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 항상 깔끔하게 유지하고 깨끗하게 청소하기

ㅇㅇ 조회수 : 25,027
작성일 : 2022-01-20 21:13:39
정리정돈하고 청소하는 게 좋다기보단
더러운 상태를 견디는 걸 힘들어해요.
천성이 게으른 탓에 콘도같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싱크대, 거실장 위에 장식물 하나라도 있으면
그걸 들어서>옮기고>다시 되돌려놓는 행동 3가지가 추가되거든요;
왔다갔다 하면서 보이는 것들- 휴지 버리고 컵이랑 볼펜 옮기고 합니다.
뭐가 있으면 정리정돈이 힘들기 때문에 반강제적 미니멀 라이프입니다.

퇴근하면 간단한 루틴은
옷 벗으면서 외투는 스타일러에 넣고 옷은 빨래통에 넣고
그대로 화장실서 샤워하면서 간단하게 화장실 청소하고
나와서 집에서 입는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잠옷은 아니구요.
아침 루틴도 있습니다.
일어나서 집에서 입는 옷 입고 창문열고 환기하고요
이불 탈탈 털고 돌돌이로 베개랑 이불 밀어주고요...

이것저것 청소용품도 사모았?는데
세차용품으로 나온 것들이 성능이 좋았어요
마스크 끼고 에탄올 스프레이로 뿌려주고 빨아쓰는 키친타올로 닦고
화장실 청소는 저는 수전용 큰스폰지?랑 변기바깥용 스폰지 있어서
샴푸 묻혀서 빠르게 닦고 린스 묻혀서 거울이랑 유리 닦구요
세제청소는 3m 크린스틱 올인원이랑 변기청소로 하구 버려요..
머리카락 붙고 이런 거 보기 싫어서요 ㅠ
이어서 락스청소는 희석된 락스물 바이칸 청소솔로 뿌려주고 합니다
배수구는 분해해서 일단 주방세제랑 해서 칫솔로 닦아주고 칫솔 버리고
세차용 버킷에 락스 희석해서 담가두고 하고요(배수구는 남편몫)

최고봉은 역시 3대 이모님이 아닐까요
식세기랑 건조긴 너무×3 좋던데
로봇청소기 로봇물걸레청소기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루틴이나 노하우 부디 공유해주세요
IP : 119.202.xxx.236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0 9:18 PM (211.219.xxx.193)

    혼자사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남편도 비슷한 분을 만나신게 행운이네요.

  • 2. .....
    '22.1.20 9:22 PM (211.221.xxx.167)

    게으르다뇨
    엄청 부지런하신데요.
    한시도 가만히 안읁아있을 느낌
    앉아서 수다 떨면서 손걸레질 하고 있을 느낌이에요.
    대단하세요.

  • 3.
    '22.1.20 9:23 PM (121.165.xxx.96)

    혹시 하루 청소시간이 어느정도세요?

  • 4. ㅇㅇ
    '22.1.20 9:29 PM (119.202.xxx.236)

    계속 쫌쫌따리로 치우고 다니구요. 1시간 반정도? 전체적으로 밀고 닦고 한군데 정도만(ex. 베란다/ 화장실/ 냉장고 청소) 헤집어놔서 그정도 걸려요. 그냥 밀고닦고만 하면 30분 정도구요.

  • 5.
    '22.1.20 9:32 PM (14.138.xxx.159)

    -씽크대 가장자리 물때끼지 말라고 구연산으로 닦아주기
    -거울은 유리창청소스프레이나 그냥 물 스프레이 뿌려 신문지로 닦아주기 (넘넘 깨끗해요)
    - 1회용 종이 걸레는 쓰고 나서 빨지 않고 창틀이나 현관문 바닥 닦고 시커머지면 버리기 ( 1번이상 빨아쓰니 잔먼지 나와요)
    - 정기적으로 방충망, 쓱 닦는 도구로 댞아주기( 방충망에 남아 있는 먼지 엄청난데 환기시에 마시게 되더라구요)

    아줌마 못 쓰는 이유가 고무장갑 1개끼고 다 하시기 땜에 직접 해요.거실 방 청소할 때와 화장실 청소할 때 구분해야 하는데 화장실 청소한 장갑으로 거실청소ㅠㅠ 그리고 저도 수전 수세미랑 변기 댞는 수세미 구별하는데 이거 귀챦아서 한 수세미로 다하시고~~ㅠㅠ 이거 분리해서 청소해달라니 까다롭게 보시더만요. 그래서 힘들어도 제가 다 청소. 덕분에 다이어트 저절로 되네요.
    저희집은 서남향이라 잔먼지 보여 정전기 청소 포로 먼지 보일 때마다 밀어줘요.

