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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코로나걸린 동네엄마

........ 조회수 : 22,924
작성일 : 2021-09-24 16:42:49
진짜 징하게 놀러다닌 동네엄마가 있어요

거의 일주일에 두번씩 사람들 모여서 술마시고

놀러다니고...코로나라서 사람들이 없어서 너무 놀기 좋다는 말까지 하면서 놀러다니더라고요

속으론 좀 그랬는데..뭐 대놓고 뭐라고 하진 못했어요

저러고도 코로나 안걸리니 참 용하다싶고.......

그런데 어느날 만나서는 사실 자기가 코로나 걸려서 생활치료센터?? 거기에 다녀왔다는거에요

아.....그럼 그렇지..안걸리는게 용하다싶었는데 역시나..그랬구나 싶었어요

근데.....무증상이었나봐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대요..

오히려 14일간  생활치료센터에서  알아서 밥주고 시간많으니 넷플보면서 너무 즐거웠다고...

애들이랑 남편은 자가격리로 집에서 격리됐고요...그덕에 나라에서 무슨 돈도 나왔다는데요???

이젠 자긴 한번걸렸으니 안걸릴거 같고..예방주사도 맞았으니 더 신나게 돌아다닐거랍니다.

코로나 끝나면 전국각지에 사람들 드글드글 해질테니..그전에 많이 돌아다녀야한다고..

그리고 무증상도 많으니..저보고도 겁내지말래요...

와...왜케 화나죠



IP : 112.221.xxx.6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24 4:45 PM (39.7.xxx.165)

    진상이네요 신종 세금도둑

  • 2. 음..
    '21.9.24 4:45 PM (112.154.xxx.91)

    말하는 모습 녹화해서 커뮤니티에 뿌리면 좋겠네요.
    양심이 없어도 저렇게 없을까요. 코로나로 파산해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하네요.

  • 3. .....
    '21.9.24 4:47 PM (125.129.xxx.5)

    아우. 진짜ㅡㅡ
    자기때문에 애들 학교도 못가고, 남편 회사 못가고 자가격리.인데도 그게 좋다니...참....나라가 망해가도 내몸만 편하면(보호소에서 식사제공) 장땡인가봐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 4. 으이구
    '21.9.24 4:48 PM (39.7.xxx.21)

    그 동네엄마랑 이야기하며 놀고 있는 사람은 누구신지?

  • 5.
    '21.9.24 4:54 PM (223.62.xxx.212)

    ㅋㅋ 멘탈은
    갑이네요 ㅋ

  • 6. .,,
    '21.9.24 4:56 PM (59.14.xxx.232)

    욕이나오네요.
    마스크나 똑바로 쓰고 다니라 해주시지.
    어휴 전파는 안하고 다녔데요?

  • 7. hap
    '21.9.24 4:57 PM (211.36.xxx.208)

    코로나 후유증 없다는 거죠?
    더 간을 키워놨네요.
    참 대단

  • 8. 헐 ㅠ
    '21.9.24 5:00 PM (112.154.xxx.63)

    진상 맞네요
    그래도 놀던 사람이 걸려서 다행이랄까..
    조심조심하다가 어디서 걸린지도 모르게 걸리는 억울한 사람도 있으니까요ㅠ

  • 9. 본인도
    '21.9.24 5:07 PM (223.62.xxx.5)

    모르는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는데
    참 가벼운 사람이네요

  • 10. ㅎㅎ
    '21.9.24 5:17 PM (220.117.xxx.158)

    개념없는 인간이 넘나 긍정적이면 저렇군요...코로나를 저리 이해하고 해석하다니..그것도 넘나 확고하게..대~단하네요..

  • 11.
    '21.9.24 5:23 PM (172.107.xxx.188)

    대부분 이래요.
    무증상이고 음성된 후 문제 없이 살아요.
    델타변이 특징 아닌가 싶어요.
    괜히 자영업만 힘들고 세금만 나가는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그냥 위드코로나 해야하는데 정치적 목적 때문에 이러는듯.
    우리나라는 정치가들 때문에 망할거 같아요. 국민들은 똑똑한데…

  • 12. ....
    '21.9.24 5:25 PM (112.133.xxx.7)

    싸가지네요
    무증상이면 본인 모르게 감염시킨 사람도 있고, 지 땜에 자가격리된 사람도 있을텐데

  • 13.
    '21.9.24 5:38 PM (211.243.xxx.179)

