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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폈던 형부가 언니와 사별후

dd 조회수 : 30,998
작성일 : 2026-08-10 09:08:32

연락이 오면 연락 계속 하나요?

 

언니 살아 생전 바람피고 경제적 능력 없이 속만 썪였었어요.

 

그래도 조카들 봐서라도 연락오면 연락 받아야 할까요?

IP : 76.219.xxx.11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8.10 9:09 AM (1.239.xxx.52)

    아뇨 그 사람 머리속이 빤한데요

  • 2. ...
    '26.8.10 9:09 AM (49.1.xxx.114)

    택도 없어요. 어디 찐짜 붙을려고 단칼에 짤라요

  • 3. ㅇㅇ
    '26.8.10 9:12 AM (118.235.xxx.100)

    조카들하고만 연락하겠어요. 저는.

  • 4. 속이
    '26.8.10 9:16 AM (125.180.xxx.215)

    빤하지 않나요

  • 5. ㅇㅇ
    '26.8.10 9:16 AM (220.80.xxx.38) - 삭제된댓글

    이혼한 전처의 처제와 연락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 6. 그냥
    '26.8.10 9:17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조카들과만 연락하세요
    조카들과 가끔씩 만나서 밥도 사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하세요
    엄마랑 사별하고 아빠는 바람을 피웠었고ᆢ
    조카들이 안 됐네요

  • 7.
    '26.8.10 9:19 AM (223.39.xxx.171)

    형부는 밉지만 조카 생각해서
    (먼저 연락하거나 하진 않겠지만)
    연락이 온다면 걍 받아는 줄듯요.
    조카가 대학생이상이라면 조카 통해서 가끔 용돈이나 음식 챙겨주고
    조카가 어리다면 어쩔수없이 형부를 통해야할듯요.
    어차피 이세상에 없는 엄마
    아빠때문에 맘고생하다 갔다고 아이한테 눈치주고 하지 않을래요.아이와 언니를 위해서요

  • 8. ㅇㅇ
    '26.8.10 9:21 AM (212.192.xxx.246) - 삭제된댓글

    경제적 능력 없는..
    여기서 딱 그림 그려지네여
    저런 책임감 없는 인간 물질적으로
    누군가한테 자잘하게 기대려 함.
    연럭해서 님한테 좋을게 뭐 있을지..

  • 9. 저기
    '26.8.10 9:26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그냥 저카들하고 직접 연락하세요

  • 10. 저기
    '26.8.10 9:27 AM (211.211.xxx.168)

    그냥 조카들하고 직접 연락하세요
    아빠랑 이모랑 연락 한다고 조카들이 좋을 일이 뭐가 있을까요?

  • 11. Kunny
    '26.8.10 9:33 AM (175.203.xxx.198)

    아뇨 안봐요 절대
    조카들하고만 연락해요 저 같으면

  • 12. 님이
    '26.8.10 9:35 AM (118.221.xxx.69)

    조카들이 안다면 싫어할 수도 있겠네요 엄마 살아 생전 바람피고 경제적 능력 없이 속만 썪인 아버지하고 이모가 연락하고 있었다는 걸 알면,,

  • 13. 경제력도
    '26.8.10 9:39 AM (183.97.xxx.120)

    없는데 바람은 누구돈으로 피웠을까요
    언니에게는 악연이였던 인연이였네요

  • 14.
    '26.8.10 9:43 AM (223.38.xxx.144)

    조카 생각하지 말고
    님의 친언니를 생각하세요.
    연락할 사람인지.. 그게 그렇게 분간이 안되신다면.

  • 15. 미쳤군
    '26.8.10 9:46 AM (118.235.xxx.86)

    상대도 하기 싫은 인간이구만 왜 연락을해요?
    조카가 있다고 연결시킬이유가 뭐있어요?
    어찌 연락하고 지낼생각을ᆢ
    언니도 없는 마당에 형부란 인간도 죽었다 생각하세요

  • 16. ..
    '26.8.10 9:49 AM (59.5.xxx.161)

    제기억이 틀린게 아니라면 같은사연 읽은거 같은데 그글에서 형부란 사람 천하의 못쓸인간
    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요?
    이걸 고민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라면 번호도 차단하겠네요

  • 17. ㅇㅇ
    '26.8.10 9:53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조카를 누가 키우고 있는거에요? 님이? 아빠가?
    님이 키우면 연락받아야겠고
    아빠가 키우면 님에게 전화할 이유가 없고, 번호 차단 추천.

