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후 부부관계 가능하겠죠?

폐경후 부부관계.. 조회수 : 21,006
작성일 : 2022-10-03 21:11:15
저 ~~~ 밑에 19금 글에 여자 52세 폐경후 관계 댓글보고 문득 궁금해서요..
몇년이 있으면 폐경이 올텐데..
폐경이 와도 부부관계 성생활은 즐겁게 유지가 가능한걸까요?
IP : 182.221.xxx.10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2.10.3 9:13 PM (121.133.xxx.137)

    돈독?했다면 큰 차이 없어요
    여기는 완경이 무슨 더이상 성생활
    안해도 되는 벼슬처럼 말하는 사람
    많지만요 ㅎㅎ

  • 2. dlf
    '22.10.3 9:14 PM (180.69.xxx.74)

    건조해서 홀몬제 먹어야 할거에요

  • 3.
    '22.10.3 9:16 PM (116.125.xxx.12)

    일주일에 한번씩 합니다
    홀몬제 안먹어요

  • 4. 괜찮아유
    '22.10.3 9:19 PM (211.252.xxx.156)

    저도 50대 중반이고 이제 마악 완경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합니다. 홀몬제는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 5. 116님~
    '22.10.3 9:20 PM (182.221.xxx.106)

    홀몬제 굳이 안먹고도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가능하다니 희망적이네요~~^^
    혹 나이 여쭤봐도 될까요? ~~

  • 6. 호르몬제는
    '22.10.3 9:22 PM (182.221.xxx.106)

    안먹고 싶고 건강한 부부관계도 유지하고 싶고 그렇네요… ㅠ

  • 7. ....
    '22.10.3 9:26 PM (125.240.xxx.160)

    러브젤...도움없이 힘들어요

  • 8. ...
    '22.10.3 9:26 PM (116.125.xxx.12)

    56이에요
    남편도 저두 폐경이라고 달라진거 하나두 없어요

  • 9. 아파요
    '22.10.3 9:30 PM (182.219.xxx.35)

    힘들어서 최근에 젤 구입했네요.

  • 10.
    '22.10.3 9:31 P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

    제 친구나 지인들은 폐경 전부터 거의 안한다는데
    여긴 많이 다르네요.

  • 11. ㅇㅇ
    '22.10.3 9:48 PM (58.234.xxx.21)

    폐경 전후 똑같은 분들도 있겠지만
    건조해지는 사람도 많아요

  • 12. 익명
    '22.10.3 9:48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익명이라 창피하지만 ㅜㅜ
    너무 건조해서
    그리고 요실금이 너무 심햇거든요
    정말 환절기 기침 할때는
    소변이 줄줄 ㅜㅜ
    그거 수술후 안되더라구요
    늙음이 슬퍼요

  • 13. 50세
    '22.10.3 9:51 PM (223.39.xxx.43) - 삭제된댓글

    아직 완경전이고 이렇다할 갱년기증상도 없는데 50세가 되고서는 그런 쪽으론 아예 생각이 없어지던데요 전ㆍ
    동갑 남편은 별반 다를게 없는데 저는 흥미가 없어진것이 완경후엔 더는 못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 그간 할만큼했고 그런것에 그렇게 얽매이지않는것은 좋은데 한편은 그후의 친밀감이랄까 그런게 그립고 아쉽지않을까하는 그런맘도 드네요
    이것도 뭐 사람마다 다르겠죠

  • 14. 117님 무슨수술?
    '22.10.3 9:54 PM (182.221.xxx.106)

    그거 수술후 안되더라구요
    이게 무슨 수술이예요??

  • 15. 12년
    '22.10.3 10:02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46세부터 그런 행위는 졸업했어요. 그전에도 애만 낳았지 실컷 해본적도 없고 연례행사 수준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요. 50대요.
    그런데 자궁에 아무짓도 안하고 소변만 보는데
    방광염이 너무너무 자주 와요.
    소변보고 밖에 돌아다닐때 아래가 송곳으로 찌르는거 처럼 따꼼거려요. 큰거 보고 좌욕하면 재수없음 한달에 2번을 그래요
    깨끗이 안닦나 할텐데 샤워 요즘은 서늘해서 2일에 한번 하고 있어요.속옷 매일 갈아입고
    자궁입구가 얇다네요. 그런건 안해도 후회나 하고 싶은거 일절 없는데 왜 내자궁은 약해서 힘들게 하나?
    방광벽도 충혈이 잘되고요. 휴... 늙어서 그런가봅니다.
    폐경되면 몸도 쑤셔대고 예전같지 않은데 그거까지 귀찮지 않을까요?

