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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리연구가 이혜정 영양실조였다니...

... 조회수 : 33,770
작성일 : 2021-08-03 07:38:07
어쩐지 아는형님 출연했을 때 얼굴이 이상하고
힘이 없다 했더니 저런 사연이 있었네요
맛있는 요리 하는 사람이 영양실조가 될 정도로
식단조절을 했다니 의지력이 대단합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802n40292
IP : 117.111.xxx.189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3 7:38 AM (117.111.xxx.189)

    http://m.news.nate.com/view/20210802n40292

  • 2.
    '21.8.3 7:40 AM (211.212.xxx.10)

    기사 사진 보니 얼굴이 너무 메말랐네요ㅠㅠ

    저분 얼굴 저렇게 홀쭉한 거 처음 봐요.

  • 3. 다들
    '21.8.3 7:40 AM (39.7.xxx.1)

    유명인은 요새 쇼킹한 뉴스 만들어내기
    누가 누가 잘하나 하는건가???

  • 4. ..
    '21.8.3 7:41 AM (218.50.xxx.219)

    글쎄요. 의지력이 대단한걸 칭찬하기에 앞서
    미련하다고 하고 싶네요.
    요리연구가라는 사람이니 더더욱이요.

  • 5. ㅇㅇ
    '21.8.3 7:41 AM (110.70.xxx.77)

    의지력이 아니라 강박이 생기셨나보네요.
    나이먹고 저러면 어떡해요 ㅠㅠ 에혀

  • 6. 저연예인부부는
    '21.8.3 7:44 AM (175.119.xxx.110)

    왜자꾸 나온대요.

  • 7. 근력운동
    '21.8.3 7:50 AM (175.119.xxx.110)

    병행이 안됐나봐요.
    얼굴살만 빠져 보이는데...

  • 8. ..
    '21.8.3 7:50 AM (175.119.xxx.68)

    이번에도 역시 남편 이야기 나오더군요

  • 9. ㅡㅡ
    '21.8.3 8:18 AM (111.118.xxx.150)

    순화된 전원주표에요.
    남편 욕하는 듯 하지만

  • 10. 안타깝
    '21.8.3 8:25 AM (121.132.xxx.211)

    건강을 위해 한 다이어트라면 과정도 건강했어야하는데..
    조금 더 찌워도될것같아요.

  • 11. 근데
    '21.8.3 8:25 AM (211.208.xxx.37)

    예뻐지려고 뺀게 아니고 건강이상이 와서 뺀거에요. 잘못된 방법으로 빼서 부작용 온것같고요.

  • 12. ㅇㅇㅇ
    '21.8.3 8:29 AM (120.142.xxx.19)

    뭘 또 다 가졌나요?

  • 13.
    '21.8.3 8:43 AM (14.138.xxx.75)

    당뇨 경계라서 살을 뺀거에요.
    당뇨가 살을 빼면 좋아지거든요.

  • 14. 월드컵 축구
    '21.8.3 9:58 AM (110.12.xxx.125)

    골기퍼 그분은 다이어트하면 바로 결핵에 걸린댔어요.
    그 큰 체격이 정상인거였죠.

    노화가 직격으로 온듯.. 안타까워요.

  • 15. 이혜정
    '21.8.3 10:03 AM (58.79.xxx.141)

    아는분이 저 집에서 집사? 관리인?으로 일했어요
    성격 개막장에 인간취급도 안하고 그만둘때도 쫓겨나다시피 해고 당하셨는데
    한참 빚투 터질때 그분한테 제보하라고했지만 워낙 연세도 많고 소심하신분이라 그냥 넘어갔길 망정이지
    저여자 본색 알면 티비에서 제발 좀 안보고싶네요

  • 16. 그 분
    '21.8.3 10:37 AM (203.251.xxx.221)

    얼핏 듣기로 뇌혈관 문제 있었던듯해요.
    뇌졸중인지, 중풍인지 뭔지 하여간 쓰러졌었던 것 같아요.
    어느 프로그램에 나와서 말 했는데 제가 잘못 들었을 것 같진않은데
    유언비어 만드는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억지로 살 빼야하는 상황이었고요

  • 17. 그 분
    '21.8.3 10:39 AM (203.251.xxx.221)

    이혜정 뇌혈관문제로 검색하니 뇌경색 얘기가 나오네요

  • 18. ..
    '21.8.3 11:10 AM (223.38.xxx.54)

    아는분이 저 집에서 집사? 관리인?으로 일했어요
    성격 개막장에 인간취급도 안하고 그만둘때도 쫓겨나다시피 해고 당하셨는데
    한참 빚투 터질때 그분한테 제보하라고했지만 워낙 연세도 많고 소심하신분이라 그냥 넘어갔길 망정이지
    저여자 본색 알면 티비에서 제발 좀 안보고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목소리 깔고 한 풀어내며 자상한 척 쇼네요

    이순재 할아버지 부인이 매니져 몸종 다루듯 할 때 중간에서 알았을텐데 그것도 놀라웠고
    세상 젠틀한 김용건 할아버지 혼자가 편하다며 후배들에게 여러 조언해주고ㅎㅎ
    진짜 이런 거 알려져야 하는데..