    쓰다보니.
    아빠가 키우는데 님에게 조카를 맡기고 싶은건가?
    처제와 바람피고 싶은건가?
    조카를 핑계로 처가댁에 기거하며 숙식해결하고 싶은건가?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18. ??
    '26.8.10 9:54 AM (115.143.xxx.137)

    연락해서 뭐라고 하던가요.
    조카들 챙겨달라고 해요?
    조카들도 됨됨이가 되면 챙겨주겠지만,
    아빠 닮았으면 안 챙길 것 같아요.

  • 19.
    '26.8.10 9:54 AM (115.139.xxx.169)

    연락할 일이 뭐가 있어요?
    조카들과 연락이나 하면 될 것 같은데
    그런 인간이 아니더라도 언니가 없는데
    형부라는 사람과 연락할 일이 전혀 없을텐데
    고민하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 20. 그인간
    '26.8.10 10:03 AM (61.254.xxx.226)

    왜 처제에게 전화말일이
    있을까요?
    언니속썩인 인간전화받지말고
    애들하고만 연락하세요

  • 21. 짜증
    '26.8.10 10:06 AM (23.106.xxx.13) - 삭제된댓글

    님 언니는 결혼 후 평생 고생만 하다 젊은나이에 죽은거네요
    엄마 입장에서 애들이 얼마나 눈에 밟혔을까 싶지
    그 남편놈은 동생입장에서 찢어죽여버리고 싶을 거 같은데요(아침부터 과몰입 죄송)
    그렇게 경제력 없고 막 사는 사람들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책임감 면에서 정말 쉣임. 자식들 구박은 안할런지. 저런 인간들이
    고아원 보낸다 어쩐다 찐으로 협박하는 거거든요. 안한다면 의외구요.
    어쨌든...... 간혹 아이들이나 만나시고, 형부랑은 연락하지마세여

  • 22. ㅇㄴ
    '26.8.10 10:07 A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용건이 있다
    용건 없이 연락할 일이 없다

    그 용건은 님이 좋아할 일이 절대 아니다
    고로 안 받는다
    난 바람핀 너를 미워하고있다 의 메시지를 주는게 좋을듯

  • 23. 짜증
    '26.8.10 10:08 AM (23.106.xxx.13) - 삭제된댓글

    님 언니는 결혼 후 평생 고생만 하다 젊은나이에 죽은거네요
    엄마 입장에서 애들이 얼마나 눈에 밟혔을까 싶지
    그 남편놈은 동생입장에서 찢어죽여버리고 싶을 거 같은데요(아침부터 과몰입 죄송)
    그렇게 경제력 없고 막 사는 사람들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책임감 면에서 정말 쉣임. 자식들 구박은 안할런지. 저런 인간들이
    자식들한테 고아원 보낸다 어쩐다 찐으로 협박하는 그런부류예요.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발목잡혔네 어쨌네 가스라이팅. 능력없고 책임감없고.
    안한다면 의외구요.
    어쨌든...... 간혹 아이들이나 만나시고, 형부랑은 연락하지마세여

  • 24. 연락할
    '26.8.10 10:08 AM (221.160.xxx.24)

    일이 뭐가 있다고 연락을 할까요.

  • 25.
    '26.8.10 10:18 AM (125.181.xxx.149)

    저글에서 빤한 속이 보이나요?
    왜 연락하는데요?

  • 26. 이게
    '26.8.10 11:39 A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왜 질문거리인가요 열불나서 속풀이 할 일이지
    낯짝이 두꺼워 감히 연락을 하고
    연락왔는데 좋은일이 뭐가 있다고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 27. 김일
    '26.8.10 12:39 PM (59.7.xxx.138)

    차단해야죠

  • 28. ..
    '26.8.10 12:58 PM (223.38.xxx.170)

    조카들하고만 연락하세요.

