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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구가 유부남과 활활 타오르고 있어요.

... 조회수 : 30,091
작성일 : 2023-01-25 00:07:00
친구도 유뷰녀인데
어찌할까요.
말려도 말을 안들어요.
IP : 211.194.xxx.24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5 12:08 AM (175.213.xxx.190)

    냅두세요~~~

  • 2. ....
    '23.1.25 12:09 AM (218.159.xxx.228)

    어우 드러워. 지들끼리 똥밭 뒹구는 거 상관없고요. 나한테 똥냄새 풍기는 건 안되죠. 손절~

  • 3. ㅇㅇ
    '23.1.25 12:10 AM (220.86.xxx.235)

    자식들은 어찌할 건지?
    유부남은 이혼안하고
    본인만 이혼당하면 어떡할건지?
    남편은 이성을 상실하고 어떻게 나올지?
    결국 퍼국으로 갈 건데 나머지 인생은 버릴건지?
    답답하네요.

  • 4. ㅎㅎ
    '23.1.25 12:12 AM (211.206.xxx.180)

    냅둬요. 쓸데없는 노력 마시고 손절 준비하세요.
    미친 데는 약도 없음.

  • 5. ker
    '23.1.25 12:14 AM (180.69.xxx.74)

    그냥 손절해요

  • 6. 영통
    '23.1.25 12:20 AM (106.101.xxx.35)

    재가 되리라...

  • 7. ....
    '23.1.25 12:21 AM (14.46.xxx.144)

    뭐하러 말려요.
    그냥 냅두세요. 끝까지 가서 정신차리게.

  • 8. 다타면
    '23.1.25 12:22 AM (123.199.xxx.114)

    제정신들겠죠.

    이혼을 하든

  • 9. ...
    '23.1.25 12:27 AM (220.75.xxx.108)

    개같이 멸망하겠죠...

  • 10. ..
    '23.1.25 12:31 AM (125.244.xxx.5)

    본인 얘기죠? 부모 친구알아서 개망신 당해도 상관없나요

  • 11. ..
    '23.1.25 12:34 AM (121.172.xxx.219)

    걱정근심 없는 팔자인가요?
    그런데 눈이 돌아갈 정신과 에너지가 남아있다니..어떤면에서는 부럽네요.
    냅두세요..얘기 한다고 듣겠어요..

  • 12. 소용
    '23.1.25 12:35 AM (180.71.xxx.37)

    없어요.그냥 손절하세요

  • 13. 끝이
    '23.1.25 12:36 AM (124.57.xxx.214)

    뻔한 일을 왜 하는지...
    추하게 끝나기 전에 멈추라 하세요.

  • 14. ...
    '23.1.25 12:37 AM (182.216.xxx.161)

    혹시 목포인가요?
    어제 광주신세계에서 본 불륜커플
    생각난다

  • 15. 불륜하다
    '23.1.25 12:58 AM (58.79.xxx.16)

    애들 앞에서 죽을만큼 맞은여자…실려가서 병원에서 끝내 죽은여자 있었어요.
    십수년전에 동네사건…
    죽은여잔 하나도 안불쌍한데 어린애들이 엄마불장난에 엄마이로고 아빤감옥가고….애들이 너무 가여웠어요.
    살인이 정당화될순 없지만 아빠가 애들때문에 몇번이나 기횔 줬다가 눈돌아 그 사단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들로 인해 여러사람의 인생이 흔들려요. 그러지맙시다!

  • 16. ...
    '23.1.25 12:59 AM (223.38.xxx.225)

    냅두시되 남편속이는것에 원글넣지말라하세요. 예전에 판례중에 불륜 동조했다고 위자료인가 몇천 물어준 사건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불륜은 모르는게 나아요.

  • 17. 도둑질
    '23.1.25 1:19 AM (124.53.xxx.169)

    거짓 말,속임수의 달인들 되겠네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신의 양심까지 속이는 짓 아무나 하겠어요.
    남 꺼 훔치는 거 그렇게 짜릿하다면서요?
    그래서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는 말도 있나보죠.
    깨끗이 이혼하고 떳떳하게 만나지 숨어서 그게 뭐야..퉤퉤

  • 18. happy
    '23.1.25 2:24 AM (110.70.xxx.207)

    그거 알고도 친구라 부르고
    계속 만나면 원글도 똑같아요
    혹시라도 그것만 빼곤 좋은 친구란 소린
    님도 역으로 불륜 당해도 괜찮으면 하세요

  • 19. 근주자적
    '23.1.25 2:31 AM (175.119.xxx.9)

