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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당근 나눔했는데 그냥 두고 갔어요 ㅠ

황당 조회수 : 20,280
작성일 : 2021-11-24 22:45:08
테이블 나눔했는데 밤 9시30에 오겠다해서 바쁘게 퇴근 후 아들과 함께 무거운 테이블 1층까지 가져갔어요. 약속보다 5분이나 늦어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고 차에 실는것 도와주겠다했는데 혼자 하겠다해서 저흰 올라갔어요. 집에 와서 소파에 앉자마자 채팅와서 보니 차에 안 실려서 아파트 주 현관 도로 앞에 두고 간다고 문자 남기고 두고 가 버렸네요 ㅠㅠ 너무 불쾌하고 황당하고...분명 가로세로 높이까지 정확한 사이즈 다 남겼는데 재 보지도않고 와서는 무책임하게 두고 가버리고...잠시 기다렸다가 제가 채팅볼때까지 좀 기다리시지 어쩜 별 사람이 다 있네요. 너무 기분 나빠서 재활용에 내 놨어요.당근에 나눔 앞으로 다신 안 할거예요.
IP : 183.98.xxx.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11.24 10:50 PM (175.120.xxx.134)

    무료드림 한다고 해서 시간 약속까지 다 잡은 후에
    저는 그 동안 어떻게 갈지, 하루 일과를 거기 맞추어서 다시 짜고 이러고 있는데
    드림은 아깝다고 판다고 연락 왔어요.

    더러워서 걍 차단해버렸어요

  • 2. ..
    '21.11.24 10:51 PM (39.116.xxx.154)

    아이고,,세상에..
    마음 많이 상하시겠어요.
    사이즈 제시했는데 왜 그냥 왔을까요? 그분은..
    너무 속상해마시고 툴툴 털어버리세요.

  • 3. .....
    '21.11.24 10:51 PM (68.1.xxx.181)

    차에 안 실리는데 어찌 가져가나요???

  • 4. 사이즈까지
    '21.11.24 10:52 PM (223.38.xxx.54)

    올렸다쟎아요
    실을 수 있는 차를 갖고 와야죠
    안 실려도 저렇게 가면 어째요?

  • 5. ...
    '21.11.24 10:57 PM (221.141.xxx.3)

    모 커뮤니티에서 나눔 90회 이상 해본 사람입니다.
    나눔은 절대 공짜가 아닙니다. 물건을 주는 대신 마음을 받는 서로 윈-윈의 거래입니다.
    모든 거래는 나름의 절차와 기술이 필요하죠. 안타깝지만 잘못된 거래가 일어난 것 같네요.
    저 사람은 거래의 기본 규칙을 어겼네요. 심히 위로드립니다.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눔에도 중고거래처럼 많은 절차와 기술이 필요해요. 나눔하다가 마음 상하면 속상하니까요.

    잊고 좋은 밤 되시길...

  • 6. 221.141님
    '21.11.24 11:12 PM (175.209.xxx.2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눔을 주던 받던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겠습니다.

    원글님 맘 상하셨을 것 같은데 맘 푸세요

  • 7. 원글
    '21.11.24 11:15 PM (183.98.xxx.7)

    너무 좋은 위로의 말씀들 해 주셔서 맘이 풀렸어요. 감사합니다~^^

  • 8. ..
    '21.11.24 11:56 PM (118.35.xxx.17)

    글도 제대로 안읽고 댓글은 왜 다는거예요

  • 9. ..
    '21.11.25 12:21 AM (1.251.xxx.130)

    중형차 안실림. 투싼 사이즈 Suv나 용달불러야 합니다 적으세요 그리고 5천원이라도 돈은 받으세요

  • 10. ..
    '21.11.25 1:10 AM (39.119.xxx.49)

    개념없네요.
    싣다 안 실리면 문자해서 양해구학ㆍㄷ
    다시 올려줄 생각도 안하고..
    그리고 나눔받았음 소유권이 간건데
    안 실리면 처리도 본인이 해야지

  • 11. 어휴
    '21.11.25 8:51 AM (122.254.xxx.149)

    진짜 기분 나쁘겠어요ㆍ
    나눔하려다 불쾌함 왕창 감당하고 ㅠ

  • 12. 나야나
    '21.11.25 9:13 AM (182.226.xxx.161)

    무식한 사람이네요..얼척없네요 진짜..

