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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文 믿었던 영끌족 '비명' 터졌다..월 상환액 2배 뛴 사례도 속출

박상길기레기 조회수 : 20,442
작성일 : 2022-10-04 01:56:41

2년 전 수억원을 영끌 대출'(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빚투(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의 비명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의 예상보다 더 빠른 국내외 통화 긴축으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서다. 이들 중에는 월 상환액이 이미 2배에 이른 사례가 적지 않다.

https://v.daum.net/v/20221003085909168

------------------------------------------------------
이자율 오를 것도 모르고 집을 사나??? 지랄도 풍년일세..
분명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투기 하지 말라고 경고해왔고,
집값 올라서 벼락거지 되었다고 문재인 정부 욕하면서 윤석열 2찍은 것들 천지인데...
원하는데로 집값 내려갔으니까 윤석열 찬양해야지!!
IP : 172.56.xxx.170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2.10.4 1:59 AM (175.193.xxx.50)

    제목 미쳤네요
    문재인 전대통령을 끌고가도 유분수지
    미쳤나 진짜

  • 2. 무슨
    '22.10.4 2:02 AM (211.218.xxx.160)

    윗님
    너무파르르거리지말아요
    문전통 시녀인가
    끌고가는게 아니라
    문통의 공적이잖아요
    집값폭등

  • 3. 제목 꼬라지
    '22.10.4 2:05 AM (211.203.xxx.93)

    대통령 믿고 영끌해서 집을 샀다고?ㅋㅋㅋ

  • 4. 뭐래?
    '22.10.4 2:07 AM (182.227.xxx.251)

    그때 다들 지금 영끌 하지 말라고 경고 했었는데
    벼락거지가 어쩌고 저쩌고 기사 써댄 기레기들!
    이게 왜 문정부 때문이냐???

    미친듯이 오르는데 영끌해서 불에 달라드는 불나방들이 잘못이지

  • 5. ㅇㅇ
    '22.10.4 2:09 AM (89.187.xxx.161)

    평생 쓰레기언론에 이용만 당하면서 사는 개돼지인생들 ㅉㅉ

    문정권에서 집사지마라라고 했던 기사들 엄청 많아요.
    조중동에서는 왜 사지 말라고 하냐며 까댔죠.

  • 6. ..
    '22.10.4 2:15 AM (58.125.xxx.6)

    문대통령이 동네 북인가
    아무데나 갖다대는구나

  • 7.
    '22.10.4 2:16 AM (122.37.xxx.185)

    정부가 집값 내릴거라고 내린다고 할때 반대로 산 사람들인데 무슨 문정부를 믿었다고…믿었음 사면 안됐지. 기래기

  • 8. 제목이
    '22.10.4 2:16 AM (82.75.xxx.87)

    제목이 왜 저래요? 벼락거지 되었다고 맨날 정부탓만 하던 사람들 영끌하더니

  • 9. ㅇㅇ
    '22.10.4 2:18 AM (211.214.xxx.115)

    문재인 대통령때 정부에서 집사지 말라고, 떨어진다고 했건만. 기자 쓰레기

  • 10. 집사지 말라는데
    '22.10.4 2:20 AM (116.36.xxx.74)

    미친듯이 집사라고 부채질하더니
    이제 와서 누굴 탓하는지
    기레기를 믿은 너를 탓해라

  • 11. 기자는 무슨?
    '22.10.4 2:22 AM (47.32.xxx.156)

    떡고물을 얼마나 쳐먹으면 이런 제목으로 기사를.

  • 12. ...
    '22.10.4 2:24 AM (220.84.xxx.174)

    문통이 언제 집 사라 부추겼나
    왜곡하고 자빠졌네
    미친 기레기들

  • 13. 기레기들
    '22.10.4 2:24 AM (211.206.xxx.180)

    양심이 없음.
    외신도 절레절레한 기레기들

  • 14. 언론하고
    '22.10.4 2:24 AM (172.119.xxx.234)

    부동산 카페. 유툽에서 부채질

  • 15. 이뻐
    '22.10.4 2:26 AM (211.251.xxx.199)

    하여간 저쪽것들은 한결같해
    남한테 뒤집어씌우기 사기치기 거짓말하기
    지지자나 지도자나 추종자나 차 한결같해

  • 16. ㅋㅋ
    '22.10.4 2:30 AM (110.9.xxx.132)

    지들이 언제 문을 믿었다고.
    문대통령이 대출규제하고 영끌하지 말라니까 사유재산 침해한다고 악을악을 쓰며 저주하더만 핑계는 ㅋㅋ

  • 17. 저런건
    '22.10.4 2:31 AM (182.209.xxx.145)

    기자도 뭣도 아닙니다.
    짤라야돼

  • 18. ㅇㅇ
    '22.10.4 2:40 AM (47.218.xxx.106)

    "대출 안해줘서 인생계획 틀어졌다"
    https://v.daum.net/v/20211002103108402

    이딴 기사 쓰던 놈이랑 동일인이네
    기자가 아니라 정병인듯

  • 19.
    '22.10.4 2:42 AM (220.94.xxx.134)

    이런 미친개레기 개소리같은소리하네

  • 20. 추가
    '22.10.4 2:42 AM (1.235.xxx.28)

    집값 끌어올린것

    코로나로 인한 세계 경제 불안 상황
    문정부의 정부실책
    언론사의 문재인 망해라망해라 정책
    부동산 업자들의 작전세력
    인간의 약하고 불안한 그러나 한없이 이기적인 성향
    이 모두가 콜라보로 이루어진 결과

    그 중에 부동산 업자들과 언론의 선동질이 제일 괘씸!!!

