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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학폭은 폭로자말이 사실일 가능성 커요.

ㅇㅇ 조회수 : 16,981
작성일 : 2022-07-06 07:13:38
연예인들... 학폭 폭로뜬거 대부분 사실로 판명됐죠.
학부모로 관련일 하고 있는데
원래 가해자는 본인 잘못 인정안해요.
그 부모도 마찬가지..
상황이 심각하다 싶으면 본인도 피해자 학폭에 신고합니다.
쌍방으로 몰아가기 위해서요.
동창들이 얘는 그런 애 아니라고 증언했다?
그저웃지요. 같이 놀면서 피해자 같이 따시키거나 학폭행사했던 애들인데 걔들말이 진실일 리가요.
학폭인거 드러나면 자기들한테도 불이익 돌아올까봐 다 같이 말맞추기 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 아이들 교묘하기 때문에 중등 이후로는 몰라요. 초등학교처럼 담임이 수업다하고 밀착해서 보는 시스템이 아니라서요.
특정무리끼리 어울리는 것 정도는 알고있지만 그 이상은 몰라요
잘나가는 연예인 깔아뭉개려고 거짓정보 흘린다?
대부분은 잘나가는 연예인친구랑 그 연예인의 친구보고싶어서 더 잘해줍니다.
사실 아닌데 무고죄 (엔터는 대부분 사내변호사 있거나 소속사에서 돈 쓰지만 일반인이라 변호사 등등 번거롭게) 소송 감수하면서 학폭폭로? 상식적으로도 말 안됩니다.
언론이 뭔가 중립기어 박자는 쪽으로 여론 바꿔놨던데 안타깝네요
IP : 110.70.xxx.233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7.6 7:15 AM (116.42.xxx.47)

    아침부터 연예인 이야기하고 싶으신가요

  • 2. ㅇㅇ
    '22.7.6 7:16 AM (175.223.xxx.11)

    ?? 다들 새벽까지 하던데 아침에 하면 안되나요? 전 아침밖에 82를 못해요 ㅎㅎ 별걸다 참

  • 3. ㅇㅇ
    '22.7.6 7:17 AM (39.7.xxx.78)

    글구 연예인 얘기가 아니라 학폭얘기예요.. 문맥 파악좀..

  • 4.
    '22.7.6 7:17 AM (223.38.xxx.165)

    연예인 이야기는 몇시부터 해야 되는데요?
    더구나 학폭이야기잖아요

  • 5. 궁금해서
    '22.7.6 7:19 AM (118.235.xxx.53)

    아침부터 안하고 밤부터 하면 뭐 달라져요?

  • 6. 저기
    '22.7.6 7:20 AM (121.129.xxx.140)

    ㄴㅈㅎ 팬은 아니지만 사실로 판명나면 아웃하면 되지 이렇게 일반화해서 글쓰는 것도 하나의 폭력 같아요. 말로 하는 폭력..

  • 7. 두번째
    '22.7.6 7:20 AM (116.125.xxx.12)

    두번째 피해자말은 구체적이어서

  • 8. ...
    '22.7.6 7:20 AM (183.101.xxx.30)

    글쵸 홍현희 조한선도 다시 파헤칩시다
    사실일 가능성이 크니까

  • 9. ..
    '22.7.6 7:21 AM (219.254.xxx.117)

    저는 다른건 몰라도 학폭은 절대 용서가 안되요~

  • 10. ..
    '22.7.6 7:22 AM (118.33.xxx.116)

    저도 원글님 생각과 같아요
    학교일 좀 해보다보니 학폭 가해자를 옹호하고
    피해자 비난하는 친구들 대부분 가해자 무리들이예요
    주동자가 가해자로 학폭 낙인 찍히면 자기들도 피해보거든요
    그리고 다른걸로 계속 시비걸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고
    경찰에 신고하더라구요
    피해자애가 자기는 어떻게 했어야했나며 서럽게 우는데
    경찰들도 어쩔줄 몰라하고 신고한 아이들 신나서 웃고
    맘 아파서 아직도 찡하네요
    피해자를 가해자 만드는 아주 나쁜 선례를 지난주에 봐서
    전 가해자들 안믿습니다

