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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언니집에 한달에 다섯번 청소도우미님 오셔서 깨끗하게 청소해주신데요ㅂ

놀람 조회수 : 19,979
작성일 : 2022-08-05 09:43:49
친언니가 알뜰살뜰 맞벌이 쭈욱하며 열심히 살아요
40초반부터 계속 청소도우미님이 오셔서 일주일에 한번씨익
청소를 했답니다 저는 많이 놀랐어요
언니집 갈때마다 모델하우스처럼 관리 잘했다는 생각은
했지만 청소이모님 도움받는 생각은 1도 안했거든요
언니는 피부관리샵도 꾸준히 다니고
자기개발과 운동도 참 열심히 해요
언니에게 물어보니
청소하고있느니 차라리 그시간에 자기개발, 운동, 친한사람들과의 모임을 갖는다해요 삶을 참 똑똑하게 살아가는 언니인것 같아요
다른언니들은 비슷하게 살아가는데도 자기물건 누가와서
만지는것 싫다고 도우이모님 안부르더군요
저역시 남편은 우리집에도 청소도우미이모님 오시라고 하자 구래요
눈하나 꿈쩍않고 내가 시간내서 청소하면 되지 이렇게 살았는데
정말 저도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IP : 175.213.xxx.1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2.8.5 9:46 AM (1.243.xxx.162)

    좋은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요 세제 다 쓰고 가고 망가트려놓고 가고 청소를 한건지 만건지..
    사람도 자주 바뀌면 또 짜증나고요
    내가 안하는거에 의의를 둬야하는

  • 2. 저희집도
    '22.8.5 9:47 AM (211.211.xxx.184)

    모델하우스 같다는 말 들어요.
    삼성 로봇 청소기랑 에브리봇 매일 돌리고 저는 가구 위 먼지랑 욕실만 청소합니다.
    저도 남이 내 살림 손대는거 싫어서 사람 안쓰는데 도우미 없어도 충분히 깨끗한집 가능합니다

  • 3. 언니가
    '22.8.5 9:49 AM (121.183.xxx.191)

    현명하시네요.
    청소와 요리가 취미인 분들도 있겠지만 경제력 되는 분들은 조금씩 도움 받는 것도 자신과 가족들에게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4. ....
    '22.8.5 9:50 AM (221.157.xxx.127)

    맞벌이면 도우미 쓸수있음 써야죠

  • 5. ㅇㅇ
    '22.8.5 9:50 AM (110.9.xxx.132)

    근데 좋은 분 만나기 진짜 어려워요
    살림참견은 애교고 물건 쾅쾅 치듯이 창소해서 부서질 때도 있고 컵 같은거 깨는 사람도 있고 소소하게 훔쳐가는 사람도 있고...
    어릴 때 저희집에 오신 분들은 다 좋은 분들이라서 나도 그런 분들만 만날줄 알았는데...
    그냥 더럽게 마음 편하게 살자 싶어요

  • 6. 저는
    '22.8.5 9:55 AM (211.212.xxx.185)

    사람보다 기계가 좋아서 도구를 이용해요.
    가급적 로봇 무선으로요.
    지금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니고 있고 끝나면 에브리봇 물걸레 대기중이고 유리창전용, 창틀이나 가스렌지 물흡입전용, 욕실전용,표면 문지름전용청소기가 제 도우미예요.

  • 7. ㅇㅇ
    '22.8.5 10:01 AM (14.32.xxx.242)

    저도 도움받는데요
    물론 좋은분 만나기도 했고
    제 물건 위치 바뀌고 그러는거 싫어서 저는 딱 바닥만 해달라고 했어요
    실제로 어떤분은 주방을 다 자기맘대로 바꿔놔서 너무 화가 났었어요
    그 후애 오신분께는 주방은.절대 손대지 말고
    방과 거실바닥 화장실도 둘 중 하나만 청소해달라고 했어요
    물건들만 제가 그때그때 정리하고
    바닥만 청소해 주셔도 저는 너무나 만족합니다

  • 8. ....
    '22.8.5 10:03 AM (98.37.xxx.103)