    매일 남이 들어서 덕이 되는 것도 아닌 레파토리 똑같은 사람 왜 자꾸 내보내는지 지겨운 방송들

  • 19. 부자맘
    '21.8.3 11:11 AM (118.217.xxx.225)

    아파보이는게 예쁘게 뺀 다이어트가 아닌 아파서 빠진듯한 다이어트같아요..

  • 20. 머리
    '21.8.3 11:17 AM (125.252.xxx.28)

    머리숱이 확 줄었네요

  • 21. 뇌경색
    '21.8.3 11:22 AM (117.111.xxx.198)

    으로 2번 쓰러져서 다이어트 돌입,
    식단관리 한거예요
    근데 과하게 하다가 영양실조가 온거.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352668

  • 22. 안보는프로지만
    '21.8.3 11:32 AM (112.161.xxx.15)

    또 예능프로에 나올 껀수 생겼어요!
    유트브 하도 보다보니 우연히 뜬걸 보니 학벌 속인것 얘기하던데...초창기에 자신이 의대 다니다 중퇴했다고 방송에서 떠들고 다니다 어느 순간부터 쏙 들어갔다는데...

  • 23. ..
    '21.8.3 11:45 AM (182.220.xxx.241)

    인상이 확실히 확 변하네요

  • 24. 하여튼
    '21.8.3 12:19 PM (14.55.xxx.141)

    남편 의사인거
    자기집 부자여서 혼수 많이 해간거

    둘러서 자랑하는 묘한 재주가 있는 여자

    며느리는 본거 같은데 사위는 봤나요?
    딸은 엄마와 같은 음식 사업한는거 같았어요

  • 25.
    '21.8.3 12:41 PM (58.125.xxx.226)

    비호감 ~

  • 26. ㅉㅉ
    '21.8.3 12:42 PM (124.50.xxx.70)

    얼굴살 다 빠지고 꼬부랑할매 됐더만요.
    입매나 눈매나.......

  • 27. ...
    '21.8.3 12:56 PM (120.142.xxx.152)

    요즘처럼 건강정보가 검색만 해도 넘쳐나는시대에
    음식 다루시는 전문가라는 분이
    다이어트한다고 영양실조라니...

    뭔가 갭이 크네요.
    굳이 저렇게 자기 삶을 팔아야 하는지..

  • 28. ..
    '21.8.3 12:57 PM (14.54.xxx.89)

    욕심덕지덕지 극혐임.
    그만벌어도 되겠구만 . 진짜 보기시름.

  • 29. kim
    '21.8.3 1:05 PM (121.134.xxx.77)

    아니 요리연구가 라는 사람이
    식이 매카니즘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무식하게 살만? 빼서 저지경이 된게 먼 자랑이라고

  • 30. 아니
    '21.8.3 2:32 PM (122.42.xxx.24)

    저나이에 건강상이래도 미련하게 운동안하고 굶기만했겠죠..그러니 영양실조일테고...
    그나저나 오지호랑 그 마누라좀 안나왔음...왜 자꾸 동상이몽에 나오나 몰라..사이도 안좋아보이고 별로구만

  • 31. ㅇㅇㅇ
    '21.8.3 2:34 PM (39.7.xxx.155)

    법정스님 말이 맞아요
    생긴대로 논다

  • 32. .....
    '21.8.3 3:14 PM (106.102.xxx.16)

    요리사 진짜 요리사가 맞나요?
    영양을 고려하지 않는 영양사라 ..

  • 33. 근데
    '21.8.3 3:40 PM (211.211.xxx.180)

    살을 빼도 이쁘진 않네요.

  • 34. ... .
    '21.8.3 3:52 PM (125.132.xxx.105)

    이분, 이런 소리하면 너무 심할 수도 있는데
    제가 남편이라도 좀 마르고 성격 조용한 여자한테 눈 돌아갈 거 같아요.
    그렇게 남편 욕해도 그냥 묵묵히 듣고 있는 남편 보면 참 괜찮은 사람 같거든요.

