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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이 전문직이거든요

공허해서 조회수 : 23,209
작성일 : 2021-07-21 14:47:46
결혼 생활이 권태로울 때 교회도 가보고 절에도 가 봤는데 확실히 남편 직업을 말할 때와 안할 때가 대우가 다르긴 하더라고요.
결론은 돈 얘기 하니까 안 가요.
부담스러웠어요.
믿음도 부족했고.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는데 스님 목사도 다 돈 좋아해요.

IP : 1.211.xxx.21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1 2:50 PM (68.1.xxx.181)

    물주

  • 2. 내가
    '21.7.21 2:51 PM (223.39.xxx.189)

    전문직이면 더 느껴요..
    내직업 알때 모를때....

  • 3. ...
    '21.7.21 2:52 PM (182.222.xxx.179)

    말할때 음청 자랑스럽게 말씀하셨겠지요
    거기에 둥가둥가해주면 돈좀 뜯어낼수 있겠다ㅎㅎ

    예전에 남편이 대대장인데 군복입고 다니면 사람들 대우가 달랐다던 여자생각나네요
    거긴 고급일식집이라 일정코스이상시키면 쉐프가 나와서 인사하는덴데 자기만 군복입고가서 그런거라 착각 ㅋㅋㅋ
    진짜 웃겼는데 그러니 갑질하고 싶어 죽드라구요

  • 4. 참나
    '21.7.21 2:52 PM (61.74.xxx.175)

    남편이 전문직이라고 대우가 다를게 뭐 있을까요?
    그 정도라면 남편 없는 사람은 아예 그런데 못가는건가요?

  • 5. ㅎㅎ
    '21.7.21 2:53 PM (223.38.xxx.13)

    돈좋아하죠.. 근데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 6. 엥?
    '21.7.21 2:57 PM (221.142.xxx.108)

    댓글들 참... 못가는게 아니라 종교단체에서도 세속적인 조건으로 판단한단거잖아요
    거기도 다 인간사회인데 똑같죠;;;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누구아빠 서울대출신이다, 의사다, 변호사다 하면 다르게 보는데요..
    첨부터 알았으면 모를까~ 생각없다가 알고보니 그런 사실 알게되면
    담부터는 괜히 연락 더 오고 모임초대하고 그러잖아요.....
    우리애가 공부 못해도 무시 안하고~~
    근데 뭐 그 시기 지나고나면 똑같지만요~~~ 암튼 알려져서 손해보는 건 절대없음

  • 7.
    '21.7.21 3:00 PM (175.127.xxx.153)

    목사나 중도 그냥 사람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요즘에는 직업 중에 하나일뿐 큰 기대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신도수에 따라 그들 수당이 얼마나 오르냐가 달린거죠

  • 8. ........
    '21.7.21 3:03 PM (112.221.xxx.67)

    그쵸...남편이 전문직이면 돈있어보이니..사근사근..뭔가 더 뜯어낼수있을거같은 기대감~

  • 9. .....
    '21.7.21 3:11 PM (112.140.xxx.54)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요.
    돈 앞에서는 직업을 초월한 본성이 드러나죠

  • 10. ...
    '21.7.21 3:18 PM (223.62.xxx.45)

    보통 끼리끼리라서 그럴일 없던데요
    저희 남편 병원하지만 이 동네
    한다리 건너면 의사 변호사 천지라
    그럴 일 없던데 ㅎㅎ

  • 11. 그냥
    '21.7.21 3:20 PM (118.221.xxx.161)

    병원에서, 실손의료보험 있다면 더 권하는 그런 거 아닌가요~

  • 12.
    '21.7.21 3:23 PM (61.74.xxx.175)

    종교가 있는 사람이 확 준대요
    특히 젊은이들은 종교가 없다고 하더군요
    목사나 승려가 저렇게 세속적인 속내를 드러내니 그런거겠죠

  • 13. 그럴수 있겠어요
    '21.7.21 3:25 PM (121.172.xxx.97)

    어떤 상황인지 쉽게 이해가는데
    이런글에도 비위가 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도 알고가요..

