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잔고에 돈이 넘치니 자존감도 넘치네요

자존감 조회수 : 23,914
작성일 : 2022-05-13 17:23:19
현금만 20억 가까이 있어요 빚없구요.
돈 안써도 
그 돈이 내 계좌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혼자 자신감 뿜뿜이네요.
비싼 음식 안먹어도 비싼 옷 안입어도 비싼 차 안타도 당당한 그 느낌.
누가 안 알아줘도 상관없어요.
내 통장에 돈 많은 거 나만 알아도 
은연중에 뿜어나오는 자신감, 사람들도 눈치챌거예요.
자랑은 절대 하지 않아요.
허세 부리다가는 영화 밀양처럼 되는거죠.
백만달러 지폐를 쓰지는 못하고 가지고만 있었는데도 대접받으며 여행을 다니던 소설 속의 청년처럼
돈은 그런 위력이 있네요.
돈 자체가 좋다기보다는
돈이 주는 자신감이 좋아요.

IP : 218.234.xxx.3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이네요
    '22.5.13 5:24 PM (218.148.xxx.31)

    돈이 자존감을 일부분 주는게 사실이네요

  • 2. ㅎㅎ
    '22.5.13 5:24 PM (125.188.xxx.9)

    돈이 주는 자신감 부럽네요

    주변사람 무시하는것만 아니라면 정말 돈의 힘은 좋은듯요

  • 3. 부럽구요~
    '22.5.13 5:25 PM (110.35.xxx.110)

    부동산도 있고 현금도 20억이 있으신건가요?
    진짜 부럽네요~

  • 4. .......
    '22.5.13 5:26 PM (220.121.xxx.184)

    저도 돈없을땐 사고 싶은데 그렇게 많더니
    돈 생기니까 물욕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언제든 살수 있으니까요.
    돌이켜보면 그떄 물욕은 갖고싶은데 못가지는것들이 많으니까 있었던거 같아요

  • 5. 와~
    '22.5.13 5:27 PM (223.38.xxx.42)

    부럽네요.
    밥안먹어도 배부른거 같은

    그런데 그 돈은 자녀분들 물려주시는거에요?

    물욕도 없으신분 같네요.

    전 물욕도 너무 많고
    안락한 삶을 좋아해서

  • 6. 이런 유치한 글은
    '22.5.13 5:28 PM (117.111.xxx.62)

    일기장에.

  • 7. 글쵸
    '22.5.13 5:29 PM (125.132.xxx.178)

    내 호주머니에 돈 있으면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할 것도 없고 남한테 싫은 소리 들을 것도 없죠. 물론 남한테 싫은 소리 할 것도 없구요.

  • 8. song
    '22.5.13 5:30 PM (118.235.xxx.220)

    뭐 어쩌라고???????

  • 9. ...
    '22.5.13 5:30 PM (223.62.xxx.147)

    사업하시나요? 부럽네요

  • 10. 추카
    '22.5.13 5:32 PM (223.38.xxx.182)

    어떻게 모으신건지라도 좀 얘기 해 주세요ㅎㅎ

  • 11. 듣기만 해도
    '22.5.13 5:33 PM (122.35.xxx.120)

    모르는 사람이지만 들으니 제 기분이 좋네요

  • 12. 저도
    '22.5.13 5:35 PM (182.225.xxx.69)

    기분이 좋네요.

  • 13. ㅣㅣ
    '22.5.13 5:36 PM (125.178.xxx.39)

    전 이런글 보면 자극되고 좋아요.