  • 13.
    '21.11.25 9:19 AM (112.187.xxx.78)

    진짜 단돈 백원이라도 받아야해요.
    별 이상한 사람들 다 꼬임.

  • 14. 저기요
    '21.11.25 11:35 AM (203.145.xxx.44)

    차에 안실리는데 어떻게 가져가느냐는 댓글은 정말 똑같은 인간.

  • 15.
    '21.11.25 11:43 AM (175.127.xxx.153)

    보고나니 너무 낡았나봐요

  • 16. 저두
    '21.11.25 11:52 AM (211.36.xxx.70)

    저두 무료드림
    1층까지 가져다 뒀는데 안가져가서 경비아저씨가 치우라고
    다시 연락하고 날짜 잡고 결국엔 가져갔어요
    그 담부터는 무료드림 안해요
    지구를 살리려고 했는데 내가 죽겠더라구요

  • 17. 그런데
    '21.11.25 12:02 PM (183.98.xxx.25)

    저런 건 재활용 내놔도 수거비용 내지 않나요?

  • 18. 토닥토닥
    '21.11.25 12:05 PM (106.102.xxx.122)

    물건 사이즈 정확히 알려 줬는데, 자기 차 트렁크에 실릴지 안 실릴지는 본인이 재 봐야죠
    나눔 할 때는 파바, 뚜레 식빵 한 봉지라도 받고 하세요
    그래야 저런 인성거지들 안 꼬여요

  • 19. ㅇㅇ
    '21.11.25 12:09 PM (125.135.xxx.126)

    저도 나눔 그렇게 한 적 있는데, 그 분들은 고맙다고 캔 커피 2개 사가지고 오셔서 주셔서는, 책장이 안들어 간다고 잠시 놔두겠다고 연락주셨더라구요. 그리고 한참 후에 보니 가져가셨는데, 그게 SUV에 안들어 간거라 용달 부르셨으면 그 가격이 더 나갔겠다 싶어서 저도 마음이 안좋더라구요..설령 수치를 적었는데도 그걸 3d시뮬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들어간다면 죄송하다고 하고 집까지 같이라도 올려주시면 원글님도 이렇게까지 속상하진 않으셨겠죠.

  • 20. ..
    '21.11.25 12:10 PM (110.70.xxx.135)

    본인은 나눔이지만 상대방은 저렇게 재활용 수거비 내줄거를 내가 거둬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나마 괜찮았던 거는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정말 괜찮은 물건들을 쌓아놓고 몇시까지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했는데도 의외로 사람들이 안가져가요.

    저도 궁금해서 계속 내려가 보게 됐는데 사람들이 눈치만 봤는지 그래도 마감시간이 되니 전부 없어지더군요.
    그런데 경비아저씨 말로는 아파트에 도우미로 오는 아주머니들이 싹쓸이해 간것 같다고 ㅎㅎ

  • 21. 저도
    '21.11.25 12:13 PM (118.38.xxx.13)

    요며칠 계속 무료나눔 중인데요.일번으로 찜해놓고 저녁에 온다고 운동도 안가고 기다렸는데 동생이 맘이 바꼈다고 두명이나 똑같은 핑계를 대네요
    다른 사람 기다리는데 진빠져서 하기싫네요

  • 22. .....
    '21.11.25 12:38 PM (218.235.xxx.250)

    그래서 얼마라도 받아야해요

  • 23. 근데
    '21.11.25 12:57 PM (211.244.xxx.144)

    원글님도 그거 스티커 부착해야 해서 돈드니깐 나눔한거 아니예요?

  • 24.
    '21.11.25 1:30 PM (210.217.xxx.80)

    저도 무료나눔 하다 안되겠어서
    5천원이라도 받아요.
    그러면 가져가는 사람들도 신중하지고 책임감이 생깁니다.

  • 25. 팩트
    '21.11.25 1:51 PM (222.100.xxx.14)

    근데
    '21.11.25 12:57 PM (211.244.xxx.144)
    원글님도 그거 스티커 부착해야 해서 돈드니깐 나눔한거 아니예요?

    ㄴ 그건 사실 맞긴 맞을 껍니다.. 스티커 값 아낄 겸.. 나눔 한 거죠
    1,000원이라도 받고 판다는 건 상당히 힘든 일이구요..