  • 14. ,,,,,
    '21.7.21 3:37 PM (125.187.xxx.98)

    그런게 있긴 하죠
    남편이 의사, 교수 ,변호사....이런 직업들은
    학부모모임에 나가봐도 좀 달리보는 분위기 같은게 있긴해요

  • 15.
    '21.7.21 3:39 PM (118.220.xxx.115)

    남편직업은 전문직이고

    원글님은요? 궁금해서요

  • 16. 공감
    '21.7.21 3:46 PM (112.152.xxx.82)

    여기선 아니라고들 하고 비위상해하지만요 ㅋ

  • 17. enough
    '21.7.21 3:47 PM (121.172.xxx.97)

    익명이라 댓글로 비아냥 대고 아니꼽게 대하는 사람들 보니
    현실에서 매사 뒤틀린 마음으로 지인들 돌려까며 그 마음 다 티내고 사는거 너무 보기 불편했는데 이제 애잔해지네요

  • 18. 반대로 거지
    '21.7.21 3:48 PM (112.167.xxx.92)

    같아 보이면 사람취급을 안하는걸요 긍까 님이 말하는 그대우란게 뭔지 알겠 일단 오셨냐고 인사들을 하고 친한척을 하고 그러는데 없어보이면 내가 먼저 인사를 해도 모른체 하더구만 이게 돈 뜯어먹을수 있냐없냐의 미묘함이 있다는

    글고 종교든 어디든간에 거 모인 여편네들이 서로 남편 직업 가지고 등급을 매기고 등급이 좋은쪽에 붙을려고 하는 꼬라지들이 있어요 그니 모였다 하면 남편직업자랑 자식자랑에 열올리고 정 안되면 또 자기친정자랑 친구자랑ㅋㅋ

  • 19. 그저 남자에
    '21.7.21 3:57 PM (112.167.xxx.92)

    편승해 거저 좀 얻어 걸리길 바라는 심보랄까 여편네들이 모여서 한단 소리가 웃긴게 전문직여자가 불쌍하다는 둥 이 전문직녀가 남편은 건축현장직이거든요 그니 전문직 잘난 남편을 못둔 전문직녀가 불쌍하단 이말임 참나ㅋㅋ 돈 한푼 못버는 지들이나 걱정할 일이지 어이없이 전문직녀를 까고 앉았는지ㅉㅉ

    어느집은 여자가 미인인데 남편은 못생겼다면서 잘생긴 남편 둔 내가 낫다면서 엉뚱한 소릴 지껄이지 않나ㅉ 하튼 정신 썩은 여편네덜이 한둘이 아님 알고보면ㅉ

  • 20. 그런 비교질때문
    '21.7.21 4:08 PM (112.167.xxx.92)

    전문직 남편이 불륜을 대놓고 해도 이혼 못하는 이유가 전문직남편에 아내라는 프레임에 득을 이미 맞을 봤기에 못 버리는거임 자식들 핑계는 그다음인거고 자식도 막말로 돈 잘버는 전문직 아빠가 더 좋죠

    어딜가든 기혼이냐 미혼이냐 묻고는 기혼이면 남편 직업을 묻고 등급 매기니 미혼이면 또 결혼타령을 하고 지들이 소개라도 시켜주고 결혼타령하든가ㅉ

  • 21. 오죽하면
    '21.7.21 11:15 PM (39.7.xxx.25)

    직업란에 의사마누라
    쓴다고 교수마누라
    근데 세상이그래요

  • 22. .....
    '21.7.22 12:38 AM (218.235.xxx.250)

    전문직 뭔데요?
    의사인지 변호사인지 말은 못하나요?

  • 23. hap
    '21.7.22 12:48 AM (211.36.xxx.56)

    아는 치과의사 절대 직업 말 안한대요.
    신앙 가지려고 교회 한번 나갔다가 환자로 온 이가
    신자라 알아보고 졸지에 교회에 치과의사라고 소문이...
    문제는 그러고 나서 교회 목사, 장로들 다
    행동이 완전 달라져서 아이고 의사선생님이시냐고
    딱 봐도 너무 티나고 계산적인 게 보여서
    교회도 안나가고 직업은 더 안밝히고 조용히 산대요.

