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네 얼굴 이상하다구!!
"##엄마!! 얼굴 이상해!!
1. 그래도
'23.1.23 1:12 PM (220.117.xxx.61)그래도 요즘 인사가
얼굴에 돈썼으면 그냥 좋다 해줍니다.2. mgg
'23.1.23 1:18 PM (221.143.xxx.13)인위적인 얼굴이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다고 얘기해 주세요
3. 저는
'23.1.23 1:20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이상하다 어쩐다 할 필요도 없지만
이상한데 빈말도 안해요4. 저는
'23.1.23 1:21 PM (58.234.xxx.21)이상하다 어쩐다 할 필요도 없지만
이상한데 좋아보인다는 빈말도 절대 안해요5. ᆢ
'23.1.23 1:28 PM (58.227.xxx.189) - 삭제된댓글말하기 어렵고 안타깝고 그래요.
반들반들 계란흰자같으면서 인위적인 얼굴 부은 입술
십년후엔 후회하더라고요.
그냥 두었을걸 그랬다고요. 햇빛 쪼일수도 없고 금세
검은반점 생기고
그런거 관심없던 친구들이
더 탄력있어요.6. 첫댓글님 같은
'23.1.23 1:31 PM (59.6.xxx.68)반응만 믿고 시술 수술한 중년이 관리 잘한 얼굴이고 안 한 사람보다 백배 낫다고, 훨씬 젊다는 소리 듣는다고 주장하게 되나봐요
빈말로 하는 얘기를 진짜인줄 알고 수술 시술하길 잘했다고 자랑하는거 보면…7. ...
'23.1.23 1:41 PM (1.241.xxx.220)진짜 성형해서 이쁘다는 말도... 지인 말이면 걸르고 들어야해요.
누가 면전에 대고 이상하다 하나요.
제 주변에 성형한 사람 많지는 않지만, 정말 자연스러우면서 이뻐진 케이스는 다섯중 하나 봅니다.8. ....
'23.1.23 1:47 PM (211.234.xxx.152)외모에 대해 빈말 칭찬하는 사람 진짜 별로에요
아무한테나 동안이라고 빈말하고 뒤에서 진짠줄 안다고 비웃질 안나
그냥 외모 얘기 안하면 안되나....9. 여기도
'23.1.23 3:07 PM (14.32.xxx.215)맨날 표안난다 감쪽같다...하지만
누가 대놓고 표나요 이상해요..합니까
다 표나요10. Www
'23.1.23 5:23 PM (121.143.xxx.5) - 삭제된댓글
11. ...
'23.1.23 7:02 PM (211.234.xxx.160)딱 누가 생각나요.
명품카피 파는 지인이 있어요.
보톡스와 필러에 중독된 부자연스런 얼굴에 화려한 젤네일~ 그런데 치아가 너무 누렇고 잇몸이 내려앉아 누런 이뿌리 노출에다 전봇대로 이 쑤씰수있을만큼 잇사이가 벌어져있어요.
자기 피부 관리 한다고 자부심 오져서 남의 얼굴 지적질 해대는데, 차마 니 치아만 보면 토나올것같다고 말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