    그냥 나눔이라는 게 진상을 만날 확률이 매우 높은 행동인 거에요~
    다음부턴 스티커 값 아끼지 말고 그냥 버리세요

  • 26. 무료 나눔이
    '21.11.25 2:06 PM (58.229.xxx.214)

    좀 그렇더라고요
    ‘아주 좋아서 사려면 비싼 그런건데 거의 새거같은 물건 ‘ 아니면
    무료나눔이 성의없이 받아가더라구요
    전 아예 약속시간 안나와서 혼자그냥 기다린 적도 있어요
    무료나눔도 집앞에서 와서 가져가는 식으로 해야지
    거의 돈 받고 해야해요
    쉽지 않아요
    요즘엔 물건이 다들 넘쳐나소 진짜 없는 경우 아니라면
    가져가려다 에잇 말자 해버린다니까요

  • 27. 장식장
    '21.11.25 3:08 PM (175.121.xxx.73)

    주방 뒷베란다에 잘 안쓰는 큰 그릇들이랑 냄비등등 얹어놨던 장인데
    이번에 김치냉장고를 새로 들이면서 부득불 그 장 놓았던 자리에 놓아야 했어요
    이 장이 원목으로 동네 목공소에서 맞춘거라 어디 비틀어진곳도 없고
    아직은 쓸만해서 밖에 내놓고 필요하시면 가져 가시라 쪽지 붙였어요
    몇시까지 안가져가시면 그때 스티거 붙이겠다고 했는데 어느틈에 없어졌어요
    알고보니 노인정에서 신발장으로 쓴다고 가져 갔대요
    스티커를 안사도 된다는 마음보다는 필요한곳에서 가져 갔다는게 참 좋았어요

  • 28. 원글
    '21.11.25 3:23 PM (183.98.xxx.7)

    생각보다 낡아서 안 가져갔다기엔 상태가 괜찮구요 사진도 4장이나 여러 각도로 찍어서 올리고 가로세로 높이까지 다 썼어요. 처음엔 판매로 올렸다가 나눔으로 바꾼거예요. 미국에서 사서 쓰다 가져온거라 소파 사이드 테이블이라도 크기도 크고 높이가 좀 높아서 안가져간 것 같아요. 사이즈 상세히 올렸지만 또 체감은 다르니까. 그 분도 보시자마자 오..생각보다 크네요란 말씀 먼저 하셨으니..
    제가 불쾌한건 조금만 기다렸다가 저랑 채팅한 후 놓고 가셨어야하는데 그냥 두고간다고 문자만 보내고 가버린 점이 기분 나빠요. 만약 제가 채팅 안 봤으면 그 물건 공동현관 앞 아파트 마당에 떡하니 밤새 있었을것 아니예요. 경우가 아니죠. 이젠 나눔 안 할거예요.

  • 29. ㅎㅎㅎ
    '21.11.25 5:03 PM (1.234.xxx.174)

    나눔하려고 사진찍고 사이즈 재고 당근에 글올리고 채팅하고 정말 귀찮죠.
    그래도 필요한 사람 쓰라고 시간과 노력 투자하는건데 정말 화나요.
    원글님 토닥토닥.

  • 30.
    '21.11.25 5:05 PM (61.80.xxx.232)

    무료나눔 몇번했다가 창문빼꼼이 열고 물건만 휙 가져가는 사람들 있어서 기분상해서 그뒤로 당근앱 지웠어요 요즘은 아까워도 그냥 버립니다 그게 속편해요

  • 31. ㅇㅇㅇ
    '21.11.25 6:04 PM (121.127.xxx.164)

    이꼴 저꼴 보기 싫어서
    에렙옆에 놔두고 전단지를 붙여요.
    필요하신분 가져가서 쓰시라고..
    설명 팝플렛과 사용햇수도 함께..
    몇월 몇일까지 안가져가면 스티커 붙여서
    쓰레기장에 버린다면서 몇동몇호..

    깨끗이 싹 가져가시는데 돈은 못벌지만
    홀가분해요..

  • 32. ㅇㅇㅇ
    '21.11.25 6:05 PM (121.127.xxx.164)

    1층 엘베옆 정정..