  • 6. 14.138.×××.159님
    '22.1.20 9:37 PM (119.202.xxx.236)

    짱입니다요 b 방충망 쓱 닦는 도구!

  • 7. 와아
    '22.1.20 10:08 PM (117.111.xxx.16)

    샤워하실 때 화장실 청소를 매일 하시는거예요?
    존경스럽...

  • 8. ㅍㅍ
    '22.1.20 10:31 PM (110.15.xxx.18)

    방충망 쓱 닦는 도구가 뭔가요??

  • 9. ...
    '22.1.20 10:59 PM (110.13.xxx.200)

    화장실 유리 신문지로 닦아주면 오래가나요?
    유리가 지저분하면 스트레스 받는데 오래가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

  • 10. lllll
    '22.1.20 11:01 PM (121.174.xxx.114)

    원글님 같은 분 저 여기 있어요
    피곤해요 그러나 느슨하게 안 돼요

  • 11. ..
    '22.1.21 12:25 AM (39.125.xxx.117)

    와... 이런 청소루틴 정말 넘 좋아요.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겠어서 허둥지둥하는 사람이라 이런거 넘넘 좋습니다.

  • 12. ㅇㅇ
    '22.1.21 12:32 AM (121.159.xxx.2)

    올 해는 부디 부지런한 분들 기좀 나눠주세요

  • 13. 청소
    '22.1.21 12:34 AM (211.250.xxx.224)

    루틴 두고 두고 써볼께요

  • 14. ..
    '22.1.21 1:00 AM (39.115.xxx.148)

    청소 루틴

  • 15. ..
    '22.1.21 2:02 AM (223.62.xxx.79)

    어쩜 저랑 반대시네요
    에너지 넘치시는 듯

  • 16. 청소
    '22.1.21 2:06 AM (221.143.xxx.113)

    부지런하시네요. 따라하기 어려울듯. 몇가지만 해벼ㆍ야겠어요

  • 17. 짐이
    '22.1.21 2:07 AM (222.120.xxx.44)

    없는 집이 청소도 빠르더군요.

  • 18. ...
    '22.1.21 2:08 AM (175.223.xxx.197)

    화장실 청소
    샴푸, 린스로 하는거 안좋습니다.
    축적되고,
    내 폐로 들어가고.
    실내 VOC의 주범.

  • 19.
    '22.1.21 3:00 AM (61.80.xxx.232)

    부지런하시네요

  • 20. 청소는
    '22.1.21 3:26 AM (125.186.xxx.155)

    우울증 오면서 만사가 다 귀찮아서 큰 결심하지 않으면 시작도 못하는 나

  • 21. ㅇㅇㅇ
    '22.1.21 3:34 AM (125.136.xxx.6)

    오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글만 읽어도 개운해요

  • 22. ....
    '22.1.21 5:55 AM (183.97.xxx.42)

    게으른게 아니고 많이 움직이시네요.
    락스 청소까지 다 하시고.


    님만큼은 아닌데 더럽고 안예쁜건 싫어요. 한편으론 움직이기 싫고 청소에 에너지 넘 많이 쓰기 싫어 입식 생활해요. 걸레질 안해요. 거품 손세정제 쓰다가 비누만 있음 되겠다 싶어 치웠고요. 편리하려고 쓰는건데 때되면 리필해줘야지 물때닦아줘야지 에너지만 더 들고 다 귀찮더라고요.

    화장실 거울은 샤워 마치고 김있을때 스퀴즈로 닦아내면 항상 호텔 거울 컨디션 유지. 벽도 스퀴즈로 훑어주고요. 샤워부스빼고 나머지 화장실 공간은 건식으로 사용중이에요. 화장실에 차량용 진공 청소기 구비해두고 머리카락 눈에 띄면 오갈때 부분부분 돌려주면 간편. 세면대 전용 작은 극세사천도 구비해둬서 세면대 사용후 물 바로 닦아줍니다. 물얼룩없이 스텐 수전이 깨끗

    그래서 각잡고 화장실 청소 안해도 되니 넘 좋아요.