  • 21. 할수 없어요
    '22.10.4 2:44 AM (99.241.xxx.71)

    평생 쓰레기언론에 이용만 당하면서 사는 개돼지인생들 ㅉㅉ
    ................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한건 이유가 있어요
    20% 정도는 정말 운이 안따라주고 건강상의 문제가 있고 등등 이유가 있지만
    80% 정도는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없이 산 탓이 커요
    그 덕에 자식들도 다 그렇게 자라게 되구요

  • 22. 와...
    '22.10.4 3:10 AM (71.212.xxx.86)

    진짜 욕 나온다
    언제는 문정부 믿고 기다렸다가
    집도 못사고
    흙수저 사다리를 걷어찼네 어쩌네 하더만
    이젠 문정부 말만 믿고 집을 샀다고?
    이런 ㅆㄴㅁ새퀴 다 있나

  • 23. ..
    '22.10.4 3:21 AM (182.216.xxx.30)

    쓰레기 언론 미쳤네..집값 올랐다고 욕할때는 언제고???문정부를 오징어처럼 씹을때는 좋았지?? 굥정부가 집값내려줘서 세금 적게 내게 해줘서 좋아해야지!!!

  • 24. 쓰레기언론
    '22.10.4 3:27 AM (92.26.xxx.81)

    정부가 집 값 오르지 않게 정책을 만들어 시행하면 부동산 정책이 국가를 망친다고 gr 거리며 부동산업다들과 카페들이 다같이 선공해서 국민들 불안하게 해서 집 사게 만들더니… 이제와서 헛소리들을.

  • 25. 대한민국에
    '22.10.4 3:33 AM (124.216.xxx.136)

    사기꾼들만 사나 문정부가 투기조장한적없다 다자기들 돈욕심에 빚내서 투기해놓고 기자ㄴ벼락맞을 ㄴ

  • 26. 기레기가 아니라
    '22.10.4 4:09 AM (14.5.xxx.38)

    개레기...

  • 27. 야비한 것들
    '22.10.4 4:29 AM (119.71.xxx.160)

    문통한테 다 뒤집어씌우는 꼴이라니
    문통이 그렇게 영끌하지말라고
    대출규제하고 그런거 뻔히 알면서

  • 28. 쓰레기
    '22.10.4 4:45 AM (116.46.xxx.87)

    자기 이름달고 이런 기사 쓰고 싶을까..
    총리가 뉴스에 나와서 “영끌”하지 말라고 말한걸 나혼자 본 것도 아닌데.. 양심이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 29. 개돼지 인증
    '22.10.4 4:55 AM (68.1.xxx.86)

    문재인 대통령때 정부에서 집사지 말라고, 떨어진다고 했건만. 기자 쓰레기22222

    4개월만에 나라 후진국으로 이끈 굥정부나 원망해요.
    2찍들 때문에 이게 나라냐 싶죠 정말 ㅠㅠ

  • 30.
    '22.10.4 5:00 AM (119.67.xxx.249)

    저런 제목은 허위사실 유포 아닌가요?
    고소감인데

  • 31. 모지리 원투
    '22.10.4 5:06 AM (121.162.xxx.174)

    믿었으면 안사야지
    모지리 기자 원 두번째 투
    저러니 투자마다 망하지.

  • 32. 디지털타임스
    '22.10.4 5:10 AM (89.187.xxx.176)

    여기가 진짜 언론사인가 뭐하는 데인지 찾아봤더니만 참 나...

    디지털타임스는 유독 이념적 강경 보수 성향과 반공주의 논조가 매우 강하다.

    기자 한명이 기사를 한달에 255개를 쓴대요.
    이런걸 찍어내기라고 하나보네요.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그냥 논란될만한 제목 뿌려서 클릭장사 하는 곳 같은데요.

    제대로 된 취재를 하여 정성껏 기사를 쓴다면 하루 2~3개 쓰기도 벅차다.[1] 그런데 이렇게 하루에 많게는 20개 가까이 쓸 정도면, 기사의 질적 수준은 말할 것도 없고, 하루 종일 어디 유튜브나 커뮤니티, SNS에서 가십성 글을 필터링 없이 퍼오거나, 타사 보도를 적당히 베끼는 식으로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이 기사를 쓰고 있다는 이야기다.