  • 11. ㅇㅋㅋ
    '22.7.6 7:22 AM (223.39.xxx.253)

    다시 파헤치라고 비꼬는 분 웃기네요
    저는 본문에 공감해서 그런지 그 둘됴 재조사할 가치 있다고 생각해서요
    홍현희 조한선도 다시 재조명해주세요

  • 12.
    '22.7.6 7:23 AM (112.158.xxx.107)

    네 손석구도 잘 파해치길

  • 13. ...
    '22.7.6 7:23 AM (118.235.xxx.112)

    일반적으로는 아예 없던 사실을 날조하는 건 쉽지 않고 있던 사실을 과장 하는 정도겠죠 대부분은 맞다고 봅니다

  • 14. 공감
    '22.7.6 7:25 AM (210.117.xxx.44)

    착한애한테 뒤집어 씌우는걸 누가하겠어요.
    과장은 있겠지만.

  • 15. ...
    '22.7.6 7:27 AM (1.227.xxx.209)

    그죠.. 일반인은 고소 귀찮고 무서워서라도 유명인 상대로 사실을 날조하기 쉽지 않죠. 피해자 말을 더 믿어요

  • 16. ...
    '22.7.6 7:28 AM (39.7.xxx.65)

    전직 교사로서 원글에 동의요
    피해자 학폭정황이 구체적이에요

  • 17. ㅇㅇ
    '22.7.6 7:29 AM (39.7.xxx.214)

    전 그 둘은 내용 몰라요. 잘 아시는 183님이랑 223.39님이 하시면 될거같네요

  • 18. 개웃겨
    '22.7.6 7:31 AM (182.224.xxx.74)

    본인도 아침댓바람부터 82쿡 자유게시판 눌렀으면서 뭔 아침부터 연예인얘기 타령

  • 19. ...
    '22.7.6 7:32 AM (183.101.xxx.30)

    누구 팬이신지 모르지만 그냥 남주혁 활동하는게 싫다고 하세요

  • 20. ....
    '22.7.6 7:34 AM (125.240.xxx.160)

    남주혁 응원하지만...
    원글님 말씀 맞는말...ㅜ ㅜ

  • 21. 맞아요
    '22.7.6 7:41 AM (128.14.xxx.173)

    학폭하는애들 대부분 무리지어서 몰려다니는 인싸들이에요 피해자는 거의 혼자다니는 애들이고
    무리지어 다니는애들이 증언해주는거 일도 아니고 지들도 그냥 논다고 생각하지 학폭한다고 생각하는애들 없어요
    요즘은 학폭걸려도 아니라고 우기거나 피해자를 오히려 고소해서 활동 강행하는게 추세인가봐요
    어차피 인정하면 망하니까
    게다가 소속사가 고소하면 피해자를 두번 세번 죽이는거고 힘없는 피해자가 당할 가능성이 커지고 결국 피해자가 포기하게됨

  • 22. ....
    '22.7.6 7:41 AM (182.227.xxx.114)

    첫댓 웃기네요. 아침엔 무슨 얘기해야 되는데요?
    별 신박한 시비를 다 보네요

  • 23.
    '22.7.6 7:41 AM (223.39.xxx.227)

