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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금 미국 한인들 난리났다네요 한동훈 조카 논문 표절 의혹

.. 조회수 : 30,675
작성일 : 2022-05-24 19:59:22

"한국식이냐 조롱까지" 한동훈 조카 논문 표절 의혹에 美 한인 사회 '발칵'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15&document_sr...

 http://news.v.daum.net/v/20220524110004455 ..

한동훈 장관 처조카·자녀 논문 표절 의혹
대입용 '스펙 공동체' 활동에 피해 학생도 
한인들 "이번 일은 사실상 입시 부정" 분통 
논문 대필이 '한국식 입시 전략' 조롱 나와
한인 학생들 '색안경'.. 입시 불이익 우려도

------------------------------

조국전장관님 논란때 2019년도 검찰.


청문회 전에 '조국 의혹' 압수수색... 윤석열 지시 있었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9082710518275100#_enliple
반부패강력부장 한동훈에 수사지휘 맡겨…'원칙대로 수사' 메시지 해석

윤 총장은 최근 조 후보자 관련 사건들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공적 사안인 데다가 제기된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자료를 신속하게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즉각적으로 수사를 개시하도록 서울중앙지검 측과 논의


"조국 압수수색 기네스감" vs "안하면 범죄 방조행위"
 

 http://www.nocutnews.co.kr/news/5221111

김기창 교수 (검찰 수사 과잉)
한 가족에게 70회 압색? 기네스감
檢 개혁 지휘자 수사, 이해관계 충돌
카메라 생중계까지...과한 정치행위

윤갑근 변호사 (검찰 수사 적절)
압색 영장 발부, 혐의 소명됐다는 증거
 수사 안하면 특검 갈것...원칙 수사할뿐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IP : 221.140.xxx.189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4 7:59 PM (221.140.xxx.189)

    http://news.v.daum.net/v/20220524110004455 ..
    이곳에 10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힌 한인 C씨는 "한 장관 자녀와 조카, 그리고 일부 부유층 학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미국 사회에서 한국 학생들을 색안경 끼고 볼까 걱정"이라며 "돈을 주고 논문에 이름을 얹어서 대학 가는 게 'Korean tactic'(한국식 입시 전략)이냐는 조롱 섞인 말까지 듣고 있다"고 말했다.

  • 2. ..
    '22.5.24 8:01 PM (221.140.xxx.189)

    "이게 한동훈식 공정인가" 편법 스펙·표절 논란에 질타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C%9D%B4%EA%B2%8C-%ED%95%9C%EB%8F%99%...

  • 3.
    '22.5.24 8:02 PM (220.94.xxx.134)

    공직자수사기관인가 만든다는데 본인부터수사하고 거니장모 또 이번 발탁된 문제 장관들부터수사히ㅣ자

  • 4.
    '22.5.24 8:03 PM (203.211.xxx.160)

    압수수색은 언제하나요??

  • 5. 한국인들
    '22.5.24 8:04 PM (211.245.xxx.178)

    사회 지도층입네 하는 것들이 저런식인데 당연히 한인사회가 불이익 받겠지요..
    장하다..여기서 입시비리도 부족해서 다른나라까지 가서는...써글것들..

  • 6.
    '22.5.24 8:11 PM (116.37.xxx.160)

    짜집기 논문 쓰고 등등 입시 스펙이 기가 찹니다.
    미국 그 에이전시가 나경원 아들 김현조 , 김명신 언니집 자식 등등 한국 고위 기득권층 자녁들 다수
    도망가고 잠적하고 계정 삭제 하고 난리가 났어요.

  • 7. 한인 사회 어디?
    '22.5.24 8:17 PM (220.73.xxx.22)

    외국에 사는 진보 떨거지인가 봅니다
    이번에 진보란 인간들의 실체를 똑똑히 봤어요
    한국 싫어서 떴으면 관심 끄고 그 사회에나 충실하고 사세요
    세금도 안내는 인간들이 감내라 배내라 간섭질이네요

  • 8. ...
    '22.5.24 8:21 PM (217.44.xxx.87)

    똑바로 해둬야죠

    잘못된 불의를 제보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불의를 저지르는 그들 즉 한씨 일가가 문제입니다

    어디서 가스라이팅을 쓰레기 같은 것들이

  • 9. oo
    '22.5.24 8:27 PM (98.192.xxx.9)

    220.73 말 조심하세요
    난 이번일 아무 관심도 없지만
    한국 싫어서 뜬 것도 아니고
    어쩌다 미국와서 공부하고 애들 낳고 살다 보니
    부모 형제 곁에서 살지 못하고 여기서 나이든 죄밖에 없고

