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식 축의금

누구에게?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24-07-29 06:59:34

안녕하세요 ????!

활과 칼 그리고 총으로 잠시나마 

올림픽 1위에 올랐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독일 교포에요!

 

아이의 한국 친구가 결혼을 해서 잠시 들어가는데요, 결혼식 축의금을 식장 접수하는 곳에 주게 되면 부모님께 가지 않나요?

제가 많이 아끼는 아이여서 딸아이도 축의금을 준비하지만 저도 따로 줄 예정이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여쭈어요.

 

결혼식 전에 함께 식사하려고 해서 그 때 줄까 생갇하는데, 그러면 혹시 식장에서 나눠주는 식사권을 못 받게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도 생기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이의 부모님과는 잘 알지 못하는 사이에요.

물론, 식장에서 뵈면 반가워  하실거에요.

 

답글 달아주는 모든 분들,

새로운 한 주 행복하시길 빌께요!

 

 

IP : 94.134.xxx.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9 7:05 AM (118.217.xxx.9)

    원글님은 혼주에게
    따님은 친구에게 직접 주세요
    -신부대기실에서 주거나 온라인으로 주면되죠

  • 2. ..님께
    '24.7.29 7:09 AM (94.134.xxx.99)

    네 저도 그렇게 하는게 생각하는데요 그 사이 혹시 한국 문화가 바뀌었나 싶어 물었어요. 아이에게 정확히 설명해 주려구요. 감사합니다!

  • 3. ㅇㅇ
    '24.7.29 7:14 AM (222.233.xxx.216) - 삭제된댓글

    결혼식 전에 만났을 때 축의금을 준다는 이유가 금액이 많이 커서 인가요?
    그 때 축의금 전하고
    예식장에 갔을 때 혼주들이 식권을 들고 있지는 않을거고
    축의금받는 분이 봉투받고서 식권을 주쟎아요 거기서 식권 달라 말하기도 저는 좀 불편할것 같거든요
    혼주가 그날 분주한데 챙겨달라 하기도 그렇고요
    (미리 만났을때 축의금 주시고, 식장에 일찍 가서 손님들 별로 없을때 식권얘기해도 나쁘진 않을거 같기도 하고.,)
    아주 그래서
    원글님축의금은 식장에 접수하고

  • 4. ㅇㅇ
    '24.7.29 7:16 AM (222.233.xxx.21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원글님의 축의금은 식장에 접수하시고 따님은 친구한테 알아서 주고
    하시면 어떨지요

  • 5. 축의금
    '24.7.29 7:21 AM (125.249.xxx.218)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입금이 많아요
    식장에서 봉투주면 기록이남지만
    개인적으로 주면 나중에 가물가물 할수도있고 개인통장으로 입금하는게 제일 좋죠
    식장에가서 접수처에
    통장입금했다고 애기하면 식사권줍니다
    저흰항상 그렇게 했고
    그게 여러모로 편하니 생각한번 해보세요

  • 6. 안녕하세요
    '24.7.29 7:25 A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축의금은 식사할 때 주시고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접수하는 사람한테
    ㅇㅇㅇ에게 미리 줬다고 말하면 식권줍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

  • 7. 안녕하세요
    '24.7.29 7:27 A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축의금은 식사할 때 주셔도 되고
    통장으로 송금해도 되요.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접수하는 사람한테
    ㅇㅇㅇ에게 미리 줬다고 말하면 식권줍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

  • 8. como
    '24.7.29 7:53 AM (125.181.xxx.168)

    송금했다하고 식권 받는다.222

  • 9. 계좌로
    '24.7.29 8:11 AM (112.153.xxx.46)

    예식장에서 현금관리하기도 힘드니 계좌로 송금하거나
    카톡 송금하기로 결혼축하 봉투에 넣기로 송금하세요~

  • 10. ...
    '24.7.29 8:59 AM (221.151.xxx.109)

    봉투냈나 일일이 확인하고 식권주지 않아요
    송금하고 누구 친구라고 해도 식권줘요

  • 11. 근데
    '24.7.29 9:05 AM (106.101.xxx.42)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직접 준건 가물가물해요.
    통장번호 아시면 입금하세요.
    어머니건 입구에서 접수하시고요.

  • 12. ...
    '24.7.29 9:18 AM (1.235.xxx.154)

    받은건 잘 기록해서 남기죠
    기억은 언제나 믿을게 못되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1055 주병진의 마지막 맞선녀 충격 실체!! 2 궁구미 04:32:27 1,446
1651054 코인으로 돈버니 나타나고 폭락일 땐 잠잠하고 자랑 04:12:16 444
1651053 양털이불을 구매했는데 빨아서 사용하는지요? 새이불 02:52:15 207
1651052 광화문 10만 촛불 "윤석열을 거부한다" 15 집회현장 02:34:38 1,038
1651051 남친이 일하다가 멍때렸는데 3 mylove.. 02:28:27 1,398
1651050 확실히 운동하니까 체력이 올라오네요 6 oo 01:49:40 1,631
1651049 오늘 정말 이상한 남녀 커플을 봤거든요ㅜㅠ 5 토 나옴ㅜ.. 01:48:21 2,610
1651048 돈도 써 본 사람이 쓰네요. 2 가난의습관 01:47:13 1,109
1651047 히든페이스 보신 분 가장 악한 사람 불쌍한 사람 히든 01:27:19 911
1651046 때를 쎄게 밀어서 온몸이 따끔거려요 3 .. 01:20:01 734
1651045 입시 영어 전문가님들 조언 절실합니다 3 예비고 01:17:37 498
1651044 요즘 젊은 남자애들도 여혐이 대단하지 않나요? 17 큰일 01:16:16 1,558
1651043 저축은행말고 이자 높은 은행 추천해주세요 . 정기예금 5 요새 01:01:08 845
1651042 집 초대 식사 노하우 있으신가요 3 만년새댁 00:41:38 876
1651041 요즘도 연예계는 나이보다 데뷔 순서가 우선일까요? 6 .. 00:31:26 1,010
1651040 히든페이스 봤어요. 몰입감 있고 재밌네요 3 ㅇㅇ 00:28:49 2,021
1651039 요즘 집초대에서는 21 궁금 00:22:59 2,996
1651038 정신과약 먹으면 정신질환이 고쳐지는건가요? 2 정신과 00:08:58 1,397
1651037 쿠팡이 들어오기전엔 아파트앞 슈퍼에 매일 장보러갔는데 4 . . 00:07:49 1,886
1651036 누구 따귀 때려 본 적 있으세요? 14 ... 00:06:37 1,849
1651035 앙코르 눈밑지방 재배치 2 ㅇㅇ 00:06:11 991
1651034 요즘 딸기가 얼마해요? 8 00:05:36 1,111
1651033 기대되는 댄서 ... 2024/11/23 367
1651032 히든 페이스 봤는데 송승헌 잘생겼어요. 3 오늘 2024/11/23 1,824
1651031 내 딸 동덕여대 시위대로 키우지 않는 법 21 .. 2024/11/23 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