    손절55555
    불륜을 하든 관두든 결국은 원글님한테도 어떤 식으로든 피해입혀요.
    하루라도 빨리 도망치세요

  • 20. 그저
    '23.1.25 2:46 AM (1.241.xxx.216)

    손절이요6666
    그 옆에 있어봤자 좋을거 하나도 없어요
    친구이기 이전에 가정파탄자네요
    음식점에서 옆테이블 두 남녀
    처음엔 여보 어쩌고 해서 부부인줄요
    얘기가 들리는데
    여자가 우리남편이 우리아들이 어쩌고~
    남자가 너 담주에 뭐해??하니 여자가 아들이랑 쇼핑가기로 했어..그럼 못나와??이러니.. 갔다와서 바로 연락할게
    그러다 전화가 왔는데 남자가 와이프한테 전화왔다고 나갔다 오더라고요
    그러고는 또 지들끼리 여보 하면서 부부놀이하고 팔짱끼고 나가는데,,, 너무 웃긴건 정말정말 누가봐도 평범하게 보이는 사람들 아줌마 아저씨
    역겹더라고요

  • 21. ...
    '23.1.25 3:09 AM (218.51.xxx.95)

    냅두고 손절하세요.
    님을 알리바이용으로 신나게 판다에 만원 겁니다.
    그러다 친구 남편한테 원망과 원한을 살 수 있어요.
    빨리 손절 추천이요.

  • 22. ..
    '23.1.25 5:10 AM (124.53.xxx.243)

    괜히 엮여서 큰일 날수 있어요 친구 남편이 님 오해 할수도 있으니 거리 두세요

  • 23. 구글
    '23.1.25 7:07 AM (49.224.xxx.121)

    이혼안할거고
    즐기는거고

  • 24. ......
    '23.1.25 10:09 AM (221.161.xxx.3)

    하여튼 유뷰들이 문제에요

  • 25.
    '23.1.25 10:53 AM (61.80.xxx.232)

    어휴 가정있는것들이 자식들에게 안부끄럽나?

  • 26. 아~~~
    '23.1.25 10:54 AM (223.39.xxx.47)

    냅두셔요ᆢ불타서 둘이 죽던가 살면 됨

  • 27. 빨리손절
    '23.1.25 10:59 AM (182.216.xxx.172)

    빨리 손절 하세요
    지 불륜 감추려고
    친구 끌고 가서 불륜에 휘말리게 만들어요

  • 28. 친구
    '23.1.25 10:59 AM (211.248.xxx.202)

    저런 동창 하나 있었는데
    재판할때 저더러 위증까지 해달라고해서 결국 손절.
    절대 엮이지 마세요,
    손절만이 답.

  • 29. 앞뒤
    '23.1.25 11:08 AM (118.235.xxx.87)

    얘기 없이 ( 나이 상황등) 이렇게 짧게 올라오는 글은
    작가 아이디어 수집용 같아서 ... 원글 피드백도 없구요

  • 30. ..
    '23.1.25 11:11 AM (221.159.xxx.134)

    저라면 무조건 손절
    그래도 친구를 유지하면 원글님도 똑같은 급이예요.
    어차피 어울리지 못해요. 유유상종이라고 불륜하는것들 어울리는 사람들이 다 그런것들임
    끈적끈적 더러운 분위기 친구니까 저년이랑 같은 년이겠지? 대놓고 달려드는 그년 남자지인들 견딜수 있어요?

  • 31. 냅둬유
    '23.1.25 11:28 AM (121.162.xxx.174)

    타올라 재가 될 때까지 ㅋ
    그렇게 타오르는데 자식들에게 들키는 것쯤은 감수하겠죠 ㅎㅎㅎ
    근데 가까이 가시면 남의 불에 데어유

  • 32. 토토즐
    '23.1.25 11:39 AM (106.101.xxx.177)

    동물의 왕국...

  • 33. 손절했어요.
    '23.1.25 11:59 AM (112.144.xxx.120)

    제친구는 자기도 남편 바람나서 이혼한 이혼녀인데
    딸래미들만 놔두고 외박하고 외출하면서 저 팔아서 실토했는데
    자기 유부남 만난다고.
    귀가 드러워서 안만나요.

    걔가 유부남 만나는 거야 알바없지만 저 팔아대는것도 싫고
    그런 드러운 소리 제귀에 들어오는 것도 싫어서요.

  • 34. 손절타임
    '23.1.25 12:37 PM (211.185.xxx.26)

    다른 가족 생각 안하고
    걸리지만 않으면 죄책감 없는 족속들
    가족들 속이며 만나는 인간들이 그외에 사람들에게 진실할리가
    윗님 말대로 친구까지 거짓말에 끌어들이지나 않으면 다행
    더러운 사랑 잘 지키라하고 바이바이

  • 35. 친구
    '23.1.25 12:42 PM (223.38.xxx.143)

    남편에게 알려서 상간남 소송하라 하세요
    방법은 그것뿐..