  • 14. ㅇㅇ
    '22.5.13 5:37 PM (223.39.xxx.187)

    돈있으면 진짜 자신감넘치죠~~

  • 15. ㅎㅎ
    '22.5.13 5:42 PM (223.62.xxx.169)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세요
    현금이든 부동산이든 나를 편안하게 할만큼 가지고있으면 당당해져요^^

    다만 이런글에 부들부들 자격지심러.푸들푸들 열등감녀들 안등장했으면 좋겠는데 벌써 몇 출몰했네요
    남들 재산 거저얻은거 절대 아닌데 다른이들 부를 쌓은 이야기를 들으면 왜들 그리 눈에 불을키고 부들부들거리는지 모르겠어요ㅠ

  • 16. ㅇㅇ
    '22.5.13 5:42 PM (223.39.xxx.187)

    전 현금자산은 1억정도뿐이 안되는데도 통장보면 최소한의 안심은 들던데 20억이면 우와~~

  • 17. 맞아요
    '22.5.13 5:44 PM (223.33.xxx.197)

    저는 돼지저금통에 동전 바꿔서 버티던 때도 있었는데.
    통장에 여윳돈이 넉넉하니 불안도 없어지고, 행복해요ㆍ
    원글님 말. 정말 딱 맞아요!!

  • 18. 맞아요
    '22.5.13 5:44 PM (59.29.xxx.173)

    돈 많고 자존감 높은 사람은 절대 자랑하지 않아요.
    글에 쓰신 것처럼 영화 밀양처럼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조심하죠.

  • 19. 어느정도
    '22.5.13 5:45 PM (223.39.xxx.95)

    어느정도 공감해요
    근데 은연중에 그 자신감이 타인에게도 느껴지나보더라고요
    전에는 명품매장 같은데 가서 직원들 고압적이면 가면 약간 위축되는게 있었는데
    이제는 슬리퍼끌고 추리닝입고 가도 알아서 친절하달까요
    확실히 달라요
    물론 알고보면 피부과 계속 다녀 피부 빛나고
    청담동 머리에 그 슬리퍼니 추리닝도 상표 안보일뿐 다 고급이긴 하지만서도 이상하게 별말 안해도 다들 친절하게 바뀌더군요
    당당함이 뿜어져나오나봐요

  • 20. 당연하죠
    '22.5.13 5:45 PM (211.109.xxx.192)

    화도 안나요.
    이너피~~~쓰!!!

  • 21. 삶의 비밀인데
    '22.5.13 5:45 PM (223.38.xxx.6)

    원글 처럼 돈을 쓰지는 않으면서 당당하게 자신감 넘친다는 거요
    돈을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돈이 없어도 가능한 거예요
    간단한 건데 이걸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자신감이라는 건 감정이고 생각이고 마음이거든요

  • 22.
    '22.5.13 5:47 PM (223.38.xxx.214)

    50억 있어도 우울해요. 살기 싫어요.

  • 23. 노노
    '22.5.13 5:48 PM (39.7.xxx.108)

    그런 삶의 비밀 옳지않아.
    그건
    정신승리
    자기최면일뿐.

  • 24. ㅇㅇ
    '22.5.13 5:51 PM (125.135.xxx.126)

    사업에서 실패했지만 그래도 몇십억은 있던 어떤 사업가가 인생 포기하고 노숙자로 살면서 현금 몇십억들고 다닌 얘기보고 이해가 안갔는데 그 얘기 떠오르네요
    저는 20억 현금으로 있다 생각하고 살아야겠어요 ㅎㅎ

  • 25. 샤니
    '22.5.13 6:01 PM (14.55.xxx.141)

    든든하겠어요
    전 없지만..
    어떻게 모았고 또 어떻게 관리하나요?
    금융소득 과세대상 이신데요

  • 26.
    '22.5.13 6:39 PM (122.35.xxx.158)

    화도 안나요.
    이너피~~~쓰!!! 22222

  • 27. 건강
    '22.5.13 6:53 PM (61.100.xxx.3)

    언니~~~완전 부럽당
    진정한 승리자

  • 28. 돈을쓰며
    '22.5.13 7:01 PM (106.101.xxx.229)

    누리는사람이 부러워요

  • 29.
    '22.5.13 7:10 PM (220.117.xxx.61)

    진짜 부러워요
    맞아요 돈 많아지면 물욕이 사라져요
    사고싶은거 없어요

    돈은 땡전한푼 없지만 마음은 편해요

  • 30. ㅇㅇ
    '22.5.13 7:29 PM (14.33.xxx.54)

    그렇긴 해요..