    저는 원체 정리 청소에 소질이 없어서 사람 불러요. 해외에서 남미사람이 와서 하는데 운이 좋아서 정말 일 잘하는 분을 거의 15년이 되어가는데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원체 일을 잘 하셔서 처음엔 남편도 좀 꺼려하더니 이젠 저보다 도우미 이모님 언제 오시나 물어봐요. 저는 차라리 그 시간에 나가서 일하고 도우미 분 월급주는 것이 나아요. 제가 휴가간 사이 시누가 잠깐 저희집에 와있었는데 일하고 와서 집이 싹 정리되어 있으니 (싱크대 물기 없음) 호텔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좋은 사람찾기가 진짜 힘들어요

  • 9. ...
    '22.8.5 10:03 AM (220.116.xxx.18)

    다섯번으로 모델하우스처럼 유지하는 건 평소에 잘 어지르지 않고 소소하게 가벼운 정리 청소는 하는 분일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루건너 한번 와도 모델하우스처럼 유지 못해요

  • 10. 음 ...
    '22.8.5 10:10 AM (106.102.xxx.89)

    좋은분 만나기가 힘든게 아니라

    근무조건은 안좋은데
    일거리는 많고 비용은 적게 지불하려고 하니
    일 잘하는분이 나한테까지 안오는거죠.

    회사에서 보면 한달에 한두번 사람 부르면서
    집에 일꺼리가 없는데 청소상태 불량이라고
    클레임거는 직원이 있었죠.
    부부 둘 다 맞벌이에 2-3살 짜리 아이 키우는데
    집이 깨끗할 수가 없을텐데 도우미 욕만 무지 하더라구요

    참고로 도우미 아닙니다.
    가족중에 도우미 없습니다.

  • 11. ..
    '22.8.5 10:15 AM (180.69.xxx.74)

    사람 드나드는거 피곤하고 문제 많고
    친해지면 선을 넘고 ..
    좀 지저분해도 그냥 살아요

  • 12. 도우미앱이
    '22.8.5 10:15 AM (125.182.xxx.65)

    활성화되면서 도우미 비용이 엄청 낮아졌어요.
    수십명 돌아가며 쓰다가 맘 맞는분 직접 계약하면 베스트죠.
    도우미앱 수수료를 너무 많이 떼더라구요.
    그돈으로 직접 드리면 서로 윈윈

  • 13.
    '22.8.5 10:25 AM (223.38.xxx.90)

    이모님 조선족이신데

    10년 오셨어요

    제가 이런건 어느 학원 다니냐고 물을 정도로
    부지런하시고 깔끔해요

    저는 카드고 돈이고 던지는데
    손탄적 없구요

    근데 시세보다 비싸셔요

    좋은분 찾아도 비싸다는 분들 많더라구요

  • 14. .....
    '22.8.5 10:30 AM (59.15.xxx.124)

    도우미 잘하시는 분 만나기 어려워요.
    그건 사실..

    결국은, 사람을 계속 바꿔 가면서 일 진짜 잘하는 사람 만날 때까지 바꿔봐야됩니다.
    진짜 잘하는 분 만나면 그 분에게 부탁드려야해요.
    그런데 그렇게 계속 바꿔가면서 하려면
    매번 사람 바뀔 때마다 지키고 있으면서 하는 거 매번 확인해야되어서
    사실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거 못 버티는 분들은 나는 사람 못 쓰겠다고 나자빠지시는 거고..
    그 과정을 버티는 분들은 결국엔 좋은 분 만나시는 거고..

  • 15. ...
    '22.8.5 10:33 AM (210.205.xxx.17)

    저도 도우미 써 봤는데 하도 집이 엉망이라 도우미 오시기 전에 제가 어느정도는 치워야 안 부끄러운데..그게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물론 청소 해 놓고 나면 좋긴한데 그 전날 밤부터 스트레스 받아서..그냥 말았어요

  • 16. .......
    '22.8.5 10:41 AM (59.15.xxx.53)

    한달에 다섯번가지고는 안되요 모델하우스같이 살려면...
    언니가 어지르지않고 원래 부지런한사람이라 그럴거에요

    저도 집청소 손님온다해서 모델하우스처럼 청소해놔도 반나절만 흘러도 다시 돌아가던데요 ㅋㅋㅋㅋ

  • 17. ...
    '22.8.5 11:23 AM (1.237.xxx.142)

    일주일 한번 관리로 모델하우스처럼 깨끗하게 유지 안돼요
    묵은 때나 지울까 별 의미 없을거 같아요
    청소기도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돌려야 되고 가족들 때문에 수시로 물건 원위치하고
    변기도 수시로 체크해야되구요

  • 18. ....
    '22.8.5 11:24 AM (1.241.xxx.157)