    이 사건과 증언 서 준 선생님들에 관해선 잘 모르겠지만 일단 선생님들은 학폭 있어도 파악 잘 못할 수도 있어요.
    예전에 저희 딸 반에 겉으론 천하에 예의 바르고 모범생인 아이인데 애들 교묘하게 괴롭히고 못된 짓 하며 시녀 거느리는 여왕벌 놀이했는데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그 애는 진짜 입댈 것이 없는 아이라고 칭찬에 칭찬을…
    그 아이한테 괴롭힘 당한 애가 선생님한테 사실 얘기하면 믿지도 않고 니 잘못이겠지 니가 잘못 알아서 오해한거겠지 씨도 안먹히고 그도 그럴 게 선생님 지나가면 일부러 막 친구 도와주고 의식적으로 착한 척 했더라구요.
    유일하게 그 아이 실체를 알아본 젊은 선생님 계셨는데(아이들에게 공평하기로 유명한 분) 그 모범생 코스프레한 아이가 잘못한 것은 호되게 야단치고 그 애들한테 당한 애들 억울한 것 없도록 해주셨어요.
    그 여왕벌 애 엄마 자기 애한테 그런 담임이 처음이니 분해서 밖으로 그 선생님 욕을 얼마나 하고 다니던지…
    그 엄마와 그 딸 외엔 모든 아이들과 엄마들이 공정한 그 선생님 좋아했어요. 교원평가도 매년 학교 최고 받았구요.
    모르는 선생님들은 학폭 실체 잘 모를 수도 있어요.
    겉으론 모범적이고 사고 안치는 아이 겉모습만 보고 칭찬하는 선생님도 많구요.

  • 24.
    '22.7.6 7:44 AM (112.158.xxx.107)

    윗분 고소했어요

  • 25.
    '22.7.6 7:49 AM (58.126.xxx.41)

    게다가 가해자는 대부분 활발하고 붙임성 있는 성격이라 선생들이 좋아합니다. 피해자 대다수가 소극적인 애들이니 편들어줄 사람도 없지요.

  • 26. 맞아요
    '22.7.6 7:50 AM (223.62.xxx.227)

    특히 가해자와 가해자 부모 언급하신부분
    100퍼센트예요
    99퍼센트도 아니예요

  • 27. ..
    '22.7.6 7:55 AM (223.62.xxx.89)

    홍현희 얘기도 사실일거 같아요
    뒤에서 만나서 조율했겠지요
    신기루도 학폭후 못나오는거 이유있을거 같아요

  • 28. 맞말
    '22.7.6 7:56 AM (162.251.xxx.248)

    Jyp 리아도 학폭 피해자를 대형로펌 끼고 3번이나 고소했어요 그러고도 3번 다 졌음 그런데도 계속 활동시켜요 뻔뻔하게
    회사는 활동중단시키면 손해가 크니까 죽어라 대응하고 피해자는 보통 멘탈이 약한데다 기획사를 상대해야하니까 힘들죠
    참 나쁜 선례를 남김 피해자가 점점 불리해졌어요
    개인이 회사응 어떻게 상대하나요 게다가 기획사는 언플도 엄청 할텐데

  • 29. 원글 말이
    '22.7.6 7:57 AM (118.235.xxx.63)

    맞죠.
    그래서 학폭의혹 나오면 그냥 넘어가거나 뭉개도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그 연예인 볼때 달리보고 있어요.
    요근래 핫한 그분. 연기 좋아하고 올봄 열광했었지만 그것도 맞을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나이가 많아 그 피해자는 가장이라 안나설거고 그냥 넘어가고 그 핫한 배우는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할걸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지금 돼지의 왕 5회까지 보고 있는데
    뒤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원글 말대로 불이익 때문에 말맞추거나 잡아떼던데요?
    경찰이 찾아가도 동조했거나 침묵했던 얘들 다 한패처럼 굴더라고요

  • 30. 매니큐어
    '22.7.6 7:57 AM (124.49.xxx.22)

    스타 하나 만들기가 어디 쉬운가요? 상품인데. 여러분이 기획사 사장이라면 지금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 31. ..
    '22.7.6 7:58 AM (223.38.xxx.159)

    저도 어제 매체 기사보고 아 사실이구나!!! 싶은 생각이 더
    그런데 남주혁은 본인 스스로는 어떤 말도 하지 않네요.

  • 32. ..
    '22.7.6 8:00 AM (70.191.xxx.221)

    쓰레기 연예인 보기 싫어요.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음.

  • 33. 동의해요
    '22.7.6 8:04 AM (39.7.xxx.238)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무슨 이득을 얻고자 학폭을 말하겠나요.
    자기가 목격하지 않았다고 학폭이 없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위험한거죠
    특히 갴관적이어야 할 교사라는 사람들이 나서서 저러는거 진짜 문제있어보여요

  • 34. ...
    '22.7.6 8:04 AM (183.100.xxx.209)

    점세개님과 똑같은 경험 있어요. 신기하네요.
    그리고 제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학폭을 6개월을 겪어도 담임은 못알아챘었습니다.