    친구들 만나도 호기롭게 제가 사주고 싶고..
    친척동생 만나도..그 집 딸내미 선물까지 사주고 싶고..
    뭐 큰 돈 안들이고. 선심들 쓰고 싶어져요
    .내 돈있다고 자랑도 안했지만
    마음이 너그러워진다고 해야하나.

  • 31. 저러도
    '22.5.13 9:15 PM (125.131.xxx.232)

    그럴 것 같아요.
    부러워요.

  • 32. ㄷ ㄷ
    '22.5.13 9:48 PM (73.86.xxx.42)

    현금 자신감 인정

  • 33.
    '22.5.13 10:17 PM (110.70.xxx.187)

    그럴 것 같아요

  • 34. 그런데
    '22.5.13 10:52 PM (211.109.xxx.157)

    올 초까지만 해도 현금이 녹는 느낌에 괴로웠어요
    예금 이율이 너무 낮아서 주식 밀어넣었다가 지금 손해도 크구요

  • 35. 와우
    '22.5.13 11:12 PM (115.86.xxx.36)

    진심 부러워요
    절대 자랑하지 마세요
    지인 싱글인데 맘에 드는 남자 있으면 건물 자랑해요
    그래서 남자들이 붙으면 자기가 예뻐서 그런줄 알고.
    그러다 얼마 못가 차이고 반복이예요
    원글님 현명하세요
    행쇼~~

  • 36. ㅡㅡ
    '22.5.13 11:12 PM (125.176.xxx.131)

    돈 말고 다른 걸로는 자신감이 있으셨던가봐요.
    저는 돈 많아도. 외모랑 나이땜에.. 자신감 하락중

  • 37. 와ㅎㅎㅎ
    '22.5.13 11:14 PM (112.152.xxx.66)

    긍정적인글 좋아요
    저도 현금 20 억 가지고싶어요~~
    좋은 황금기운 팍팍 얻어갑니다^^
    더 더 부자되셔요~~

  • 38. 자신감
    '22.5.13 11:41 PM (116.45.xxx.4)

    그런 건 자신감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존감이 아니라...

  • 39. ..
    '22.5.14 1:51 AM (175.119.xxx.68)

    그래도 죽기전까진 쓰고 죽어야죠

  • 40. 멋진언니.
    '22.5.14 2:02 AM (180.229.xxx.72)

    진짜 돈있고
    자존감높은 사람은 허세 부릴필요가 없죠
    이미 충만하니
    그래서 님이 멋지네요
    돈 때문만은 아닐꺼에요
    만약 100억 있다해도 그 충 만 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안그럴것 같아요.
    그런데 돈은 어떻게 모으셨는지 궁금해요

  • 41.
    '22.5.14 2:07 AM (61.80.xxx.232)

    공감 돈이주는 행복함 통장잔고보면 흐뭇하죠

  • 42. 와우
    '22.5.14 2:42 AM (14.38.xxx.52)

    현금이 20억이면 부동산은 더 많으시겠네요~
    전 현금은 많지 않고 죄다 부동산이라 쓸돈이 별루 없네요 ㅎㅎ

  • 43. ...
    '22.5.14 3:10 AM (175.121.xxx.236)

    전 1억만들기 목표세웠어요.

  • 44. ㅇㅇ
    '22.5.14 4:07 AM (175.207.xxx.116)

    통장 잔고가 많아지면 오히려 사고 싶은 것도 없어져요
    성격도 너그러워지고요

  • 45. .....
    '22.5.14 4:46 AM (121.166.xxx.19)

    집도 따로 있고 쓸돈도 아닌데 20억이나 있는건가요
    그럼 걱정없겠어요
    20억 있어도 집사거나 평수 늘려가야 되면
    어차피 쓸돈이라
    그 정도까지 여유는 못가질거 같아요

  • 46. ...
    '22.5.14 7:37 AM (119.71.xxx.71)

    마저요ㅠ 집 없이 현금 20억이면 의미가 확 줄죠.. 저도 부동산과 현금 다 치면 30억은 되는데 그정도 느낌 받아본적이 없어서.. 만족하는 삶이 중요한거네요.

