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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어머니를 어디서 주무시게 하는게 최선인가요

시어머니 조회수 : 15,624
작성일 : 2021-10-25 06:39:21
이사를 새로 해서 어머니가 보러오셨어요
아이들이 불편하지만 작은딸방에 침대에서 주무시라고
했습니다
작은딸은 거실서 티비보다 자겠다고 하고
저는 남편에게 거실서 자고 딸은 저랑 안방서
자자고 했구요
그런데 자꾸 어머니가 거실서 주무십니다
방에서 나오셔서 쇼파에 누워계시니 다들 방으로 들어가는거예요
오늘 새벽에도 나와보니 딸은 여행간다고
자기방에서 준비하고
어머니는 티비소리 집떠나가게 틀고 쇼파에서
주무시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집이 넖어 거실이 썰렁하기도 하고
어머니가 쇼파를 점령하고 하루종일 누워계시니
저는 방에서 못나오겠어요
남편은 침대를 포기못한다하고 모자가 자라고
어머니 안방침대로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제가 거실서 자는게 답이겠죠

IP : 39.119.xxx.1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달살기인가
    '21.10.25 6:42 AM (112.151.xxx.95)

    1박아닌가요?

  • 2.
    '21.10.25 6:43 AM (39.119.xxx.14)

    지금 3일째예요

  • 3. ㅇㅇ
    '21.10.25 6:45 AM (175.207.xxx.116)

    한달살기..ㅋㅋ

    언제 가시나요...

  • 4.
    '21.10.25 6:46 AM (39.119.xxx.14)

    솔직히 새로산 패브릭쇼파에 온통 어머니냄새가 베이는것 같아요 ㅠㅠ

  • 5. ,,,
    '21.10.25 6:49 AM (68.1.xxx.181)

    늙으면 방이 답답해서 거실로 나오시던데요. 낮에 점령하실 듯.

  • 6. 원래
    '21.10.25 6:50 AM (180.67.xxx.207)

    노인들은 거실 차지합니다
    방답답하다고 ㅜㅜ
    귀안좋으니까 티비는 진짜 크게 틀구요
    방에서 자라하면 혼자 방에 우두커니 갇혔다고 생각하는듯
    티비있는 방이면 그나마 나을텐데
    집에 거실만 티비있다면 어쩔수 없을껄요
    눈치있는 분들은 식구들 불편할까봐 신경쓰고
    하루이상 안계실텐데 3일이면 ~
    혼자 사시나봅니다

  • 7. ....
    '21.10.25 6:53 AM (211.225.xxx.144)

    시어머니들 거실에서 주무시는걸 좋아하셔요
    방은 답답하시고 거실에 계시면
    한사람 한사람 다 살펴볼수있고
    리모콘 손에 쥐고 TV 켜놓고 주무십니다
    TV끄면 눈을 번쩍 뜨십니다

  • 8. ㅇㅇ
    '21.10.25 6:55 AM (110.12.xxx.167)

    노인이랑 같이 사는데 가장 큰문제가 이거더군요
    시부모가 거실 차지하고 있으면 며느리가 있을곳이 없어요
    아파트는 두세대가 같이 못사는 구조

    노인들이 자기방에 들어가 있어야 며느리가 주방에서 일하다
    거실에서 쉬다 할텐데
    하루종일 거실 차지하고 티비 틀고 있으면
    방안에 들어가 꼼짝안하고 있을수도 없고 ㅜㅜ

    제친구네는 시어머니 올라오시면 방에 티비 틀어드리고
    아들이 어머니한테 방에서 티비 보시라고 한대요
    당연 잠도 방에서 주무시라고 거실에서 자지말라고
    아들 말은 잘들으시나봐요
    아들이 총대매고 말해서 해결됐다고

  • 9. 나야나
    '21.10.25 7:06 AM (182.226.xxx.161)

    며칠이면 좀 참으셔야죠..같이 사는거면 대책을 세워야하지만요

  • 10.
    '21.10.25 7:10 AM (211.211.xxx.103)

    울 엄마도 오시면 꼭 거실에서 주무세요.

