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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조회수 : 17,301
작성일 : 2022-10-03 18:11:41
엄마야

대문 까지 갔네요

부담 스러워서 펑 할께요

...

이해 안 가시는분 부연 설명을 해드리자면.

제 모임 아니고 남편 모임 입니다

사업적으로 얽힌 관계고 다른 모임 많아요

놀 사람 없어 여기 간거 아닙니다

제가 결혼 한 등신이 왜 그러는지 이해는 안 가지만

일로 엮여 있어 하라 마라 하긴 좀 그러네요.

저만 안 가면 되요.
IP : 183.107.xxx.4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10.3 6:14 PM (106.102.xxx.223)

    제대로 호구 잡히고 오셨네요
    회비 정할 때, 애 많은 집 남자가 되게 입김이 쎘나봐요

  • 2. ㅡㅡ
    '22.10.3 6:15 PM (116.37.xxx.94)

    그렇게 엔분의일하면 모임 오래 못가요ㅋㅋ
    자동소멸예정

  • 3. 호구네요
    '22.10.3 6:15 PM (220.75.xxx.191)

    계속 ....하실가예요?ㅎㅎ

  • 4.
    '22.10.3 6:15 PM (220.117.xxx.26)

    무료 보모 봉사하고 왔네요
    아 50이니 유료인가요
    모임 주도하는 사람이 남편이
    아닌건 알겠어요
    아니면 착한 사람인척 허허실실
    돈 다 내고 그런 사람 기 세운다고
    신경 써주고 고생했네요

  • 5. 모모
    '22.10.3 6:16 PM (222.239.xxx.56)

    다른건 그렇다쳐도
    애들수에따라
    회비 정산해야지
    너무 불합리 하네요
    담부터 그모임 가지마세요
    돈쓰고 신경쓰고 ᆢ

  • 6. ㄹㄹ
    '22.10.3 6:16 PM (119.192.xxx.22)

    제 상식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계산법이네요
    계산법을 보니 오래 갈 모임은 아니겠어요
    호구 제대로 잡히셨어요

  • 7. 남자들
    '22.10.3 6:17 PM (110.70.xxx.166)

    모임은 그렇더러고요. 엔분의 일 안해요.
    나중에 님부부만 빠질듯 하네요

  • 8. ....
    '22.10.3 6:17 PM (1.241.xxx.220)

    전 애가 있는데도... 애들 많아지면 정신 없고 기빨리는데요모.
    고생하셨네요. 돈은 돈대로 들고... ㅎ

  • 9. 두루
    '22.10.3 6:18 PM (218.39.xxx.130)

    두루 인생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 ..돈으로 경험 한 시간이라 좋게 생각 해도 좋을 듯.
    내가 가지 않는 길,
    다른 이들이 가는 길, 살짝 경험하고 왔다 생각하고
    다음에 갈지 말지는 그때 정하면 되겠네요.

    돈은 아깝지만.반복적이지 않은 지출이면 인간 관계 비용으로 퉁 치고 편히 생각 해 봐도 좋겠네요..

  • 10. 저도
    '22.10.3 6:18 PM (118.235.xxx.243)

    애 있지만 아 많아지면 피곤해요
    힘드시겠어요

  • 11. 원글
    '22.10.3 6:20 PM (183.107.xxx.46)

    1박2일은 처음이고 식사 모임 정도 했었고
    식사비 정도야 기분 좋게 냈었어요.
    남편이 밖에서는 사람 좋은 척을 엄청 합니다
    애엄마 하나가 우리집 남편 너무 자상하다 좋으시다 부럽다 .칭찬 하더니 이번에 그 얘기 쏙 들어 갔어요.
    와이프 안챙기고 다른 사람 다른집애 챙기는거 보고요.

  • 12. ee
    '22.10.3 6:20 PM (124.54.xxx.130)

    담에 또 가면 진짜 호구인거 아시죠?

  • 13. ㅇㅇ
    '22.10.3 6:21 PM (39.7.xxx.5)

    남편이 어떤 식으로 아는 관계인가요
    거래처? 운동 동호회?

    남 일이지만 이 갈리네요

  • 14. ㅇㅇ
    '22.10.3 6:22 PM (39.7.xxx.5)

    애엄마 하나가 우리집 남편 너무 자상하다 좋으시다 부럽다 .칭찬 하더니 이번에 그 얘기 쏙 들어 갔어요.
    와이프 안챙기고 다른 사람 다른집애 챙기는거 보고요.
    ㅡㅡㅡ
    이 엄마는 그래도 양심이 있는 듯..

  • 15. ㅋㅋㅋㅋ
    '22.10.3 6:24 PM (106.102.xxx.133)

    정신나간 모임이네요 ㅋㅋ

  • 16.
    '22.10.3 6:25 PM (124.54.xxx.37)

    미친..남편분 그집 애들 모두의 산타가 되고싶은거? 그냥 고아원에 후원을 하세요 차라리..