    디지털타임스
    https://namu.wiki/w/%EB%94%94%EC%A7%80%ED%84%B8%ED%83%80%EC%9E%84%EC%8A%A4

  • 33. ㅎㅎㅎ
    '22.10.4 5:10 AM (211.245.xxx.178)

    뭐래...
    무슨 문을 믿었다구..
    부동산때문에 문통이 얼마나 욕 먹었는데...
    부동산 오른건 문통때 잘못맞다.
    그런데 이자 오른것도 문통탓이냐?
    미친것들.
    문통 믿고 집샀다면 그건 걔들이 모지리지..
    부동산으로 욕안한 사람 있드나...
    집값 올라서 무주택자들한테 욕, 집 하나 더 사고 싶은데 못사게 법으로 틀어막아서 욕, 세금 많이 나온다고 집많은 사람들 비싼 주택 소유자들한테 욕..
    부동산으로 문통 탓 안하고 욕 안한 사람 얼마나 되겠냐...
    저런것도 기자랍시고 글을 쓰는구나.

  • 34. 아니
    '22.10.4 5:37 AM (124.54.xxx.37)

    믿지못하고 집산거면서 이제와 뭔..나참..
    아까 세입자가 전집주인한테 피해보상하라는 내용증ㅈ명 보낸것만큼 어이가 없네요

  • 35. 영통
    '22.10.4 6:22 AM (124.50.xxx.206)

    기사 제목 보소.
    문을 믿어? 문이 언제 집 사라고 했어?

  • 36. 지랄도풍년
    '22.10.4 6:41 AM (210.90.xxx.55)

    집값 잡으려 노력한 문 안 믿고 싸지른 영끌족 아니았나요??????

  • 37. ..
    '22.10.4 6:49 AM (210.221.xxx.209)

    너같은 것들이 기자들 욕 먹이는 거야..
    나라를 이 꼬라지로 만들었고
    언론 니 들이 쑤셔서 부동산 폭등시키고
    이 쓰래기보다도 못한 기자야!!!

  • 38. 00
    '22.10.4 6:49 AM (14.49.xxx.90)

    언론이 패닉 바잉 부추켰는데 ㅋ
    문정부는 대출 규제 해서 억제 하려 한거고

    언론문제인데

  • 39. ㅇㅇㅇ
    '22.10.4 7:13 AM (120.142.xxx.17)

    집값 폭등은 굿짐당과 언론의 협업이었죠. 그들이 원했던 대로 성공했어요.
    문통은 그에대한 책임을 졌을 뿐.
    말은 바로 하자구요.

  • 40. ...
    '22.10.4 7:17 AM (221.140.xxx.205)

    문을 믿은게 아니라 문이 집값 잡을 능력이 안되는걸 알게 된거지
    18평 임대 아파트 가서 4명 살아도 되겠다며 쇼할때 공포를 느껴 패닉바잉

  • 41. qwe
    '22.10.4 7:22 AM (222.119.xxx.51)

    기자녅인지뇸인지 어이상실했구먼..제목꼬라지보소

  • 42. ..
    '22.10.4 7:26 AM (113.10.xxx.35)

    저러니 기레기소릴 듣는걸..
    욕도아까운 굥명신시녀도 한몫거드네요. 에혀

  • 43.
    '22.10.4 7:38 AM (175.118.xxx.62)

    댓글들 무섭네.. 집값 오른건 코로나로 인한 세계 공통적 현상이라며 울나라는 오른것도 아니라며 전세 대출 풀어줘서 집값 오르라고 부채질한 문통 쉴드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집값 떨어진건 문통령 덕분? 이것도 미국이 금리 올리면서 국내 이율 올라 떨어지는건데..
    문통령 퇴임하고도 이문덕 이문덕... 이 꼴을 계속 봐야 한다니...

  • 44.
    '22.10.4 7:50 AM (58.120.xxx.107)

    문정부 믿고 샀다는 제목은 잘못 되었지만
    전세로 잘 살던 사람들, 첨에 전세 살다가 천천히 집 마련하려던 젊은 부부들,
    집값 펑펑 올려서 강제로 집 사게 한건 맞지요.

  • 45. 멸굥
    '22.10.4 7:57 AM (119.196.xxx.75)

    기레기가 왜 구더기 소리 듣는지.. 알만 함

  • 46. 사지말라고
    '22.10.4 8:11 AM (180.68.xxx.158)

    오만가지 정책 내놔도
    폭등장에 들어간것들.
    누구 핑계 그만대길…
    돈에 눈멀어서 지들이 폭등시켜 놓고…
    진짜 집값 올려놔서 국짐 찍는다면서,
    속으로는 더 올려주길 바라는거냐?

  • 47. 영끌하게 된 이유
    '22.10.4 8:11 AM (39.117.xxx.200)

    저 사람들이 영끌하게 된 이유가 누구때문인데요?
    이제와서 자기들이 부동산 고점이라고 집사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개그하시나요?
    그렇게 말하면 자기들이 저지른 부동산 실책이 다 사라지나요?

    집권 초 다주택자들의 투기 때문에 집값 올랐다면서
    사람들이 그렇게 공급 부족하다 아우성 쳐도
    듣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누군데요?

    문정권이 처음으로 공급대책 들고 나온 게
    코로나로 진짜 유동성 폭발하고 난 뒤 그 이후잖아요.
    그 26개의 병맛같은 부동산 대책 중에 공급대책은 달랑 두개 뿐이었는데
    그것도 집권 후반기에 집중되어 나왔죠.