  • 33. ..
    '21.11.25 6:18 PM (218.49.xxx.33)

    제 나이 50줄.
    당근하면서 처음으로 바람이라는걸 3번 맞아봤어요.
    휑~
    왜 그런걸 바람맞았다고 하는지 이제서야 알게 됐다는..

  • 34. ..
    '21.11.25 7:27 PM (211.234.xxx.234)

    이번에 이사하면서 무료드림 엄청 많이 했는데요
    진짜 여러가지 가져가면서도 사탕하나 안내놓는 사람 있고
    작은거 가져가면서도 귤이라도 주는사람 있어요.
    감사하는 마음인거 같아요.

    저도 책상 가져간다 해서 내줬더니 사이즈 안맞다고
    안가져갔어요. 그래도 저흰 복도에 내놔 다행이었죠.

  • 35. ..
    '21.11.25 7:29 PM (211.234.xxx.234)

    받길 바라는 마음 전혀 없었지만
    작은거에 감사하는 마음 가진사람,
    큰것을 여러개 무료로 줘도 말로만 감사하는 사람
    그렇더라구요.

  • 36. Juliana7
    '21.11.25 7:30 PM (220.117.xxx.61)

    당근은 대충해야해요. 진짜 기분 엄청 나빠지는 경우가 가끔 있어요
    주면 고맙다 가져가는 사람이 있고 비온다고 바람맞히고
    마음 바꼈다 말도 안하고 톡씹

    별 사람이 다있는걸 알게해주는 당근 ㅎㅎ

  • 37. 아롱다롱
    '21.11.25 8:27 PM (183.97.xxx.42)

    21.11.25 12:57 PM (211.244.xxx.144)
    원글님도 그거 스티커 부착해야 해서 돈드니깐 나눔한거 아니예요?

    ㄴ저는 스티커 붙여야 될 정도의 가구는 나눔한 적 없지만 너무 멀쩡해서 버리는게 정말 아까운 걸 나눔 많이 해요. 거의 새거에 가까운 것들. 마치 버리는게 귀찮고 스티커값 오까워 나눔한다는 투인것 같아 적어봤어요. 솔직히 나눔이 더 귀찮아요.

  • 38. ...
    '21.11.25 8:40 PM (39.117.xxx.195)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들어간다면 죄송하다고 하고 집까지 같이라도 올려주시면 원글님도 이렇게까지 속상하진 않으셨겠죠.
    22222

    에고 원글님 위로 드려요.ㅜㅜ

  • 39. Dusu
    '21.11.25 9:13 PM (211.63.xxx.250)

    문자 답장 보내세요

    사이즈 실측해서 적어놨는데 왜 딴소리냐구요

    저런 개념없는 사람들한테는 직접 말해서 알려줘야해요
    그래야 이제 안저러고 다니지

  • 40. 참..
    '21.11.25 10:03 PM (104.28.xxx.19)

    세상에 정말 별 사람 다 있어요~

    나눔하는데 뭐라도 들고 오는 사람
    뒤통수 치는 사람

    천지차이죠, 사람의 크기가.

  • 41. 그래서
    '21.11.25 10:13 PM (116.125.xxx.237)

    드림도 중고판매도 안해요
    폐기물 스티커 붙여서 내놔요
    법이 규제하니 그나마 세상이 굴러간다 생각들 정도로 비도덕 비상식인 사람들 너무 많더라구요

  • 42. ㅊㅊ
    '21.11.25 10:24 PM (59.8.xxx.216)

    전 3천원 받고 미니화병 팔았는데 1층 현관에 안 나오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게 했다고 첨 보자 마자 저보고 예의가 아니라고 뱉듯이 말하고 물건 가져가는 여자도 있었어요. 좋은 맘으로 드림이나 다름없이 싸게 파는건데 돈 내고 샀다 생각해서인지 돈 3천원에 기분 상하더군요. 무료 드림인데도 아파트 정문까지 나오라는 사람도 있고 거저다 싶은 물건을 중간에서 만나 거래하자는 사람. 남편 시켜서 맡겨 놓은 물건처럼 무뚝뚝하게 가져가는 사람. 에고 그래도 쓰레기 만들지 말자.

  • 43. 공유
    '21.11.25 10:27 PM (223.38.xxx.218)

    무인으로 창고에 두면 가져가는 제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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