    한국에 있는 재산때문에
    매년 2-3억씩 종부세 내고 있고

    뭐가 마음에 안들어 말을 저렇게 밉상으로 하는지 몰라도
    말 좀 이쁘게 하세요

  • 10. **
    '22.5.24 8:36 PM (61.98.xxx.18)

    그러게 미국까지 가서 사기를 치나요? 사기친게 잘못이지 그럼 덮어줘요?
    열린공감티비에 진씨랑 딸 유펜붙었다고 주접떨며 좋아하는거 보니 악마가 따로 없더라구요.
    한달만에 썩은지도자들 땜에 한국은 썩은내가 진동을 하게되었어요..TT

  • 11. 220.73님
    '22.5.24 8:39 PM (39.7.xxx.129)

    220.73님 막말이 지나치시네요.

    저는 님이 말하는 소위 "외국에 사는 진보 떨거지"입니다. 사실은 진보와 보수 양날개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요.
    "한국 싫어서 떴으면" 이라구요??? 미국 사는 한국인들을 도매금으로 넘겨짚어 판단하고 비난하시는 건가요??
    님이 한국 사신다면 한국 싫어하십니까? 미국 사신다면 한국 싫어서 뜨셨나요??

    저는 한국 싫어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공부하러 미국 간거죠. 국적은 여전히 대한민국이예요.
    굥정부 같은 터무니없는 정부가 집권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절대 한국 싫어하지 않아요.
    헌법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따라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감내라 배내라 간섭질"하는 것입니다. 국민으로서의 권리, 의무, 책임을 다하는 거죠.

    님이 윤통이 말한 "반지성주의"의 한 예인 것 같아,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말씀 가려가며 하세요!!!

  • 12. **
    '22.5.24 8:48 PM (223.38.xxx.79)

    사기스펙쌓아가는 가는 아이들을 잘 걸러야 제대로 공부해서 입학하려는 아이들에게 피해가 없겠죠. 열심히 했는데 대필에 표절한 아이에게 밀리면 안되잖아요

  • 13.
    '22.5.24 9:37 PM (118.32.xxx.104)

    220.73님 심히 찔리나봄

  • 14.
    '22.5.24 9:46 PM (80.89.xxx.213)

    이걸로 발칵 뒤집힐만큼 한국정치에 관심 없어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크게 관심 안가짐

  • 15. 미국 교포
    '22.5.24 9:49 PM (211.36.xxx.219)

    교포들은 한국에 내정 간섭 하시려면 세금좀 내쇼

  • 16.
    '22.5.24 10:25 PM (125.185.xxx.9)

    세금 제대로 내고 관심가지는걸 간섭이라뇨???? 명신무당 주가조작이나 좀 간섭하죠?

  • 17. 220.73
    '22.5.24 10:50 PM (123.111.xxx.13)

    ㄱㅅㄲ네요.
    ㅆㄴ이고.
    퉷~~~

    222222222222

  • 18. 223.70
    '22.5.24 11:12 PM (221.161.xxx.81)

    그럼 넌 보수 일베찌끄래기냐..말조심해라.

  • 19. ㅡㅡ
    '22.5.24 11:18 PM (118.235.xxx.59)

    여기가 더 난리났네...
    자기들 입엔 걸레를 물고
    말조심 하라니 코미디네요.
    입시 비리를 제보한게 아니라
    한동훈을 무너뜨리기 위해 외신들한테
    꼰지르기식으로 마구 제보한 당신들도
    그닥 떳떳할것 없어요.
    한국 학생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당신들도 책임이 있는거예요.
    외신들이 뭐라고 ...ㅉㅉ.

  • 20. ㅇㅇ
    '22.5.24 11:32 PM (125.177.xxx.53)

    적어도 산호세 한인사회는 난리났습니다.
    내 자녀랑 같은 학교 또는 옆학교 아이 얘긴데 조용할 리가 있나요?
    교포엄마들이 이 사건에 관심없다고 박박 우기는 분은 입시 치른/치를 자녀가 없거나 산호세와 멀리 떨어진 동부/중부/남부 사시는 분이겠지요.
    북가주 사는 학부형 붙잡고 물어보세요 ㅎㅎㅎ

  • 21. 최싸자매
    '22.5.24 11:53 PM (47.32.xxx.156)

    교포 엄마들 사이에서 이슈 맞는데, 아니라는 사람들은 뭔지?
    이 아이 둘 뿐 아니라, 여기 가담한 다른 부모들도 한 둘이 아니죠.

