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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수홍 정강이 걷어차이고 들은말이 뭔지 아세요?

..... 조회수 : 35,724
작성일 : 2022-10-04 13:29:41
이 기사 내용 사실이에요?!!
진짜 제대로 읽었나 제 눈을 의심했네요.

이날 오전 10시에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서
친부 박 씨와 친형 박진홍 씨, 형수 이 씨와 박수홍의 대질 조사 일정이 있었다.
친부 박씨가 박수홍 씨를 보자마자
아버지를 봤는데 인사도 안 하냐 라며 대뜸 정강이를 걷어차고
칼로 배XX를 XX버릴까'라고 말했다 며 당시 당황을 설명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637199
IP : 223.38.xxx.7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30 PM (223.38.xxx.70)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637199

  • 2. 애비놈이
    '22.10.4 1:31 PM (23.240.xxx.63)

    사람이 아니네..
    능력없이 쫄딱 망해놓고 빚을 자식이 갚아줬더니..와 저런 짓거릴 하나??

  • 3. 이뻐
    '22.10.4 1:31 PM (211.251.xxx.199)

    박수홍씨 마음의 상처가 깊겠어요
    잘 추스리시고 부인 자녀와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 4. ...
    '22.10.4 1:34 PM (211.234.xxx.123)

    가족문제라고 쉬쉬보다
    저렇게 민낯까발리는게 속풀이에 도움 되요.
    보통 가족문제는 피해자라도 한쪽보고 참아라 많잖아요.

  • 5. 모모
    '22.10.4 1:35 PM (222.239.xxx.56)

    정말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딱맞는 예 이네요

  • 6. 애비라고
    '22.10.4 1:37 PM (39.7.xxx.103)

    꼴에 인사는 받고 싶었나 빚도 박수홍이 다 갚아줬더만 ㅉㅉ 뭐하던 작자길래 말을 저따위로 하는지 원

  • 7.
    '22.10.4 1:38 PM (175.209.xxx.151)

    무슨 대질신문을 저렇게 하나
    검찰이 사건을 일으켰네요

  • 8. 저렇게
    '22.10.4 1:39 PM (61.78.xxx.93)

    여론몰이 해주나보죠
    전 박수홍도 잘한거 없다 입장이었는데
    이참에 정 확실히 떼고 나아가는것도 좋겠네요

  • 9. 핫이슈
    '22.10.4 1:39 PM (61.105.xxx.165)

    당분간
    연예인 뉴스는 관심 뚝 하려고요.

  • 10. 사건이
    '22.10.4 1:42 PM (121.128.xxx.101)

    연예인이라 그렇지만

    일반인들 사이에도 잘나가는 자식세뇌시켜 집안의 기둥이다 뭐다 하면서 등골빼가잖아요.

    거기다 형제애도..곳간에서 인심난다는둥.. ... 그런말 하는 가족도 있다고 지인이 말해줬네요.

    이번일로 가족. 가족.. 부르짓고 그러는거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11. 근데
    '22.10.4 1:43 PM (211.245.xxx.178)

    박수홍 아버지는 조폭 출신이예요?
    지난번 망치 얘기도 그렇고...
    울릉도에서는 빚 안갚고 도망갔다는 얘기도 그렇고...
    아버지도 진짜 어지간해야지 이건 뭐...

  • 12. ..
    '22.10.4 1:44 PM (223.62.xxx.166)

    아무리 아버지가 큰아들에게
    가스라이팅을 징하게 당했다쳐도
    나이드신양반이 천지분간이 안되는지
    작은아들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워하지않고
    먼짓이래요
    까발라지지않았으면 박수홓씨
    억울해서 제명에 못살았겠네요

  • 13. dlf
    '22.10.4 1:44 PM (223.62.xxx.130)

    부모 형제는 너만 참으면 조용할걸 ㅡ이런거죠
    제대로 된 사람이면 이지경까지 가게 둘리가요
    다신 안보게 해주네요

  • 14. 세상에
    '22.10.4 1:45 PM (106.244.xxx.141)

    대질신문이면 주변에 사람들 다 있는 데서 저런 말을 했다는 거예요?
    돈 땜에 온 가족이 미쳤구먼요.