  • 35. 깔딱깔딱
    '21.8.3 4:06 PM (1.238.xxx.39)

    넘어가는 말투 듣기 힘들지 않나요?
    말솜씨랑 순발력 좋은것은 맞는데
    거짓말 하는 느낌 자주 들어요.
    말하다가 자기 말에 스스로 도취되어
    슬슬 보태기 시작하는 느낌.
    못 살았음 어디서 계 깨뜨리거나
    사기쳤을듯한데 그래도 친정이 잘살아
    무던한 의사에게 시집보낸것 신의 한수였던듯!!
    남편욕,시가욕을 그렇게 하는데 남편이 무던한 사람 같아요.
    물론 돈의 논리도 있겠고요.

  • 36. mn
    '21.8.3 4:10 PM (123.214.xxx.143)

    나이들어서 살빼면 원래 얼굴이 팍 늙어요.
    뚱뚱한게 나쁜건 아니죠.
    그런데요.
    나이들어서 뚱뚱하면 일단 무릎부터 나갑니다.
    당뇨, 고혈압 이거 다 오고요.

    젊은 분들은 한살이라도 어릴때 살빼세요.
    나이들어 살빼면 얼굴도 쭈글쭈글해져요.
    확 늙어요.
    그런데 다리아프고 당뇨 온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빼는거구요.

  • 37.
    '21.8.3 5:04 PM (61.254.xxx.115)

    거짓말 잘하는건 사실이죠 대구서 요리강습할때 자기가 이대의대 다니다 그만뒀단식으로 얘기하고 다녔다던데요 글고 십년 안됐는데 전신 지방흡입수술까지 했었어요 이것도 본인이 말하고 다닌건데.전신 지방흡입해도 별효과 없었어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이 뚱뚱하셨잖음. 얼마전 노수미네산장서 헬쓱해져서 나오시더니 건강문제로 독하게 뺐나본데 제대로 안생겨먹었나봄.소식하더라도 골고루 섭취했어야지.그래야 머리도 안빠짐.

  • 38. 그냥
    '21.8.3 5:24 PM (88.65.xxx.137)

    요리계의 엄앵란.

    엄앵란은 사기는 안쳤지만 이 할망구는 의대다녔다고 푸하하하하.
    남편직업이 본인직업인 줄 착각하는 멍청한 여자의 표본.

    오죽 모자라면 트럭 몇톤으로 혼수 쳐발라도
    종 취급받고 남편 바람펴도 찍소리도 못하고
    고작 한다는게 밖에서 의대다녔다고 뻥치는거.
    참 한심한 인생.

    이 할매도 82해요.
    가끔 쌩뚱맞은 다 가졌느니 고소한다느니 하는 댓글 누가 달까요? ㅎㅎ.

  • 39. 남편이의산데
    '21.8.3 5:36 PM (112.161.xxx.15)

    다욧할때 영양제 필수인데 뜬금없이 뭔 영양실조???
    이게 말 돼요?

  • 40. 꼬꾸
    '21.8.3 5:40 PM (1.221.xxx.83)

    컴플렉스가 사람의 행복감을 빼앗는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같아요.
    의사 남편 부자 친정.
    그러나 본인은 학벌도 인물도 없고 그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해보여요.
    말재주로 유머로 승화시키지만...
    가까이 있으면 우울감이 장난아닐듯

  • 41. ph
    '21.8.3 5:54 PM (175.112.xxx.149)

    근데 ᆢ정말 볼수록 얼굴이 정말 기괴?하게
    못 생겼어요 ᆢ ㅜ

    미인형과 거리가 먼 얼굴이어도
    피부가 윤택하다거나 ᆢ뭔가 순둥 순둥 귀염상이라거나
    호감가는 요소가 있을 때도 많은데ᆢ

    저분은 화면에서 보면 볼수록
    이상한? 인상임 ᆢ 남편분도 대단하다 싶음 ᆢ
    수십년 얼굴 맞대고 살고 있으니

  • 42. 경험자
    '21.8.3 5:56 PM (121.190.xxx.131)

    제가 1995년인가 96년에 대구에서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저분이랑 같이 바이블 클라스를 들었어요.
    그때도 요리 잘한다고 학원의 원어민선생 모두 자기집에 초대해서 대접하고 그랬어요
    그때 학원에 결혼란 여자가 몇명 없어서 같이 밥도먹고 차도 마신적 몇번있는데 그때 분명히.자기가 이대 의대 졸업했지만 의사하기 싫어서 안한다고 했어요.
    수업중에 토킹시간에
    As you know, I am a doctor 라고 한거 똑똑히 기억해요
    저는 좀 허언증이 있다고 봅니다

