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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형욱 발주실수 핑계 돈아끼려고 스팸 낱개 주문했다는 속좁음과 인색함에 대하여

potato 조회수 : 17,135
작성일 : 2024-05-26 20:50:54





그럴 리는 없겠지만 퇴사했다는 사람들 중 한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명인 하나 못 잡아먹고 못 물어뜯어서 난리... 

 

 

 

IP : 115.90.xxx.66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26 8:55 PM (175.213.xxx.190)

    넉넉히 가져갔다는데ㅜ 박스 불필요한거 아닌가요

  • 2. 이게
    '24.5.26 8:56 PM (223.38.xxx.225)

    별거 아닌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처받죠.
    차라리 주지를 말지.
    명절 법적으로 줘야 되는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닌데

  • 3. ㅇㅇ
    '24.5.26 8:56 PM (122.43.xxx.65)

    실수든 고의든 포장재질 쓰레기 많이나와 낭비라 생각되어져서
    저런 방법으로 주면 오히려 좋을듯 ㅎㅎ 전 실속형이라

  • 4. 짜짜로닝
    '24.5.26 8:57 PM (172.226.xxx.43)

    전 각자 집에 택배로 보내주는 게 좋더라구요.
    무거운 거 받으면 가져가기도 힘들어서..

  • 5. ㅁㅇ
    '24.5.26 8:57 PM (175.213.xxx.190)

    배변봉투로도 쓰지만 일반 검정 비닐

  • 6. 참...
    '24.5.26 9:00 PM (124.59.xxx.119)

    상처받을 일도 많다
    대체 저런일로 상처받으면 인생은 어찌사는지 ㅉㅉ

  • 7. ㅁㅁ
    '24.5.26 9:01 PM (39.121.xxx.133)

    별개다 상처네요.

  • 8. potato
    '24.5.26 9:06 PM (115.90.xxx.66)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216525

  • 9. potato
    '24.5.26 9:07 PM (115.90.xxx.66)

    왜인지 글에 사진이 첨부가 안 돼서
    글이 좀 이상해지는 바람에
    검색해서 퍼 왔습니다

  • 10. potato
    '24.5.26 9:08 PM (115.90.xxx.66)

    강형욱은 물적 증거를 제시했는데
    피해자 호소인이 제출한 증거물 아시는 분은 퍼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1. 처음
    '24.5.26 9:09 PM (1.235.xxx.154)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변봉투 이게 뭘까
    애견인이 아니다보니 뭐따로 봉투가 있나
    그게 스팸담아갈만큼 클까?
    이런것도 패션?으로 따로사서 들고다닐까?
    작은 파우치처럼?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검정비닐봉투
    아 100장에 몇천원하는 그거..,
    그걸 그냥검정비닐봉투라고 하지
    왜 배변봉투라한건지
    비닐봉지에 담아가라니 기분은 나빴겠죠
    그래도 선물인데
    근데 좀...그랬어요

  • 12. ..
    '24.5.26 9:10 PM (58.236.xxx.168)

    근데 무슨일하는데 누워서 일할까요 궁금

  • 13. ....
    '24.5.26 9:11 PM (180.233.xxx.162)

    발주실수는 핑계라고 단정하는 이유는 또 뭔가요?

  • 14. ...
    '24.5.26 9:11 P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해명은 계속 이런식이네요. 사진은 스팸 선물 아니고 다른 선물이구만..

  • 15.
    '24.5.26 9:11 PM (58.120.xxx.28)

    봉투까지 지정해서 거기 그 배뱐봉투에 넣어 가라 한것도 아니고 알아서 가져가는건데
    그 사람들이 거기에 담아 가놓고 그렇게 말하는거
    웃껴요

  • 16. potato
    '24.5.26 9:11 PM (115.90.xxx.66)

    180님. 물어뜯는 사람들이 발주실수라는 게 말이 되냐 돈아끼려고 그런 거다, 라고 그랬었어요

  • 17. ...
    '24.5.26 9:13 P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입금 내역도 나중에 입금한거구만 뭐 어쩌라는건지...

  • 18. ...
    '24.5.26 9:23 PM (106.102.xxx.67) - 삭제된댓글

    해명은 계속 이런식이네요. 사진은 스팸 선물 아니고 다른 선물이고 입금 내역도 나중에 입금한거고 레오도 직원들은 옥상에 땡볕에 방치돼 있다고 했지 옥상 환경이 시멘트 바닥이었다고 말한건 아니었는데 본인도 인정하지만 옥상 환경 부각시키고..교묘하기 짝이 없어요. 하긴 며칠을 변호사와 상의했을테니까요.

  • 19. ...
    '24.5.26 9:26 PM (106.102.xxx.70)

    해명은 계속 이런식이네요. 사진은 스팸 선물 아니고 다른 선물이고 입금 내역도 나중에 입금한거고 레오도 직원들은 옥상에 땡볕에 방치돼 있다고 했지 옥상 환경이 시멘트 바닥이었다고 말한건 아니었는데 본인도 인정하지만 옥상 환경 부각시키고..교묘하기 짝이 없어요. 하긴 며칠을 변호사와 궁리했을테니까요.

  • 20. ...
    '24.5.26 9:28 PM (106.102.xxx.52)

    직원들이 물증을 낼것도 없는게 저들이 다 인정했어요. 다만 이러저런 이유에서 그랬다 말로 자기들 입장을 얘기했고 제시한 증거들은 그거랑 별개의 것들로 물타기하는 것들이고요.

  • 21. ..
    '24.5.26 9:28 PM (119.197.xxx.88)

    집으로 직원들이 바라는 근사한 선물을 보내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않았고 그 직원은 기분 나빴다.

    여기서 중요한건,

    기분 나빴더라도 그게 언론에다가 배변봉투에 스팸 몇개 넣어 던져줬다라고 왜곡해서 알려서 전고용주를 매장시킬 일은 아니라는 거죠.