    화재로 치면 불 나서 다 타버린 다음에 구급차 등장한 꼴인데
    골든타임 그렇게 날려버렸으니 후속대책이 약발이 하나도 안 먹힌 거에요.

    이거 말고도 주택 임대 사업자 장려에 임대차 3법에
    집값 올리는 정책들만 연이어서 내놓는 마당에
    사람들이 불안에 시달려 저렇게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 건데....
    그렇게 원인 제공 모조리 다 해놓은 건 지들이면서
    이제와서 작기네들은 집 사지 말라고 했다면서 조롱하네요
    소패들이 따로없는 듯...

  • 48. 영끌하게 된 이유
    '22.10.4 8:12 AM (39.117.xxx.200)

    “부동산 거품 부풀리고 이제 와서 상투 경고라니…부끄럽지 않은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2P383FBCD

    -정책 당국이 ‘집값 거품이 빠질 것’이라는 예측을 좋아할 것 같다. 정부는 ‘집값 고점’을 경고하고 있는데.

    부동산 시장을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이 누구인가. 정책 실패로 버블을 잔뜩 부풀려놓고 이제 와서 상투라니, 부끄럽지도 않으냐. ‘패닉 바잉’이라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내 집을 마련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패닉 바잉’을 초래했다. 투자는 본인 책임하에 한다지만 패닉 바잉은 정부가 마치 소 떼를 몰듯 깔때기 쳐놓고 한쪽으로 몰아간 측면이 크다. 2030세대의 ‘영끌’ 부실화는 사회적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가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무책임하게 버블 운운할 게 아니다. 사과부터 하고 생애 첫 집을 영끌한 젊은 세대가 겪을 고통을 덜어줄 비상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것인가.

    △시장 사이클이 완전히 망가졌다. 장기 저금리 효과가 있었지만 단연 정책 실패 탓이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에 집값이 들썩이는데도 공급이 부족하지 않다며 수요 억제 일변도로 일관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 꼴이다.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면서 기존 주택의 매물 잠금 현상을 초래했다. 신축 공급은 줄고 구축(기존 주택) 매물은 막혔다. 정부가 시장을 교란해 만든 버블이다. 수요 억제에 앞서 공급 확대를 추진했다면 이 지경에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은 격이다. 지금이라도 구축 공급 확대부터 추진해야 한다.

  • 49. 그리고
    '22.10.4 8:17 AM (39.117.xxx.200)

    문정권 집권 초애
    우리가 그냥 부동산 폭등기에 올라탄 게 아니에요
    정부가 아주 병맛같은 실수를 했어요.
    임대사업자 장려 정책이 그겁니다.

    문정권 지지자들 백날 코로나 탓해대는데요
    코로나 전에 이미 우리나라 부동산은
    근혜 때 저점 대비 2배 이상 올라있었다는 게 팩트입니다.

  • 50. 뭔소리야
    '22.10.4 8:25 AM (211.234.xxx.53)

    문통이 영끌해서 집 사지 말라고 수도 없이 경고했구먼.
    정부 말 안 듣고 영끌해서 집 산 사람은 자기 판단에 책임져야죠.
    뭔 말 같지도 않은 문통 탓을.
    기레기 정말 극혐이네요.
    기자가 영끌해서 집 샀나ㅋ

  • 51. 뭔소리야
    '22.10.4 8:28 AM (211.234.xxx.37)

    정부가 패닉 바잉 하지 말라고 시그널만 준 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경고했죠.
    근데 정부 말 반대로 하면 된다고 굳이 패닉 바잉 한 사람들까지 책임져야 해요????
    진짜 남 탓도 정도껏 해야지.
    어쩌라는 거여????

  • 52. 임사자 57만 양병
    '22.10.4 8:31 AM (39.117.xxx.200)

    아래 기사에 나오지만,
    임대사업자만 신청하면
    전용면적 40제곱미터 이하의 초소형주택을 100채를 가져도
    재산세 100프로 면제 받는 마당에
    집값이 안 오르고 배기겠습니까?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
    종부세 조금만 낮춰져도 부자감세다 난리 부리잖아요?
    근데 임사자의 경우 초소형 매물은 종부세도 합산 배제에요.

    재산세 100프로 면제에 종부세 합산 배제에
    찐 투기꾼 양성 정책은 여기에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작 그 정책엔 아무 비판도 코멘트도 안 하잖아요?
    만만한 영끌러들만 머리채만 잡고 가는 거죠

  • 53. 임사자 57만 양병
    '22.10.4 8:33 AM (39.117.xxx.20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0358
    "현 정부 부동산정책이 이명박근혜 정부보다 못한 이유"

    Q. 믿기가 힘들 정도로 파격적인 혜택이네요. 정부가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고 혜택을 주면서 투기를 장려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 세금 혜택이 최근 몇 년간 집값 상승의 큰 요인이었나요?