  • 15.
    '22.10.4 1:47 PM (121.165.xxx.152)

    연예인여서 알려져서 그렇지
    돈 앞에 막장인 집 많아요
    부모가 편애하고 효도강요 하는집도

  • 16. ㅇㅇ
    '22.10.4 1:47 PM (110.12.xxx.167)

    제2의 장윤정이네요
    자식이 번돈 다른 자식한테 다 퍼다주고
    이제 그거 안될거 같으니 돈 벌어다준 자식 패륜취급하는거요

    이런거보면 자식 편애가 무섭고 자식은 하나만 낳아야됨

  • 17. ㄹㄹㄹㄹㄹ
    '22.10.4 2:02 PM (211.192.xxx.145)

    친자 확인은 이 집이 해야 되겠는데

  • 18.
    '22.10.4 2:09 PM (61.74.xxx.175)

    애비 대접은 받고 싶은가보죠
    부모라면 어떻게 저럴 수가 있죠?
    박수홍 자식 취급 안한게 누군데!!!
    어차피 부자지간은 끝났으니 박수홍은 원칙대로 나가고 챙길거 다 챙겨야겠네요

  • 19. ...
    '22.10.4 2:12 PM (110.13.xxx.200)

    앞으론 대면하지 말고 모든걸 변호사통해 처리하는게 제일 나은 처신같아요.
    이러다가 박수홍은 번돈 쓰기도 전에 홧병나서 시름시름 앓다 병걸릴거 같네요.
    저런 애비같은 인간들은 독해서 병도 안걸리고 죽지도 않아요.
    50년 넘게 얼마나 가스라이킹을 당하고 살았을지 짐작도 안되네요.

  • 20. 부모가 저러니
    '22.10.4 2:15 PM (112.152.xxx.66)

    형이 대범하게 그런짓 할수있었던거
    아닐까요?

  • 21. 에고
    '22.10.4 2:19 PM (61.74.xxx.175)

    남인 내가 봐도 얼굴 상한 거 보면 안됐던데 애비란 인간이 어찌 아들 피 쪽쪽 빨아먹어놓고
    적반하장인지...
    형과 형수가 저런 일 벌인데는 저 부모들 책임이 제일 커요

  • 22. 이런다고
    '22.10.4 2:20 PM (116.123.xxx.107)

    국민들 이슈몰이 될거 같냐..

    이와중에도 박수홍씨는 이용당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어떻게 그런 부모 밑에서 사셨는지..
    앞으로는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 23. ...
    '22.10.4 2:27 PM (106.101.xxx.59)

    다시한번 다짐
    인간에겐 부모든 형제든 자식이든 배우자든 절대 필요이상 잘 해줄 필요가 없다
    뭐든지 적당히
    자기에게 온 재물은 자기몫으로 온건데 쓸 권한없는 가족에게 나누어 이 사단이 난거죠
    내몫을 지키지 못하고 무작정 나눈 잘못입니다
    이제 알았으니 지금부터라도 하지 말아야죠

  • 24. 8년전에
    '22.10.4 2:52 PM (222.120.xxx.44)

    주변 조언을 들었어야했어요

    박수홍 7년전 발언 보니, 친형이 너무했네..
    더 안타까운 그 당시 조언 [동치미]
    MBN Entertainment
    https://youtu.be/nvo6RJeQ6FI

  • 25. ......
    '22.10.4 3:06 PM (211.250.xxx.45)

    생중계가 아니라
    취재하려고 기자들이 와있는데 모를리가있나요

    기자들있는데고 저런 아버지라니...박수홍의 참담함이 어떨지.....

  • 26. 인생
    '22.10.4 3:41 PM (124.111.xxx.108)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인지. 방송에서 내내 순둥순둥하게 나오던 사람이 주위는 이렇게 살벌하다는 것이 참 믿기질 않네요.

  • 27. 허얼
    '22.10.4 3:53 PM (218.48.xxx.98)

    와...박수홍 애비수준 알만하네요...티비에선 호인처럼 나오더만...

  • 28. 연예부
    '22.10.4 3:55 PM (58.121.xxx.222)

    기자들 작정하고 몰려와 있었을텐데 저런 짓을 했네요.