  • 17. ..
    '22.10.3 6:26 PM (220.76.xxx.176)

    듣기만해도 고생하셨네요
    그냥 모임하지 마시고 딩크 즐기세요
    딩크 부럽네요

  • 18. ㅇㅇ
    '22.10.3 6:26 PM (211.206.xxx.129)

    저도 딩크인데 저라면 처음부터 그 모임 안해요
    아무리 애들있어도
    놀러갈땐 다들 애놓고 오든지
    남자들끼리만 하든지...
    처음부터 동일한 조건으로 해야죠

  • 19. ㅎㅎㅎ
    '22.10.3 6:26 PM (39.124.xxx.23)

    알바비를 50 준대도 저는 안가요.

  • 20. ㅇㅇ
    '22.10.3 6:26 PM (112.159.xxx.204)

    정말 고생하셨어요. 저는 애 없을 때 회비 없이 저런 모임 갔는데도 다녀오면 부부싸움 각이었는데 회비가 50만원이라니...
    제일 기분 나쁜건 애 있는 집은 애 없는 집을 전혀 배려를 안해요.
    애가 셋 있는 집도 있었다니 눈 앞에 그려집니다 상황이.
    남편에게 잘 말해서 다시는 1박은 안 간다고 이번 기회에 못 박아두세요. 그리고 님 남편 진짜 바보!!!

  • 21. 원글
    '22.10.3 6:28 PM (183.107.xxx.46)

    원래 집순이에 저질 체력에 mbti i가 네개인 사람인데
    남편 맞춰 준다고 갔다가 제 체력만 바닥 났네요
    다음은 없습니다
    집에서 넷플릭스 보는게 천국인 사람이예요.

  • 22. 나는나
    '22.10.3 6:30 PM (39.118.xxx.220)

    애시당초 가지를 마셨어야..ㅜㅜ

  • 23. ㅇㅇ
    '22.10.3 6:30 PM (211.206.xxx.129)

    잘생각하셨네요
    저도 남편모임에 행여나 저런말 나오면
    가고싶음 혼자가라고 해요
    그런식으로 가면 정신만 사납고 뭐하러 가냐고
    남편도 당연히 혼자는 안가죠

  • 24. 욕나와
    '22.10.3 6:31 PM (175.223.xxx.100)

    남편이 밖에서는 사람 좋은 척을 엄청 합니다
    애엄마 하나가 우리집 남편 너무 자상하다 좋으시다 부럽다 .칭찬 하더니 이번에 그 얘기 쏙 들어 갔어요.
    와이프 안챙기고 다른 사람 다른집애 챙기는거 보고요.
    ㅡㅡㅡ
    그런놈 거기 또하나 있나 보네요
    못난놈들이 밖에나가 그런짓 하더라고요
    욕해서 죄송 저희집도 그런놈 있어서ㅜㅜ

  • 25. 절대
    '22.10.3 6:34 PM (61.254.xxx.115)

    나가지마새요 님네만 호구되는 모임.남의애를 뭐하러 봐줍니까.님이 우아하게 커피마셨어야지 웃긴 애엄마들이네요 전 부부동반 여행가자는거 안갔어요 50만원임 호텔 2번가서 호캉스 하고 오겠고만 .놀이터에 애들만 봐도 시끄럽고 기빨리는데 내돈내가며 체험수기 쓸일 있나요? 저렇게 애들 데리고 가서 스키장이며 수영장 다니는집들 사망사고 나서 기사에 종종 나오죠.애들 안보고 술퍼마시고 애들끼리 놀다가 사고나로 덤터기 쓰기쉬워요 나가지마셈.

  • 26. ..
    '22.10.3 6:35 PM (124.53.xxx.243)

    50 ㅎㅎ 양심없는 수준 이하 인간들과 왜 어울려요2222

    담엔 가지 마세요 애봐준다고 우아 떠는 아지매는
    고마워 하지도 미안해 하지도 않아요
    호구잡았다고 좋아할뿐이죠

  • 27. ㅇㅇ
    '22.10.3 6:36 PM (110.12.xxx.167)

    화날만 해요
    그런 모임을 주선하다니 남자들은 하여간에 새대*리입니다

  • 28. 원글
    '22.10.3 6:37 PM (183.107.xxx.46)

    가지 말았어야 하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혼자 가면 되는데
    또 혼자는 못가요
    더 얘기 해봐야 내 얼굴에 침 뱉기네요.
    나는 왜 저 인간과 결혼을 했을까요
    애 싫다고 시험관 하다가 포기 했으면서
    남애집에 예뻐하는 이중인격 같으니라고.
    아무튼 다음은 없어요.

  • 29. 참가자들
    '22.10.3 6:38 PM (218.153.xxx.134)

    참가자들 고루 즐거워야지 오십만원이나 내고 호구되는 자리 뭣하러 가요?
    애들 많은 모임에 애 없는 부부는 공통 화젯거리도 없고
    애 많은 집이나 부부만 가는 집이나 돈은 똑같이 내고 보모노릇 하고...
    전 아이 둘 있지만 이런 모임에 굳이 가실 필요 없다고 봐요.