  • 47. 마음의 여유가
    '22.5.14 8:34 AM (118.34.xxx.184)

    있고 없고의 차이죠.
    사실 돈을 버는 이유도 이런 여유를 얻고자 하는거.
    돈이 풍족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돈이 없으면 쪼들리다 보니 궁색해지고
    돈으로 인해 여러 관계가 풀리기도 하고
    막히기도 하고..
    사실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부자라고 생각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계속 더 벌려고 집착한다던지 해서
    괴로우면 불행한 사람이구요.
    돈과 자기 사이의 중심을 잘 잡아야죠.

  • 48. 좀 이해가..
    '22.5.14 9:03 AM (121.165.xxx.112)

    유산 물려받으셨어요?
    어느날 갑자기 똭 20억이 생긴것도 아니라면
    내통장에 1억만 있어도 자신감은 생겨요.
    19억 9천9백 가졌을때는 없던 자신감이
    20억이 되어서야 생기는것도 아니고
    이 글이 이해 안되는 건 저뿐인가 봄

  • 49. 저도..
    '22.5.14 9:46 AM (58.234.xxx.68)

    돈이 이렇게 없어봐서 잘 이해가 안가는 거겠지만.

    20억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기도 한가봐요. 예금으로 그냥 묵히신다는 건지?
    저는 1억만 놀려도 아깝던데...

    원글의 취지와는 상관없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궁금해서요.
    현금이란 어떤 형태로 갖고 계신걸 말하나요? ㅎㅎ
    트집잡는 거 아니고요..

  • 50. 현금만 20억
    '22.5.14 9:56 AM (117.111.xxx.236)

    안 부럽지가 않아~
    전혀 부럽지가 않지가 않아ㅠ
    부럽다

  • 51. ..
    '22.5.14 10:18 AM (175.113.xxx.176)

    진짜 유산 받으셨나봐요 ..ㅎㅎ솔직히 1억만 있어도 자신감은 생기죠 ...예전에 1억 악착같이 모아서 만들었을때도 그런 자신감 생기더라구요.이맛에 사람들이 재태크도 하고 돈많은 사람들은 진짜 이런 감정을 매일 느끼면서 살겠구나 부럽다 뭐 이런 감정이 들더라구요 .근데 20억이면..ㅎㅎ 진심 부럽네요 ..

  • 52. ...
    '22.5.14 10:29 AM (39.7.xxx.98)

    와 부럽네요.20억
    전 10억현금 5억 변동성 자산 인데도 저도 자신감 뿜뿜이거든요.

    돈일부는 쓸돈이네요..

  • 53. ㄱㅂ
    '22.5.14 10:44 AM (211.209.xxx.26)

    20억은없지만 초딩하나. 맘껏교육시키고(허나 애가 못따라줌)
    맛있는거먹고. .성당에 봉헌금 넉넉히내고 부모님 생활비 부족하지않게드리고. .사람들만나는것에 부담없고 (거의제가내요)
    그러니 늘조급하고 동동거렸는데. .뭔가 늘어지는느낌. .
    맘이편해지니 넘 좋아요

  • 54.
    '22.5.14 10:54 AM (59.27.xxx.107)

    돈이 그렇더라고요~
    많을때는 모르겠지만, 잔액이 푹푹 줄고 아슬아슬해지면 멘탈이 무너지는 경험…
    20억 현금은 현실감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맘대로 돈걱정 없이 써도되는 몇천쯤은 실실 웃음이 나고… 당장 뭘 사지 않아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55. ...
    '22.5.14 11:09 AM (221.165.xxx.179)

    20억.... 와
    부럽습니다

  • 56. 로즈
    '22.5.14 12:30 PM (1.243.xxx.171)

