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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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결혼식 축의금은 어떻게 ?
정작 자신의 자녀는 작은 결혼식으로 가족끼리 한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됐다..
이런 경우 축의금은 어떻게 하나요?
청첩 안했으니 그냥 지나가나요? 나중에라도 알았으니 계좌이체라도 해줘야 하나요?
1. ㄹㅁ
'23.1.18 9:2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청첩 안 했으니 패스
2. ..
'23.1.18 9:29 AM (14.32.xxx.34)나도 받았다 그러면
계좌이체라도 해 줄래요3. ㅁㅁ
'23.1.18 9:30 AM (39.121.xxx.127) - 삭제된댓글매가 같은 상황에서 받았다면 하는게 맞지 않나요..
상대방 상황이 이래도..4. ᆢ
'23.1.18 9:30 AM (61.84.xxx.183)내가 안받았으면 패스하고 받았으면 계좌이체 해줄것 같아요
5. ..
'23.1.18 9:30 AM (106.101.xxx.48)받았으면
받은만큼 보내야죠6. ...
'23.1.18 9:30 AM (39.119.xxx.49)친정부모님은 받은게 있는데 저렇게 하는 경우
애 낳았다는 소식이 있으면 그럴때 하시더라구요7. ...
'23.1.18 9:31 AM (110.15.xxx.143)받았으면 보내야죠
8. ᆢ
'23.1.18 9:33 AM (223.62.xxx.154)큰 결혼식이든 작은 결혼식이든 받았다면 보내야죠.
9. 보내요
'23.1.18 9:3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만나서 주면 좋겠지만 바로 만날 수 없으면 알았을때 바로 송금하겠습니다.
10. 이전에
'23.1.18 9:34 AM (106.102.xxx.112)내가 받은게 있으면 당연히 보내야지요
11. ker
'23.1.18 9:37 AM (180.69.xxx.74)받은만큼은 보냅니다
12. 내가
'23.1.18 9:37 AM (1.227.xxx.55)받은 게 있으면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13. 받았으면
'23.1.18 9:41 AM (113.199.xxx.130)갚아야죠~~~
14. ..
'23.1.18 9:41 AM (58.79.xxx.33)받았으면 보내는 게 맞죠.
15. ㅇㅇ
'23.1.18 9:42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받은 게 있으면 당연히 보내야죠.
계좌 안 알려주면 어떤 식으로든 갚아야죠.16. starship
'23.1.18 9:42 AM (222.110.xxx.93)내가 안받았으면 패스하고 받았으면 계좌이체 해야죠.
17. 받은만큼
'23.1.18 9:46 AM (121.137.xxx.231)받았으면 꼭 하고
안받았으면 안주고 안받기 하면됌.18. 세상에
'23.1.18 9:51 AM (49.164.xxx.30)받았는데 패스한다구요? 싸가지없는 인간들 많네요
19. ……
'23.1.18 9:51 AM (211.185.xxx.26)받은만큼 보내야죠
20. ㅇㅇ
'23.1.18 9:55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청첩안했다고 안해도 된다니 어이없네
축하 인사와 함께 보내줘야죠
조용히 치루려고 청첩 안하고 결혼한거고
다른 사람들 결혼식은 다 참석했다면서요21. .....
'23.1.18 9:55 AM (210.223.xxx.65)이걸 질문이라고....
청첩장 안받았었도 내가 받았다면 당연히 챙겨야하는거 아닌가요???22. ㅡㅡ
'23.1.18 10:06 AM (1.252.xxx.104)진짜 이걸 질문이라고...
받았으면 나중에라도 알았으면 당연히해야죠!!
댓글에 청첩장 안받았으면 패쓰 ㅡㅡ23. .....
'23.1.18 10:08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받았으면 보내야죠. 뭐라도......
24. 12
'23.1.18 10:11 AM (39.7.xxx.182)받은 게 있으면 당연히 보내야죠.
계좌 안 알려주면 어떤 식으로든 갚아야죠. 222225. ??!
'23.1.18 11:06 AM (223.62.xxx.119)원글님이 받아놓고 이런 말씀 하시는게 아니길 바래요
26. 어찌 쌩까요?
'23.1.18 11:07 AM (122.254.xxx.16)아무리 청첩장을 안받았다해도 내가 받은게있음
당연히 줘야죠ㆍ
계좌알려달라하고 드리는게 맞아요ㆍ27. 원글
'23.1.18 11:11 AM (175.208.xxx.164)제가 작은결혼식 하고 싶다니 남편이 그동안 다니면서 축의금한게 너무 많아 곤란해해서 여쭤 봤어요.
28. 에고…
'23.1.18 11:17 A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이러면 축의금 문화는 없어지지 않겠군요
누군가 끊어줘야 끊길텐데29. ㅇㅇ
'23.1.18 11:48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만약에 자식이 결혼하게되면 스몰 웨딩할 생각인데
지인들한테 결혼한다고 하고 초대는 못한다고 얘기할래요
나중에 밥산다고 하고요
알아서 축의금 챙겨주면 고맙고 안주면 할수 없는거죠
어차피 받을 생각으로 한건 아니니까요30. 윗님처럼
'23.1.18 12:20 PM (122.254.xxx.16)저희부부도 딸결혼식에 가족과 신랑신부 친구들만
초대해서 작게 할예정이예요ㆍ
그동안 남편과 제가 뿌린 축의금은 거의 포기할꺼고
친한지인 친구들은 초대는 못한다하면 거의다 주겠죠ㆍ
알고는 안주는 사람들 아니니까요ㆍ
그래서 안주면 안받고 주면 고맙고 이런 생각이예요31. 그게
'23.1.18 10:29 PM (61.254.xxx.115)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보낸다고 하네요 야구선수 양준햑이 오십넘도록 뿌리고 다닌 축의금이.얼만데 신보가 코로나로 기다리는거 못하겠다고 난리쳐서 크게 못하고 지나가는바람에 축의금 뿌린거 못받았다고 속상해하는거 봤음.너무 아깝죠 수십년간 최소 수천만원에서 억대 뿌리고 다녔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