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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 침실에 전여친 사진

두통 조회수 : 23,575
작성일 : 2021-06-21 19:26:16
정리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원글은 지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IP : 223.62.xxx.6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1 7:27 PM (180.224.xxx.208)

    남친이 미혼 맞는지 잘 확인해 보세요.
    주말부부일 수도 있음.

  • 2. ...
    '21.6.21 7:27 PM (175.223.xxx.12)

    원글과 결혼생각은 없나봐요....

  • 3. ...
    '21.6.21 7:30 PM (1.236.xxx.187)

    뒤집어야죠.
    혹시 청소나 정리라고는 1도 안해서 먼지가 새하얗게 앉았으면 이해가 될 법도 할수도 있구요...

  • 4. ...
    '21.6.21 7:33 PM (222.236.xxx.104)

    첫번째님 말씀대로 주말부부가 아닌가 싶네요 .아니고서야 솔직히 지금 현재여친이 없다고 해도 말이 안되는 행동이잖아요 ... 몇년전에 헤어진 여친 사진을 협탁위에 올려놓는건요 ..

  • 5.
    '21.6.21 7:34 PM (121.165.xxx.96)

    그건 사생활이 아니라 4.5년전 여친을 못잊는거 아닌가요. 아직 그사진을 침대맡에 둔다구요? 헐이네요.

  • 6. ㄷㅈㄱ
    '21.6.21 7:35 PM (121.188.xxx.61)

    위에 아줌마들 아주 상상의나래를 펼쳐라~

  • 7. 미친
    '21.6.21 7:36 PM (218.55.xxx.252)

    침대옆 협탁에요??
    미쳤다리

  • 8. sandy
    '21.6.21 7:36 PM (58.140.xxx.197)

    다른 여자가 또 있을수도
    일부러 눟고 간건 아닐지 22222

  • 9. 원글
    '21.6.21 7:39 PM (223.62.xxx.48)

    성실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는데.. 전엔 왜 안 그랬겠어요.
    전여친을 '잊지못했다'는 댓글에 이해가 가네요.
    오래 사귀었다고 알고 있어서요.
    잘 정리하겠습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 10. 원글
    '21.6.21 7:41 PM (223.62.xxx.48)

    저도 온전한 사랑을 받고 싶지
    남의 소중한 추억 밀어내고 들어앉고 싶지는 않네요.

  • 11. 일단
    '21.6.21 7:42 PM (118.235.xxx.172)

    헤어진건 아니네요

  • 12. 무시
    '21.6.21 7:43 PM (210.223.xxx.17)

    무시하는거죠 현 여친과의 관계도 우습고요.
    웃기는 얘기지만 제 첫사랑 남자애가 하는 말이
    제 사진 편지 이런거 고대로 다 갖고 있답니다.
    근데 마누라는 절대 모른다네요. 회사에서 회사로만 옮겨다녀서요.
    동기라서요 어쩌다 소식 주고받을 일이 있었는데 그리 말하더라구요.
    적어도 그친구는 자기 마누라는 존중하는 척이라도 한거죠. 처자식이 중요하니까.
    원글님 남친은 뭐 아무생각이 없네요 현여친에 대해서.

  • 13. 만난지
    '21.6.21 8:03 PM (121.133.xxx.137)

    이년됐는데 첨 가본거예요 집에?

  • 14. 드라마나
    '21.6.21 8:35 PM (121.133.xxx.137)

    영화봐도 새로 여친 생기면
    사진부터 정리하던데
    그 사람은 어쨌건 정리가 안된거네요

  • 15.
    '21.6.21 10:00 PM (94.202.xxx.104)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게요
    님이 남친 폰을 몰래 열어본거면 사생활침해니 뭐니 하겠지만
    떡하니 대놓고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본건 님이 무슨 잘못을 한건지 어쩌다 그 상황이 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친 집 혹은 남친 방을 공개 안해서 몰래 열고 들어간건가요?
    그냥 집으로 초대해서 가서 둘러보다 사진을 본거면 누구냐 묻는게 순서 아닌가요?
    전여친이라고 하면 헤어지면 되고요 다른 사람일수도 있잖아요.
    누구냐고 묻지도 못하는 전후사정이 이해가 안가요.
    2년이나 사귀었다면서요.
    님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을수도 있고 전여친이라면 남친에게 따져 물을 수도 있는거잖아요.
    그게 건전한 관계지요.

  • 16. 이게
    '21.6.21 10:25 PM (211.227.xxx.165)

    고민거리가 되나요?
    후딱 도망가셔요

  • 17. ...
    '21.6.21 11:17 PM (175.117.xxx.251)

    현재라구용

  • 18. 이상한 글
    '21.6.22 2:08 AM (217.149.xxx.125)

    40되면서 사귀는 사이.
    2년 사귀면서 처음 남친네 간건가요?
    침실 협탁 위 사진을 본게 왜 사생활 침해죠?
    남자가 여친 사진만 달랑 침실 협탁위에 놓는다구요?

    글이 너무 이상해요.

  • 19. bjkk
    '21.6.22 2:30 AM (92.184.xxx.159)

    만난지 2년됐는데 침실에 있는 사진을 지금 봤다구요? ...
    현 여친을 초대했다면 당연히 미리 생각하고 치우는게 정상 아닌가요.저라면 대놓고 물어보겠어요

  • 20. 만난지
    '21.6.22 2:44 AM (49.168.xxx.38)

    만난지 2년이나 됐는데,,, 전여친 사진 한장에 어쩔까 고민이 되는거 자체가.. 이런곳에 물어본느것 자체가..
    원글 본인도 확신이 없는 만남이었는가 보네요. 2년이면 사랑이란 감정이 있을테고.. 원글님 스스로 판단해서 남친에게 물어보거나.. 확인하고 헤어질지 그래도 만날지 결론을 내야죠.. 협탁위에 있는걸 본게 사생활 침해씩이나 되는건가요.
    그리고 40가까운 나이인데 혹시 자식있는 이혼남이라고 해도 전부인인.. 아이엄마 얼굴을 침대 협탁위에 올려놓지은 않죠. 뭔가 많은걸 빼먹은 글인데 제목만 보고 베스트 간듯

  • 21. 양다리 여친
    '21.6.22 2:55 AM (123.254.xxx.26)

    그 사진이 전여친이라는 것은 님 생각이지 직접 들은 것은 아니니
    혹시 현재 양다리 중인 현여친이거나, 현재 짝사랑하거나 썸타고 있는 여자일 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못잊었어도 5년 전에 헤어진 여친 사진을 침실 옆에 두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진짜라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남자일 듯....

  • 22. 그죠
    '21.6.22 6:20 AM (121.133.xxx.137)

    저도 원글내용 엄청 이상해요
    나이도 있는데
    이년 사귀면서 첨 집에 가봤고
    사생활침해 운운...
    글 내용으로 느껴지는건
    전 여친 못 잊는 남자 짝사랑 이년하다
    무슨 방법이었는가는 몰라도
    몰래 그 집 들어가서 협탁에 있는
    전여친 사진을 발견하고
    아직도 못잊었구나...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짐

  • 23. 그 사진은
    '21.6.22 2:54 PM (123.254.xx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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