  • 22. ...
    '22.5.25 12:07 AM (125.178.xxx.52)

    39.7 언니 승!!!

    한국 싫어 떴다는 여자는 2-3억씩 세금 내는 부자라네 ㅋㅋ
    왜 떨거지 노는데를 기웃대는지

  • 23. 39
    '22.5.25 12:16 AM (47.32.xxx.156)

    교포엄마 입장은 이거 정치적으로 엮지 말자는 사람들이 다수인데 모르나 봐요?
    이 사건은 편법, 표절, 대필 등을 이용한 부정입시에 관한 얘기에요.
    최씨자매, 그들과 같이 논문 쓴 아이들이 관심의 중심이에요.
    하긴 모르니까 진보 떨거지 소리나 읊조리고 있겠지만. 한심하네요.

  • 24. 휴장난아님
    '22.5.25 12:50 AM (173.66.xxx.99)

    이게 장난아님
    곧 조사할모양이더라구요
    Public corruption이거든요

  • 25. ㅇㅇ
    '22.5.25 1:56 AM (125.177.xxx.53)

    FBI 는 조사 안해도 IRS 는 수사하겠죠?

  • 26. 118.235
    '22.5.25 2:47 AM (203.211.xxx.160)

    계속 제정신이 아닌소리만 하네요.
    한동훈 가족이 기득권을 이용해 잘못한걸 왜 교민들이
    밝힌게 잘못이라는거애요? 이제 공정이고 상식인가요?
    그러게 왜 저딴짓은 저질러서 앞으로 미국대학에 진학할려고 하는
    우수하고 뛰어난 학생들의 앞길을 막는짓을 하는지 한동훈에게
    물어봐요!!!!

  • 27. 223.70
    '22.5.25 7:07 AM (120.142.xxx.17)

    하는 꼬라지가 꾱 지지할 것 같은 에티튜드.

  • 28. ㅇㅇ
    '22.5.25 7:56 AM (175.211.xxx.182)

    미국 미시들 한국에 헛소리하는 미시보다 훌륭합니다.
    멀리서 애써 주시니 감사해요
    한국 헛소리 하는 미시들은 패스하세요

  • 29. 개판...
    '22.5.25 8:37 AM (73.225.xxx.49)

    안정환 딸도 이번에 NYU 들어갔다 하는데
    같은 수법으로 했을게 뻔하함.

  • 30. ..
    '22.5.25 8:54 AM (221.140.xxx.189)

    한동훈 장녀, '약탈적 학술지에 표절논문 투고' 또 확인.. 외사촌과 동일 패턴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24&document_sr...

    http://news.v.daum.net/v/20220509212502288
    고 1 재학 중 철강산업 관련 논문 약탈적 학술지에 게재

  • 31. ..
    '22.5.25 8:54 AM (221.140.xxx.189)

    한동훈 딸 '앱' 미국대회 출품‥국내 개발자 "200만 원 받고 만들었다"

    http://naver.me/FNu4f2og
    미국의 학생 경연 대회에도 출품이 돼서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요.
    그런데 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에도 전문 개발자가 도움을 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개발자는 저희 취재진에게 개발비로 2백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32. ..
    '22.5.25 8:55 AM (221.140.xxx.189)

    한동훈 장녀가 발표한 '국제 학술대회' 논문도 표절 확인
    http://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084

  • 33. ..
    '22.5.25 8:55 AM (221.140.xxx.189)

    한동훈 딸 논문 대필정황..케냐 대필 작가 “내가 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89700?sid=100%C2%B0

  • 34. ..
    '22.5.25 8:56 AM (221.140.xxx.189)

    연습용이라던 한동훈 딸 논문, '하버드 공모전' 주제와 일치
    http://news.v.daum.net/v/20220513190605615

  • 35. ..
    '22.5.25 8:57 AM (221.140.xxx.189)

    한동훈 딸 글'서울대도 학술논문으로 제공'
    http://news.v.daum.net/v/20220516160900878

  • 36. ..
    '22.5.25 8:57 AM (221.140.xxx.189)

    한동훈 딸 언니들 논문표절 의혹..미국 대학에 불똥


    http://news.v.daum.net/v/20220518054201620
    미주동포들 "사촌언니들 논문 5건 표절 확인"
    모두 아이비리그大 합격, 대학측에 입장 요구
    한동훈 딸과 온라인 매체에서 함께 활동해와

    청원인은 캘리포니아 출신 A, M양 등이 표절 또는 조작한 논문을 발표했다며 이들이 공저자로 등재돼 있는 논문 5건과 표절 대상 논문 5건을 비교한 33페이지 분량의 조사 결과물을 공개했다.