  • 11. ..
    '21.10.25 7:11 AM (58.79.xxx.33)

    노인들은 다른집에 오면 방안에서 고립감을 느끼나봐요. 대부분 거실에 있고 식구들 오가는 거 봐야하고 따라다니면서 간섭하죠. 티비는 보던안보던간에 귀 아프게 틀어놓고 ..

  • 12. ㅡㅡㅡ
    '21.10.25 7:15 AM (70.106.xxx.197)

    이러니 다들 노인네랑 합가 질색하죠
    본인들은 모르나봐요

  • 13. ..
    '21.10.25 7:19 AM (218.50.xxx.219)

    남편을 푸시해서 빨리 보내드리세요.
    그거밖에 방법이 없어요.

  • 14. ...
    '21.10.25 7:32 AM (221.150.xxx.117)

    게스트룸도 없는집에 어머니가 참 오래도 묵으시네요
    장성한 손녀랑 같은방 불편하셔서 계속 나오시나보네요

  • 15. ...
    '21.10.25 7:44 AM (175.115.xxx.148)

    처음 올때 일정을 묻고 조율하고 모시세요
    언제갈지도 모르는 손님은 시가뿐만 아니라 친정식구도 끔찍할듯요

  • 16. 3일째요?
    '21.10.25 7:51 AM (222.234.xxx.222)

    헉; 안 불편하신가? 오래도 계시네요;;;

  • 17. ㄱㄱㄱㄱ
    '21.10.25 8:00 AM (125.178.xxx.53)

    당일이나 1박정도 하시지..
    몇날며칠계시면 너무 힘들죠
    저희도 한번오시면 일주일..
    언제가시냐 묻기도 그렇고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

  • 18. ... .
    '21.10.25 8:04 AM (125.132.xxx.105)

    아직 모르시나보네요.
    시모는 며늘이 어디에 주무시게 하는 게 아녀요.
    시모 맘이죠.

  • 19. 시모
    '21.10.25 8:11 AM (39.117.xxx.106)

    시모댓글인가 남의집에 왔는데 집주인이 권하는 방에 자야지
    아들며느리집이 시모집도 아니고.
    별일도 없이 남의집에 왜 사흘이나 있는지
    그거부터 이해안가는 1인

  • 20. ...
    '21.10.25 8:13 AM (220.76.xxx.89)

    답 없음.

  • 21. ㅋㅋㅋㅋㅋ
    '21.10.25 8:28 AM (121.165.xxx.112)

    남의집이라니요.
    아들집 = 내집이예요.
    정말 뭘 모르시네요.
    남의집이라고 생각하면 일없이 3일이나 있겠어요?
    그러니 이해를 못하시지...

  • 22. ㅋㅋㅋㅋㅋ
    '21.10.25 8:29 AM (121.165.xxx.112)

    아, 미리 말씀드리는데 전 외동딸 엄마예요.

  • 23. 왜자나
    '21.10.25 8:44 AM (211.218.xxx.114)

    불편하실건데 오래계시네요

  • 24. 저위 와동딸
    '21.10.25 8:49 AM (39.7.xxx.65)

    엄마가 그럴가능성 잴 크죠. 딸집 내집 하루종일 들락날락

  • 25. 삼일이면 충분
    '21.10.25 8:52 AM (116.122.xxx.50)

    어머니 잠자리가 불편해서 힘드시죠? 하면서
    어머니댁에 모셔드리고 오세요.
    (저도 못해봤지만 원글님은 성공하시길~)

  • 26. 세상에
    '21.10.25 9:16 AM (211.202.xxx.250)

    무슨 새집보러 오셔서 3일이나 주무시나요? 너무 힘드시겠어요...시부모님 연세드실수록 점점 더 배려가 없어지고 본인들 생각만 하시더라구요. 살 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나 좋을대로 해도 된다 이런 생각 강한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 오실 때 얼마나 계실건지 확정안하고 오시나요? 그냥 계시는 것 같아 놀랍네요.