  • 30.
    '22.10.3 6:38 PM (49.171.xxx.76)

    저 애하나 이제 다커서요.. 아직 어린집들 많은 집들이랑은 안가고싶어요. 힘들어요. 담부터 그 모임 패스하세요

  • 31. 50만원
    '22.10.3 6:48 PM (61.109.xxx.141)

    내고 굳이 안해도 될 보모경험 하셨네요
    저기 위에 님도 언급했듯 애있는 사람들은 애없는 사람들을 배려 안한다는말 동감해요

  • 32.
    '22.10.3 7:15 PM (221.139.xxx.77)

    애 있는 사람들은 애 없는 사람들보다 자기가 더 힘드니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애 없는 사람들은 공짜 보모 노릇 안 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에 대해 어느 정도 환상이 있어야 애를 낳고 키우는 건데,
    자꾸 남의 애 봐주다 보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되게 힘들지만
    무엇보다도
    (내 애가 아니다 보니) 객관적인 시선으로 아이 양육에 대해 안 좋은 것도 보면서
    점점 더 애를 안 낳고 싶어져요

  • 33. ..
    '22.10.3 7:16 PM (211.105.xxx.68)

    바로 위에 올케얘기 제얘기같네요.
    심지어 우리 시누는 저한테 고맙다하는게 아니라 애가 효녀라서 엄마 쉬라고 외숙모랑 논다고 어찌나 희희낙낙하던지 없는정도 탈탈 털리대요 ㅋㅋㅋ
    좋아서 하는줄 아는구나..

  • 34.
    '22.10.3 7:17 PM (116.121.xxx.196)

    헉 미쳤.

    딩크부부는 애많은 집과 함께 뭐할수록 손해에요. 애들데리고오면요

    애셋 데리고 온집이 위너네요.

  • 35. 그게
    '22.10.3 7:26 PM (182.227.xxx.251)

    저도 딩크인데 좀 억울 하죠.
    살짝 좀 억울하다 말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애들이 먹으면 뭐 얼마나 먹는다고? 였는데요.

    솔직히 웃긴게 애들은 이거 못먹고 이거 좋아 하고 하면서 얼마나 많이 시키는지
    게다가 어른들 시킨거 중에서도 좋은거 맛있는건 애들 먹여야 한다고 초반에 싹 걷어 가더라구요

    팬션 잡아 놀러 가니 애들 있다고 방 하나씩 잡고 들어가고 우리는 덜렁 거실차지 했는데

    돈은 똑같이 나눠 내라고 해서 참 황당 했습니다.

  • 36. 만날 사람이 없지
    '22.10.3 7:31 PM (112.167.xxx.92)

    같은 딩크 모임을 찾든가 해야는데 못했는지 할수없이 기혼들과 어울리려니 애들 줄줄 딸린 것들과 섞여 노는거죠

    당연 자기 애도 없는데 남에 애들 기 빨리는거 당연하고 플러스 모임 비용도 그렇고 하루 꼴랑 노는데 50만원이면 나 그들과 안놀아 그돈이면 리조트에 스키나 수영장서 놀겠구만

    애초 딩크가 애 줄줄 딸린 기혼들과 어울린다는 자체가 에러일 수밖에 없어요 딩크 모임을 찾는게 나음

  • 37. ㅇㅇ
    '22.10.3 7:55 PM (175.192.xxx.113)

    회비 엄청 쎄네요..
    1박2일 아이봐주고 스트레스받고 50만원 지불했네요..
    앞으로 어울리지 않는게 호구 안잡힐듯해요..
    아까비...

  • 38. ,,,
    '22.10.3 8:33 PM (118.235.xxx.199)

    이렇게 호구가 되서 얻을 게 있으면 모를까 딱히 얻을 것도 없는 친목 모임에 왜 호구 노릇을 하시나요

  • 39. 00
    '22.10.3 8:57 PM (1.242.xxx.150)

    이런 모임 가면 인원 수 안따지고 그냥 한집당 얼마 이렇게 많이 걷죠. 어쩔수 없다싶으면서도 계속 그런일이 쌓이다보면 아깝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 40. ...
    '22.10.3 11:33 PM (211.36.xxx.165)

    애들 데리고 간 여행에서 술판 벌리는 사람들 이해가 안 돼요. 님 남편은 님이 안 갔어도 혼자 50만원 냈겠네요. 제발 다시는 같이 가지 마세요. ㅠㅠ

  • 41. 근데
    '22.10.3 11:36 PM (58.121.xxx.201)

    술도 안드시고 아이들도 없으면서 그 모임에 왜 가셨어요
    시끌벅적 기빨리는 모임이라는 거 아시잖아요

  • 42. ..
    '22.10.3 11:46 PM (123.213.xxx.157)

    왜 가셨어요 ㅡㅡ 그리고 진짜 이상한 계산법임.
    솔직히 조카도 같이있음 피곤하고 정신사나운데 ㅡㅡ
    다신 가지 마세요~ 내 애도 때때로 귀찮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43. 그래서
    '22.10.4 7:49 AM (121.190.xxx.146)

    애들이 또래인 집들끼리 어울리던가 아니면 애들 다 키워놓고 어울리던가 다들 그러는 거에요.
    고생하셨네요. 다음에는 집에서 편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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