  • 22.
    '24.5.26 9:36 PM (210.117.xxx.44)

    기분 나빴더라도 그게 언론에다가 배변봉투에 스팸 몇개 넣어 던져줬다라고 왜곡해서 알려서 전고용주를 매장시킬 일은 아니라는 거죠2222

  • 23. 그런식이면
    '24.5.26 9:49 PM (112.214.xxx.197)

    걍 너네 동네앞 슈퍼가서 알아서 챙기고 가게주인이 까만봉다리 담아주면 받아가고
    회사엔 영수증이나 첨부해서 올리라 하면되지
    뭐하러 발주는 하고 회사서 나눠줬대요?
    하나마나한걸
    그런걸 선물이라고
    안주느니만 못한걸 주고 괜히 마음이나 상하게 만들고말이죠

  • 24. 매장이아니라
    '24.5.26 9:54 PM (175.223.xxx.186)

    그간 이루어진 처우의 일부를 사실로 증언한 겁니다

  • 25.
    '24.5.26 9:55 PM (218.155.xxx.211)

    근데 명절에 정관장 홍삼세트도 주던데요.
    10만원 넘는.
    스팸이 좀 그렇긴 한데 스팸만 준 거 처럼 말이 나와서요.
    강씨 유투브에 나와요.

  • 26. 그런식이면
    '24.5.26 9:58 PM (112.214.xxx.197)

    우리회사도 명절선물 나눠줬지만 5,60명 직원이 재활용쓰레기 나와서 그냥 주면 더좋다는 사람 한명도 없었네요
    그 종이곽 버리고 검정비닐봉투 같은데 담아가는 직원 단 한명도 없었고요
    주로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랑 발사믹식초를 받았는데
    그거 받아서 집에서 자기가 먹는 직원도 있었지만
    부모님댁에도 들고가고
    딴곳에서 선물받으면 그걸로 되갚음도 했죠

    근데 까만봉다리 낱개 스팸? 포장도 안된걸 자기가 안먹으면 그딴걸 창피해서 누가 가족들한테 선물하고
    받은거 답례로 돌려주겠나요
    스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주는 자체가 못되먹은거죠
    그 직원들도 가족들한테 회사서 이런걸 받았다 말하기도 창피했을듯요
    대체 회사가 직원을 어떻게 취급하길래 그런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마음이 고스란히스팸여섯개에 까만봉다리로 드러난겁니다

  • 27. 근데요
    '24.5.26 9:59 PM (182.221.xxx.29)

    생각을 해봐요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에 의해 구설수가 생긴다는건 회사에 문제가 분명있다는거에요
    사람을 앙심을 품게 하면 안되요

  • 28. 확실히
    '24.5.26 10:03 PM (223.33.xxx.203)

    82가 여론이 다르네요
    디스패치가 강형욱 손들어준거보면 그냥 게임끝인데
    때마다 명절선물들 인증한거보면 다 선물스럽게보이고
    딱한번 스팸 발주잘못넣은건 실수라봐도 무방하지않나요
    마음좀 넉넉히 쓰세요 우리도 다 실수하잖아요

  • 29. 강형욱과
    '24.5.26 10:05 PM (112.214.xxx.197)

    그 부인은 명절선물 아예 받아본적도 없고
    받은게 고마워서 답례해본적도 없나봐요?
    따로 지인 친척 명절선물 구매하기도 하지만
    집에 갈비 과일바구니 한과 참치캔셋트 건버섯셋트
    그득그득 쌓이면 그걸 다른집에 선물하며 돌려막기도 하는겁니다
    최소 자취생들이 본가에 가면서 회사서 받은거 드리기도 하고 명절은 그렇게 오고가고 주고받는 시기인데

    햄깡통 여섯개 재활용쓰레기도 안나오게 배려해서
    가벼운 까만봉다리에 담아줘서 참 뿌듯했겠네요
    본인은 그렇게 받아서 좋았을라나?친척 가족한테도 그렇게 줬을라나요

  • 30. ditto
    '24.5.26 10:05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홍삼 세트 저도 봤어요 정관장 커다란 박스들어 있는 쇼핑백 몇 십개씩 들고 가던데요
    이젠 진실은 필요없고 그냥 저 사람이 싫은 거예요 왜? 유명인이니까 너도 함 끌어내려보자

  • 31. ...
    '24.5.26 10:07 P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디스패치가 뭐라고요. 한소희 소속사 의뢰받고 협조하에 하와이 가서 취재하고 그 입장에서 기사 쓰는 그런 매체인데요.

  • 32.
    '24.5.26 10:08 PM (58.143.xxx.27)

    정관장 10만원 넘는 거 봤어요?
    사진 찍은 거 밤 잼이나 차세트 중 택 1 봤는데
    3만원 상당이던데요?
    화장실 고장에 그냥 옆 빌딩 쓰세요 하면 음...
    요즘 mz직원 바로 퇴사각

  • 33. ㅎㅎ
    '24.5.26 10:08 PM (223.33.xxx.220)

    대체 뭔소릴 하시는거에여 윗분은?
    누가 보면 쓰레기많이나올까봐 배려해서 저렇게 발주한줄?
    돌려막을 선물세트 못받아서 화나셨어요?

  • 34.
    '24.5.26 10:12 PM (218.155.xxx.211)

    정관장 홍삼 저 먹는 거랑 똑같애서 10만원 넘거든요.
    그래서 알아 봤어요.
    진짜 믿기 싫은 사람들인가 보네.

  • 35. 저위에
    '24.5.26 10:13 PM (112.214.xxx.197)

    명절 선물인데
    재활용쓰레기도 안나와서 넘좋고
    까만비닐이라 가벼워서 좋다는 사람은
    명절때마다 가족 친지 회사 지인한테 맨날 그렇게만 받으시고요

    남들한테 선물드릴땐 제대로 포장된 선물 드리세요

  • 36.
    '24.5.26 10:14 PM (122.43.xxx.65)

    사업 잘되가는거 같은데도 왜 정리하나 이민가나 별 얘기 나왔는데
    제3자인 제가 봐도 환멸나네요
    나라도 사업이고 뭐고 다 정리하고싶을듯

  • 37. 에휴
    '24.5.26 10:18 PM (182.212.xxx.75)

    쓸데없이 집요하네요. 다들…

  • 38. 어휴
    '24.5.26 10:20 PM (223.33.xxx.220)

    이미 발주했고 양은 어마어마해서 교환하기도 힘들고 그냥 이번만 개별로 가져가라했다더만
    그래도 명색이 명절선물인데 교환해서라도 선물세트로 줬어야했나봄요
    그리고 챙겨갈사람만 챙기고 선물세트아니라서 실망했는지 어쨌는지 안 챙겨간 사람도 있다던데 안 가져갔으면 그만 아닌가요 누가 억지로 배변봉투에 담아서 쥐어준줄

    좀 너그럽고 유연하게 생각합시다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못해 ㅂㄷㅂㄷ
    괜한 스트레스 받지말아요~

  • 39.
    '24.5.26 10:20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

    선물 줘 본 분은 아시겠지만
    기업 단체 선물은 각 상자에 담긴 제품만 담기고
    한쪽에 쇼핑백이 모여 있습니다. 20 세트 이상이면
    한 박스도 아니에요.
    그런데 모든 박스 모든 상자와 모든 쇼핑백이 같이 오염이요?
    그런 우연은 물에 아예 전부 빠지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아요.
    아예 강형욱 말처럼 모두 낱개 주문이 맞아요.
    너무 이상한데요?

