를뽑을까요
지거국나온 우리아이
학기중한학기 학점완전포기하고
공기업
인턴으로 근무한게 취업에 상당히 도움되었어요
사촌언니 아들 s대 경영학과 나와서 과외만 하고 계속 놀아요
집이 부자라 그런걸까요?
가족모임에서 보면 언니도 그 아들도 현재에 만족하고 특별히 취업하려고도 안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도 바로 입학 안하고 1년 세계일주하고 놀다가 1년뒤 입학했어요
고학력이면 석박한거예요? 그냥 스카이라 고학벌이면 요새 안되는 애들이 많을거예요. 생각보다 이제 학벌보다 중요한게 많아져서.
유학파 박사도 많이 놀던데요
아직 30대면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저희 집에 환갑 넘은 박사 한명 있는데, 그간의 내용은 책 12권은 되고,
포닥 쬐끔 하다가 그 이후로는 돈벌이 한 적이 없습니다.
부모야 어떻게든 자식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책임지면 되는건데,
저 형제는 진짜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빙빙 돌려서 알바 자리라도 찾아봐라...했더니 몸이 안 좋답니다.
아직까지는 부모한테 빌붙어서 굶지는 않지만, 국민연금도 없고 대체 어찌할지....ㅠㅠ
ㄴ책 12권이면 놀지는 않았네요
단지 돈벌이가 충분하지 않았던 거
사연이 책 12권 분량은 된다는 뜻 아닌가요?
많이들 유학을 보냈었는데
시애틀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조카도
ai가 있어서 신입회계사를 안뽑았다고 하니
부모도 힘들겠지만 젊은이들이 살기가 힘든시대 인듯
ㅎㅎ 속터지는 사연이 책 12권 분량은 된다
이말이죠..
심해서요
어느 정도를 고학력이라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하는 회사의 원하는 스펙을 갖춰야지
막연하게 학력이 높으니 되겠지는 위험합니다
당연히 알바 시켜야죠 집에서 놀다 보면 잡생각만 듭니다
알바 시키지 말라는 분 정말 이상하네요 ㅎㅎ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업무도 낮춰서 취업했어요.
지금은 빨리 취업해서 경력쌓으면서 이직을 준비하는편이 낫다네요. 지거국이고 공대라서 비교적 쉬울줄 알았는데 최종 몇번 미끄러지더니 마음을 정하더군요. 형편 어렵지않고 재촉한적도 없어요.
졸업생은 계속 나올거고 내년은 더 어려워질거라고 판단한대요.
연봉은 괜찮은편이라 아이가 편안해보입니다.
지금도 뭔가 열심히 준비중인듯해요.
취업난 심각해요..
중경외시 문과 졸업한 조카가 소규모 중소기업 가더라구요
대입후에도 취업을 위해 매진해야 하더라구요.
제 아이는 세무사 아이절친은 회계사 하고있는데
시험공부할때 머리 쥐어뜯으며 했어요.
온몸에 사리가 생길거 같다고 토로하는데
지켜보는 부모도 힘들더군요,ㅜㅜ
알바 시키세요
취업이야 찾아보고 서류 내는건데
집에만 있으면 자꾸 움츠러 들어요
나가서 알바 하면서 사람도 만나고 해야죠
고소득 연예인 그 얼굴 다 알려진 연예인들도
일 없을때는 알바 한다던대요
빨리 취업해서 경력쌓으면서 이직을 준비하는편이 낫다네요. 2222
저도 이얘기 들었어요
기업에서 경력직을 선호한다구요
명문대 나와 박사과정까지 하다가
사업해요
잘 돼서 다행이네요
문과는 오래 걸리네요
부모도 본인도 다 힘들었어요
믿고 기다려줘야 하네요
고학력이 무슨 뜻일까요
대졸? 아님 석박사일까요?
좋은 학벌을 고학력이라 부르진 않으니
제 아이도 학교이름 석자 누가 들음 우와해요
졸업후 대기업 공채 우수수 떨어지고
서럽게 울었어요
계약직 인턴 다 해보라 했어요
지금 회사에는 스펙 아깝지만
지금회사에서는 울아이 떠받들어줘요
어디서든 경력쌓으면서
한단계한단계 점프하라 했어요
집에세 취준만 하면
히키코모리됩니다
몸쓰는 알바라도 몇시간하는게
리프레시도 된다 생각들어요
알바는 뭘 해도 상관 없어요 취업 되기 전에 용돈 벌이하는건데 편의점 알바 하면 어때요?
인턴도 쉬운게 아니여요
이력서 난사해도 면접 몇개보고 떨어지고 ㅠ
스카아 경영인데 남일같지않네요
높은거 아닌가요
아들친구 욕심도 많고 꾸준한 아이예요
학벌좋고 스펙도 괜찮은데 몇년째 준비만 하고 있어요
원하는바가 있으니 목표보다 낮춰가긴 싫어 하더라고요
8년 전 제 아이 취업 때 sky 문과생들은 이력서80개 썼다고 했어요
제 아이는 이공계로 삼성 입사했는데, 이직해서 온 선배들이 많았대요.
인턴, 중소기업 거쳐서 이직하세요
문과는 정말 취업 힘들어요 고학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라이센스나 경력이 있어야해요
집가까운 곳으로 주말 두세시간 알바 추천해요
도서관만 있다가는 숨막혀서..취준할때 저희 아이들 파바. 카페츄러스 판매등 알바 했어요
세상 많이 배우더라구요 ..취업도 더 간절해져서 눈물나게 취준.