  • 16. .....
    '22.10.3 10:16 PM (27.119.xxx.4)

    누군가와 관계도 하고, 자주 하고, 그걸
    고민하고 여자로서 부럽네요.

  • 17. 사람마다
    '22.10.3 10:24 PM (221.149.xxx.179)

    달라요. 폐경하고 뭔 상관인가요?
    늙었다고 꼬집으면 안 아프던가요?
    감각은 그대로 살아있고 쓰냐? 마냐?는
    각자 판대대로 하시길

  • 18. 폐경후엔
    '22.10.3 10:38 PM (116.122.xxx.232)

    건조하기도 하고
    욕구가 전혀 없어졌어요.
    폐경 직전엔 욕구가 급 생기던데 마지막 불꽃이었나 싶고
    그래서 자연의 이치가 있구나 생각했는데
    건강한 분들도 많나 보네요.

  • 19. ㄴㅈ
    '22.10.3 10:59 PM (106.101.xxx.17)

    50에 폐경왔는데 그 이후 성욕 자체가 없어요ㆍ늙은 남편 봐도 전혀 흥분되지 않으니 필요성도 못 느끼고 ㆍ이래저래 안 하는게 편한채로 2년 흘러왔네요~

  • 20. ㅇㅇ
    '22.10.3 11:17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폐경된후 10년정도 지나니 몸이 좀달라지네요
    호르몬제을 안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60지난분들 이야기 듣고샆네요

  • 21. ㄱㄱ
    '22.10.4 3:48 AM (124.216.xxx.136)

    슬슬 19금아닌척 올라오는중

  • 22. ..
    '22.10.4 9:38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운동 하는 언니들에게 직접 물어봤는데
    통증으로 못.하는 분도 있고
    전혀 상관 없이 활발하시는 분도 있고

  • 23. ㅠㅠ
    '22.10.4 12:09 PM (216.80.xxx.88)

    폐경전후로 욕구가 0에 수렴.
    안한지 오래됐고 생각만으로 비위 상할 지경이에요.
    음...그냥 동지애로 사네요-
    편하고 좋기도해요ㅎㅎㅎ

  • 24. 근데
    '22.10.4 3:15 PM (175.196.xxx.83)

    유튜브 보니 부부간에 그렇게 아프고 소 닭보듯 서로 그러는 부부들도
    남과 하면 잘 된대요
    내가 소홀히 하는 옆지기도 남의 애인이 되면 사랑이 가능하대요

  • 25. 61살
    '22.10.4 3:20 PM (183.97.xxx.179)

    자주는 아니지만 딴 거 도움없이 잘 해요.

  • 26. 사실은
    '22.10.4 3:54 PM (211.46.xxx.113)

    모임나가서는 이나이에 뭘 하냐고 펄쩍 뛰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가증스럽네요

  • 27. 남들
    '22.10.4 5:1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남들이 안한다는 말을 믿으시나요?

  • 28. 폐경
    '22.10.4 5:1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폐경이 무슨 상관이예요...

  • 29. 40대
    '22.10.4 5:33 PM (223.38.xxx.142)

    저도 이거 궁금했는데
    좀 안심 되네요^^

  • 30. 50대
    '22.10.4 5:5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50대 남편 비아그라 안먹고 매일 아침 건강한 티 내고
    살갗만 닿으면 바로 준비돼요.

  • 31. ㅇㅇ
    '22.10.4 6:22 PM (61.80.xxx.232)

    힘들어서 그렇지 할수있죠

  • 32.
    '22.10.4 7:17 PM (125.177.xxx.100)

    합니다

    오일에 한번?? 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5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dd 09:36:31 10
1788564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2 .. 09:33:42 165
1788563 남편이 팔재요ㅡㅜ 2 속터져 09:30:07 474
1788562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2 00 09:27:20 287
1788561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153
1788560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6 따흑 09:18:42 355
1788559 딸과의 관계 29 50대 엄마.. 09:15:25 1,016
1788558 외롭다는 분들에게 4 *** 09:11:24 602
1788557 청결.. 7 ... 09:10:11 377
1788556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3 기사 09:00:36 1,110
1788555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497
1788554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ㅁㄴ 08:56:14 941
1788553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7 화려하다 08:51:22 761
1788552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264
1788551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3 ........ 08:44:30 1,426
1788550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35 비비비 08:40:21 2,029
1788549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303
1788548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64
1788547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37
1788546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576
1788545 움악소리 08:23:53 115
1788544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6 카레 08:22:27 1,071
1788543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860
1788542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227
1788541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