  • 40.
    '24.5.26 10:22 PM (175.223.xxx.29)

    선물 줘 본 분은 아시겠지만
    기업 단체 선물은 각 상자에 담긴 제품만 담기고
    한쪽에 쇼핑백이 모여 있습니다. 20 세트 이상이면
    한 박스도 아니에요.
    그런데 모든 박스 모든 상자와 모든 쇼핑백이 같이 오염이요?
    그런 우연은 물에 아예 전부 빠지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아요.
    아예 강형욱 말처럼 모두 낱개 주문이 맞아요.
    너무 이상한데요? 왜냐하면 그 갯수 그렇게 많이 올리는 거
    신경써서 해야 하거든요. 60개 뭐 이렇게요.
    누군가에게 벌크로 받은 거 아닌지 싶기도 해요.

  • 41. 방송으로
    '24.5.26 10:23 PM (125.180.xxx.215)

    성공한 사람답게 아주 한마디한마디 잘 빠져나갔던걸요
    아주 사악하고 교활하다 생각해요
    저도 똑같이 후지마비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다칠까봐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노인 다칠까봐 침대에서 못 내려오게 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전 오히려 다치지 않게 강아지가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네요
    같은 후지마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전 이부분이 제일 어이가 없었어요

    또 옥상에 레오를 뒀다는 걸 보고 더 어이가 없었네요
    강아지들은 폭닥폭닥한 곳 좋아해서 일부러 이불 깔아주는데
    암만 천연잔디라도 하루종일 그런 외부에 노출된 곳에 있는 걸
    강아지가 행복해 했을까요?

  • 42. 요즘
    '24.5.26 10:24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노조에서 나오는 명절선물도 귀찮아 안가져가는 사람 많고
    요즘 누가 명절 선물 기대나 하나요
    거기서 거기지 ㅉㅉ 그런 것까지 따지는 직원 괘씸할듯
    임금 체불건 하나만 따져도 큰 이슈인데
    스팸 봉투 그런 것까지 물고 늘어지나요

  • 43.
    '24.5.26 10:25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발주 실수로 취소...할 수 있고 그냥 카톡 기프티콘 같은 거 줘도 되거든요. 직원 약 30명이면 금방 되는데 그것도 귀찮았나봐요.

  • 44.
    '24.5.26 10:26 PM (112.214.xxx.197)

    자기라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그런생각은 전혀 할줄을 모르죠
    입장바꿔 생각이란걸 해보고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그렇게 하겠나요?
    그런건 차라리 안주는게 백번 낫습니다

    본인들은 생전 명절선물 들고 본가나 친척집 지인한테 선물도 안해본양 주변사람들이 그리 줬으면 불쾌해서 쓰레기통에 비닐봉지채로 버렸을수도 있으면서
    자기 직원들한텐 명절선물이라면서 봉지에 담아준답니까
    혹시 그거들고 부모님한테 들고갈거란 상상도 못해봤겠죠
    부모들도 자식이 그런거 들고온 꼴보면 비참할듯요

  • 45. 그거
    '24.5.26 10:28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

    귀찮아서 안 가져가는 건 자기 사정이지 저건 강아지 캔도 아니고 알아서 가져가.. 명절 선물 아니긴 해요. 님들 세뱃돈 오백원 짜리 쌓아놓고 가져가 이럼 같은 돈인데 뭐 어때 이러시려나

  • 46. 그건아니다
    '24.5.26 10:31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귀찮아서 안 가져가는 건 자기 사정이지 저건 강아지 캔도 아니고 알아서 가져가.. 명절 선물 아니긴 해요. 님들 세뱃돈 오백원 짜리 쌓아놓고 가져가 이럼 같은 돈인데 뭐 어때 이러시려나
    편의점 직원멕일 때 동전 주던데

  • 47. 윗님
    '24.5.26 10:31 PM (223.33.xxx.197)

    직접 봉지에 담아준게 아니니 노여움푸세요
    챙길사람만 챙겼다구요
    억지로 봉지에 담아 직원 손에 쥐어준게 아니랍니다
    그러니 최소한 비참하진 않았을거에요

  • 48. 빈정끝
    '24.5.26 10:32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명절 선물을 챙길 사람 챙겨가라 이러고 쌓아두고 던지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 49. ..
    '24.5.26 10:34 PM (119.197.xxx.88)

    여기 강형욱 죽이려고 작정한 사람들은 그 페미직원이 다 거짓이었다라고 번복한다 해도 끝까지 물고 늘어질껄요?
    협박 당한거다 하면서.
    여기 정신병 걸린 사람들 진짜 많음.
    뭔가 피해망상에 빠져서 남 잘 나가는꼴 못보고 누구 하나 어떻게든 물고늘어져 죽었다라는 얘기정도 나와야 화가 풀리는 그런 종족.
    딱 그 직원이랑 똑같은 부류죠.

  • 50. 아고
    '24.5.26 10:34 PM (118.235.xxx.17)

    뭘던져요
    그게또 이상한가요 다들 시간이안맞으니 여기둘테니깐
    챙겨가라는거죠

  • 51. 빈정끝
    '24.5.26 10:34 PM (124.5.xxx.0)

    그러니까 명절 선물을 챙길 사람 챙겨가라 이러고 쌓아두고 팽겨쳐놓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 52. 그럼 어떡해요
    '24.5.26 10:35 PM (223.33.xxx.197)

    명절시기라 반품하면 언제올지모르고 양도 어마어마하고
    미리 양해구하고 이번은 개별로 따로 가져가라했다던데
    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실수가 있을수있잖아요
    어디가서 대접못받는것도 아니고 번듯한 명절선물 못받아 푸대접받았다고 열뻗칠일은 아닌거같은데요 매번도 아니고 한번이잖아요
    미리 양해도 구했고

  • 53. ....
    '24.5.26 10:35 PM (223.33.xxx.89) - 삭제된댓글

    [단독]"CCTV 9대, 현관엔 없었다"…강형욱 해명에 PPT반박
    https://theqoo.net/hot/3248164023?filter_mode=normal