  • 35. ㅇㅇ
    '22.7.6 8:06 AM (119.194.xxx.243)

    폭로자말이 사실일 경우가 많겠지만 아닌 경우도 분명히 있을거라서
    학폭했을거야..라고 믿어 버리는 건 조심해야 하지 않나요?
    키보드로 사람 죽이는 게 너무 쉬운 세상이잖아요.
    학창시절 별 볼 일 없던 친구가 잘나가는 거 싫어서 없는 얘기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분명 있을 거 같아요.

  • 36. 학폭은
    '22.7.6 8:06 AM (112.152.xxx.66)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모두 자유로울순없죠
    정말 사라져야 합니다

  • 37. ㅇㅇ
    '22.7.6 8:08 AM (223.39.xxx.214)

    연예인 학폭 사건 중 유일하게 깨갱하고 수긍한 연예인이 박*수인데 이 경우는 피해자 가족도 박씨와 비슷한 수준의 재력가라서 보복성 맞고소에 대응할 여유가 있었기때문 그러나 남씨의 피해자는 그런 처지는 아닌것으로 보임
    에*프릴의 사례를 보면 이나*측이 왕따 피해 호소를 한 전멤버에게 소송을 7번인가 9번을 걸었다고함 물론 모두 졌지만 목적은 재판에서 이겨 언플하기위함보다는 상대에게 심리적 압박을 하기 위한 복수인데
    남씨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그런 의미에서 디스패치 기사는 그에게 악수가 맞아요 남씨가 원하는 그림은 대중이 잊고 본인은 활동하고 폭로자는 각종 재판으로 복수당하는건데 그러기엔 글렀음 너무 멀리 왔음

  • 38. ㅇㅈㅇ
    '22.7.6 8:10 AM (182.211.xxx.221)

    꼭 그렇지만은 아니더라구요 자기 잘못으로 친구들하고 멀어졌는데 혼자 피해자인척 과장하고 자기부모한테도 자기위주로 얘기하고 아주 악질도 있더라구요

  • 39. 맞는말이죠
    '22.7.6 8:12 AM (119.149.xxx.54)

    솔직히 원글님 의견이 맞는말입니다.
    가해자들 특징이 거의다 장난이었다라는 식으로 말해요.
    본인들은 장난이었을지 모르지만 당하는 사람은 엄청난
    상처고 트라우마로 남는거죠.
    남주혁 좋아했는데 이번일 대처하는거 보고 완전 실망했어요.
    최소한의 확인이나 성찰이나 없이 고소운운
    메이져언로사에서 2차 제보자 나오니
    고소한다는 말 쏙들어가고
    주변인들 내세워 언플 시작
    너무 싫네요

  • 40. 글쎄요
    '22.7.6 8:15 AM (118.235.xxx.53)

    잘 모르겠지만 지수하고 절친이라는 게 싸하고 옛 인터뷰 보니
    양아 느낌 물씬 나고 지금 착한 행동은 연기처럼 보이더라고요.
    고등 때 소주 사진도 그렇고요.
    엄청 반듯한 사람이 지수랑 절친 될 수 있을까요?

  • 41. 미나리
    '22.7.6 8:22 AM (175.126.xxx.83)

    학폭 말 나오기 시작할때 피해자 찾아가서 사과하면 덮어질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계속 언론타면서 이미지 망하는쪽으로 가네요. 재주가 아깝네요.