    A. 그렇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세제 혜택을 권장하고 홍보하면서 2018년에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이 폭증했어요. 2018년 신규 등록 임대사업자는 14만8000명, 2019년에는 7만4000명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48만1000명의 임대사업자가 150만8000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특혜를 제공하니 이들이 세금 걱정 없이 수십, 많게는 수백 채의 주택을 마음대로 사들일 수 있었던 겁니다.

    현금 보유액이 적은 사람들도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집을 사들일 수 있었어요. 정부는 8.2대책 이후 투기과열지구 대출 규제를 강화했지만 강남권 시중은행은 주택임대사업자 대출을 엄청나게 판매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2018년 어느 시점까지는 임대사업자 대출을 이용하면 일반 주택담보대출이 아닌 사업자 대출로 전환해서 집값의 70~80%까지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있었어요. 가구당 1건의 제약도 받지 않았고요. 이렇게 임대사업자로 변신한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놓지 않았거나 새로 사들였기 때문에 시장에 나올 수도 있었던 매물이 최장 10년간 잠기고, 그 결과 호가가 급등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몇 년 사이 집값이 상승한 양상을 보면 소형 주택이 먼저 오르고 그 후에 중대형이 올랐습니다. 과거의 집값 상승기와 양상이 달라요. 예컨대 2006년에는 재건축, 중대형, 고가주택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올랐습니다. 도·노·강 이야기가 나온 것은 2007년 12월에 가서였어요. 반면 최근에 소형주택의 가격이 오른 것은 주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의 영향이 큽니다.

    ------------------------------------
    20년 3월 기사라 문정권 때 등록한 신규임사자 48만명으로 나오는데
    최종 57만명 양성하고 끝났습니다.
    근혜 때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기록이에요.

  • 54. 뭔소리
    '22.10.4 8:37 AM (14.6.xxx.141)

    패닉바잉 하지 말란 소릴 얼마나 했는데..

  • 55. **
    '22.10.4 8:39 AM (211.234.xxx.187)

    윤부부나 기레기들 사기꾼같네요 집사지말라고 했는데 스레기 기사 제목하고는..사기 아님 치매

  • 56. ...
    '22.10.4 8:53 AM (211.39.xxx.147)

    다 남의 탓이래.

    돈 송금 버튼은 지들이 눌러 놓고.

  • 57. 팩트정리
    '22.10.4 8:55 AM (39.117.xxx.200)

    그러니까
    2020년 이후는 코로나 유동성으로 집값이 폭등했지만
    2020년 이전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집값이 폭등한 거죠.

    집권 초 공급보다 수요억제를 강조한 부동산 정책에
    (공급정책은 집권 후반기에 비로소 등장)
    부동산 세제를 강조한 기존 주택의 매물 잠금 현상
    (흔히 다주택 양도세 강화만 생각하는데
    장특공 요건 강화로 1주택 매물 잠금 현상도 초래했음)
    거기에다 상황을 오판한 임사자 등록 장려 정책까지

    이 삼박자가 조화를 이루면서 환상의 부동산 폭등장을 연출하는 가운데
    더 이상 정부정책을 불신하게 된 개인들이 영끌에 동참하게 된 거죠

    문정권이 다른 정권들처럼
    집권 초부터 바로 수요억제보다 공급 위주의 정책을 펼치고
    기존 매물을 시장에 잠기게 하는 정책보다 내놓는 정책을 펴고
    주택 임사자 장려같은 병맛같은 정책을 쓰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저렇게 영끌했겠습니까?

    저런 정책들을 펼쳤다면
    폭등을 해도
    사람들이 정부정책을 최소한 신뢰는 했을 거예요

  • 58. ㅇㅇ
    '22.10.4 9:09 AM (121.190.xxx.178)

    입은 비뚜러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문 믿어서 영끌한게 아니라 욕을욕을 하면서 영끌한거지

  • 59. 진짜
    '22.10.4 9:44 AM (58.120.xxx.107)

    문정부가 수십번 펼친 헛발질 정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금만 알아도 저런 무식한 지지글들은 안 쓸텐데 말이지요.
    민주당은 좋겠어요. 저런 지지자들만 있어서.
    아니, 저런 지지자들만 남아서,

  • 60. 문대갈
    '22.10.4 11:26 AM (116.34.xxx.234)

    뻘짓은 역사가 기억할테니 대깨문은 부동산문제만큼은
    입 닫으세요.

  • 61. ...
    '22.10.4 11:42 AM (211.107.xxx.130)

    영끌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들이 정부 못 믿어 영끌해놓고 왜?

  • 62. 진짜
    '22.10.4 12:33 PM (39.125.xxx.170)

    별 걸 다 끌어다 붙이네
    징글징글하다

  • 63. 어디다가
    '22.10.4 12:40 PM (220.84.xxx.181)

    문통을 갖다내냐? 기자라는게 얼마나 모자라면...
    문통이 언제 집을 사라했다고 , 멍청한 2찍이들이 집값 최고점이다 하는데도 사대더니...
    아주 쓰레기 기자놈이 윤대갈 시다바리짓으로 기사 쓰고 있네 ㅉㅉ
    위에 윤대갈 시녀할매들, 지금 집값 떨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아직도 문통 스토커짓만 하는구만. 저러니 빙신같은 소리나 하고 있지. 공부나 좀 하쇼. 윤명신시녀할매들아.

