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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우울증과 공황호소 죽음 언급" 처방의 증언

..... 조회수 : 18,337
작성일 : 2024-05-15 02:34:50
"유아인, 우울증·공황 호소하고 '죽음' 반복 언급"…'마약류 처방' 의사 증언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한 의사가 "유아인이 상담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죽음'을 언급하고 사망 충동을 호소했다”고 증언했다.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고 죽음에 대한 생각들도 언급했다. 또한 기자들이 많고 다수의 팬이 있는 곳에서 식은 땀과 과호흡 등 공황증상이 있고, 일이 끝나면 만성적 무기력감과 공허함이 찾아온다고 했다"며 "처음 왔을때 1~2시간가량 상담했고 당시 내면의 우울감과 증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편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유아인이 오랜만에 내원한 날 체중이 엄청 빠져있는 상태였다. 사망 충동이 늘었더라. 특히 '안절부절 못 하겠다', '불안하다'고 말해서 차트에도 작성했다"며 "그런 증상 때문에 불안을 조절하는 약을 드렸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 불법약물취급이야 누가봐도 잘못한거지만 한편으로는 딱하기도 해요.

 

IP : 118.235.xxx.129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5 2:35 AM (118.235.xxx.129)

    https://v.daum.net/v/20240514164945546

  • 2. 유아인이
    '24.5.15 2:38 AM (223.39.xxx.59)

    재기하길 바라는 1인입니다.

  • 3.
    '24.5.15 2:39 AM (223.62.xxx.218)

    딱하다뇨?
    그럼 마약사범 다 딱하네

  • 4.
    '24.5.15 2:41 AM (223.62.xxx.218)

    아니 진짜 여기 왜이래요?
    마약쟁이를 딱하다고 하질않나
    음주 뺑소니를 쉴드치질않나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듯

  • 5. ㅇㅇ
    '24.5.15 2:45 AM (59.17.xxx.179)

    윗님은.. 뭘 또 그리 다른 사람까지 엮어 같이 묶어서 혼자 흥분하고 그러나요.

  • 6. 에그
    '24.5.15 2:53 AM (125.189.xxx.41)

    유아인 연기로 재기바라지만
    여기로 개인이 불행하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고요..
    마인드컨트롤 잘해서
    힘든거 떨쳐내고 바르게 잘 살기를..

  • 7. 번 돈도
    '24.5.15 3:08 AM (175.117.xxx.137)

    많은데 그냥 편하게 사쇼.
    82는 남자 범죄자들에게 아주 관대하죠

  • 8. ....
    '24.5.15 3:32 AM (116.32.xxx.73)

    아휴 딱하기도 하겠네요
    범죄자들 피고인들 가해자들
    쉴드치는 인간들때뮨에
    돌아버리겠어요

  • 9.
    '24.5.15 3:43 AM (121.163.xxx.14)

    죄의 댓가는 일단 치뤄야죠
    그게 유아인을 위한길

    재기는 그 다음의 문제에요

  • 10. ..
    '24.5.15 6:04 AM (58.29.xxx.135)

    감형 밑밥 인가 보네요…

  • 11. 또또
    '24.5.15 6:13 AM (39.7.xxx.199)

    남자타령

  • 12. 옛말에
    '24.5.15 6:56 AM (118.235.xxx.43)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는데

    한 사람의 생명자체가 위험하잖아요.

    재기에 꼭 성공하길빌어요

  • 13. ....
    '24.5.15 7:03 AM (110.13.xxx.200)

    아니 그럼 우울증 공황장애면 다 마약 처방해줘야 하나요.
    말같은 소릴 해야지.
    연기하기 힘들면 쉬던가..
    댓가는 치르고 벌어놓은 돈 많을테니 푹쉬길.

  • 14.
    '24.5.15 7:21 AM (1.234.xxx.84)

    의사가 환자 정보를 저렇게 공개해도 되나요???

  • 15. ㅁㅁㅁ
    '24.5.15 7:37 AM (172.226.xxx.40)

    재기하길 바랍니다

  • 16. 무슨
    '24.5.15 7:43 AM (118.235.xxx.197)

    마약과 약물을 사탕 집어 먹듯 먹냐
    그량
    마약에 빠진 예술가연기를 하다하다
    범죄자의 길로 들어 선거지 ㅠㅠ
    흥시기
    죗값 받고
    재기할 수 있음 하는건데
    제대로 좀 살자
    허식 떨지말고

  • 17. 혼자
    '24.5.15 7:54 AM (175.192.xxx.80)

    드라마 영화 모두 혼자 하는 거라면 뭐가 어떻게 돼도 괜찮겠습니다만
    같이 일 한 사람들이 자신때문에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생각해보고 반성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기도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하는 배우고
    연기자에게 소속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한 배우였습니다.