결국 둘다 원하는곳 취업했어요
노력하면 가능
취업성공하길 기원합니다
애가 못나서가 아니에요.
무급이라도 부모지인 친척회사 인턴으로 경력쌓는게 좋지
알바하면 경력안되고 갭이어 설명안돼요.
알바보단 눈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다니다가 기회생기면 경력으로 이직할수 있으니 고학력에 매몰되지 않는게 나을것 같아요
남편이 팀에 인턴사원 뽑는 얘기 저도 아이가 있으니 자세히 물어보는데 학교는 좋아도 너무 졸업하고 오래 비면 문제있는걸로 봐요
이번에도 졸업자 다 이상하다고 안뽑고 졸업예정자 뽑았다고
면접이 어렵지 않나요
나같이 말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연습해도....기업 못들어갈거같아요 ㅠ
요새 안태어나서다행이에요
고학력이라도
30넘으면 취업어려워요
대기업은 나이제한
중소기업은 학벌보고 곧 떠날...놈.
일단 취업하라하세여.아무곳이나....
자존심 포기하시고, 눈 낮춰서라도 취직 하라하세요. 그리고 편의점 알바나 쿠팡 알바, 이런것도 시키시구요...진짜 주변에 고학력 취준생들 너무 많아요. 들으면 아까운 학력이긴한데 문과쪽이니 그쪽은 신입으론 취업이 진짜 어려워요. 7급 공무원 시험같은것도 보게하세요.
오랜 시간 취업 준비를 했어요.
그동안 알바도 하고, 인턴도 하고,
나라에서 운영하는 청년구직 프로그램도
꾸준히 참여했어요.
청년구직 프로그램은 무료인데
수료 후에도 계속 구직 지원을 해주더라고요.
참여하는 사람들도 대학생부터 30대까지
다양했고 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들이 많았어요. 국가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체계적이고
강의 수준도 꽤 높았습니다.
전공과 연결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됐고요.
( 제가 우리 애랑 전공이 같아서 이야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알게 된 정보예요.)
저는 취준생이라고 해서 집에만 있으면서
공부만 하는 것보다, 알바든 프로그램이든
사람들 속에서 계속 움직이고 경험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도 대학 졸업 후에는
용돈 한 푼 안 받으면서 스스로 버텼고
쉬지 않고 계속 뭔가를 했어요.
그러다 지난달, 오랜 기다림 끝에
결국 본인이 정말 원하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옆에서 보는 부모 마음은 답답하고 불안하지만
아이가 방향 잃지 않고 꾸준히 움직이고 있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시간은 걸려도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가더라고요.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고 취업이 되나요?
고스펙이던 뭐던 편의점 알바 왜 못하죠?
아깝다고 아끼면 결국 뭐 됩니다.
나가서 사람들이랑 만나고 일도 하면
거기서 인연이 맺어지기도 하고 정보를 얻기도 해요.
속탄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일반 기업에 취업하려고 하면 나이가 한 살이라도 어려야 합니다.
특별한 이력이나 활동없이 취준으로 1년이상 공백기가 있으면 기업 면접에서 바로
질문들어오고 마이너스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취업시장에서는 예전 여성들 결혼시장만큼 나이에 대한 선입견이
아직도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편의점이나 이런 단순 알바보다도 윗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무급이라도 단기라도
원하는 구직분야나 전공 분야랑 간접적으로라도 관련있는 곳에 인턴 경험을 쌓는게 중요해요.
고학력이 취업이 어려운게 본인 스펙보다는 조금 낮다하는 기업들은 또 그만큼 선입견을
가지고 대해요. 금방 나가겠지? 저 스펙에 여길 왜 왔지?? 등등.
어떤 자리라도 내 이력에 도움이 된다면 성에 차지 않더라도 열심히 성실히 임할 자세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도 취업 준비기간에
머리라도 식힌다고
몸만 쓰는 알바 한다고
까페에 가서 커피 만들고
쥬스 만들면서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사업장운영하는 젊은 사장님들
만나며 사회를 많이 배우더라구요
참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
새로운 세상을 보며 인생의 한 단면을
배우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스펙이 좋았어요
저희 아들도 눈높아서 취업이 안되길래
살살꼬시고 어르고 달래서 눈높이를 낮추니 한방에 됐어요.
대기업가려다 중견기업으로 갔고
하고싶은 일에 딱 맞게 갔어요.
몇년 경력쌓고 이직하라고 얘기했거든요.
생각보다 회사가 맘에든다고 흡족하면서 다녀요.
제 생각엔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취업은 다 되는거 같아요.
노는 것보다 경력쌓아 이직이 훨씬 빠른길 같아요.
그래서 대학 이름보단 요즘 라이센스 나오거나 취업과 직결된 과가 정시입결순인겁니다.
이런건 기가 막히게 정확하게 떨어지더라구요.
대학만 좋다고 취업이 안되더라구요.
과외는 어때요? 학벌 이름으로만은 과외해서 학원으로 가더라구요.
(아가씨가 서울대 영문학과입니다.취업안되어서 학원강사합니다.)
심정으로 학교 교육청에서 단기교사 시간강사 자리라도 알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