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꿈에서 가끔씩 멋있는 풍경을 봐요
꿈속에서 보는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깨고나면 그게 현실이 아님에 아쉬워할정도로
풍경의 아름다움과는 별개로 꿈에서만 나오는 장소도 몇개 있어요
해몽을 찾아보면 횡재할 꿈이래서 복권 사봐도 꽝이지만 어쨌건 꿈의 미스테리
1. 좋은 꿈
'23.1.11 9:42 PM (220.122.xxx.137)원글님 나중에 잘 되실겁니다.
2. 햇살
'23.1.11 9:44 PM (175.120.xxx.151)저는 꿈에 전생이었나 싶은 곳이 생각나요.
어려서도 꿈에서 그곳을 보곤 너무슬퍼서 엄청울다 엄마에게 매밪고 또 울었어요. 어느숲속길에 헤어지는꿈3. ㅇㅇ
'23.1.11 9:45 PM (39.125.xxx.172)저두요 깨고 나면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어요
4. 어머
'23.1.11 9:50 PM (119.204.xxx.215)저도 총천연색 정말 여기가 극락이구나..
여기서 살고 싶다 싶을만큼 멋지고 황홀한 풍경을 본적이 평생 2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넘 바라던 좋은일이 이뤄어졌어요. 지금도 저 꿈들은 너무나 신비하고 선명해요.5. ㅇㅇ
'23.1.11 9:59 PM (223.39.xxx.88)허걱 무플일줄알았는데 좋은댓글 여러개달려서 기분이 나무 좋아요 덕담 감사해요
전생같은 꿈도 신기해요 꿈으로 꿈풀이도 가능하니까 전생이나 후생을 보는것도 당연히 가능할것같아요6. 좋은 꿈
'23.1.11 10:04 PM (220.122.xxx.137)첫 댓글인데요. 그건 원글님 미래 인생의 꿈이예요.
엄청 잘 되고 남들이 부러워하게 살 겁니다.
혹시 직업이나 배경이 좋은 분인가요.
아님 미모라서 굉장한 남자와 결혼해서 잘 살거나요.7. ㅇㅇ
'23.1.11 10:13 PM (223.39.xxx.27)첫댓글님 감사합니다 사주를 여러번 봤는데 작년부터 나쁜대운이 끝나고 좋은 대운이 시작되었다하더라구요 때마침 올해부터 공부를 시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ㅠ 기대에비해 잘 안풀렸다는 소리 귀에 닳도록 들어서 직업이 좋다곤 말씀 못드려요 죄송 ㅠ 외모는 예전에는 자랑같아서 자세히 적기 좀 그런데 어짜피 나이먹어서 대학생시절 얘기네요 댓글 너무 감사해요 기분이 좋아졌어요 첫댓글님 덕담 감사해요 계묘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