  • 18. ......
    '24.5.15 8:02 AM (58.29.xxx.1)

    유아인이 괘씸한게 그게 약이라고 생각했음 지만 먹었겠죠.
    약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한테 권했잖아요.
    약이 아니라 마약으로 쓴거죠

  • 19. ....
    '24.5.15 8:13 AM (115.22.xxx.93)

    떴을때도 뭔가 불안해보이고 그랬는데
    지금 상태야 오죽하겠어요.
    재기한다해도 더 아슬아슬 불안해하겠죠.
    이미 죄에 위축되어 있는데 자길보는 시선에도 더 예민해할텐데..
    모아놓은 돈많고 자연인 일반인으로 살아가는게 그 자신을 더 위하는 일일수있음

  • 20. 이상한
    '24.5.15 9:03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빠순이들 많네요.
    황영웅도 콘서트를 매진시키고 김호중도 팬들이 음주뺑소니가 대수냐 우쭈쭈하고들 있는거보니 다들 뇌들이 회까닥한건지ㅉㅉ
    감옥에 있는 마약 중독자들 사연없는 사람 한명도 없을걸요?
    뭐 그렇게 힘들어한다는 연기를 다시하라고 그래요?
    영원히 편안한 삶 살고 눈에는 좀 안띄면 좋겠네요.

  • 21. ㅡㅡ
    '24.5.15 9:33 AM (118.33.xxx.207)

    예전부터 누가봐도 불안해 보이지 않았나요? 죄에 맞게 합당하게 처벌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한 정신으로 잘 살아나가길...

  • 22. ..
    '24.5.15 10:18 AM (119.197.xxx.88)

    돈 명예 없이 불안초조죽음 생각하는 일반인들 널렸어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 다 약 하지 않아요.
    핑계입니다.

  • 23. ..
    '24.5.15 10:25 AM (106.101.xxx.21) - 삭제된댓글

    배가 불렀네
    조용히 정신챙기며 사시길

  • 24. ..
    '24.5.15 10:54 A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배가 불렀네
    정신챙기며 조용히 살길

  • 25. 정신이 아프면
    '24.5.15 11:42 AM (220.71.xxx.148)

    정신과 치료를 열심히 받아야지 무슨...

  • 26. 저의사
    '24.5.15 1:05 PM (211.36.xxx.8)

    환자 상담 내역 누출한거 보니 유아인쪽에서 흘린내용인가보네요

  • 27. 합리적의심
    '24.5.15 1:15 PM (60.36.xxx.150)

    환자 상담 내역 누출한거 보니 유아인쪽에서 흘린내용인가보네요 2222

  • 28. 언플
    '24.5.15 2:00 PM (223.62.xxx.196)

    환자 상담 내역 누출한거 보니
    유아인쪽에서 흘린내용인가 33333

    정치인 연예인들은 대중을 개돼지로 아니까
    이런게 먹힐줄 아는듯

  • 29. ㅡㅡ
    '24.5.15 2:21 PM (103.252.xxx.132)

    약 한지 너무 오래되었죠. 이거 없이 연기 하지 못할거에요
    홍식이 오랜 팬이고 지금도 그렇지만
    냉정하게 이렇게 봅니다

  • 30. . .
    '24.5.15 2:21 PM (223.39.xxx.174)

    공황있다면.. 번 돈 많을 텐데 쉬엄쉬엄 다른 일 하면 될 것을..

  • 31. 만득아
    '24.5.15 2:49 PM (211.250.xxx.112)

    만득아...왜 그랬냐...

  • 32. ...
    '24.5.15 3:12 PM (1.241.xxx.220)

    유아인이 마약을 하게된 계기를 말하는 거 아닌가요?
    미국도 펜타닐이니 마약 중독자들이 많은게
    의료비가 너무 비싸니 마약성 진통제(특히 저렴한 합성 마약)로 버티다가 그리 되는 경우 많다고 들었어요.

  • 33. ..
    '24.5.15 3:27 PM (118.235.xxx.7)

    잣대가 왜그래요? 제가보기엔 황영웅 유아인 김호중 이재명 다 똑같이 범죄자에 나쁜놈들인데
    이재명은 착한 전과라고 지지하는 곳에서 일관성이 있어야지

  • 34. ㅇㅇ
    '24.5.15 4:26 PM (115.138.xxx.73)

    전 밉거나 그렇기보단 그냥 저렇게 힘들면 연예인 그만해야되는거 아닌가싶던데…

  • 35. 아깝..
    '24.5.15 5:27 PM (118.235.xxx.87)

    연기가 보고픈데
    재활치료 잘 받고
    다시 연기하기를요.