  • 24. 인간사
    '21.7.22 12:53 AM (125.176.xxx.8)

    사람 사는것은 다 비슷하지만 종교를 사람들때문에 갖는것도 아니고 내가 필요하면 다니는것이지 그게 무슨 대수락고
    그런걸로 가고 말고해요.
    나는 남편 잘 나갈때도 또 지금 사별해서 혼자 살아도 종교는 내가 선택하지 왜 다른사람들 시선에 좌지 우지 하나요?
    본인 마음이 더 문제지 ᆢ
    돈이 많으면 얼마나 많고 싫으면 내지 않으면 그뿐이고
    왜 엄한 스님 목사를 나쁜사람 욕심 많은 사람으로 몰고가나 ᆢ

  • 25.
    '21.7.22 1:39 AM (223.38.xxx.120)

    달라요. 전문직이라 하면 힘들어도 버티라고.
    남 좋은 일 하지 말란 소리 하죠.

  • 26. 연예인들 기사
    '21.7.22 1:40 AM (175.119.xxx.110)

    제목에도 언제부턴가
    배우자직업 하트 ㅇㅇ연예인ㅡ 저렇게 쓰는 것도 실소가. 한심하기 짝이없어요

  • 27. 빙고
    '21.7.22 1:54 AM (223.38.xxx.177)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았었어요
    교회에서 쉽게 직분도 많이 맡았고.
    그러다 사업 부도나고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교회도 숱하게 다녀봤네요
    결론은 교회도 돈으로 사람 평가한다 예요
    직분도 헌금으로 갈라지더군요

  • 28. ..
    '21.7.22 3:05 AM (175.223.xxx.1)

    아예 부촌에 있는 교회에 가시면 전문직이라는
    특별한 메리트가 없어질 거예요.
    하지만 종교의 진수를 맛보려면
    아롱이 다롱이 계층이 다함께 있는 교회가 나을 것 같아요.
    속물성을 드러내더라도 그게 어려운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지 않고 밀어내기하는 수준이 아니고
    어쨌든 다함께 있을 수 있는 정도라면 심각하게 타락한 곳은 아닐 듯.
    강남에서 티나게 가난한 사람, 장애인이
    거리낌없이 앞 자리를 차지하는 교회를 하나 알고 있었는데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담임 목회자가 굉장히 한참 전에 은퇴하셔서요)
    속물들은 어디나 있기 마련이니
    그 교회의 목회자가 성경과 일치하는 설교를 하는지, 행정이 바른지 알아보면 됩니다.
    보통 그걸로 교회 분위기, 성숙도가 상당 부분 결정되고
    입체적인 경험을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29. 우리성당
    '21.7.22 6:51 AM (211.218.xxx.6)

    우리성당은 모임하면 열이면 서넛이 의사인데도 뭐 특별히 보고 하는게 없어요.
    그분들도 봉헌금은 천원하시던데요.
    봉헌금 천원씩 한다고 천주고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하던데

  • 30. . . .
    '21.7.22 7:33 AM (58.224.xxx.175)

    공감능력 없는 분들 참 많네요.
    자식들과도 늘 투닥투닥? 저위에 '인간사' 125.176.ㅉㅉㅉ

  • 31. 129
    '21.7.22 7:45 AM (125.180.xxx.23)

    천주교는 안그래요.
    천주교 믿어보세요

  • 32. 저는 절에서
    '21.7.22 7:47 AM (59.8.xxx.220)

    하는 명상 모임에 참가하는데
    아무도 자기신상에 대해 얘기하지 않아요
    묻지도 않고
    몇달이 지나니 아무 말 없는 시간중에 사람들의 인격이 드러나요
    인격으로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드러나지요
    아.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이 정도 삶을 살고 있겠구나, 학력은 어느 정도겠구나, 직업은 어느 정도겠구나..
    중요한건 모임의 목적과 부합되는, 거기에 진심인 사람이 주도권을 가지고 이끌게 되지 돈이나 명예와는 상관없이 흘러간다는거예요
    저의 경우 특별히 전문직이라고 내세우며 겉돌거나 주도권을 잡으려하는 경우 자기 주관이 너무 쎄서 별로 다가가고 픈 마음이 안생겨요
    그동안 특권의식에 잡혀 살았을텐데 나한테도 당연히 바랄거 같은 선입견때문에요
    30년 넘게 친하게 지내는 친구 말고는 우리집이 어떤집인지 아무도 몰라요
    인터넷에 치면 알수있는 사람도 있고 전문직은 널려 있고 남편도 엥간한 사람이지만 나 자체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 주변사람들로 과시하는게 낯뜨거워서요
    원글님도 어디가서 남편직업 얘기하지 마세요
    사람들 겉껍데기하고만 알고 지내는 사이가 되게 돼요
    그래서 항상 공허할수밖에 없고