    남자직원이 "한남"단어 쓴걸 여직원한테 덮어씌우고 마녀사냥했네요.
    직원들 고생 진짜 많이 했을것 같아요
    성별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여직원 마녀사냥한게
    너무 비열합니다.
    이제 직원들 좀 그만 물어뜯으세요

  • 54. ㅇㅇ
    '24.5.26 10:35 PM (122.47.xxx.151)

    밖에서도 저렇게 예민하면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건지
    개복치 멘탈이면 그냥 집에 있으세요.
    오냐오냐 하니 얼척이 없네

  • 55. 그니까
    '24.5.26 10:36 PM (124.5.xxx.0)

    (118.235.xxx.17)

    뭘던져요
    그게또 이상한가요 다들 시간이안맞으니 여기둘테니깐
    챙겨가라는거죠

    선물은 따로 담아주는 겁니다. 저건 자기가 그냥 안줘도 되는데 선심쓰는 거예요. 남편들 명절 선물 그렇게 주는 곳 어딨어요? 엽긴데

  • 56. ...
    '24.5.26 10:36 PM (223.33.xxx.89)

    단독]"CCTV 9대, 현관엔 없었다"…강형욱 해명에 PPT반박
    https://theqoo.net/hot/3248164023?filter_mode=normal

    남자직원이 "한남"단어 쓴걸 여직원한테 덮어씌우고 마녀사냥했네요.
    직원들 고생 진짜 많이 했을것 같아요
    성별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여직원 마녀사냥한게
    너무 비열합니다.

  • 57. 어떤분들이야말로
    '24.5.26 10:36 PM (39.7.xxx.12)

    강형욱이 선이고 직원들은 악이어야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 방송 구독자였으니 촬영한 정관장 선물세트는 봤습니다 굳이 ppl이였을 거라고 그랬어도 좋은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강형욱씨 측은 그렇게 자신들이 한 좋은 일은 기록으로 남기시던데요 레오의 건강한 때도 그랬죠
    허나 지금 불거진 사건들은 그간 대중이 모르는 이면에서 벌어진 일들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증언과 해명이 상당한 격차가 있고 불법과 위법의 측면에서 사실로 드러난 일들입니다 피해사실과 해명의 측면에서 피해자 측 입장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며 일관되어 있습니다
    이제 법으로 갈 지경에 놓여있고 도와준다는 분들이 있으니 그렇게 가면 이 사태의 최선일수도 있겠네요
    오히려 좋은 대표가 아니었고 사과한다는 해명에서도 아기와 한남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 사용해 가뜩이나 본질과 상관없이 성별 갈라치기 하고 여론화한 것은 정말 유감입니다

  • 58. 위에
    '24.5.26 10:38 PM (112.214.xxx.197)

    윗님
    '24.5.26 10:31 PM (223.33.xxx.197)
    직접 봉지에 담아준게 아니니 노여움푸세요
    챙길사람만 챙겼다구요
    억지로 봉지에 담아 직원 손에 쥐어준게 아니랍니다
    그러니 최소한 비참하진 않았을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봉다리에 안넣으면 맨손이나 개인가방에 넣어가란건데 직원들이 무슨 걸뱅이도 아니고
    사람취급을 좀만 하는 인간이면
    최소 종이쇼핑백은 구비했을텐데
    그것조차 없었다는거죠
    최소한의 사람 취급 존종도 안해놓고
    뭔 변명이 주절주절 이리많은지

  • 59. 그거
    '24.5.26 10:39 PM (124.5.xxx.0)

    사회생활 어찌하는지가 아니고요.
    제가 사장이에요. 봉투 얼마 해서 그거 가지고 사람 불쾌하게 해요?
    직원한테 선물 줄 때 그냥 물건만 준 적 단 한번도 없어요.

  • 60. ..
    '24.5.26 10:40 PM (119.197.xxx.88)

    밖에서도 저렇게 예민하면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건지
    개복치 멘탈이면 그냥 집에 있으세요.
    오냐오냐 하니 얼척이 없네 222

    내말이..
    개인사업체 다니면서 복지는 대기업을 바랬나?
    그러면 공부 좀 더 해서 대기업을 가던지.
    내가 100억 넘는 매출 올리는 사장이어도 저런 직원한테는
    단 10원도 더 주기 싫을듯.
    생각만 해도 끔찍. 사람 쓰는거 진짜 잘해야 함.
    이번 케이스가 진짜 그 본보기.

  • 61. 위에
    '24.5.26 10:41 PM (112.214.xxx.197)

    다들 자꾸 재활용쓰레기니 까만봉다리가 가볍니 어쩌니 되도않게 얼척없는 소리 마시고요
    본인들이 직접 지인들한테 명절에 깡통여섯개 까만비닐에 담은거 한번씩 받아보시고요
    그거들고 가족 친족 찾아가서 회사서 받았다며 내밀어보세요

    역지사지들을 좀 해보세요

  • 62. ..
    '24.5.26 10:42 PM (117.111.xxx.205)

    생각을 해봐요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에 의해 구설수가 생긴다는건 회사에 문제가 분명있다는거에요22222

    임금 체불 상습이면 게임오버

  • 63. 아니
    '24.5.26 10:45 PM (223.33.xxx.197)

    ㅋㅋ 그걸 가족친지앞에 왜 내밀어요
    직원들이 주20-30대 자취하는 사람들이 많아
    직원의견반영해 스팸으로 주문했다는데
    당연히 본인이 소비하죠
    어디 돌려막으려고 하는게 아니라요
    역지사지는 매우 잘되고있기에
    스팸건으로 물어뜯는건 억지라고 생각해요

  • 64. .....
    '24.5.26 10:45 PM (117.111.xxx.87)

    남자직원이 "한남"단어 쓴걸 여직원한테 덮어씌우고 마녀사냥했네요.
    직원들 고생 진짜 많이 했을것 같아요
    성별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여직원 마녀사냥
    너무 비열합니다. 2222222

  • 65. 보세요.
    '24.5.26 10:46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mj0955/222975930585

    한번 보세요. 저 보듬 컴퍼니에 쇼핑백이 있을지 없을지
    용품 샵도 있는데 제품용 비닐이나 쇼핑백이 없어 보여요?