    제 친구는 2주 입원하고 엄청 아팠고 후유증도 있어서 … (심각하진 않지만) 저보고 꼭 백신 맞으라고… 지금 2달이 다 되도록 저한테 만나잔 소리 안 해요. 저 찝찝할까봐요. 전 1차 접종했지만 … 밖에선 무서워서 커피 한 잔 못 하는데 ㅠㅠ

  • 14. ㅇㅇ
    '21.9.24 5:53 PM (175.223.xxx.239)

    주위에도 무증상 두명 있어요 걸려보니 그동안 호들갑 떨었다고 피식 하던데요

  • 15. ..
    '21.9.24 6:20 PM (211.184.xxx.190)

    사회생활하면서 어쩔 수 없이 필요한 활동으로
    걸린건 딱하지만,,
    진짜 저러고 돌아다니고 싶을까요?
    설령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도
    그걸 입밖으로....ㄷㄷ무뇌인증도 아니고.
    무식한 세금충

  • 16. 주위도
    '21.9.24 6:27 PM (223.62.xxx.250)

    무증상

    간곳도 치료 없이 2인 1실
    밥이 굉장히 맛있어 사육당하고 왔다죠

    무증상이 이렇게 많으나
    반면 사망도 있으니 복불복이에요

  • 17. -;;;
    '21.9.24 7:17 PM (112.165.xxx.222)

    진상중의 상진상이네요...안걸릴거라니...

  • 18. ..
    '21.9.24 8:40 PM (183.97.xxx.99)

    누군가는 죽어나가요!

    저런 분 입닫고 조용히 좀 계시길!

  • 19. .....저아는분
    '21.9.24 9:45 PM (222.234.xxx.41)

    지인은 후유증으로 고생하는데.....
    첨엔 무증상이라 좋다고 생활치료센터 다녀왔는데
    후유증으로 실려갔어요
    조심하라하세요
    근데 보통 구렇게 싸돌아다니는사람들이 애너지많고 면역좋은사람들이라
    걸려도 자긴 덜아프거나 무증상이고
    남에게ㅜ옮겨요 ㄷㄷㄷㄷㄷㄷ

  • 20. 우리도
    '21.9.25 1:09 AM (125.176.xxx.225)

    이젠 끝내고
    자기가 돈내고 치료받도록 해야죠.
    언제까지 나라가 뒤치닥거리 해줘야 하나요?
    정치적이용이란 소리까지 무식쟁이들도 있던데
    지들이 도내고 죽든살든 나라는 이만 손 뗐으면 해요.

  • 21. 화나요
    '21.9.25 1:48 AM (220.73.xxx.22)

    주변에 코로나 걸린 사람은 다 무증상이고
    백신 맞아서 죽을 뻔하다가 후유증 앓는 사람은 셋이나 되요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하혈 같은 부작용은 많고요 ...
    뭐가 진실인지 짜증나네요

  • 22. ㅇㅇ
    '21.9.25 2:08 AM (116.125.xxx.237)

    주변에 그런 사람 알아요. 징글징글하게 놀아요
    40대 유부녀가 주3회 이상 어울려서 비슷한 성향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술마시고 놀고 스크린골프 가서 유부남들이랑 놀고 9시까지 영업할때도 9시까지 놀고 등산동호회 다니면서 놀고. 다 떠나서 유부남들하고 노는거 알고는 일때문에 알게된 사인데 손절했어요. 마스크도 방역 전혀 안되는 망사 마스크 쓰는데 어린이집 교사예요. 그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 부모들이 이시국에 저렇게 막 노는걸알면 애들 맡기겠어요. 애기들 생각해서라도 조심해야 할텐데 그렇게 싸돌아다니고 코로나 안걸리는거 보면 운도 좋다 싶어요. 저런 사람들이 코로나 걸려서 죽도록 아파야하는데 조심하는 사람들만 손해죠

  • 23. ..
    '21.9.25 2:10 AM (1.251.xxx.130)

    주변에 무증상도 많아요
    그러니 기저질환 없는 20대 30대40대는
    무서워할 질병은 아니에요
    오히려 백신이 40도 열병 3일 앓고
    복불복으로 허리 무릎 목디스크에
    재수없어 혈전오면 치료비 본인부담

  • 24. 코로나
    '21.9.25 2:15 AM (73.239.xxx.187)