  • 36. 몬스터
    '23.1.25 12:46 PM (125.176.xxx.131)

    저라면 절대 모른척 안해요.
    그둘이 죄를 짓고 있는데 눈감으라구요?

    뒷골목에서 누군가가 폭행당하고 있을때도
    남일이니 신경끄고 지나가지 못합니다

    최소한 신고라도 하지요

  • 37. ㅁㅇㅁㅁ
    '23.1.25 12:55 PM (125.178.xxx.53)

    미친**들...
    자식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다

  • 38. 성인인데
    '23.1.25 1:17 PM (223.62.xxx.131)

    옆에서 말한다고 들을까요?
    뭐 그렇게 대단한 짓 한다고 알리면서 불륜질 하는건 또 무슨 경우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진짜

  • 39. ...
    '23.1.25 1:19 PM (106.101.xxx.124)

    원래 인생 망할려면 그렇게 됩니다
    놔두세요 망하는것도 다 지 타고난 사주팔자니

  • 40. 몸정
    '23.1.25 1:55 PM (119.71.xxx.177)

    몸이 달아서 난리군요
    에휴 바람나면 이성을 잃는듯
    뭐라한다고 들을까요
    애들만 불쌍

  • 41. ....
    '23.1.25 2:42 PM (221.151.xxx.240)

    유부남 한둘도 아니고 몇다리 걸쳐가며 더럽게 노는 돌싱 여자 손절한적 있어요
    한번은 깡패를 만나는데, 딴남자 만날때 그 깡패놈한테 자꾸 저를 팔아서 깡패 무서워서 손절했네요
    아마 그 여자 제명에 못살거에요. 인생 사는 꼬라지보면 누구한테라도 해코지 당할거에요

  • 42.
    '23.1.25 2:59 PM (123.215.xxx.214)

    얘기 없이 ( 나이 상황등) 이렇게 짧게 올라오는 글은
    작가 아이디어 수집용 같아서 ... 원글 피드백도 없구요

    -------------------
    오 그럴 수도 있겠어요.

  • 43. 손절
    '23.1.25 3:34 PM (223.39.xxx.44)

    하실거죠?

  • 44. 말린다고
    '23.1.25 4:00 PM (113.199.xxx.130)

    듣겠나요 내비두세요
    그 친구 남편이랑 사이가 어떤지는 아세요?
    여기도 보면 리스다 남편이 바람났다 하면 한다는 말이
    밖에 남친만들어라 똑같이 해줘야 덜 억울하다 등등
    그러는데 누가 아나요

    지금 복수중일지..

    아니면 활활타다가 진짜 다 타버릴지....

  • 45. 그냥
    '23.1.25 6:22 PM (223.39.xxx.99)

    팝콘 먹으면서 관람

  • 46. ㅇㅇ
    '23.1.25 6:24 PM (39.7.xxx.182)

    말려도 말 안 들으면
    인연 끊으셔야져

    똥 옆에 있다가 똥물 튀어요

  • 47. ..
    '23.1.25 7:28 PM (218.157.xxx.118)

    저희동네 유부녀 가 15년 넘게 불룬을 가장한 여러명과조건 성매매 ㅋ 들킨건 두번
    애들이고 남편이고 다 성매매한 엄마편 듬 조용히옆동네로 이사 감 ㅋ 남편이 완전 무능력에 상찌질
    이런 뇌를 가진 가족은뭘까요. 오로지 돈...ㅋ

  • 48. 던져놓고
    '23.1.25 8:05 PM (121.133.xxx.137)

    댓글수집중이구만
    뭘 또 이리 열렬하게 댓글들을 ㅋㅋ

  • 49. 내인생내뜻대로
    '23.1.25 9:30 PM (211.36.xxx.193)

    활활타다 재가 되겠죠. 뭐.

  • 50. 풀빵
    '23.1.25 9:36 PM (211.207.xxx.54)

    꼭 불륜하는 바람 난것들은 비밀리에 조용히 몰래 만날것이지 꼭 주변한 한 둘씩 자기 바람난거 이야기 하고 다니더라고요.

  • 51. sowhat2022
    '23.1.25 10:39 PM (49.171.xxx.43)

    냅둬요. 좀 즐기다가 감정소비 에너지소비 시간소비 돈소비에 현타가 와서 알아서 제자리 찾아올거에요. 일탈 좀 즐기게 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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