  • 66. 에혀
    '24.5.26 10:48 PM (223.33.xxx.197)

    그냥 강형욱이 싫다하세요
    그게 더 설득력있겠어요

  • 67. 보세요
    '24.5.26 10:48 PM (124.5.xxx.0)

    https://m.blog.naver.com/mj0955/222975930585

    한번 보세요. 저 보듬 컴퍼니에 쇼핑백이 있을지 없을지
    용품 샵도 있는데 제품용 비닐이나 쇼핑백이 없어 보여요?
    고급스런 용품샵이 1층에 있는데 그 샵 포장재도 직원은 못 사용하게 한 거 잖아요.

  • 68. 직원
    '24.5.26 10:49 PM (112.214.xxx.197)

    의견반영할때 그 사람들은 깡통여섯개 받을줄 상상이나 했을까요
    글고 회사서 명절 선물받아서 집에는 한번도 들고가본적도 없나봐요
    우리엄마는 명절마다 회사서받은 올리브오일에 7년산 발사믹 식초 들고가면 고기사가는거보다 더 좋아하더만요

    저 윗분은그런기분 전혀 모르시나보다

  • 69. 이럴줄
    '24.5.26 10:50 PM (125.244.xxx.62)

    잡것들의 전형적인 딴지.
    해명해봤자 지들 수준으로 판단하고 비난하고..
    끝나지도 않을 흠집내기.

    달을 가리키면 달은 안보고 손톱모양. 손톱때낀걸로
    난리치는것들.
    해명글 올리면 내용은 안보고 철자법에 목숨걸고 딴지거는 것들이라고나 할까?

  • 70.
    '24.5.26 10:50 PM (223.33.xxx.197)

    용품샵 쇼핑백에 담아줬으면 그건 그거대로 말나왔을거같은데요
    개용품백에 사람이 먹는걸 담았니어쨌니 하면서요
    지금 댓글들보니까 충분히 그려지네요

  • 71.
    '24.5.26 10:52 PM (223.33.xxx.197)

    전 제가 다 소비합니다 본가엔 이미 들어온 선물이 차고넘쳐나
    제가 오히려 가져오죠

  • 72. 쯧쯧
    '24.5.26 10:52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백수나 저게 이해가지...
    사장이 저런 선물 준 거 듣도 보도 못함

  • 73. ㅋㅋㅋ
    '24.5.26 10:53 PM (223.33.xxx.197)

    네에네에 이제 그만 열내시고 주무세요 ㅎㅎ

  • 74. 쯧쯧
    '24.5.26 10:55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백수나 저게 이해가지...
    사장이 저런 선물 준 거 듣도 보도 못함
    근데 저런 변명하고 무료 변호사 나섰으면 법적 공방 갈듯
    cctv 무동의 촬영부터 피해배상 적지 않음.

  • 75. .....
    '24.5.26 10:56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기사도 안보고 아묻따 무지성 쉴드
    뇌가 없는 사람들 많네
    저런 회사 누가 다니고 싶겠어요
    직원들 그만 물어뜯어요

  • 76. ....
    '24.5.26 10:56 PM (117.111.xxx.7)

    기사도 안보고 아묻따 무지성 쉴드
    뇌가 없는 사람들 많네
    저런 회사 누가 다니고 싶겠어요
    직원들 그만 물어뜯어요

  • 77. 혹시 강부인?
    '24.5.26 10:58 PM (175.223.xxx.73)

    확실히

    '24.5.26 10:03 PM (223.33.xxx.203)

    82가 여론이 다르네요
    디스패치가 강형욱 손들어준거보면 그냥 게임끝인데
    때마다 명절선물들 인증한거보면 다 선물스럽게보이고
    딱한번 스팸 발주잘못넣은건 실수라봐도 무방하지않나요
    마음좀 넉넉히 쓰세요 우리도 다 실수하잖아요
    24.5.26 10:08 PM (223.33.xxx.220)

    대체 뭔소릴 하시는거에여 윗분은?
    누가 보면 쓰레기많이나올까봐 배려해서 저렇게 발주한줄?
    돌려막을 선물세트 못받아서 화나셨어요?


    그럼 어떡해요

    '24.5.26 10:35 PM (223.33.xxx.197)

    명절시기라 반품하면 언제올지모르고 양도 어마어마하고
    미리 양해구하고 이번은 개별로 따로 가져가라했다던데
    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실수가 있을수있잖아요
    어디가서 대접못받는것도 아니고 번듯한 명절선물 못받아 푸대접받았다고 열뻗칠일은 아닌거같은데요 매번도 아니고 한번이잖아요
    미리 양해도 구했고

    '24.5.26 10:45 PM (223.33.xxx.197)

    ㅋㅋ 그걸 가족친지앞에 왜 내밀어요
    직원들이 주20-30대 자취하는 사람들이 많아
    직원의견반영해 스팸으로 주문했다는데
    당연히 본인이 소비하죠
    어디 돌려막으려고 하는게 아니라요
    역지사지는 매우 잘되고있기에
    스팸건으로 물어뜯는건 억지라고 생각해요
    24.5.26 10:48 PM (223.33.xxx.197)

    그냥 강형욱이 싫다하세요
    그게 더 설득력있겠어요



    '24.5.26 10:50 PM (223.33.xxx.197)

    용품샵 쇼핑백에 담아줬으면 그건 그거대로 말나왔을거같은데요
    개용품백에 사람이 먹는걸 담았니어쨌니 하면서요
    지금 댓글들보니까 충분히 그려지네요



    '24.5.26 10:52 PM (223.33.xxx.197)

    전 제가 다 소비합니다 본가엔 이미 들어온 선물이 차고넘쳐나
    제가 오히려 가져오죠

    ㅋㅋㅋ

    '24.5.26 10:53 PM (223.33.xxx.197)

    네에네에 이제 그만 열내시고 주무세요 ㅎㅎ

  • 78. 이게
    '24.5.26 11:00 PM (223.33.xxx.197)

    상식적으로 생각되어지지않으니까 제가 강부인이 아닐까 싶은거겠죠?
    어째요 아니라서 괜히 미안하네요^^

  • 79.
    '24.5.26 11:03 PM (39.7.xxx.213)

    스팸건 관련 해명도 강형욱의 워딩은 그건 재미있는 일에서 발생한거라고 하지 않았나요
    정관장은 촬영해놓고 그 재미있는 건도 좀 촬영해놓고 기록해놓으셨으면 좋았지 않았을까요?
    저렇게 잡것들의 딴지라며 막말을 하는 댓글을 보니 큰것들은 큰것들대로 좀 잘하지 그랬어요?
    영세사업장요? 훈련비 600 300 190받는 영세사업장도 있나요? 100억씩 대출해주고 24억 씩 이익남는 사업장은 영세니 잡것이니 이런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 거 아닌가요
    잡것들이라뇨 위에 댓글 정말 막말하네요
    당신이야말로 이 일에 그렇게 이성 잃을 거 있나요? 아님 평소 생활어휘인가요?