  • 42. ...
    '22.7.6 8:28 AM (175.223.xxx.90)

    박혜수 학폭 터졌을때도 디스패치에서 친구들 증언 17명 기사쓰고 반전이니 뭐니 했죠.
    디스패치에서 남주혁은 교사까지 등장시켰던데
    교사라는 사람들이 모든걸 아는것도 아니면서 저래도 되는건지..저 교사들 경고 받아야 해요

  • 43.
    '22.7.6 8:29 AM (223.38.xxx.165)

    학폭 가해자들은 주로 장난이었다고들 하죠
    그러니 자기들은 괴롭힌적이 없다고들 하고 피해자가 예민하고 피해의식 쩌들었다고 하죠
    친구들은 적극. 소극적 가담 내지 방관 아니면 무관심 했으니 판단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거죠
    가해 했더라도 가해자는 기억을 못해요

  • 44. ...
    '22.7.6 8:31 AM (183.100.xxx.209)

    가해자는 기억 못해요.
    방관자들은 더더욱 기억 못합니다.

  • 45. tonic
    '22.7.6 8:31 AM (221.138.xxx.139)


    원글님 말 동의해요.
    게다가 남주혁은 그간 보여진 것들로 봐도 인성이 답이 나오는 수준.
    한둘도 아니고.

  • 46. 별동산
    '22.7.6 8:34 AM (211.237.xxx.4)

    남주혁 학폭 진실이라고 생각해요. 남주혁은 이 기회에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 좀 해보고(그 머리와 인성에 생각한다고 알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을 괴롭히고 트라우마를 남긴 일에 반성 좀 하세요.

  • 47.
    '22.7.6 8:36 AM (61.84.xxx.183)

    첫댓글은 그럼82쿡에서 아침부터 무슨얘길해야 할까요
    벼라별이야기 다 올라오는여기에서 별거가지고 태클이네

  • 48. 학폭러
    '22.7.6 8:38 AM (51.159.xxx.214)

    요즘은 가해자가 더 큰소리치고 언플하고 고소하네요
    Jyp도 피해자를 3번이나 고소하고 3번 다 진건 사람들이 잘몰라요 피해자를 고소할때만 언플을 대대적으로 하죠
    꼭 억울한것처럼 그러니 피해자는 2차3차 피해를 얻고 평생 피해자로 남는거에요
    ㄴㅈㅎ도 수지한테 비하발언하는거 보니 인성이 뻔해요
    지보다 훨씬 탑스타에게도 조롱하는데 피해자한테는 어떨지

  • 49.
    '22.7.6 8:39 AM (61.84.xxx.183)

    당한사람이 거짓말을 왜하겠어요
    저도 원글님의견에 동감

  • 50. ...
    '22.7.6 8:49 AM (39.7.xxx.65)

    가해자가 고소하고 언플하는 거 진짜 무섭네요

  • 51. ㅇㅇ
    '22.7.6 8:51 AM (110.70.xxx.237)

    ㅇㅇ
    '22.7.6 8:08 AM (223.39.xxx.214)
    연예인 학폭 사건 중 유일하게 깨갱하고 수긍한 연예인이 박*수인데 이 경우는 피해자 가족도 박씨와 비슷한 수준의 재력가라서 보복성 맞고소에 대응할 여유가 있었기때문 그러나 남씨의 피해자는 그런 처지는 아닌것으로 보임
    에*프릴의 사례를 보면 이나*측이 왕따 피해 호소를 한 전멤버에게 소송을 7번인가 9번을 걸었다고함 물론 모두 졌지만 목적은 재판에서 이겨 언플하기위함보다는 상대에게 심리적 압박을 하기 위한 복수인데
    남씨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

    저도 같은 케이스라 여겨집니다

  • 52. 원글동감
    '22.7.6 8:53 AM (222.97.xxx.194)

    이게 상식적인 반응이죠
    너무나 당연한거 아닐까요

  • 53. .............
    '22.7.6 8:59 AM (119.194.xxx.143)

    이글 베스트로 올립시다!!!!!!!!!!!!!!!
    원글님 적극 동의!!!!!!!!!