    저도 맞벌이라서 애들 어릴때부터 청소도우미분 도움 받고 있는데요 원래 엄청 짠순이라 젊었을땐 생각도 못했거든요 돈 아깝고 내 몸 힘든게 낫다 했는데 회사에 매우 높으신분이랑 우연히 얘기를 하는데 그분도 엄청 알뜰하신 분이라 차가 20년된 고물차 이런데 본인은 자기가 돈을 가장 가치있게 쓰는게 청소서비스라 하시더라구요 돈은 그런데 쓰는거라고. 청소하는데 쓰는 시간을 다른 가치있는데 쓰라고.. 그 말 듣고 마인드가 확 바뀌었어요
    결론은 너무 좋구요 저도 좋은 분 정착하는데 많이 바꾸었는데요 결국에는 찾아서 오랫동안 도움받고 있어요
    아이보는 시터분이나 청소도우미 분은 내 맘에 드는분 찾을때까지 시행착오를 많이 거칠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러다보면 결국 찾아지기는 합니다.

    그리고 청소가 운동과 같은 효과가 있지 않다는 사실.. 청소를 할수록 내 몸은 조금씩 망가지기도 하구요.

  • 19. 직장 30년
    '22.8.5 12:44 PM (211.211.xxx.245)

    저도 50넘어 도우미 쓰는데 왜 진작 안썼을까 후뢰합니다.
    내살림 누가 만지는게 싫어서 아이키우고 직장다니며 다 했네요
    아이 다 키우고 집안일도 단순해졌지만 화장싱 청소하기 싫어 청소도우미앱 통해서 조선족아주머님이 오세요. 1년 정도 오시는데 집이 반짝반짝합니다. 화장실과 바닥 청소 위주로 부탁드렸고 50평대라 청소만 하시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성인 가족이라 집에 어지러진 것이 없어 30분 정도 빨리 가시는데 깨끗한 집을 보면 그저 고마을 따름입니다. 가족들도 대만족. 좀 편하게 살려고요.
    저희집이 재건축 입주한 새아파트인데 아주머님이 여러동 다니시더라고요. 다들 편하게 사시나봐요.

  • 20. 왜 여긴
    '22.8.5 1:00 PM (14.32.xxx.215)

    이렇게 불특정 도우미한테 극존칭을 써요??

  • 21. ㅠㅠ
    '22.8.5 1:00 PM (175.197.xxx.229)

    전 조선족도우미 할머니가
    욕실이랑 주방을 쇠수세미로 청소해서 스텐 다벗겨졌어요
    변기랑 세면대도 쇠수세미로 해서 다 벅셔지고 ㅠㅠ
    할머니고 우리 강아지들을 이뻐해주셔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후로는 안부릅니다

  • 22. 베테랑이심
    '22.8.5 10:13 PM (223.33.xxx.112)

    도우미 잘하시는 분 만나기 어려워요.
    그건 사실..

    결국은, 사람을 계속 바꿔 가면서 일 진짜 잘하는 사람 만날 때까지 바꿔봐야됩니다.
    진짜 잘하는 분 만나면 그 분에게 부탁드려야해요.
    그런데 그렇게 계속 바꿔가면서 하려면
    매번 사람 바뀔 때마다 지키고 있으면서 하는 거 매번 확인해야되어서
    사실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거 못 버티는 분들은 나는 사람 못 쓰겠다고 나자빠지시는 거고..
    그 과정을 버티는 분들은 결국엔 좋은 분 만나시는 거고..
    2222222

  • 23. 역차별
    '22.8.5 10:56 PM (210.221.xxx.92)

    역차별? 맞는 단어 인지는 모르겟지만~
    별로 부자 아니고 여유 없는데~
    남자아이 2명에 맞벌이 하여 부르니..
    모두 한번 오시고 안오심ㅠㅠ
    가난하고 빨래거리는 많고 주1회라서~
    주2~3회 주기적으로 부르고
    경제적 여유잇는 부잣집 선호하더라구요

    그런거 보고 ~
    그냥 제가 힘들어도 그냥 혼자 햇어요ㅜㅜ

  • 24.
    '22.8.5 11:10 PM (119.67.xxx.170)

    전 한달에 한번 와서 화장실 싱크렌지 치든때 치워주시고 욕실 배란다 현관 물청소 해주시고 청소기 물걸레 물건정리 해주시고 만족합니다. 집청소 집안일 전혀 안해요. 빨래 설거지만 하지.