  • 80. 정신차려라
    '24.5.26 11:04 PM (175.223.xxx.73)

    네. 본인 매우 비상식적이고 변명적이네요.

  • 81. 진짜
    '24.5.26 11:08 PM (112.214.xxx.197)

    사람을 직원들을 뭘로 봤으면 그딴걸 주나요
    차라리 안줬으면 독한 악덕업주 소리나 듣지
    이건뭐 대놓고 깔보고 경멸하는거잖아요
    자기가 명절에 직원과 같은 물건받았을때 기분은 상상도 못하겠죠
    누가 감히 나에게 명절에 그따위를 선물이라고 주냐면서 말이죠

  • 82. 식사초대
    '24.5.26 11:12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손님 왔는데 냉장고에서 꺼내 드세요.


    제가 안에 뒀어요.
    서로 친한 사이 막역한 사이도 아니고 사장님댁
    먹으란 말이에요? 말란 말이에요?
    아 날씨 더워 거기 뒀는데 불쾌하셨쎄요?
    음식은 해놨잖아요. 나름 준비했는데?

  • 83. ㅎㅎ
    '24.5.26 11:12 PM (211.211.xxx.168)

    요줌 반품이 어렵나요? 발주실수라니!

  • 84. 사장님집식사초대
    '24.5.26 11:13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손님 왔는데 음식 냉장고 통에 들었으니 원하는 만큼 꺼내 드세요.

    사장님집 식사초대 갔는데
    제가 안에 뒀어요.
    서로 친한 사이 막역한 사이도 아니고 사장님댁

    이게 먹으란 말이에요? 말란 말이에요?
    아 날씨 더워 거기 뒀는데 불쾌하셨쎄요?
    음식은 해놨잖아요. 나름 준비했는데?

  • 85. 정관장
    '24.5.26 11:15 P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이 받아서 반가운 선물도 아니고
    연매출이 사십억이 넘었다는데
    정관장보다 더 좋은 걸로 줘도 아깝지 않아야죠
    스팸은 인색하기 짝이없는 거고
    부부가 너무나도 인색한 건 사실임

  • 86. 사장님집식사초대
    '24.5.26 11:16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손님 왔는데 음식 냉장고 통에 들었으니
    부엌에 있는 아무 그릇에나 원하는 만큼 꺼내 드세요.

    사장님집 식사초대 갔는데
    제가 안에 뒀어요.
    서로 친한 사이 막역한 사이도 아니고 사장님댁

    이게 먹으란 말이에요? 말란 말이에요?
    나라면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음식이 너무 남아서 사장님이 따로 챙길 정도였대요.

    사장: 아 날씨 더워 거기 뒀는데 불쾌하셨쎄요?
    음식은 해놨잖아요. 나름 준비했는데?

  • 87. 사장님집식사초대
    '24.5.26 11:17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손님 왔는데 음식 냉장고 통에 들었으니
    부엌에 있는 아무 그릇에나 원하는 만큼 꺼내 드세요.

    사장님집 식사초대 갔는데
    사장님이 마땅한 큰 그릇이 없다면서
    큰 락앤락에 음식 담아 냉장고에 두셨대요.
    서로 친한 사이 막역한 사이도 아니고 사장님댁

    이게 먹으란 말이에요? 말란 말이에요?
    나라면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음식이 너무 남아서 사장님이 따로 챙길 정도였대요.

    사장: 아 날씨 더워 거기 뒀는데 불쾌하셨쎄요?
    음식은 해놨잖아요. 나름 준비했는데?

  • 88. 사장님집초대
    '24.5.26 11:20 PM (124.5.xxx.0)

    손님 왔는데 음식 냉장고 통에 들었으니
    부엌에 있는 아무 그릇에나 원하는 만큼 꺼내 드세요.

    사장님집 식사초대 갔는데
    사장님이 마땅한 큰 그릇이 없다면서
    큰 락앤락에 음식 담아 냉장고에 두셨대요.
    서로 친한 사이 막역한 사이도 아니고 사장님댁

    이게 먹으란 말이에요? 말란 말이에요?
    나라면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음식이 너무 남아서 사장님이 따로 챙길 정도였대요.

    사장: 아 날씨 더워 거기 뒀는데 불쾌하셨쎄요?
    음식은 해놨잖아요. 나름 준비했는데?
    재미있는 사건으로 기억하는데...

    어쩐지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에서
    빈정 상하라고 그릇을 일부러 이상하게
    준비하는 느낌
    실수인척 하면서 불쾌하게 하고
    인자하게 나누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 그런?

  • 89. 별개
    '24.5.26 11:21 PM (58.141.xxx.56)

    다 기분나쁘다. 그쵸?

  • 90. 쿨한
    '24.5.26 11:25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ㄴ생선 비닐 봉지에 받으세요. 쉴드는 말투 똑같네. 위에 부인하고

  • 91. 알바하던
    '24.5.26 11:26 PM (112.214.xxx.197)

    곳에서 맛김 선물셋트 1만 5천원~2만원상당 선물받았을때도 전혀 불쾌하지 않았어요
    되려 직원도 아닌 알바생인 나까지 챙겨줘서 고마웠고
    김이지만 명절선물셋트 티 팍팍나는 페키지에 들어있었거든요

    하지만 '명절선물이다 저 책상위에 맛김 그득히 쌓여있으니까 고향갈때 열개씩 가져가라'
    '엥 담아갈데가 없어? 까만봉다리 있잖아'
    이런식이면 사람이 모멸감을 느끼는거죠

  • 92. 쿨이쿨
    '24.5.26 11:26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ㄴ생일선물 꼭 시장 비닐 봉지에 받으세요. 근데 말투 위에 사람하고 비슷?

  • 93. 쿨이쿨
    '24.5.26 11:27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쿨한 사람 생일선물 꼭 시장 비닐 봉지에 받으세요. 근데 쉴드의 말투는 위에 도배하는 사람하고 비슷?

  • 94. 좋좋소
    '24.5.26 11:32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8257.html#cb

  • 95. 좋좋소
    '24.5.26 11:33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8257.html#cb
    대부분 제보자들은 선물도 선물이지만, 비닐봉지에 담긴 선물을 받았을 때의 서글픔을 많이 토로했다.