  • 36. 그냥
    '24.5.15 5:34 PM (124.63.xxx.159)

    다른일 해야지
    일반인들도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어도 박봉에 사는구만

  • 37. ....
    '24.5.15 5:55 PM (210.220.xxx.231)

    그러게 목숨 운운할 정도면 연예인을 안해야 되는거잖아요
    누가 잡아끌어다가 억지로 시킨것처럼
    유아인 화법으로 거부할수 없는 운명뭐 그런거에요?
    그런 하늘에서 내린 모든 사람들이 보고 다 쓰러질 연기력인가요? (그런연기는 이순재 송강호할아버지가 와도 못한일)
    저 이유가 마약 몇십가지를 하는 이유가 되면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 지금 힘들어서 마약해도 된다할 정도로 정말 멍청한 핑계에 합리화에요
    진짜 사람들을 개돼지로 아는구나...

  • 38. 휴식
    '24.5.15 6:47 PM (125.176.xxx.8)

    그래서 마약했다고 ᆢ
    핑개는 참 잘도 되네.
    그냥 마약쟁이 에요
    그동안 번돈 갖고 잘 살길 바라지만 재기는 불가능 .
    마약하는 사람 다 이유 있어요
    제발 쓸데없는 동정심은 버리세요.

  • 39. 번 돈으로
    '24.5.15 7:01 PM (211.197.xxx.25)

    좋아하는 예술활동 하며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이든 후 연기도 보고 싶긴하지만
    본인도 스트레스라고 하고 잘못은 잘못이니

    진심으로 유아인 생각하는 마음으로다 바람

  • 40. 그래서
    '24.5.15 7:06 PM (175.213.xxx.163)

    못 견디게 힘들어서 햇다고 백번 쳐요.
    왜 멀쩡한 건강한 사람한테까지 마약 강권했대요????
    지 혼자만 망가질 수 없어서?
    억울해 미치겠어서?

  • 41. 굳이
    '24.5.15 7:19 PM (211.245.xxx.42)

    잘하는 다른 배우들도 많은데요

  • 42. .....
    '24.5.15 8:28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우울증이든 마약이든 혼자 잘 추스르고
    앞으론 방송에 얼굴 디밀진 말길

  • 43. 죽음
    '24.5.15 9:17 PM (223.38.xxx.122)

    공황 언급이 심각하면 긴급입원을 시켜야지 문제될 정도의 마약을 처방하나요?

    저 유아인 연기 좋아하고
    우울증,공황장애로 정신과 약 먹는데
    유아인 먹었다고 하는 그런 성분 약들은 아니던대요.

    세상 어느 정신과전문의가 죽을 위험있는 우울증 환자에게
    유아인 먹은것 같은 강력 마약을 처방하나요?

  • 44. ...
    '24.5.15 9:36 PM (211.243.xxx.59)

    우울증 공황장애 있다고 마약하지 않아요
    별개죠

  • 45. 세상에
    '24.5.15 10:03 PM (74.75.xxx.126)

    어째 이런 일이? 너무 황당하네요. 어떻게 의사가 이런 개인정보를 흘리나요. 제 의사는 안 그러겠죠 설마?

    저도 우울증 불안 장애로 약 먹는데요, 평소에 먹는 건 그냥 뇌 건강에 좋은 의약품이고요. 비상 상비약이라고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 발작이 오는 것 같으면 얼른 먹는 게 있어요. 예전에 멀쩡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적이 여러 번 되고 그것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몇 번 있는데요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을 때 그 약을 먹으면 10-15분 이내로 증상이 스르르 가라 앉고 seizure까지는 안 가거든요. Seizure까지 가면 의식이 영영 안 돌아 올 수도 있고 쓰러지다 머리를 다치거나 신체적으로 심한 부상을 입을 수 있어서 그것만은 꼭 예방해야 하거든요. 근데 의사들이 그 약을 처방해 주는 걸 굉장히 꺼려하고 한 번에 3알 이상 안 주더라고요. 그야말로 비상약이죠. 저는 장거리 비행기 타고 해외 나가면 증상이 잘 나타나서 꼭 약을 가지고 다니는데 지난 번에 영국에 들렸을 때 약을 잊어버리고 가서 너무 불안했어요. 약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불안증이 다시 발현될 것 같아서 더 불안했어요. 그래서 아는 분들 통해 동네 클리닉에 수소문해서 제 상황을 설명했더니 집에 돌아갈 때 정 필요하면 먹으라고 한 알을 처방해 줬어요. 왜 그렇게 그 약을 처방하는 걸 꺼리냐고 물었더니 그게 마약성이라 그렇대요. 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 극소량을 처방할 권한은 의사한테 있다고, 불법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 약을 먹어본 건 지난 5년 간 2번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불안장애 심한 사람들한테는 생명줄이에요. 유배우 상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걸 가지고 제 의사가 제가 마약 처방받았다고 언론에 떠들고 다니면 진짜 죽고 싶을 것 같네요.

  • 46. ririri
    '24.5.19 5:26 PM (59.27.xxx.60)

    http://falundafakorea.org/app/book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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