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2005년에 가입했네요.
극 i성향이라 전화는 물론 문자도 보내기가 힘들어 고민하느라 힘든 삶을 사네요.
자게에도 댓글 달고싶고 일상을 나누고픈 마음은 많은데 괜시리 조심스러워 망설이다 가버리네요.
조금씩 극복하며 글 써볼게요.
회원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 보니 2005년에 가입했네요.
극 i성향이라 전화는 물론 문자도 보내기가 힘들어 고민하느라 힘든 삶을 사네요.
자게에도 댓글 달고싶고 일상을 나누고픈 마음은 많은데 괜시리 조심스러워 망설이다 가버리네요.
조금씩 극복하며 글 써볼게요.
회원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서른살에 살림 육아가 서투를때 친구가 알려줘서 가입했었는데 19년을 하루에 한번은 꼭 여기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