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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조회수 : 12,237 | 추천수 : 4
작성일 : 2022-10-26 21:15:20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모처럼  한가한  저녁시간...


오랫만에 82쿡을  보면서
키톡방이  뜸 한거 같아  제  밥상사진  몇개 올려봅니다.


버섯이랑 아스파라거스 볶음,  올방개묵, 오뎅볶음


두부랑 햄, 계란, 김,  김치, 반찬하기 귀챦은날 이었나봐요 ....


야채가  조금씩  남은날  야채한꺼번에 볶고  남은  불고기 넣어  딱 한접시  잡채 했더니
엄마가  좋아하셨어요.



계란말이, 양배추쌈, 조기구이




반찬하기 귀챦아서

곤드레밥, 솎은무청김치, 오이


무국이랑 장조림, 가지나물



닭도리탕, 계란말이



식구들이 좋아하는 사라다, 오이도라지무침, 나물, 파김치



드라마에 빠져있는 엄마방으로  잔치국수 밥상




김치찌개, 계란찜, 김, 멸치 고추장

찌개와 계란만 ...간단해서  내가 좋아하는 상차림....


오늘저녁으로 먹은  꼬들빼기김치, 총각무, 꽈리고추멸치볶음과 굴국



여러분들  요즘  뭐해드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파즈
    '22.10.26 10:35 PM

    아궁...배고파요^^
    제가 좋아하는 상차림 입니다.
    숟가락만 들고 가서 같이 앉아 먹고싶어요. ㅎㅎ

  • 2. 소년공원
    '22.10.26 11:31 PM

    끼니마다 맛있는 반찬 많이 준비하셨네요! 훌륭하십니다!!

  • 3. 시간여행
    '22.10.27 12:51 AM

    밥상사진 다 맛있어 보이네요~절대 간단치 않은 상차림입니다~
    저는 어제 동태찌개 먹었어요^^

  • 4. 18층여자
    '22.10.27 9:25 AM

    정말 따뜻한 밥상입니다.
    드라마 보고 있다고 방으로 내어주는 잔치국수가 정말 부럽네요.
    맛있는데 먹기도 편하고.

    저는 반찬 이것저것 내놓는 밥상을 잘 차리지 못해요.
    가끔은 이런 밥상 고플때가 있습니다.
    눈으로 잘 먹었습니다.

  • 5. 오리
    '22.10.27 9:46 AM

    끼니 끼니 정성이 느껴져요 같이 옆에 앉아서 한 술 뜨고 싶게 맛나보입니다. 저는 대충 한두가지에 밥 먹는데 이런 밥상 눈으로나마 보니 가을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저녁에 하나 해 먹어봐야겠어요

  • 6. 챌시
    '22.10.27 10:38 AM

    엄청 바쁘게 사시는거 아는데,,늘 한결같이 한식밥상이 푸짐하고 정겹습니다.
    저도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며 한술 뜨고 싶어지는 그런 상차림 이에요,
    아마 여기 오셔서 댓글 다는 한분한분 마음이 다 한결같을것 같아요.
    이런 밥상이 사실...정말 어려운 시대에 살고있으니 말이죠.
    와주셔서 감사해요.

  • 7. 테디베어
    '22.10.27 10:39 AM

    너무 맛있는 반찬이 많은 정성 가득한 밥상입니다.!!
    같이 숟가락 얹고 싶어요!!

  • 8. 솔이엄마
    '22.10.27 4:16 PM

    와 건강밥상이네요!!!! 입맛이 확 도네요(더이상 돌면 안되는디ㅜㅜ)
    마지막에 굴국 한사발 후루룩 마시고 갑니다~^^

  • 9. 낮달
    '22.10.28 7:14 AM

    늘 먹어 보던,먹고 싶던 찬이 많네요
    저도 어제 올방개묵 사다 놨거든요 ㅎㅎ

    굴국에 끌려서 눈팅만 하던 키톡에 첫 댓 써 봐요^^

  • 10. 예쁜솔
    '22.10.29 11:14 AM

    낯익고 정겨운 밥상입니다.
    우리들이 늘 좋아하는 반찬이 가득~~
    고들빼기 김치는 손수 담그신거에요?
    어릴때 먹어봐야 맛도 알고 담글줄도 알게 되는데 저 어릴때는 먹어본 적이 없어요.
    남편이 좋아하니 사다먹는데
    요즘 고들빼기가 장에 보이니 담가보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비법 포인트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란말이 솜씨도 예사롭지 않아요.

  • 11. 두아이엄마
    '22.10.31 3:34 PM

    결혼 전 엄마랑 살때 엄마가 차려 준 따뜻한 밥상 생각납니다.

    그때는 이런 밥상 귀한줄도 모르고 투정만 부렸지요. 엄마가 그리운 밥상 입니다.

  • 12. 제시
    '22.11.8 9:51 PM

    반찬하기 싫은 날 밥상이 제 진수성찬입니다. 저도 한술 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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