  • 29. 꽈기
    '22.10.4 4:07 PM (211.250.xxx.65)

    둘째아들 골수에 빨대꽂아 쪽쪽 빨아먹고 살아놓고...
    저런 금수같은 인간도 부모라고 나중에 용서하겠지요..
    부디 호구짓은 더이상 마시길

  • 30. ...
    '22.10.4 4:14 PM (124.53.xxx.243)

    심하네요...
    박수홍씨 부모 없다 생각 하세요
    박수홍씨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 많습니다

  • 31. ...
    '22.10.4 4:24 PM (112.147.xxx.62)

    친자확인할것도 없는게
    박수홍과 형은 너무 닮았어요

    박수홍 엄마가 방송에서
    그렇게나 교양과 품위를 찾더니만
    다 이유가 있었네요

    남편이 저 모냥이니..,

  • 32. *******
    '22.10.4 4:39 PM (61.75.xxx.195)

    저 아버지가 진 빚을 박수홍이 평생 갚았는데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 줄 알았나보네.

    수홍씨 윤정씨네 잘 사는거 봐요.
    그동안 꼬불친거로 나머지 식구 잘 먹고 잘 살테니 본인만 챙기고 사세요

  • 33. ..
    '22.10.4 4:49 PM (106.102.xxx.138)

    법정에 개나소나
    들락 거리던데요.
    앞사람 재판하고 있는데
    뒷사람 들어 가서 기다리라고...
    허걱했네요.
    좃선 기레기한테 고소 당해서 갔는데
    앞사람 재판하는 거 다 봤어요.
    사기죄....얼굴 다 보이고 죄명 다 알고...
    이것도 심각한 사생활 보호가 안 되는 것 같아요.

  • 34. 박수홍
    '22.10.4 5:51 PM (125.176.xxx.225)

    가족들 접근금지 시켜야할듯요.
    애비애미가 중간에서 조정을 잘 하셨다면
    맘 약한 박수홍이 많이 손해보고도 쉽게 일단락 지었을텐데
    일을 키우네요.

  • 35.
    '22.10.4 6:19 PM (61.80.xxx.232)

    진짜 무섭네요

  • 36. ....
    '22.10.4 6:37 PM (1.216.xxx.217)

    부모가 아니고 악마네요.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입에 담아서
    할 수가 있는지요.

  • 37. 사망보험
    '22.10.4 7:58 PM (210.125.xxx.5)

    박수홍, 친형 부부 권유로 든 사망보험 8개…납입금 무려 14억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915231095454

    박수홍, 사망보험 8개에 '14억' 썼다…"매달 1155만원 납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5720#home

    하필 사망 보험
    그리고 결혼도 못하게 가족들이 한 통속으로 저 난리들을 치고

  • 38.
    '22.10.4 10:26 PM (210.100.xxx.78)

    박수홍 친자식아닌겅같음

  • 39. 오늘
    '22.10.5 12:57 AM (1.224.xxx.165)

    가족이란 명목하 가해자들은 평생 못 고치고 반성도 없어요!
    이정돈 아니지만 가족에게 상처는 평생가고
    또 타켓이 바뀌더군요! 오히려 사과 한마디 안함
    지금 잘나간다한들 그 벌 어찌 받을까 하다
    내려놓았음 박수홍씨도 힘내시면 좋겠네요! 넘
    안타까워요!

  • 40. 이게다
    '22.10.5 7:50 AM (125.182.xxx.65)

    무식하고 무능한 그 아버지 탓인데 아마 죽을때까지 부끄러운 줄도 모를거에요.

  • 41. 1111
    '22.10.5 8:41 AM (203.248.xxx.84)

    무능한 저 애비때문에 지지리 가난하게 고생했다드만,

    잘난 아들 하나로 온 집안이 빚갚고 누리고 살았으면 양심이 있어야지.

    앵벌이 조폭가족이네. ㅁㅊ

  • 42. 비슷해요
    '22.10.5 10:10 AM (211.36.xxx.111)

    돈이 워낙 크니 칼을 들었을뿐이지
    다들 비슷해요.
    한집안에 가해자 피해자 있으면 딱저래요.
    피해자들은 대부분 막내거나 본인 의견 강한사람들이 아니기에
    기해자들 목소리만크고 그 가족들은 집안분란일으킨다고 오히려 만만한 피해자에게 책임을 덮어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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