  • 96. 좋조쏘
    '24.5.26 11:35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대부분 제보자들은 선물도 선물이지만, 비닐봉지에 담긴 선물을 받았을 때의 서글픔을 많이 토로했다.
    거래처에서 들어온 선물들을 알아서 골라가라고 해서 비닐 봉지에 담아왔다는 직장인의 사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8257.html#cb

    딴데서 들어온 거 쟁여놨다 주는거같은 느낌적인느낌

  • 97. ㅇㅇㅇ
    '24.5.26 11:50 PM (221.147.xxx.20)

    디스패치 기사 보니 다른 선물들은 깔끔하게 잘 포장되어 있던데요
    사진도 다 남아있던데 사과식초랑 선택사항이기도 했고 그걸 가지고 매번 일부러 배변봉투에 담아 준 것처럼 거짓말 한 것 같은데 아닌가요

  • 98. ::::
    '24.5.26 11:58 PM (220.85.xxx.213)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 명절선물 없음.
    가사도우미 협회에서 알바 나온거 같네

  • 99. 221 147님
    '24.5.27 12:08 AM (175.223.xxx.14)

    왜 일부러 거짓말했다는 관점에서 보는 건가요? 그건 님의 상상과 판단이잖아요
    직원들은 자기가 받았던 걸 받았다고 한 거 잖아요? 그걸 매해매번이라고 한 증언이 있나요?
    그간 직원들이 받았던 처우 중 사실의 하나로 증언했고 그건 사실이었고 그걸 강형욱의 해명워딩은 실수였다 재미있는 일에서 발생했다며 서두를 띄웠어요 배변봉투도 그래요 그 검은봉투를 사업장에서 배변봉투로 주로 사용했으니 직원들은 배변봉투로 인지한 거 아닌가요?
    거짓말한 게 아닌데 그들을 거짓말했다고 몰고 가는 건가요?
    좋은 사진도 있어 강형욱씨 측 이미지에 도움이 됐다면 스팸건도 찍지 그랬을까요?
    그렇게 따지면 안 좋은 거라는 건 알고 있어 그런건 아닌가요?
    왜 직원들을 일부러 거짓말쟁이로 몰고 가세요
    직원들 반박재기사 나왔으니 반박기사도 보세요

  • 100. 반박??
    '24.5.27 12:34 AM (220.85.xxx.213)

    뭐 대단한 사건이라고 폭로에 반박에 해명에 난립니까
    강형욱이 위인도 아니고 그깟 개훈련사 하면서
    좀 유명해졌다고 그사람 사업체에서 일어난 일로
    온 나라에 꾸정물 일으켜야 해요? 왜 그딴 직장밖에
    못들어갔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번듯한 직장에서
    일하지 중소기업 가족회사 부부경영하는 거지같은
    회사 다니면서 스팸을 줬네 검정봉다리에 담아갔네
    관종들도 이런 관종들이 없어요

  • 101. ...
    '24.5.27 12:45 AM (117.111.xxx.88)

    여지껏 강씨 편들면서 피해자들 2차 가해하다가
    직원들 반박기사 있다니까 알아서 하라니...
    아묻따 그냥 피해자들 욕 하고 싶었던거죠

  • 102. ㄴㄴ
    '24.5.27 12:59 AM (220.85.xxx.213)

    무슨 피해를 보셨나요?
    명절에 스팸 받은 피해?
    검정 봉다리에 담아 가래서 대접 제대로 못받은 피해?
    농땡이 치고 싶은데 cctv 돌라가서 눈치본 피해?
    쪽팔리게 뒷담한거 들통나 피해?
    도대체 자존감도 없고 필리핀 앵벌이들 마냥
    땅 거지들 구걸하듯 피해자 행세하네요
    전 직원이 아니라 먹이감 찾아다니는
    유투버들이 끝물이라고 발악중

  • 103.
    '24.5.27 1:02 AM (175.223.xxx.90)

    저보세요 이젠 그딴 직장 왜 갔냐잖아요
    사실관계로 이 일을 처음부터 본 게 아니니까요 저딴 말이나 하는 거죠
    그깟 개훈련사일에 220 85 당신은 왜 광분해요?
    강형욱씨가 개통령에서 이젠 그깟 개훈련사
    예요? 그깟인데 훈련비는 600-190까지 받고 한 시간엔 강의비가 천만원이며 방송사가 결방하다 프로그램 존폐까지 고민할 정도인가요? 댁 인지상 그깟은 그런건데
    열심히 공부하지 그딴 직장에 왜 갔냐
    그건 당신 머릿속이 '꾸정물 관종'이라 그런 생각밖에 못하면서 게시판에 손가락 달렸다고 사람인 척 글도 쓰는데 문제는 직장에서 받은 처우와 불법적인 일들이지 거기 왜 갔냐는 말을 당신같은 사람에게 왜 들어야 하나요?

  • 104. 그딴
    '24.5.27 1:09 AM (112.214.xxx.197)

    좆소회사 왜 다녔냐니
    강씨는 그딴 개농장 아버지 아래서 왜 자랐으며
    왜 학력은 고작 그 정도였나요?
    어때요? 강씨가 보면 참 기분 좋겠죠?
    본인은 부르르 떨거면서 남들한텐
    파출부 아줌마들 단체로 몰려왔다는둥
    그탄 좆소 애 다녔냐는둥

  • 105. 그딴
    '24.5.27 1:12 AM (112.214.xxx.197)

    그 와중에 파출부 아줌마들 단체로 몰려왔냐는 글은 삭제하고
    이번에는 필리핀 앵벌이라네요 ㅎ

  • 106. 한심
    '24.5.27 1:13 AM (220.85.xxx.213)

    작작 좀 하시고
    거지근성 버리고
    스팸 그만 모욕하고
    절대 남의 직장 들어가서
    분탕질 하지말고
    열심히 돈모아서
    창업해서
    강형욱 같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니들눈엔 강형욱이 대단해 보여서
    돈이라도 뜯어내고 싶은가 본데
    피해자는 절대 아니다

  • 107. 220.85
    '24.5.27 1:20 A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여기서 딴사람들 비하 고만 하시고요
    강씨 걱정이나 하세요
    변호사도 직원들 돕겠다고 하고
    직원들한테 녹취도 있고 강씨한테 불리한 빼박 증거도 있다니까
    법정에서 만나서 깨질거 걱정이나 해주시길요

  • 108. 대단히 한심
    '24.5.27 1:23 AM (39.7.xxx.155)

