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아주버님 부부가 너무 싫어요.

.. 조회수 : 22,967
작성일 : 2022-01-27 09:06:44
베스트에 올라 내용은 지울게요 ..
답변 감사합니다
IP : 123.213.xxx.15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1.27 9:1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아주버님 부부가 뭐라도 되나요?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보지 마세요.
    나같으면 그냥 차단시켜버릴거 같은데..
    시모만 보면 되죠.

  • 2. 더가진
    '22.1.27 9:1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더 가진 사람이 심보가 왜 이리 고약해요
    없는 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 3. ..
    '22.1.27 9:16 AM (223.38.xxx.244)

    그쵸 그동안은 잘 하려고 싫으면서도 그냥 참았네요.
    차단하고 아예 안보자니 .. 시어머니가 걸리네요.
    이런거보면 거지같은 형제 두느니 외동이 짱이네요..

  • 4. 인성
    '22.1.27 9:1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더 가진 사람이 심보가 왜 이리 고약해요
    없는 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좀더 가졌다고 더 나은 인격도 아니고 더 해피하고 더 너그러운것도아니면서
    본인보다 없는 사람들 욕하기만 바쁘네요
    만만해 보이니까 가서 영양제놔달라고 하죠
    어이없음 안하겠다고 하면되지
    친정에서 돈 보탰음 시댁 무시해도되는건가

  • 5. ㅎㅎ
    '22.1.27 9:1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니 시모 신경을 왜 써요..
    솔직히 아주버님이면 남편 형일 뿐인데...
    내 형제도 스트레스 받으면 안볼판에
    뭔 남편형까지 참고 견뎌주나요? 그냥 시모만 따로 챙기세요.

    윗댓글은 뭔소린지? ㅎㅎ

  • 6. 짜증날만 하네요
    '22.1.27 9:22 AM (113.199.xxx.140)

    손위면 손위답게 처신해야 하는데
    저러면 우습게 보이는건 사실이죠
    친정에서 보텐거야 시집식구 준거 아니니
    논할건 없고요

  • 7. ...
    '22.1.27 9:22 AM (39.7.xxx.196)

    그런 사람들이 내형제가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내형제면 맘놓고 욕도 못합니다.

    그냥 어쩔수 없을때 얼굴 보고 최소한의 대화만 하시고
    부당한 얘기 하면 못한다고 정색하고 얘기하세요. 화내지는 마시고요.

  • 8. ....
    '22.1.27 9:24 AM (175.113.xxx.176)

    솔직히 원글님 남편도 좀 웃기는것 같네요 .. 자기 부인이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뭐하시는지 중간역할을 뭐 그렇게 못해요 .???

  • 9. ..
    '22.1.27 9:24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210.223 형님인듯

  • 10. 그러삼
    '22.1.27 9:26 AM (124.5.xxx.197)

    뭐라고 하면
    저는 맞며느리 아니에요.
    하세요.

  • 11. 어느집에나
    '22.1.27 9:27 AM (110.15.xxx.45)

    입으로만 효도하는 하늘이 내린 효자가 있잖아요 ㅎㅎ
    돈 필요할땐 가족애 운운하고
    돈 낼일 있음 연락두절하고.

  • 12. .....
    '22.1.27 9:43 AM (118.235.xxx.145)

    시집살이는 남편이시키는겁니다 형내외가 그러는걸 가만히 있었단거자나요

  • 13. 친정
    '22.1.27 9:44 AM (211.245.xxx.178)

    형제가 그렇고 친정때문에 속썩는것보다는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친정이 그러면 더 속상해요.

  • 14. 디도리
    '22.1.27 9:49 AM (112.148.xxx.25)

    각자부모는 각자 챙깁시다
    내부모는 내가
    부당한건 말하시구요

  • 15. ..
    '22.1.27 9:53 AM (218.157.xxx.61)

    안보면 그만이지요?

  • 16. ....
    '22.1.27 9:54 AM (211.36.xxx.13)

    저같음 그냥 차단할거같아요

  • 17. 어제
    '22.1.27 10:20 AM (175.118.xxx.62)

    우린 개념없는 장남부부에 시어머니도 큰아들병 중증이라... 더 짜증나요 ㅎㅎ
    효자 막내라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때 안보든 하자네요...
    이와중에 시어머니는 큰아들 챙기라고 그집 안챙기면 섭섭해라 하고... 짜증나 죽겠어요...

  • 18. ㅡㅡㅡ
    '22.1.27 10:21 AM (70.106.xxx.197)

    걍 쌩까요
    그깟 남편형이 뭐라고

  • 19. ..
    '22.1.27 11:5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집해준거
    시댁으로 들어간거 아니니까 모른척해도 된다?
    동생 살기가 편해진걸
    부모도 좋다해야지
    이렇게 뭉게버리네?
    형네가 똑같이 처가에서 가져오지도 못해놓고선 합리화는.
    이세 남편이 교통정리좀해야할때.