  • 64. 남탓 징글징글
    '22.10.4 12:44 PM (121.157.xxx.26)

    문재인 믿었던 영끌족이라니 말이야 방구야?
    문재인이 박근혜때 처럼 빚내서 집사라고 했나?

  • 65. 뇌피셜 가짜뉴스
    '22.10.4 12:53 PM (121.190.xxx.215)

    저정도 기레기 선동 기사는 제도적으로 고발할 수 있게 법적으로 처벌기준이 강화됐음 좋겠어요
    뻔뻔하게 저런걸 기사라고 쓴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 66. 남탓 오지고
    '22.10.4 1:02 PM (182.216.xxx.172)

    문정부 잘못이라면 집값 잡겠다고 공언하고
    바로 못잡은것
    못믿은 자신들 탓은 언제쯤 하려나???
    그렇게 말려도 끝내 말 안듣고 합류한 사람들이 왠 남탓???
    남탓 하는 사람들은
    늘 남탓만 하고

  • 67. ㅇㄹㅇㄹ
    '22.10.4 1:19 PM (211.184.xxx.199)

    제목만 보고 믿는 국민이 있으니 그렇겠죠
    징글징글하네요

  • 68. 탐욕
    '22.10.4 1:38 PM (121.157.xxx.26)

    "너 때문에 집 사서 물렸다" 화풀이하는'상투족'
    고점 매수한 집주인, 시장 침체에 '울상'
    전 집주인에 '손해배상 내용증명' 사례까지
    "내가 상투에 집 산건, 전 집주인 때문"
    https://v.daum.net/v/20220914092804973

  • 69. 탐욕
    '22.10.4 1:39 PM (121.157.xxx.26)

    집값이 폭락하긴 할건가봅니다.
    하락초입인데 여기저기 벌써부터 난리인걸보니

    사실 비정상의 정상화인데 말이죠

  • 70. 아침공기
    '22.10.4 1:56 PM (106.101.xxx.56)

    제목 왜 저래요??? 미쳤네.

    문정부에서 집사지말라고 뜯어발렸어요.
    비정싱적으로 올라서 더 집 못사게 어마무시 규제했고
    집사지말라고 뜯어 말렸는데 무시하고 산거잖아요!!!!

    어디서 문통을 팔아????
    굥이 탄핵이 코앞이니까 막던지는구나!!!
    니가 가야할곳은 콜걸과 함께 감옥이다!!!

  • 71. ...
    '22.10.4 2:05 PM (14.63.xxx.31)

    난 굥 당선전부터 그인간 당선 되면 주가 폭락한다고 경고했었음...근데도 2찍이들때매 폭락하고 탈탈 털렸는데...
    문 탓이라고? 웃기지마라 2찍이들 니들 탓이야!!

  • 72. 아침공기
    '22.10.4 2:13 PM (106.101.xxx.56)

    이재명이 당선되었디면 주가가 전세계 최대폭으로 폭락하진 않았을겁니다.
    언론이 이런건 입꾹 다믈고 있죠.
    전세계가 주가 하락한건 마찌만 힌국이 최대 폭락했습니다.

    환율도 결국 경제가 망했다는걸 보여주는거에요.

    나라의 주요산업인 자동차 반도체도 말아먹게 생겼잖아요.

    윤가가 한게 뭐냐고요.
    문통에 넘나 지랑스러웠던~!!! 귀한 국격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경제 말아먹고 검찰 칼춤추게 한거말고 뭐했어요???
    한짓은 죄다 ㅂㅅ 같기만해요.

    용산이전으로 조가 넘는 돈을 쓰고있어요.
    언론들 왜 입닫아어요!!!!!

  • 73. 그런데
    '22.10.4 2:17 PM (183.98.xxx.31)

    지금 얼마 떨어지지도 않았는데...기사들이 집값 떠받칠려고 참 오버스럽다..아무래도 기자들이 영끌했나 싶어요.

  • 74. 미친 기레기
    '22.10.4 2:18 PM (116.123.xxx.107)

    제목 진짜 ㅄ 같이 ....
    아무리 다 문재인 대통령 탓만 하고 사는 인간들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저런 것들이 윤과 함께 나라 말아 먹는 중이지..

  • 75. 아침공기
    '22.10.4 2:19 PM (106.101.xxx.56)

    기시다 간담때는 의자도!!!!! 없이 서서 혼자 30분떠들었다면서요???
    우리나라 기자는 한시람도 안부르고 국기하나 안꼽은 간담이 무슨 회담이라고 구라쳐요???

    역대 어느 대한민국 대통령도 그런 굴욕적인 회담을 하진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미치놈처럼 잡아들이고~ 큰소리지
    강대국 앞에서는 쥐처럼 쭈그러들어요.

    이따위가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 하루빨리 탄핵해야합니다.

    날리면이 뭡니까!!!
    희대의 부끄러운 코메디입니다.
    전세계 언론에 모두 나와 조롱거리에요.