  • 27. ㅠㅠ
    '21.10.25 9:23 AM (61.85.xxx.153)

    안방 내주면 나도 갈데가 없고 잠자리 바뀌어서 몸 안좋아질 텐데요.
    안방에만 가만 계세요 ㅠㅠ

  • 28. ...
    '21.10.25 9:36 AM (14.51.xxx.138)

    쇼파에 패드하나 깔아 드리세요. 어머니 누워계셔도 불편하지만 어떻게하겠어요 왔다갔다 집안일 하시면 되죠

  • 29. 거실이
    '21.10.25 9:37 AM (106.102.xxx.57)

    식구들 움직이는거 한 눈에 보이고 간섭하기 좋은 자리라 그래요
    그냥 낮시간대에 원글님이 없는 일도 만들어서 밖으로 나가 버리세요
    커피 한 잔 드시고, 쇼핑 하시고, 점심도 맛있는거 사 드세요
    원글님이 자꾸 집에서 이것 저것 챙겨 드리니, 우선 몸이 편하고
    넓은 새집에서 호령하며 잔소리 하는 재미까지 있으니, 안 가시고 뭉개고 계신 거잖아요

  • 30. ..
    '21.10.25 9:39 AM (39.125.xxx.117)

    뒷방 늙은이 취급받는거 싫잖아요. 정중앙에 딱 자리하고 모든 구성원들의 동태파악도 용이하고. 옳거니!

  • 31.
    '21.10.25 9:45 AM (39.119.xxx.14)

    어제는 너무 갑갑해
    모시고 점심사드리고
    공원산책 다녀왔어요 쇼파에 누워계시는게 싫어서요
    아기처럼 챙기기가 내나이도 많은지라 싫었는데
    내자식도 이런맘이면 어쪄지 하고 맘 고쳐먹었어요
    대딩딸들 나랑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나중엔 또 모르죠
    늙는다는건 서글프네요

    아침드시고 남편이 병원모시고 나갔어요

  • 32.
    '21.10.25 11:14 AM (180.66.xxx.73)

    노인이랑 같이 사는데 가장 큰문제가 이거더군요
    시부모가 거실 차지하고 있으면 며느리가 있을곳이 없어요 2222

    그래서 저는 시어머니 장기로 와 계실 때 파티션으로 거실 소파 옆에 가려 두었어요
    소파에 앉아 흘끔흘끔 며느리 살펴보는 거 넘 불편해서요.

  • 33. ,,
    '21.10.25 12:04 PM (223.52.xxx.21)

    거실은 밤부터는 온전히 제거라서 저라도 힘들거 같네요

  • 34. 방에 혼자
    '21.10.25 3:38 PM (203.237.xxx.223)

    뭘 하시겠어요.
    노인들 티브이 보는 게 낙인데..
    티브이를 방에 놓아드리면 방으로 들어가실듯..

  • 35.
    '21.10.25 6:45 PM (223.39.xxx.90)

    아이고.. 아들 집 이사했는데 왜 시어머니가 며칠씩 있나요??
    내 친정엄마가 하루 있어도 불편할 판에요

    그리고 원글님도 나중에
    내 자식 집에 가서 며칠씩 있을 생각 마세요.

  • 36. 현실젓으로
    '21.10.25 6:49 PM (125.131.xxx.232)

    곧 가실거면
    소파에 패드 깔아드리고 참는 수 밖에요.

  • 37. 우리시모
    '21.10.25 6:50 PM (124.53.xxx.159)

    지난날 오시면 당연하게 안방 침대에 짐 풀더군요.
    저는 그게 더 놀랄 일이던데..
    어떻게 아들 부부침대를 쓰실 생각을 할까 싶어 두고두고
    그 비위좋음이 기억에 남은 걸요.
    아들 며느리 침대에 턱 하니 주무시는것 보다 낫지 않을까요.
    물론 불편은 하겠지만요.
    그리고 어른들 자식집에 가면 대개는 거실 쇼파에 주무세요.
    그건 어쩌면 당연한 거에요.
    얼릉 가시지 않는 다는게 문제이긴 하겠지만요.