  • 54. 지역비하
    '22.7.6 9:01 AM (217.148.xxx.16)

    키스신후 입에서 삼합냄새난다는 발언도 너무하다 싶었는데 팬들은 재미로 한걸로 뭘 예민하게 그러냐고 적반하장이더라구요
    재미ㅋㅋ늘 그런식이죠 안그래도 민망한데 삼합냄새난다는 말들은 여배우는 재미 있었을까요 가해자마인드는 항상 그래요

  • 55. ㅡㅡ
    '22.7.6 9:15 AM (222.109.xxx.156)

    가해자가 뻔뻔한 경우 많아요. 그 부모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부모가 선생인데도 인정 안하고 되레 자기가 아는 모든 방법 동원해서 피해 없도록 막아주더군요. 그거 보고 세상 믿을 사람 없구나 싶었어요. 학폭 가해자로 판결 났는데도 사과조차 안하고 질질 끌다가 졸업했죠. 인과응보 있었으면 해요.

  • 56. 에고
    '22.7.6 9:24 AM (223.38.xxx.121)

    남주혁 선생님 인터뷰 한 학교에 남주혁 왔다는 인증글 올라왔어요.
    선생님을 남주혁이 직접 만났다는건데 흠
    그 선생님은 피해자 학생도 만나보고 인터뷰에 응한건지
    만약 남주혁만 만나고 인터뷰 한거라면
    저 선생님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 57.
    '22.7.6 9:30 AM (121.143.xxx.62)

    예전 학폭이 생겼을 때 고등 담임이라는 작자가 '걔(학폭가해자) 공부 잘하는 아이에요'라고 했던 말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그저 쉬쉬하고 덮기 바쁘고..
    사명감은 개나 준지 오래고 그냥 직업인이에요

  • 58. 저도
    '22.7.6 9:32 AM (118.235.xxx.246)

    원글님 글에 찬성합니다
    팬인지, 학폭 가해자부모였는지, 소속사인지
    아침부터 눈살 찌뿌리게 하네요

  • 59. ...
    '22.7.6 9:57 AM (211.201.xxx.209)

    디스패치 기사 보고 남주혁이 힘으로 피해자 두 번 죽인다는 생각들더라구요.

  • 60. 가해자들은
    '22.7.6 10:00 AM (211.245.xxx.178)

    사실을 말하는걸겁니다.
    지들은 재미있게 논거지 과롭힌게 아니라구요..
    지들은 논거고 피해자는 괴로웠던거고..
    가해자들이 지들이 한짓을 알리가요.
    내용도 구체적이고 학폭논란 연예인들은 전 다 아웃...
    지금까지 학폭 논란있던 연예인들 다 관심없던 애들이지만 남주혁은 김복주 너무 좋아해서...지금도 가끔 다시보기하는데 속상하지만..그래도 아웃입니다.

  • 61. ...
    '22.7.6 10:09 AM (222.236.xxx.135)

    원글님 의견 동의해요.
    그시절 교사가 얼마나 공정하게 판단하고 있을까요?
    남주혁 나이때 교사들은 교사자체도 개념없는 사람들 많았어요.
    학폭 가해자 아무나 되지 않아요.
    제가 느낀 가해자들은 본성이 교활한 공통점이 있어요.
    강약약강이죠. 그 부모도 똑같아요. 유전자는 정직하더군요.
    교사를 왜 찾아갔겠어요. 피해자 설득에 실패했구나 했어요.
    남주혁은 표정이 어둡고 외모에 비해 분위기가 산뜻하지 않아서
    지켜보게 되는 배우였어요.
    한때의 실수였다면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잘 해결하고 넘어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평생 연기할거라면 말이죠.

  • 62. 공감해요
    '22.7.6 10:11 AM (223.53.xxx.69)

    학교때 나쁜짓한걸 어느누가 거짓으로 폭로할까싶어요.
    그만큼 두고두고 상처남으니 저러죠
    학폭연옌 걸러야해요

  • 63. ......
    '22.7.6 10:23 AM (175.192.xxx.210)

    우리 82님들.. 원글도 댓글도 감사하네요. 눈물나요.

  • 64.
    '22.7.6 11:27 AM (175.223.xxx.8)

    원글님께 격하게 동의합니다

  • 65.
    '22.7.6 12:23 PM (112.156.xxx.235)

    제발

    손석구도 파헤치길

    애진짜 맘에안들어

    눈빛이 팍찢어져서

    인상개더럽거든

  • 66. .....
    '22.7.6 4:38 PM (121.163.xxx.128)

    공감이요
    뭐생긴다고 한사람 인생망치는 무서운 짓을 하겠어요

  • 67. ..
    '22.7.6 4:45 PM (116.126.xxx.23)

    매우 공감합니다.