  • 37. ..
    '22.5.25 8:58 AM (221.140.xxx.189)

    한동훈 딸 사촌언니들 논문 4편 철회. 표절 확인된 듯.
    http://m.news.nate.com/view/20220519n02989?hc=920227&mal=01

  • 38. ..
    '22.5.25 8:58 AM (221.140.xxx.189)

    단독] '한동훈 조카' 표절논문 원저자(미)교수 '통째 베꼈다'

    http://news.v.daum.net/v/20220520133313386

    한동훈 조카들이 베낀 논문 원저자 美 교수 "표절 넘어 연구 조작 의심"
    http://news.v.daum.net/v/20220522130039983

  • 39. ..
    '22.5.25 9:01 AM (221.140.xxx.189)

    논문표절 의혹' 한동훈 처조카들, 퇴학 위기?... 미국대학신문 '대서특필'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710

  • 40. 한동훈
    '22.5.25 9:42 AM (221.140.xxx.189)

    청문회 전에 '조국 의혹' 압수수색... 윤석열 지시 있었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9082710518275100#_enliple
    반부패강력부장 한동훈에 수사지휘 맡겨…'원칙대로 수사' 메시지 해석

    윤 총장은 최근 조 후보자 관련 사건들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공적 사안인 데다가 제기된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자료를 신속하게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즉각적으로 수사를 개시하도록 서울중앙지검 측과 논의한

  • 41. 기네스감
    '22.5.25 9:43 AM (221.140.xxx.189)

    "조국 압수수색 기네스감" vs "안하면 범죄 방조행위"


    http://www.nocutnews.co.kr/news/5221111
    김기창 교수 (검찰 수사 과잉)
    한 가족에게 70회 압색? 기네스감
    檢 개혁 지휘자 수사, 이해관계 충돌
    카메라 생중계까지...과한 정치행위

    윤갑근 변호사 (검찰 수사 적절)
    압색 영장 발부, 혐의 소명됐다는 증거
    수사 안하면 특검 갈것...원칙 수사할뿐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 42. 19년도 검찰
    '22.5.25 9:45 AM (221.140.xxx.189)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신속하게 수사하는 것도 검찰의 의무

  • 43. ..
    '22.5.25 9:59 AM (221.140.xxx.189)

    검찰 조국 부인 기습 기소, 소환조사도 없었다 - 미디어오늘 ...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0

  • 44. 쓰레기통
    '22.5.25 10:43 AM (222.109.xxx.244)

    쓰레기통이 쓰레기를 주워 담아 쓰레기장을 만드는 나라가 되네..
    어휴~~

  • 45. 네이놈
    '22.5.25 11:23 AM (175.194.xxx.51)

    감옥가즈아

    악랄한 검새놈
    조국장관님 밟고 올라선자
    반드시 벌 받아야한다

  • 46.
    '22.5.25 11:30 AM (115.140.xxx.75)

    조국은 그리 까더니 안농운네, 김명신 오빠네 애들 스펙 쌓아 주고 명문대 보내는 거 보니 조국은 새발의 피! 가짜 스펙으로 유펜 합격했는데 그걸 안 거르고 만약 서울대가 의대 편입시켜주면 서울대생들 가만히 있을 건가요?? 그대가 조국 영화 꼭 보고 잘 생각해보길.

  • 47. ㄱㅂ
    '22.5.25 11:47 AM (211.209.xxx.26)

    희안하게. .

    김건희 한동훈 정호영 나경원등.

    검찰과 관련되믄 일체 조사를 안해여

  • 48. ㄱㅂ님
    '22.5.25 12:04 PM (112.170.xxx.86)

    그것이 굥정 ㅋㅋㅋ 조중동 너무 조용하네요.

  • 49. 위법자가
    '22.5.25 12:07 PM (112.170.xxx.86)

    가족 구성원 대대로 위법자들이 법무부장관이라니
    국민들은 눈귀 없는 줄 아는

  • 50. 그러게
    '22.5.25 12:18 PM (39.7.xxx.86)

    조중동 조용한거 봐요
    투명하다 투명해

  • 51. ㅎㅎㅎㅎㅎ
    '22.5.25 12:45 PM (58.182.xxx.106)

    열린공감 tv꼭 시청해보세여 ㅎ
    한동훈 처형 진민정 파다보니 나경원 아들 예일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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