  • 33. ...
    '21.7.22 8:17 AM (222.236.xxx.104)

    솔직히 맞죠.... 진짜 저 윗님말씀대로세상이 그런것 같아요..ㅠㅠ 진짜 연예인기사란에도 누구남편 뭐 치과의사다 뭐다 제목부터 그런식으로 나오는거 허다하잖아요

  • 34. 속것
    '21.7.22 8:21 AM (39.7.xxx.249)

    속물이니 그렇쥬
    수행잘된 사람이면 진심
    탈속했겄쥬

    곧 환속할듯

  • 35. 새벽
    '21.7.22 10:30 AM (121.166.xxx.20)

    우리 사회가 그런 면이 있지요.
    은행에서의 대접도 다르죠.
    저는 그런 특별한 느낌이 싫어서 되도록 직업,사는곳 안 밝힙니다.
    은행은 어쩔 수 없이 알게 되니 PB센터로 가서 업무 보라고 하지만 되도록 그냥 번호표 뽑고 조용히 있다가 업무 보고 옵니다. 그러다가 아는 직원 나타나면 귀찮아지긴 하죠.
    저는 남들과 다른 대우 받는거 진짜 불편합니다.

  • 36. ㅋㅋ
    '21.7.22 10:52 AM (91.245.xxx.29)

    취미배우러 다닌적이 있는데 그때 어떤분이 자기소개하는데 자기 얘기는 안하고 남편이 안과의사고 어디에 개원 했다고 남편소개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분은 말할때 대부분 남편과 병원 얘기만하고
    근데 그거보고 또 시녀같은여자들이 붙어서 친해보려고 하는거보니 참 한심했어요

  • 37. 남편 말고
    '21.7.22 11:02 AM (203.237.xxx.223)

    본인 얘기를 하시지요 여성 사이트에서,
    남편 없으면 존재감이 없어지나요

  • 38. ...
    '21.7.22 11:54 AM (211.218.xxx.194)

    내가 전문직이라해도 물주라고 보는데
    남편이 전문직이라고 하면 얼마나 더 호구로 보이겠어요.

  • 39. 경험자..
    '21.7.22 12:00 PM (114.206.xxx.17)

    원글님과 완전 똑같이 저도 느꼈어요.. 남편이 교회다니고 저는 무교인데 남편때문에 같이 교회에 다니게 되었어요 남편과 동갑인 다른 집사님들과 저희 남편과 정말 대우가 다릅니다.. 그리고 직업은 왜 그렇게 묻는지 이해가 안가요.. 대우는 알때와 모를때 완전 다른걸 보고 제가 남편한테 정말 욕해줬어요.. 내가 민망하다고..

  • 40. 교회
    '21.7.22 12:09 PM (211.36.xxx.112)

    헌금 액수로 직분 달잖아요

    진짜 너무함

    계속다녀도 봉사해도 안올려주던데요 집사
    그들만의 사회임

  • 41.
    '21.7.22 1:24 PM (223.38.xxx.177)

    작은 교회 다닐 때
    진상 여집사가 있었어요
    교회 사모도 글케 뒷담화 하던데.
    막상 상처 받았네 어쩌네 시끄럽게 교회 옮긴다 하니
    교회 사모부터 붙잡으러 달려드는데...
    그 여집사 남편이 십일조만 백만윈씩 하던 사람이거든요
    작은 교회서 월백이 얼마나 큰가요~
    툭하면 교회 옮긴다는거로 관종짓하고
    불쌍하더군요 시달리는 목사와 증오하면서도 붙잡아야하는 사모가.

  • 42. 천주교라고
    '21.7.22 1:36 PM (175.119.xxx.110)

    뭐 다른 줄 아나보네.
    거긴 사람 없나요?
    지버릇 개 못준다고 원래도 나대고 오지랖떨던 여자, 원장수녀한테 싸바싸바하면서 아휴...

  • 43. 윗댓글님
    '21.7.22 2:20 PM (183.98.xxx.176)

    천주교도 이상한 사람 있겠죠. 근데 개독처럼 110 프로 돈 독 오른 또라이들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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