  • 25. 언니가
    '22.8.6 2:29 AM (115.140.xxx.4)

    현명하네요 남편이랑 청소땜에 싸울일도 없고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스트레스도 안받고
    저거 언제 치워 그 생각만으로도 삶의 질이 엄청 떨어져요
    저는 혼자 사는데 보름에 한번 도우미 불러요
    청소기는 돌리고 기본적인 빨래는 하지만
    집먼지 바닥 화장실 냉장고 이런거 생각하면 집이 짐이되더라구요
    거기다 고양이도 있고 40평이니 일도해야히고
    혼자선 엄두가 안나요 다행히 고양이 좋아하고 키우시는
    맘씨 좋은 아주머니 만나서 보통페이보다 만원 더 드리고
    잘 지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돈 안아까운게 저는 네일을 안해요
    머리도 컷트만 하고 염색 펌 없이 묶고 다니거든요
    그건 어릴 때 부터 그랬고 단정하게 다닙니다
    제가 그걸 즐겼다면 한달에 몇십만원 나가잖아요
    어차피 안하는 대신 나한테 진짜 필요한 걸 쓴다 생각하면
    하나도 안아깝고 너무 편해요 ~

  • 26. 청소도우미
    '22.8.6 2:50 AM (125.186.xxx.155)

    저도 도우미 좋은 분 만나면 좋겠어요

  • 27. 사람
    '22.8.6 2:50 AM (73.4.xxx.61)

    쓰는 것도 스트레스예요.
    그냥 남편이 도와주고 되도록 안어질러요.

  • 28. 결국은
    '22.8.6 6:09 AM (116.34.xxx.234)

    손타요. 비싼 살림살이로 집 치장하고 사시는 분은 안 들이시는 게 좋아요.
    수더분하거나 집에 딱히 손탈 짐이 없는 분이면 괜찮겠네요

  • 29. ..
    '22.8.6 6:41 AM (222.109.xxx.153)

    1. 언니 집이 깨끗한건 언니가 부지런한거예요.
    도우미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시는게 도움이 되긴하지만
    만약 아이들 있다면 하루 지나면 다 어지러지거든요.

    2. 여력되면 본인 자기개발하는데 시간 보내고 청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도우미 쓰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 30. 물건
    '22.8.6 6:59 AM (41.73.xxx.76)

    관리 못하는 지 귀신같이 알아서 도둑 엄청 맞았어요.
    편한 댓가라고 생각하고 이제 화장실과 부엌 청소( 냉장고) 만 맡겨요
    찌든 때 없애신 해야하니 …
    집안은 로봇 청소기 2대 돌리고 ..
    정말 집 안일은 끝이 안나요 .

  • 31. 저도써요
    '22.8.6 9:08 AM (223.62.xxx.226)

    예전 아파트가 아파트 자체에서 호텔식으로
    도우미 관리 해주는 곳이었어요
    사람 구할 스트레스 안받고 얼굴도 안봐도 되었죠

    그 호텔식 도우미에 맛들여서
    그 이후로 도우미 쭉 쓰는데
    조선족 많고 할머니들은 못하는 분들도 많고
    힘들지만 계속 바꾸면서 맞춰야 해요

    기계가 못하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화장실 구석구석 청소
    베란다 창틀 청소
    구석구석 지저분한 곳들
    이런건 기계 돌린다고 해결 안되고
    나도 하기 귀찮아서요

    그리고 평소에도 깨끗하게 유지해요
    그래야 기준이 높아 도우미도 더 깨끗하게 치우니까요

    결론은 모델하우스 호텔처럼 유지하고 사는데
    도우미 덕이 큽니다

  • 32.
    '22.8.6 9:12 AM (223.38.xxx.94)

    저두
    맞벌이 22년 해 오면서
    가장 잘한 일이 도우미이모 도움받은 일이라고 말 할 정도에요
    우리이모는 그닥그닥 일은. 그렇지만
    애들키우는내내 15년 와주셨고
    사실 지금은 저혼자도 소화가능한 살림이지만,
    그간의 의리로 그만오시겠다고 하실따까지 도움받으려고 합니다

  • 33. 태리
    '22.8.7 10:46 AM (125.129.xxx.86)

    한달에 다섯번 청소도우미님 오셔서 깨끗하게 청소해주신다..
    여력되면 본인 자기개발하는데 시간 보내고 청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도우미 쓰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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