    그거 보도한 mbc억압하는것도 외신에 나왔고
    외신 기자단이 언론 탄압말라고 성명 발표했어요.

    탄핵만이 답입니다
    2찍들 반성하세요!

  • 76. 헐.
    '22.10.4 2:35 PM (122.36.xxx.85)

    기자양반 돌았나. 제목 꼬라지좀 봐라.

  • 77. 언론 창녀 기레기
    '22.10.4 2:42 PM (223.63.xxx.159)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10705022600038

    21년 7월 영끌 경고한 국토교통부 장관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2327591

    영끌하지 말라고 대출규제하니까 사다리 걷어찬다며 부글부글했다던 2030

  • 78. ㅋㅋㅋ
    '22.10.4 3:00 PM (39.7.xxx.103)

    문해력 못갖춘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요? 설명 잘해줬더니 그 쉬운 말을 못알아듣고 딴 소린가?? 완전 이성상실 그 자체 ㅋㅋㅋㅋ게다가 문통 왜 끌어다대냐 ㅂㄷㅂㄷ거리는 것도 머리 비어보여요ㅋㅋㅋㅋㅋ 우리 멋진 문통님 지키자 하는 꼬라지가 지들이 혐오하는 무당숭배랑 뭐가 다른지 원 ㅋㅋㅋㅋㅋㅋ

  • 79. 39.7
    '22.10.4 3:11 PM (211.39.xxx.147)

    왜 혼자 ㅋㅋ대면서 부들대는지, 어디 아프세요?

    저 기자가 제목을 왜 문통으로 달았는지나 좀 파악하세요.
    본인이 문해력이 떨어지면서 누구더러 문해력 타령인지.

    Litteracy가 무슨 뜻인지는 아실까요?

  • 80. 웃기시네
    '22.10.4 3:18 PM (1.220.xxx.66)

    언제 문정부때 영끌해서 집 사라고 했니?
    아무데다 갖다 붙이냐 ?
    하여튼 이리도 모자라니 윤석열 찬양하겠지 ?

  • 81.
    '22.10.4 3:32 PM (223.38.xxx.11)

    자고 일어나면 몇천씩 몇억씩 오르는데
    무슨 재주로 버텨요.
    영끌한 사람들 욕하는 문정부 지지자들
    악마 같아요

  • 82. .....
    '22.10.4 3:36 PM (119.192.xxx.203)

    문정부가 언제 빚내서 집 사랬나요?

    문정부 최대 실수는 언론사 족 치지 못한 거임. 아예 싹을 다 밟았어야.......

  • 83. 223.38
    '22.10.4 3:36 PM (211.39.xxx.147)

    문 믿었던 영끌족--->이 제목이 정상인가요?

    제목에 문제있다고 하는 거지 집 산 사람을 뭐라 하는 건가요?

    영끌족은 자기 자신을 믿지 누구를 믿겠어요?

  • 84. 클릭수올리려고
    '22.10.4 3:38 PM (211.39.xxx.147)

    자극적 제목 다는 저질 언론들.

  • 85. 82에
    '22.10.4 3:38 PM (112.170.xxx.86)

    아직도 개돼지들 넘치네
    문통은 집 사라고 한 적 없어.
    국힘과 기레기들에게 놀아난 멍청한 개돼지들아
    코로나 끝나면 풀었던 돈 걷어 들이고 금리 인상은 공부 조금만 해도 아는 거다.
    막말로 누기 빚내서 집 사라고 억지로 끌고 갔냐?
    지 잘못을 남탓하는 건 딱 굥명스럽네 ㅉㅉ

  • 86. 사지말라니까
    '22.10.4 3:44 PM (175.208.xxx.235)

    이정도면 언론이 아니라 개가 짖는 수준일세.
    영끌하지 말라 했건만 청개구리마냥 지들 멋대로 질러놓고는 문재인탓?
    어떠 갖다 부치냐 이시끼들아!
    와~~ 시바시바~~ 욕이 절로 나오네.

  • 87. 이렇게
    '22.10.4 3:46 PM (110.34.xxx.55)

    전세대출 주담대가 쌓아올린 미친집값


    https://youtu.be/c79yDi5HU84

    주진형 인터뷰

    부동산버블이 터져야 우리나라가산다

    맞는말씀!!!!!
    미친집값 받아줄 미친인간이 있겠습니까

  • 88. 아니
    '22.10.4 4:06 PM (182.227.xxx.251)

    솔직히 말해서 집값이 너무 오르면 그냥 천천히 관망 하다가 떨어질때 사는게 정상 아닙니까??
    부동산 이라는게 올랐다 내렸다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유동적인건데
    집값이 미친듯이 오르니까 사지 말라는데 미친듯이 영끌해서 사는건 집값 상승을 더 부치기는 행동이었죠.

    무슨 자고 일어나면 벼락거지가 되었다는 둥 하면서 부추기고 그거에 홀려서 영끌해서 집 사고
    그게 왜 정부 탓입니까??

    집이라는게 주식처럼 막 샀다가 바로 팔았다가 하면서 이윤을 챙길수 없는 건데요.