  • 68. ...
    '22.7.6 5:00 PM (112.161.xxx.234)

    공감요. 축구선수 농구선수도 피해자 말이 사실일 거라 생각해요.

  • 69. 증거나왔네요
    '22.7.6 5:19 PM (112.164.xxx.11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9092&page=1

    원글님 win.

  • 70. 학생이라고
    '22.7.6 5:20 PM (14.38.xxx.43)

    순수해서 실수할수있다고 생각마세요. 야비하고 악랄하기가 상상도 할 수없는 애들이 학급에 한명씩은 있습니다.
    학폭 등 학창시절에 문제가 있었던 인간은 처절하게 반성할 기회를 주는게 맞다고 봄.

  • 71.
    '22.7.6 6:34 PM (14.38.xxx.52)

    정준영 절친이라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아주 나쁜놈이었네요 이번일 대응하는것도 찌질하네요

  • 72. 동감
    '22.7.6 6:54 PM (58.234.xxx.21)

    잘나가는 연예인 그냥 잘되는게 싫어서 허위로 언플 하는게
    일반인이 가능한가요?
    사실 내가 당했어도 알리려면 큰 용기가 필요할겆같은데

  • 73. 저도
    '22.7.6 7:22 PM (119.70.xxx.69)

    홍현희 언급 하고 싶었는데 말씀하신 분이 계시네요
    홍현희 신기루 이런류들 티비에서 안보고 싶어요
    학폭터지면 발뺌부터 하는류들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어릴때 심성은 어른되기전 포장안된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거기때문에 커서는 잘 포장해서 살겠지요

  • 74. 그러네요
    '22.7.6 9:14 PM (61.254.xxx.115)

    이말이 맞네요 맞았어....

  • 75.
    '22.7.6 10:25 PM (61.255.xxx.96)

    첫댓봐라..어이없음

  • 76. 학폭 연예인
    '22.7.6 11:05 PM (223.42.xxx.85)

    학폭 연예인 제발 밝혀서 퇴출합시다!
    지금껏 패턴 똑같이 반애들 나와서 얌전한 애였다 어쩌구 해도 결국 다 사실로 드러났죠.

    무명일때 학폭 사실 악랄하고 구체적으로 나온 손석구 더이상 추앙받는거 꼴보기 싫어요.
    손석구는 폭로자 고소도 못하고 피해자가 나이가 있으니 설마 나오겠냐 그냥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나본데 제발 본인이 당당하게 밝히길!!

  • 77. ....
    '22.7.7 5:34 AM (110.13.xxx.200)

    동의합니다. 무슨 좋은꼴보겠다고
    한참 잘나가는 연예인 상대로 폭로를 할까요.
    것도 한낱 개인이요.
    소속사있는거 뻔히 아는 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 진실일 가능성이 큰거죠.
    일단 언급된 사람들 다 가능성 있는거고
    솔직히 다른 연예인들도 과거 학창시절 얘기나오면
    어떤 연예인들은 공부는 못했지만 착했다느니
    대부분 일관되게 흐르죠.
    근데 굳이 학폭이 니온다?
    어떻게든 경험이 있다고 보는거고
    힘없는 개인이기에 그렇게 또 사그라들 가능성이 큰거라고 보네요.
    그래선지 언급된 연예인들 예사롭지 않게 보이는건 사실이에요.

  • 78.
    '22.7.7 6:54 AM (49.50.xxx.111)

    제 주변엔 남 잘되는 꼴 못보는 애가 있었는데 10년도 더 된 일을 자기 말 위주로 유리하게 적어서 네이트 판에 올려서 한 사람 매장 시키더라구요. 걔야 말로 악질 일진이였는데 참 학폭 피해자란 단어 하나로 유리하게 산다 싶었어요. 그런 사람들때문에 진짜 학폭당한 피해자들은 억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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