  • 43. 저는
    '21.8.3 6:37 PM (1.237.xxx.166)

    이 사람이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다 풀어낼 수 있다고 봐요. 그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업 일군거를 봐도 대단한 역량이고 홈쇼핑에 광고에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을까요. 과천 저택도 엄청 올랐을 거고요. 원래 동생 몫이었는데 크게 돈 지불하고 또 동생이 양보해줘서 다른 사람에게 안 넘기고 자기가 소유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신의 한수잖아요. 시동생 사업 빚도 크게 갚아주었다고 했는데 그러니 남편도 무던히 곁을 지키는거겠죠.이 사람은 호불호는 있겠으나 아무튼 큰 사업가는 맞아요. 큰사업하는 사람이 대부분 허풍도 있고 그런데 큰 결단을 잘 내려 결국 큰 부를 걸머쥐더라고요. 자식들과 며느리 사위가 좋겠죠.

  • 44.
    '21.8.3 7:42 PM (61.254.xxx.115)

    옛날엔 친정 잘사는거랑 시댁 서울대의대 출신들인거말고는 내세울게 없어서 인몰도 너무없고 구박받으니 열등감에 의대나왔다고 거짓말은 했으나 시모구박 남편 외도등등은 이제 살면서 깨달음도 얻어서 대외적으로 말을할수 있다고 봐요 지금도 열등감있다고 보여지진 않아요 자존감은 본인능력으로 크게 성공하면서 회복했겠지요

  • 45. 진짜
    '21.8.3 7:46 PM (218.48.xxx.98)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딱 맞군요..
    댓글보니 그 집사분 안됐네요..얼마나 성질부렸으면...인상이 딱 그래보여요

  • 46. ㅡㅡㅡ
    '21.8.3 8:37 PM (220.95.xxx.85)

    인물 없지만 어마어마한 집 딸이라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남자 만나서 한평생 살고 재주 좋아 돈도 벌었으니 복받은 인생이죠.

  • 47. 미국에서
    '21.8.3 8:43 PM (220.81.xxx.26)

    민폐 어마하게 끼친 여자
    방송국이미지 메이킹 역시

  • 48.
    '21.8.3 8:48 PM (211.205.xxx.62)

    자존감 회복한거 맞나요
    열심히는 살았지만 행복해보이진않네요

  • 49. 근데
    '21.8.3 10:32 PM (88.65.xxx.137)

    뭐라고 요리연구가란거죠?
    누가 그렇게 띄워준거죠?
    진짜 별 요리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뭔 요리연구가라고.
    키톡에 더 어마어마하신 분들이 있는데...

  • 50. ㅡㅡ
    '21.8.3 10:39 PM (14.45.xxx.213)

    우리올케가 25년쯤 전에 탤런트 박순애랑 대구에서 빅마마에게 요리 배웠어요. 수강생들을 글케 차별했었다고..
    그래도 대부분 대구서 나름 괜찮게 산다는 젊은주부들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대출신이나 의사가족들 특히 대접해줘서 불편했다고..

  • 51.
    '21.8.3 10:43 PM (61.254.xxx.115)

    아주 어마어마한 집안은 아니에요 아버지가 회장 아니고 유한킴벌리 월급사장이었어요

  • 52.
    '21.8.3 10:44 PM (61.254.xxx.115)

    방송사에서 요리실력으로 자꾸 이사람 쓰는거 아니죠
    입담 좋아서 부르는거에요 개그매김한석부인도 요리했고 빅마마 이분딸도 요리하지만 안쓰잖아요 말을 맛깔나게 해서 초빙하는거임.

  • 53. 자존감이
    '21.8.3 11:14 PM (88.65.xxx.137)

    높으면 혼수 몇 톤 해가지도 않았고
    남편 바람피는거 찍소리도 못하고 참고 살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학력위조는 안하죠.

    자존감은 바닥이고 자만심만 높은 허세덩어리 같아요.
    내면이 텅 빈.

  • 54. 할말하않
    '21.8.3 11:46 PM (14.52.xxx.133)

    모전자전....

  • 55. ...
    '21.8.4 12:41 AM (210.178.xxx.131)

    의대 갔다는 거짓말은 왜 했을까요. 열등감에 한에 맺힌 건지. 사연팔이도 가식으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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