  • 23. ...
    '22.1.21 6:26 AM (125.176.xxx.76)

    부지런해야 되는데....ㅜㅜ

  • 24. ㅇㅇ
    '22.1.21 6:27 AM (220.76.xxx.199)

    집 항상 깔끔하게 유지하고 깨끗하게 청소하기 팁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ㅠㅠ

  • 25. ..
    '22.1.21 6:41 AM (125.187.xxx.54)

    집 깔끔하계 유지, 청소하기 팁, 감사합니다~

  • 26.
    '22.1.21 6:43 AM (219.240.xxx.130)

    전 살던데로 살래요

  • 27. ..
    '22.1.21 7:37 AM (125.186.xxx.181)

    전 마지막 줄이 루틴이예요. ㅎㅎ 샤오미 물걸레 매일 돌고 애브리봇엣지가 현관. 베란다 돌아요. 그 때가 신세계죠. 도우미 두 분이 한꺼전에 돌아다니기는 거라.

  • 28. ㅇㅇ
    '22.1.21 7:42 AM (220.76.xxx.176)

    청소 참고할께요

  • 29. ..
    '22.1.21 7:46 AM (121.166.xxx.120)

    게으른게 아니라 부지런인데 너무 겸손하시네요

  • 30. 네??
    '22.1.21 7:48 AM (112.161.xxx.211)

    매일 한시간반이요?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요리나 육아는 안하셔요?

  • 31.
    '22.1.21 7:50 AM (223.62.xxx.98)

    향있는거 싫어해서 액체샴푸 안쓰고 샴푸바쓰는데요
    선물들어온 샴푸 청소할때 썼는데
    향이 너무 안빠져서 죽는줄알았어요
    냄새때문에 목이 아플정도로요
    이 독한걸 매일 머리감는다 생각하니 아찔하던데
    남은 샴푸를 어찌 써야하나 고민중 ㅜㅜ

  • 32. 미적미적
    '22.1.21 7:55 AM (61.252.xxx.4)

    청소는 열심히 하고 화장실도 닦고 책상아래 씽크아래 등등 구석구석 더러운 곳이 별로 없지만 금방 돌아서면서 물건을 늘어뜨려서ㅠㅠ

  • 33. 물욕
    '22.1.21 8:01 AM (112.150.xxx.31)

    방충망 쓱닦는ㅇ도구만 눈에 보이는
    이물욕 ㅠㅠ
    제가 청소두구만 보면 다사요
    말씀하신 청소솔은 강추입니다

  • 34. 윗님
    '22.1.21 8:07 AM (175.114.xxx.161)

    청소솔 어떤 거예요?

  • 35. 청소루틴
    '22.1.21 8:10 AM (182.216.xxx.114)

    감사합니다. 따라해야겠네요

  • 36. ㅇㅇ
    '22.1.21 8:19 AM (39.7.xxx.48)

    락스를 저리 수시흡입도 그렇고 치솔로 쓰고 버린다?
    그걸 매일?
    그 환경오염은요?222222

  • 37. ..,
    '22.1.21 8:28 AM (211.244.xxx.246)

    청소 고수님들~ 청소법 도움받습니다~

  • 38. 청소법고맙습니다
    '22.1.21 8:36 AM (112.149.xxx.254)

    저는 집 대강 치우고 나갈때 쓰봉 이나 종이나 뭐라도 버릴거 들고 나가고
    집밖에서 청소로봇 돌리고 귀갓길에 한번 더 돌려요.
    제가 돌아다니며 뿌린 먼지 가라앉은후에 치우라고요.