    걸렸어도 다시 걸릴 수 있고 실제로 미국에서 처음에 걸려서 나았다가 두번째 걸려서 사망한 사람 뉴스에도 나왔어요.
    그리고 백신 부작용도 있지만 백신 맞지않았다가 중증으로 사망한 사람들도 계속 나오고 있어요.
    미국에서 며칠전에 24세된 남성이 코로나로 죽었는데 그 사람이 병원에서 코비드증세에서 좀 호전됬다고 느꼈을때 호흡기 한채로 백신 꼭 맞으라고 호소하는 인터뷰했던 사람이예요. 백신 안맞았던 거 정말 후회한다고 했구요.
    결국 중증으로 사망했구요.
    지난주엔가 본 뉴스에는 간호사와 교사부부 아이들 데리고 오랫만에 여행갔다가 코비드걸려서 아이들은 회복되고 부부는 사망했어요. 남편 상황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아내인 간호사는 임신중이었고 임신중 코비드백신 안전하다고 했어도 찜찜해서 백신 맞지않았었대요.
    결국 병원에서 산소호흡기 낀 채로 아이 수술로 출산하고 며칠 채 안되서 사망했고 아내 사망소식 모른채 중환자실 있던 남편도 사망했어요.
    아무래도 한국보다 미국이 확진자, 사망자도 많아서 그런지 백신 안맞았다가 사망한 뉴스가 월등히 많네요.
    결국 백신은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 25. ..
    '21.9.25 2:17 AM (1.251.xxx.130)

    미국은 백신맞고도 하루 확진자 20만명
    나오는 이유가 마스크 안쓰는탓이커요
    우리나라는 마스크는 다 쓰잖아요
    20만명 하루 확진자 나오니 거기다 병원비 비싸니 의료가 마비되죠.
    울나라는 코로나 사망자보다 백신 사망자가 더 많은 나라구요

  • 26. 짜증...
    '21.9.25 2:26 AM (220.73.xxx.22)

    백신이 코로나보다 무서워요 ...
    진짜 양심없어요
    이 이상한 상황을 진짜 뭐라고 해야할지...
    백신이 사람을 이렇게 죽이는데 ...
    외면만 하고 어떤 대책도 없고 ...
    상황에 맞는 대처는 없고 상황을 자신들 공산에
    끼워 맞추니 질병관리청에 의해 국민들이 죽어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해요
    이 미친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
    진짜 본적없는 세상을 다 봅니다
    백신맞아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을 본적이 있나요???
    사패같아요 이번 정권

  • 27. ...
    '21.9.25 4:48 AM (86.178.xxx.170)

    아이 친구네 가족도 다 걸렸었고, 아이 친구들도 걸린 아이들이 많은데 다 나았더라구요. 그냥 감기처럼 지나가긴 했어요.

  • 28. 돌직구
    '21.9.25 6:10 AM (223.38.xxx.215)

    해줍시다.절연

  • 29. ㄴㄷㄴ
    '21.9.25 6:52 AM (180.229.xxx.198)

    이번 정권 사패같다는 당신이 사패같아요
    백신은 전세계가 다 맞고 있는데
    무슨 개소린인지

  • 30. ....
    '21.9.25 7:19 AM (180.231.xxx.205)

    L 전세계가 다 맞고 있다고 백신이 지금 올바르다고 보십니까?
    백신맞고 죽은 사람이 900명이 넘어요.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더 많고요.
    사실 어느 약이든 사망자가 50명이 넘으면 그것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 독약이라고 하네요.

  • 31. ...
    '21.9.25 8:21 AM (125.252.xxx.12)

    위에 180.231

    모든 약은 부작용이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다수를 살릴 약을 독약이라 쓰지 말라니, 논리를 갖추시고 적으시길 바랍니다. 카톡에서 돌아다니는 이상한 글 보지 마시고요.

  • 32. ㅡㅡㅡ
    '21.9.25 9:41 AM (220.95.xxx.85)

    애초에 코로나로 호들갑 떠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 주변도 무증상이었어요. 애초에 이런 생쇼를 왜하나 싶네요. 아이 학교에서 쉬쉬하며 걸린 애들 전부다 별 문제 없이 다들 학교 잘 다니고 있구요. 학원 선생님 걸린 분도 증상 거의 없었고 그러네요.

  • 33. 호들갑?
    '21.9.25 11:27 AM (121.170.xxx.122)

    애초에 호들갑이라니ㅠㅠ 정말 치가떨리는 댓글이군요. 코로나에 중증으로 심지어 죽는사람들도 많아요. 당신같은 생각가진 사람들 주변만 보고 단정짓지 마세요. 기저질환자 암환자들가족들 늘 살얼음판 걷듯 조심하며 삽니다. 제발 조심좀 해주세요. 제발.