    20억은 아니지만
    저도 현금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데
    아무 느낌이 없어요
    그냥 똑같아요
    갑자기 로또라도 돼서 20억이 한번에
    통장에 찍히면 기분이 좋아질려나

  • 57. 폴링인82
    '22.5.14 12:43 PM (118.235.xxx.167)

    돈이 양반인 세상이라
    난 언제 쌍놈에서 해방되려나

  • 58. . . .
    '22.5.14 12:53 PM (125.177.xxx.217)

    넘넘 부러워요

    무슨기분인지 알듯 밥안먹어도 배부른기분

    있어서 안쓰는거랑 없어서 못쓰는거랑 다른기분

    명품안휘감아도 난 돈이있지만 안사고싶어 안사는거지 못사는게 아닌기분

    와 쓰고보니 넘 좋겠어요

    저에게도 좋은 기운 나눠주세요^^

  • 59. ㆍㆍ
    '22.5.14 12:53 PM (27.160.xxx.220)

    님은 자신의 일과 도전할 꿈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축하합니다
    저는 일도 꿈도 지나온 세대라
    돈이 있어도 심드렁합니다.

  • 60. ...
    '22.5.14 1:06 PM (124.57.xxx.151)

    당연한글을 뭐하러
    누구염장지르려고

  • 61. 현금만
    '22.5.15 6:14 PM (61.84.xxx.134)

    20억 놀라워요
    저는 2억만 통장에 있어도 행복할듯...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091 절실한데 저 이번주 로또 1등 될까요?? Xmjgfg.. 19:21:43 45
1456090 中 부동산 쇼핑 '거래 허가제'로 막는다… 연내 법제화 추진 3 ... 19:19:19 97
1456089 윤석열 5.18참석 24 윤석열 19:15:57 281
1456088 가족이 뇌출혈이 왔어요 4 , , 19:13:09 626
1456087 굥ㅅㄲ 퇴근하고 집에 안갔나봐요 4 굥굥 19:12:44 617
1456086 한동훈 취임사 인상적입니다 31 기대 19:10:35 727
1456085 허리 견인치료 전문 병원 있을까요? .. 19:08:56 46
1456084 조국과 한동훈 그리고...2022년 대한민국 12 .... 19:03:15 389
1456083 동네 빵집이 또 문을 닫았어요ㅜㅜ 8 ... 19:03:13 999
1456082 잘했다 송가인, 교육부에는 친일파가 있는 건가 뭔가? 5 >&g.. 18:59:25 690
1456081 한동훈 취임사 멋지네요 47 기대중 18:58:53 1,287
1456080 치질수술 후 실밥이 만져지는데요 ㅇㅇ 18:55:09 137
1456079 단독]中 불법조업 더는 안돼…해경, 서해에 3천t급 경비함 9척.. 1 나우 18:54:41 220
1456078 자동차 보통 몇만까지 타시나요? 2 ㅇㅇ 18:52:30 318
1456077 베이킹오븐에 생선구우면 안좋겠죠? 1 jj 18:52:27 124
1456076 탭 추천 부탁드려도될까요? ***:**.. 18:51:49 47
1456075 50인데 머리카락이 엄청빠져요ㅜ 5 마른여자 18:49:59 655
1456074 현재 나이 60환갑 기대수명 8 ... 18:49:07 940
1456073 펌 오세훈 시장의 업적.jpgㅡ용산참사 5 18:47:44 244
1456072 우블 엄정화같은 여사친을 만나는 남편 5 ... 18:47:30 943
1456071 사주 상담.. 알차게 상담받는 법 드디어 18:45:05 354
1456070 오늘 먹은거, 욕 바랍니다. 42 젠장 18:44:30 1,527
1456069 5년짜리 공인인증서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요 1 몽총 18:44:20 168
1456068 남자친구 명의 아파트에 남자친구의 형 가족이 산다고 합니다 25 레옹 18:43:32 1,419
1456067 베란다 샷시,유리창 청소 어떻게 하나요? 2 . . . 18:43:22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