  • 39. ...
    '22.1.21 9:11 AM (211.117.xxx.242)

    82에서 봤나? 헷갈리는데

    택배나 제품 비닐봉지에 붙은 스티커 잘 떼지는 거

    클리어화일에 붙여놨다가

    머리카락이나 먼지 보이면 스티커 하나 떼서 쓱 문질러서 버려요

  • 40. ㅇㅇ
    '22.1.21 9:24 AM (14.42.xxx.236)

    스틱올인원도 한번쓰면 버리는거 아린가요?칫솔도 한번쓰고 버리고 나만편하면 다예요? 그런거 버릴때마다 찜찜하던데

  • 41. ^^
    '22.1.21 9:46 AM (119.193.xxx.243)

    샤워할 때마다 구역을 정해서 화장실 청소 매일하면, 화장실이 항상 반짝거려요. ㅎㅎ

    다회용 행주 쓰는데, 행주 버릴 때 현관 바닥 닦거나 베란다 바닥 닦고 버리면 좋고요.

  • 42. ***
    '22.1.21 10:53 AM (220.95.xxx.155)

    와~~

    깔끔한 생활 부럽습니다.

    올인원제품은 쓰레기때문에 못사겠어요 ㅠㅠ

  • 43. =====
    '22.1.21 11:21 AM (125.128.xxx.136)

    와... 진짜 부럽습니다.
    저는...진짜.... 하........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제 손을 델수가 없어요. 그저 방 한칸인데ㅠㅠㅠ
    맘 잡고 청소 좀 하려고 하는데 막막해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또 스트레스받고 ㅠ

  • 44. 나중에
    '22.1.21 11:51 AM (211.176.xxx.163)

    자세히 읽어볼게요

  • 45. ...
    '22.1.21 11:52 AM (175.121.xxx.236)

    그 에너지와 부지런함이 부럽기도하고.전 애써 위안해요.청소자주안하고 락스덜쓰자로ㅋㅋ 초반에 서장훈씨 생각났어요.ㅎㅎ 친환경 실천해주시면 감쏴!!

  • 46. aaa
    '22.1.21 12:02 PM (1.127.xxx.103)

    저도 그냥 살던데로.. 내 휴식시간은 소중하니까..
    전 주로 식초 쓰고 독한 것도 쓰다보니 좋긴 하더라구요

  • 47. ㅇㅇ
    '22.1.21 12:44 PM (110.70.xxx.205)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 48. 저도부럽
    '22.1.21 2:07 PM (124.49.xxx.134)

    평생 이런 습관이 안되면서 또 지저분한 건 알아보는 눈을 가진지라 괴롭네요. ㅋ

  • 49. 남은 샴푸
    '22.1.21 2:17 PM (59.9.xxx.161)

    원글은 청소에 관한 팁이지만 샴푸남은거에 대해 그냥 묻어서 써 봅니다.
    샴푸쓰다보면 향에 질리거나 무슨 이유로든 덜 쓰고 남겨놓은게 집집마다 있더군요.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면 환경오염되니
    남은 샴푸는 빨래할 때 세제대신 과탄산소다와 함께 세탁기에 넣어요.
    과탄산 넣기때문에 샴푸는( 거품많이 나서) 조금만 넣습니다.

  • 50.
    '22.1.21 2:22 PM (223.33.xxx.176)

    우와 루틴 청소 짱!

  • 51.
    '22.1.21 3:44 PM (106.101.xxx.152)

    부지런한거예여 그렇게 1 , 2 분 쪼갠 활동들이
    합치면 꽤 커요
    그리고 일회용품 안쓰는 방식 고려해보심이 어떨지
    깨끗함이 덜 유지되더라도 일회용품 줄이기

  • 52. 에공
    '22.1.21 3:51 PM (211.196.xxx.165)

    천성이 게으른 저같은 사람은 진짜 깨깽~~합니다.

  • 53. 3대 이모님
    '22.1.21 4:25 PM (39.119.xxx.183)

    표현 참...
    집안일은 여자만의 일이라는 뜻이에요.
    센스도 유머도 없는 표현은 지양하심이...

  • 54. ㅇㅇ
    '22.1.21 5:28 PM (223.62.xxx.103)

    청소방법 너무 좋네요

  • 55. 333
    '22.1.21 6:41 PM (223.38.xxx.71)

    와 청소 루틴 노하우 공개 감사합니다
    청소요정 같네요^^

  • 56. 저도
    '22.1.21 6:50 PM (125.182.xxx.58)

    잘읽어볼게요

  • 57. ㅇㅇㅇ
    '22.1.21 8:06 PM (58.237.xxx.182)

    저는 정리정돈 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깨끗한집에 복도 들어와요

  • 58. 화장실청소
    '22.1.21 8:55 PM (180.228.xxx.136)

    샴푸로 하면 안 된다구요? 얼마전부터 샴푸로 하니 너무 편하고 잘 닦여서 신나게 하고 있는데....
    그럼 뭐로 하시나요? 락스가 더 독한거 아닌가요??