  • 38. ....
    '21.10.25 7:33 PM (61.79.xxx.247)

    테레비...
    거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테레비가 중요한 겁니다.
    테레비 없는 님 딸방은 어른들 한테는 감옥일 것 같은데요.

  • 39. ㅇㅇ
    '21.10.25 9:23 PM (175.207.xxx.116)

    저기요
    답답하네요
    님과 남편이 안방으로 싹 들어가서 어머님 뻘쭘하게 만들든가
    님과 딸이 거실에서 자고 남편이 안방으로 싹 들어가야지
    거실에 아들이 있으니 자꾸 나오잖아요.
    ㅡㅡㅡㅡ
    거실에 아들 있다는 얘기는 없는데요
    남편은 침대를 포기 못한다잖아요

  • 40. ..
    '21.10.25 10:47 PM (125.135.xxx.24)

    시어머니가 암수술하고 시누가 간병한다고 반년가까이 모셨는데 비어있는 방놔두고 거실에서 주무셨어요
    시누 고생하는데 아무리 딸집이라도 방에서 주무시지 너무하시다 생각했어요

  • 41. ㅇㅇ
    '21.10.25 10:53 PM (1.231.xxx.129)

    아이고....저는 친정엄마 하룻밤 자고 갔는데 지금 몸살이 났어요.
    님 앞으로 27일 어떡해요.
    거실에서 같이 있다가 죽을 것 같아서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니
    마치 엄마 온 게 싫어서 그렇다고 눈치볼 것 같고...
    노인이니 냄새는 많이 나는데 죽어도 안 씻는다 하고...
    티비는 사랑의 콜센터만 보려고 하고...
    오늘 모셔다 드리고 와서 온몸이 아프고 기가 빠져서
    계속 누워 있었어요.
    원글님 파이팅입니다.
    저는 혼자 살아서 엄마한테 안방 드렸어요. 안방에 화장실이
    있으니까.

  • 42.
    '21.10.25 11:06 PM (74.75.xxx.126)

    다들 냉정하네요.
    티비 어차피 노트북이나 핸펀으로 보지 않나요. 어머님은 거실에 누워서 티비 보시고 며느님은 방에서 컴이나 폰으로 보시면 되잖아요. 저는 맞벌이라 어머님 오시면 집안이 반짝반짝 해지더라고요. 낮에는 어차피 마주칠 일 없고 저녁때 반갑게 만나서 식사하고. 도란도란 얘기도 하고요. 그럼 며느님이 나갈 일을 만들어 보세요.

  • 43. ㅇㅇ
    '21.10.25 11:17 PM (1.231.xxx.129)

    참님은 좋은 시어머니 만나셨나봐요.
    티비 보는 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한달 와 계시는 시어머니 놔두고
    며느리가 계속 나가면 그건 욕 안 먹나요.
    참 정도 많으신 분이 너무 편하게 말씀하시네

  • 44. ㅇㅇ님
    '21.10.25 11:38 PM (115.136.xxx.96)

    위에 ㅇㅇ님~
    며느리있는 집에 한달을 와있는 시어머니가 좋은 시어머니인가요??
    게다가 눈치도 없이 거실차지하고 하루종일 귀아프게 티비틀어놓는 시어머니가 좋은시어머니라니 나이 많은분인가봐요.
    그시어머니처럼 눈치가 없으시네요.

  • 45. ,,,
    '21.10.26 1:37 AM (68.1.xxx.181)

    3일 이나 지났으니 모셔다 드리세요.

  • 46. ...
    '21.10.26 8:07 AM (175.121.xxx.236)

    115.136님 위에 oo님에게 뭐라하실말씀이 아니죠.74.75님에게 하실말씀이죠.

  • 47. ㅇㅇ
    '21.11.1 10:01 PM (1.231.xxx.4)

    뒤늦게 내가 댓글 단 걸 보다가.ㅋㅋ
    115.136님, 저는 제 댓글 위의 참님 댓글에
    단 글이에요. 제대로 읽고 좀 참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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