  • 34. 애초에호들갑??
    '21.9.25 12:34 PM (222.234.xxx.41)

    애초에 호들갑???
    생쇼??
    제주변에 코로나로 가족 사망한집 있어요
    심한 후유증으로 회사그만둔 사람도있고요
    본인가족중에 이런일 발생안한다고
    자신할수있나보네요????
    바이러스가 지능ㅇ있어서
    저런데만 골라감염시키면 얼마나 좋을까.

  • 35. ... .
    '21.9.25 12:48 PM (125.132.xxx.105)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내장까지 이기적인 진상이 있어요.
    동네 엄마라 다행이에요. 가족이 아니고.

  • 36. ...
    '21.9.25 12:50 PM (70.73.xxx.44)

    백신 맞고 죽었다는 거 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진 인과관계 있는 얘기인가요? 그럼 전세계 의사 정치가들 모두 갑자기 미쳐서 코로나보다 위험한 백신 수억명 한테 맞춘다는 소리인가요?? 그럼 대체 경제적 정치적 데미지 각오하고 일부러 이 난리를 피우는 이유는 뭐랍니까?
    주변에 코로나 앓고 나서 후유증 시달리는 사람, 돌아가신 분 있으면 무증상 코로나가 백신보다 낫네 입방정 못 떨죠. 어설프게 기사 몇 개 읽고 백신이 코로나보다 위험하다는 말 하지 마세요 흥미 위주로 몇 줄 적어 올린 글 때문에 백신 안 맞고 버티다 죽는 사람 생겨요 그래서 이놈의 시국이 안 끝나구요

  • 37. 애초에
    '21.9.25 12:57 PM (121.165.xxx.112)

    호들갑을 떨었으니 이만한거 아닌가요?
    별거 아니라고 만만하게 보고
    개인의 자유가 더 소중하다고 외치던 나라들
    어떻게 됐는지 모르시나요?
    만만하게 보고 코로나 걸린 사람들이
    행여 후유증에 대해 얘기하겠어요?
    쪽팔린건 그래도 알텐데?

  • 38. 코로나는
    '21.9.25 1:11 PM (180.66.xxx.73)

    걸려서 죽은 사람 있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면서
    왜 백신도 똑같이 맞고 죽은 사람 있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 있다고 하면
    그래도 꼭 맞아야 한다고 반강요하는 걸까요?

  • 39. ..
    '21.9.25 1:19 PM (39.7.xxx.49)

    180.231 정상적인 사회생활 가능해요? 진짜 정신 병원에 가봐야 할 수준 같은데

  • 40. ..
    '21.9.25 2:28 PM (106.102.xxx.82)

    20대 여자 2명 뇌출혈 국민청원
    30대교사 백혈병 30대 태권도 관장 백혈병
    심근경색 뇌출혈 백혈병 췌장염 췌장암 백신맞고 사망사례가 너무 많찮아요. 거기다 인과관계 인정도 안되요

  • 41. 백신 못믿는인간읔
    '21.9.25 3:51 PM (112.149.xxx.67)

    백신 죽어도 못믿고 안맞겟다는 인간들
    진짜 개짜증나는 개념없는 소리 하는거봐라
    모든약 부작용 알면 기절 하겟군
    코로나 이전만해도
    타이레놀로 사망한 사람도 미국엔 어마한데
    평생 아무약도 먹지말고 그냥 그렇게 살아

  • 42. 진상이네요
    '21.9.25 3:57 PM (211.206.xxx.180)

    부끄러운 줄 모르고 경박하기가…
    현재 무증상이라고 좋아하는 단순함까지.
    마스크를 철저히 쓰면 잘 안 걸리긴 하던데, 생계현장에서 걸렸으면 어쩔 수 없지만.

  • 43.
    '21.9.25 4:46 PM (223.62.xxx.200)

    개념없는 원글 속 여자도, 댓글들도 답답하네요

    증상이 어떻게 나타날지
    어떻게 돌변해 진행될지
    아무도 모르고

    무증상이 아녔다면,
    과연 그렇게 경망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

    저런 사람들 때문에
    백신접종률과 확진자 수가 비례하는 기현상이...
    꼭 이스라엘 보는거 같아요

  • 44. .....
    '21.9.26 1:52 AM (222.234.xxx.41)

    원글속 여자 및
    리플에 나온 호들갑인간은
    치료비 나라에서 대주니 저딴소리하는거임
    방역에협조도안하는데
    코로나걸리면 당연 자기돈으로 치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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