  • 59.
    '22.1.21 9:00 PM (172.107.xxx.166)

    저도 깨끗이 살고 싶긴한데
    더러운거 못 보는 분들 보면 버리는게 많고 화학용품이나 일회용 용품들을 죄의식 없이 사용하시는거 같아요.
    전 그게 안되서도 청소가 너무 힘들거든요.
    걸레도 매번 빨아야 하고 청소도구 챙기는게 힘들더라고요.
    일회용 자꾸 쓰면 우리집은 깨끗할지 몰라도 환경은요…
    조금 지저분하다고 우리 죽는거 아닌데 환경이 나빠지면 돌이킬 수 없잖아요.
    원글님처럼 락스쓰고 청소한거 버리고 이렇게 말고
    천연원료로 그리고 반복해서 사용하는 도구로 청소 잘하는 고수님들 방법 좀 나눠주세요.
    저도 화장실 바닥에 머리카락과 물기 있는거 보는 것도 괴로운데 그걸 뭘로 자꾸 닦아낼지 모르겠어요.

  • 60. 감사
    '22.1.21 9:13 PM (116.122.xxx.12)

    저도 잘읽고 도움 받아서 청소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108 이런 증상은 어디를 가야할까요 ㄱㄴㅉ 20:31:24 7
1456107 동창회 안내키는데 ... 20:29:22 56
1456106 오늘 저녁 먹은것들이에요 3 도대체 20:19:27 388
1456105 짜디짠 쪽파김치 먹어치울방법있나요 7 못믿을유투버.. 20:18:39 242
1456104 펌 둔촌주공 끝난듯? 2 걱정 20:13:35 929
1456103 북한 미사일 대통령에게 보고사안 아니야. 11 ... 20:13:33 319
1456102 집 내놓을때 부동산에서 공유한댔는데 5 사피영 20:12:10 244
1456101 미정이는 지금도 구씨가 남창일을 해도 상관없대요 5 해방 과몰입.. 20:11:26 655
1456100 상대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뭔지 몰라요 2 ㄷㄱ 20:10:49 200
1456099 김밥 먹어가며 고생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님 퇴임 jpg 25 감사합니다 20:05:48 1,188
1456098 Uae대통령 조문을 장제원이 6 ㅇㅇ 20:05:29 531
1456097 왜구들 혐한은 계속 하지만 한국관광객 기대 9 토착쪽빠리 19:59:42 283
1456096 워싱순면 이불 건조기 돌리시나요? 6 세탁 19:56:22 171
1456095 "전투화값 깎고 대통령 구두 사러 다니나" .. 22 아들맘님들 19:47:34 922
1456094 미 한인들 "한동훈딸 사태, 명문대진학 위한 조직범죄&.. 9 .. 19:45:40 903
1456093 조국 비난했던 대학생들 요즘은 왜 조용한가요? 35 .... 19:40:46 1,378
1456092 다이어트 정체기 운동만이 답인가요? 3 ㅇㅇㅠ 19:39:46 460
1456091 근저당설정 등기말소(은행 담보설정) 셀프문의 2 대출완제후 19:38:57 138
1456090 주꾸미 볶음 이랑 같이 먹을 야채 8 ㅇㅇ 19:38:33 395
1456089 한동훈 법무부장관 취임사(영상) 22 .. 19:34:21 1,200
1456088 제습기 용량 어느것이 좋을까요? 2 습습 19:33:53 119
1456087 점심에 샤브샤브 하고나서 국물이 남았는데 9 작약꽃 19:33:01 586
1456086 혹시 핸드백 메이커중 " 부가티" 라는거 아시.. 4 .. 19:28:05 922
1456085 40대후반얼굴 관리안해 엉망이네요ㅠ 2 .. 19:26:43 1,544
1456084 매일견과중 낱봉 아이ㅋ과 한살ㄹ중 어디게 나을까요 ... 19:25:48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