  • 29. ....
    '26.8.10 1:08 PM (1.241.xxx.216)

    아니요...굳이????
    조카들은 언니의 자식이니까 당연히 연락을 하고 보고 살겠지만
    그런 사람을 언니도 없는데 볼 이유도 없고 연락을 받을 이유도 없지요
    게다가 그런 사람이 왜 연락하겠나요???
    정말 좋은 형부였다면 원글님이 언니 생각해서라도 당연히 챙기겠지만
    지금 상황은 연락 안 받으셔도 됩니다 마음 쓰지 마세요

  • 30. ..
    '26.8.10 1:09 PM (1.251.xxx.154)

    내형제 속만 썩인 인간이랑
    연락할일이 뭐가 있나요?
    쌍욕 안 퍼붓는것만해도 다행이지
    저같음 절대 대응 안합니다

  • 31. ...
    '26.8.10 1:09 PM (210.183.xxx.14) - 삭제된댓글

    생각할것도 없이 차단하세요

  • 32. ...,.,,
    '26.8.10 1:24 PM (39.119.xxx.4)

    속 썩여서 언니 일찍 간 것 같아.
    원수같은 인간이라 안봅니다. 저라면
    무슨 염치로 연락을 해요.

  • 33. 하루만
    '26.8.10 3:25 PM (61.39.xxx.97)

    형부 멱살 한 번 잡아줘야 할 웬수새끼인데요?
    뭔 연락이 오길래요?

  • 34. ..
    '26.8.10 3:54 PM (14.32.xxx.34)

    님 친정 부모님이 재산 좀 많으신가요?
    언니 없어도
    혹 부모님 생존해 계시면
    대습 싱속 일어나니
    뭔가 계속 연락하려는 거 아닐까요?

  • 35. ....
    '26.8.10 4:26 PM (1.228.xxx.68)

    저라면 안받아요 조카들이 연락오면 받아줄수도 있겠지만요

  • 36. .....
    '26.8.10 4:31 PM (114.202.xxx.53)

    생각할것도 없이 차단하세요
    22222

  • 37. 차단
    '26.8.10 5:40 PM (211.114.xxx.107)

    할 겁니다. 찾아와도 안 볼 거예요.
    조카가 직접 온다면 몰라도 형부를 볼 일은 절대 없어요.
    내 언니에게 잘해준 사람이라면 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얄짤없죠.

  • 38. ..
    '26.8.10 7:02 PM (211.202.xxx.125)

    뭐라도 부탁할 일, 아쉬운 일 있으니 연락하는 거죠.
    좋은 일은 결코 아닐겁니다.
    조카들 하고만 연락하시고 형부는 차단하세요.

    경제적 능력 없는..
    여기서 딱 그림 그려지네여
    저런 책임감 없는 인간 물질적으로
    누군가한테 자잘하게 기대려 함.
    연럭해서 님한테 좋을게 뭐 있을지..222

  • 39. ...
    '26.8.10 8:34 PM (211.44.xxx.54)

    연락나름이고...
    사실상 남남이죠.

  • 40. ..
    '26.8.10 9:02 PM (59.6.xxx.8)

    언니랑 이혼도 아니고 사별인데 인사차 연락 할수도 있죠
    언니 살아생전 미운짓 많이 했지만 원수 될 필요는 없어요

  • 41. 늙어서
    '26.8.11 9:12 AM (1.236.xxx.234)

    늙어서 나 병간호 해줄 보루로 조카들과의
    연락을 이어나가는지도요.나쁘게
    생각하면요..바람피고 만난 여자들이
    남자늙고 퇴직하고 아프기 시작하고 돈이 없는 기미 보이면 떠나거든요.

  • 42. oo
    '26.8.11 12:19 PM (211.235.xxx.252)

    ᆢ조카들은 만나고 챙겨주는게 좋겠구요

    그남자는? 생각하기나름ᆢ일듯.
    바람은 다른문제ᆢ
    언니생존시에 처갓집과 체제와 잘지냈왔는
    사이였는지ᆢ따라서 다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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