    220 85
    작작 좀 하시고
    가조옥같은 회사 노동청 신고당할 거지근성
    버리시고
    스팸은 주면 주는대로 주워서 쳐드시고
    절대 남의 딸아들 쓰면서 갑질 마시고
    논리가 안 따르면서 게시판 분탕질 마시고
    감히 네 주제에 그깟 개훈련사라며
    너주제와 개통령 강형욱을 동일시하며
    돈이라도 뜯어냈던 과거가 있나본데
    보통 사람은 그런 생각조차 못하니
    그깟 생각 그만 적어도 된다고 봅니다
    적어도 당신같은 사람의 꾸정물 같은 글이
    강형욱씨에게 도움이 안되니까요

  • 109. ....
    '24.5.27 1:36 AM (223.62.xxx.234)

    강 옹호하는 자들은 쓰는 단어가 왜그래요.
    가난 혐오,동남아 여성 혐오,애견인 혐오,직업 비하...
    가지가지 하네요.수준 보입니다

  • 110. 220.85
    '24.5.27 1:43 AM (112.214.xxx.197)

    정신차리고 이성을 찾고 좀 읽어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62683?sid=102

    직원들의 이런 재반박이 강씨한테 불리한건지 이득인건지를
    감정 말고 이성찾고 OK?

  • 111. 유튜브
    '24.5.27 3:12 AM (220.72.xxx.108)

    홍삼은 ppl이예요. 그리고 제 주위에 상처받고 그만둔 사람이 있어요. 2017-2018년경에 듣고 충격받고 솔직히 반신반의했었는데 악질경영자임엔 틀림이 없어요.

  • 112. ....
    '24.5.27 9:34 AM (14.47.xxx.36)

    세무조사 기대됩니다.

  • 113. 그런건
    '24.5.27 9:59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유명세 거니 해야지 어쩌겠어요?

    예능프로로 인해 얻은게 있으면
    잃은것도 당연히 있는거지 ..

  • 114. 직원이
    '24.5.27 10:00 AM (203.142.xxx.241)

    많지도 않고 6-10명사이던데.... 명절선물 5만원짜리로 사도 50만원인데.. 글쎄요. 저는 너무 인색하게 굴었던것이 직원들한테 그런 이미지로 각인되었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회사가 마이너스도 아니고 본인도 방송꾸준히 해서 돈문제는 아닐것 같은데.. 사회초년생이 유명한 사람 회사에 취직했다고 자랑스러워했을텐데. 명절이라고 봉투에 달랑달랑 스팸 가지고 오면,.. 글쎄요. 그걸 이해해주는 분들이 이해가 안되요. 그냥 평소에 자취하는 직원많으니 스팸 가져다가 먹어라..이렇게 선심쓴게 아니잖아요. 명절이 일년에 두번밖에 없는데 차라리 선물이 없다고 하던가.

  • 115.
    '24.5.27 10:00 AM (121.159.xxx.76)

    명절 일년 딱 2번. 평소 성질 더러워도 명절선물을 그럴듯하게 주면 그래도 직원을 마냥 우습게는 안보는구나 싶죠. 근데 저건 좀 아닌것 같아요. 명절선물을 검정비닐에. 저게 클릭실수일까? 아닐걸요. 굉장히 돈에 인색한 사람이란 증거. 다른건 모르겠어요.

  • 116. 아휴
    '24.5.27 10:43 AM (59.15.xxx.53)

    명절선물 안주는 회사도 많습니다

    그냥 뭐라도 주면 좋은데에요

  • 117. ...
    '24.5.27 11:07 AM (211.218.xxx.194)

    월급이 안맞아서 나가는 사람은 봤어도
    명절선물이 싫어서 나가는 사람은 못봤음.

  • 118. 저러면
    '24.5.27 11:24 AM (124.5.xxx.0) - 삭제된댓글

    안주는게 나아요. 차라리

  • 119. 저러면
    '24.5.27 11:26 AM (124.5.xxx.0)

    안주는게 나아요. 차라리
    그러니 안 갖고 가서 남았다잖아요.

  • 120. ...
    '24.5.27 11:45 AM (223.62.xxx.216)

    유명인한테 왜이렇게 자아를 의탁하는지...
    자기가 피해자가 될거라는 생각은 1도 안하는게 신기

  • 121. ...
    '24.5.27 1:04 PM (59.8.xxx.133)

    임금체불도 여러 건이지 않았나요?
    저런 해명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신기

  • 122. oooooooo
    '24.5.27 5:08 PM (222.239.xxx.69)

    발주 실수 말도 안 된다는 댓글 저도 남겼는데요. 선물세트 용 스팸 검색만 해 보셔도 헷갈릴 수가 없다는 걸 알텐데 저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 겁니다. 100번 양보해서 발주 실수를 했다 쳐도 그걸 담아 갈 수 있는 작은 쇼핑백 정도는 살 수 있지요.계속 뭐 선물 준 게 어디냐 그런 말씀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서로 지켜야 되는 예이 와 도리가 있는 겁니다. 까만 봉지 의 스팸 몇 개 명절 선물로 준 게 뭐가 어떠냐 하시는 분들은 평소에 다른 사람들한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뒤돌아 보세요.

  • 123. ㅇㅇㅇㅇ
    '24.5.27 5:49 PM (39.113.xxx.207)

    피해망상증같으니 병원 빨리가보세요.

  • 124. 선물이란
    '24.5.27 8:37 PM (1.233.xxx.177)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건데
    낱개로 주문한다는것 자체가 자질인것이며
    그걸 알아서 담아가라 장난하는지
    스팸 6개 주면서
    직원을 이런 마음으로..인성이 너무나 보이네요

  • 125. 아픈개를 옥상에?
    '24.5.27 8:49 PM (27.113.xxx.33)

    인공잔디깔린게 머가 좋다고
    한여름 옥상가보셨나요?
    지열에 오분도 못있어요
    아픈개를 아무도 없는 옥상에 두는게 말이되나요?
    우리강아지도 죽기전에 누워서 똥오줌 누고
    상시 케어 했어요 십분에 한번씩 입에 물넣어주고
    개훌륭에 아픈개 옥상에 혼자두는거 사례자 있으면
    최선을 다했다할까요

  • 126. 발주실수?
    '24.5.27 8:51 PM (27.113.xxx.33)

    마음의 표현하는건데
    저라면 취소하고 근처 마트가서 선물세트사왔을듯
    직원이 백명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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