  • 89. ㅇㅇㅇ
    '22.10.4 4:10 PM (203.251.xxx.119)

    문재인정권은
    빚내 집사지말고 코인 하지 말라 했어요

  • 90. 내로남불
    '22.10.4 4:29 PM (223.62.xxx.229)

    임대사업자에게 엄청난 세금 혜택줘서 가진자들 주택 쌍끌이
    쇼핑하게 해놓고선..ㅉㅉ
    정책적으로 집값 올려놓고 집사지말랬대요ㅎㅎ

  • 91. 내로남불
    '22.10.4 4:31 PM (223.62.xxx.229)

    그래놓고 집값 안정됐다고 티비대담에 나와서 딴 나라 대통령인듯 유체이탈 대답하고..
    그 뻔뻔함을 누가 이기겠어요?

  • 92. 웃기네
    '22.10.4 6:25 PM (80.75.xxx.78)

    대출 억제하고 세금으로 규제해도
    20대 집산다고 설쳐놓고
    이제와서 문통을 끌어들이면
    집값이 올라가냐?
    시선팔기 고만해라.

  • 93. ...
    '22.10.4 6:35 PM (110.70.xxx.138)

    자고 일어나면 몇천씩 몇억씩 오르는데
    무슨 재주로 버텨요.
    영끌한 사람들 욕하는 문정부 지지자들
    악마 같아요
    22222

    기자가 올린 기사 제목, 말이 안 되는 거 맞아요.
    영끌까지 하며 일반 서민들이 매매 전쟁에 뛰어든 건
    문통을, 문정부를 믿지 못했기 때문이니까요.

    그런데요,
    우리는 집 사지 말라고 했거든,
    이런 설득력 없는 면피성 멘트 하나 날리면
    영끌족 대거 양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전정부의
    그 수 많은 뻘짓의 역사가 사라지나요?

  • 94. 뭔소리
    '22.10.4 6:48 PM (39.7.xxx.133)

    믿었다면 안샀겠죠 영끌이란 말로 부추긴 언론이 더 큰 역할을 하면서ㅜ끌어올려준거에 한마디로 놀어난거죠 자전거래 호가부풀리기를 실거래인양 불안하게 만든 부동산 세력들도 있고
    지금도 억울해하잖아요 얼마까지 갔던건데.....하면서... 떨어지면 다시 오를날도 있겠죠

  • 95. 맞아유
    '22.10.4 6:49 PM (210.2.xxx.158)

    환율 오른 거는 윤석율 탓이지만 집값 오른 건 문재인 탓이 아니쥬 ? ㅎㅎㅎ

  • 96. 진짜
    '22.10.4 6:57 PM (118.235.xxx.1)

    별 거지같은 기사를 보네요

  • 97. ㅇㅇ
    '22.10.4 7:37 PM (113.10.xxx.90)

    앞으로는 사지말라 하지말라해놓고 임사자에 전세대출확대에 임대차3법에 뒷구멍으론 병신같아서인지 깨알같은 사기꾼이어서인지 올릴 정책이란정책은 다 써놓고서 무슨...
    앉아서 벌어들이 차액 9억은 또 어떻고

  • 98. 어이상실
    '22.10.4 8:55 PM (61.4.xxx.26)

    이 기더기가 쓴 작년 기사 찾아보세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에요

  • 99. 기레기
    '22.10.4 11:13 PM (1.254.xxx.45)

    항의 전화 엄청 받았는지 하루 지나서 제목 수정함..기레기 인증

  • 100. ㅇㅇ
    '22.10.5 12:50 AM (223.33.xxx.110)

    앞으로는 사지말라 하지말라해놓고 임사자에 전세대출확대에 임대차3법에 뒷구멍으론 병신같아서인지 깨알같은 사기꾼이어서인지 올릴 정책이란정책은 다 써놓고서 무슨... 222

    집으로 시세차익 얻는 거 불로소득이라며 그렇게 죄악시하더니
    정작 본인들은 17억 한 큐에 거뒀다는 게 포인트...

  • 101. 제목
    '22.10.5 1:19 AM (182.220.xxx.144)

    욕 먹고 기사 제목 바꿨나 봐요.
    투자는 투자 한 사람 책임이죠.
    21년 초부터 코로나 유동성 빠지면 집값 빠진다고 말한 사람 많았는데
    기사는 더 오를 거 처럼 많이들 나오더라구요. 언론이 물량 털어주나 생각했어요.
    2018년 부터 공급 물량 늘렸고
    3기 신도시 발표도 있었고 20년부터는 안정기에 접어들 타이밍 이었는데 코로나 발생으로 전세계 유동성 폭발했죠.
    언론 기사에 흔들리면 안돼요.
    부동산 기사 중에는 물량 털려고 매매 부추키는 경우 많아요.

  • 102. ㅉㅉ
    '22.10.5 1:58 AM (108.205.xxx.43)

    우리는 집 사지 말라고 했거든,
    이런 설득력 없는 면피성 멘트 하나 날리면
    영끌족 대거 양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전정부의
    그 수 많은 뻘짓의 역사가 사라지나요?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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