  • 20. 진짜
    '22.1.27 5:41 PM (180.230.xxx.233)

    저도 시부모님 때문에 보는거지
    밴댕이 소갈딱지인 형님 부부 안봤으면 좋겠어요.
    오죽하면 마음 넓은 남편도 안좋아할 정도니...

  • 21. 저도
    '22.1.27 5:46 PM (39.124.xxx.185)

    아주버님 부부 너무싫어요 솔직히 남편의 형 아니었으면 절대로 안만날 사람들이예요
    동생한테 뭐 보태준적도 없으면서 손윗사람들이 무슨날 무슨날 바라는건 왜그리 많은지
    거지근성 쩔어요 없이 사는 시댁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저런 거지근성때문에 무시하는 거예요

  • 22. ha
    '22.1.27 6:02 PM (211.36.xxx.63)

    착한 사람 병 아니라면
    시아주버님 부부를 왜 신경써요?
    왜 영양제며 돈이며 쓰는건지...
    시어머니만 따로 용돈이나 통화로
    챙기면 끝이죠.
    맏며느리도 아니라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볼 이유가?

  • 23.
    '22.1.27 6:04 PM (121.139.xxx.104)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군요
    일시키고 시아버지 노릇도 웃기지만
    신용불량이라고 명의 빌려가기까지
    남편이 참다못해 연락을 끊었어요

  • 24. ..
    '22.1.27 6:18 PM (182.228.xxx.37)

    우리집도 개진상들입니다.
    얘기하면 입 더러워질까봐 말도 하기 싫으네요

  • 25. 어머머
    '22.1.27 7:08 PM (180.226.xxx.68)

    똑같은 아주버님부부 여기도 있어요 시부안계신데 자기네가 상전행세, 가족회비 공개도 안하고,그래놓고 지들이 아주 계산못하는 사람들이래. 꼴랑 한살많은데 유세도 적당히학라 잡것들아

  • 26. 저 위에
    '22.1.27 7:41 PM (180.230.xxx.233)

    우린 개념없는 장남부부에 시어머니도 큰아들병 중증이라... 더 짜증나요 ㅎㅎ
    효자 막내라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때 안보든 하자네요...
    이와중에 시어머니는 큰아들 챙기라고 그집 안챙기면 섭섭해라 하고... 짜증나 죽겠어요...22222222

    저희랑 똑같네요. 큰아들병 중증.
    저희도 효자라 참고 돌아가시면 안보면 된다고..
    그 짜증남 알아요.
    그래서 전 아이들에게 서로 배려하고 서로 잘해야한다고 말해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65 내일 장시작하면 삼전 닉스 다 팔으라네요 ㅇㅇ 17:45:55 149
1800964 이사람 고양이 주인 진짜 맞나요 고양이 데려간후 후기 아시는분 .. ..... 17:39:16 160
1800963 한그릇음식을 먹으면 왜 허할까요? 3 ㅇㅇ 17:36:28 238
1800962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8 17:31:55 267
1800961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1 봄맞이 17:31:39 222
1800960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1 ... 17:31:05 335
1800959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7 .... 17:28:46 794
1800958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너를 어찌 17:26:51 196
1800957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3 .. 17:25:43 239
1800956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4 이나이에 17:23:25 533
1800955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3 17:21:20 694
1800954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설치했는데 자꾸 기울어져요 수평 17:21:14 110
1800953 도배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4 ㅇㅇ 17:20:50 143
1800952 엄청 따뜻한데 안입는 패딩 버릴까요? 2 ooo 17:20:13 584
1800951 왜 남자가 딩크나 비혼을 원하는지 이제 알았어요. 그냥 17:18:14 507
1800950 이런딸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15 딸엄마 17:16:17 1,046
1800949 제가 선생님같이 생겼다고 하는데.. 12 선생님 17:14:16 665
1800948 류승룡씨가 부른 노래.. 배우 17:09:05 206
1800947 기독교인 교회쇼핑 너무 웃김 5 ..... 17:06:40 789
1800946 정치글. 지금 돌아보니 제가 너무 큰죄를 졌어요 20 ㅇㅇ 17:04:19 1,130
1800945 이탈리아 이스탄불 여행시 느낀 여성으로서 소회 2 17:01:39 563
1800944 내 장은 왜 우울할까,책 추천 합니다 건강 16:59:16 514
1800943 요즘은 금성대군이 제일 잘 생긴듯 4 oo 16:59:12 872
1800942 일산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소배기 16:57:58 114
1800941 아이에게 금 목걸이 너무 과할까요? 37 ..... 16:48:40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