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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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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이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ㅇㅇ 조회수 : 16,863
작성일 : 2021-05-18 13:25:41
남편이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했는데요. 알아보니 거기 직원들이 학벌이 거의 최고 수준이고 업계 최고 인력들이 많이 모인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범한 인서울에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평범한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왜 남편이 좋은 직장으로 옮긴 후 혹시 거기에서 근무하는 어떤 여자직원에게 호감을 느끼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들까요?ㅜㅜ 제 학력과 스펙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그런가봅니다. 홈페이지 가보니 예쁜 직원도 여럿 있네요..

제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겠죠?

남편 동료들과 비교해서 초라해 보이지 않게 자기계발도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223.62.xxx.6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ㅠ
    '21.5.18 1:28 PM (14.32.xxx.215)

    무슨 여직원 얼굴까지 살펴보나요
    그 잘난 직장 다니는 여자가 님 남편에게 관심 없어요

  • 2. ...
    '21.5.18 1:29 PM (183.100.xxx.193)

    오징어 지킴 멈춰~~

  • 3. 거기
    '21.5.18 1:29 PM (110.12.xxx.4)

    이쁜이들은 더 잘난 남자들 만나요.
    걱정 뚝

  • 4. ㅇㅇ
    '21.5.18 1:30 PM (223.38.xxx.25)

    매섭고 재수없게 한마디할게요.
    이 정도 걱정하는 배우자의 남편은 아마 밖에서도 그 정도 여자들한테 어필되는 뭐가 없을거예요.
    남편이 혼자 북치고장구치면 그건 남편씨 문제고 시간 지나 분위기 파악하고, 개쪽 당하고 잘리기 전에 멈추겠죠. 돈 벌러가는 직장 아닙니까?

  • 5. 뭥미?
    '21.5.18 1:30 PM (118.235.xxx.133)

    자기계발을 남편이 아니라 본인이 해야겠다구요?
    (누구든 자기계발하면 좋긴하지만ㅠ)
    남편 좋은직장에 이직에 이런 생각든다고하니.
    본인 이직도 아니고 누가 외이프 비교를 할까요?
    그렇게 자신이 없으시면 자기계발도 답이겠네요

  • 6. ......
    '21.5.18 1:31 PM (121.125.xxx.26)

    걱정마세요. 그런데 다니는 여자들은 자기보다 더 좋은데 다니는 남자를 만나니까요

  • 7. 아이고
    '21.5.18 1:33 PM (210.223.xxx.17)

    불쌍한 여직원들

  • 8. 원글
    '21.5.18 1:33 PM (193.18.xxx.162)

    좀 창피한데, 지적인 대화 수준이 다를 것 같아서요.. 남편이 바람기가 있다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혼자 이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류대 출신들이 대부분인데 보인 직무 소개하는 란에 보니 얼굴도 호감형이라 이런 생각을 햇네요. 물론 일부 직원들을 제가 본 것 뿐이겠지만요..

  • 9. 황당해요..
    '21.5.18 1:34 PM (1.229.xxx.210)

    꼭 남편 뭐 갖다주러 회사 와가지고 사람 훑고 가는 아줌마들 있었죠..

  • 10. ff
    '21.5.18 1:37 PM (211.252.xxx.129)

    나는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 부인이다 생각하세요. 끼리끼리 모이잖아요. 나도 같은 레벨이다 생각하시고 대신 건강이든 스펙이든 지식이든 나름 쌓아가며 내갈길 가세요

  • 11. 원글
    '21.5.18 1:38 PM (193.18.xxx.162)

    제가 자존감이 좀 낮아 이런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래서 스스로 더 자기계발해야 겠다고 결심) 그게 남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왜이리 날카로은 말씀을 하시나요..누구한테 피해준 것도 아닌데 82쿡 무섭네요

  • 12. ...?
    '21.5.18 1:38 PM (223.62.xxx.201)

    오징어 지킴 멈춰~~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
    '21.5.18 1:42 PM (223.38.xxx.27)

    그 여직원들 알면 기분 나빠함
    오징어수비대 맞아요.

  • 14. 어머
    '21.5.18 1:42 PM (223.38.xxx.146)

    이런 망상은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곧 누구에겐가 피해줍니다.
    한 달 후에, 이직한 직원 부인이 스토킹해서 어이없다, 오징어는 지내 집에서나 잘 말려먹지, 바빠죽겠는데 별 일이 다 있다, 집에 남편이랑 애들도 황당해란다 뭐 이런 글 올라옵니다.

  • 15. 피해준 것도
    '21.5.18 1:45 PM (1.229.xxx.210)

    아닌데..?

    하긴, 그 #@×~/÷! 같았던 ㄴ 부인도 그렇게 생각했겠다 싶네요..

    실제로 남편이 쓰레기이기도 했어서 한편으로는 이해했는데

    님 남편이 괜찮은 남자라면..부인 이러는 거에 짜증날 거예요..

    티 안 날 것 같죠? 사람 생각은 말로, 태도로 드러납니다. 조심하세요.

  • 16. 호수풍경
    '21.5.18 1:46 PM (183.109.xxx.95)

    음...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친구 사진 나와 있는거 봤는데,,,
    엄청 이쁘게 지적으로 나왔더라구요...
    넌지 못알아 볼 뻔했다?
    그랬더니 많이 깎아줬다고....
    어쩜 실물은 다를지도 몰라요....
    위로 차원에서.....

  • 17. ...
    '21.5.18 1:49 PM (110.70.xxx.177)

    실제적인 얘기를 해드릴께요.
    같은 직장에서 외모가 괜찮은 여자들은 같은 직장 수준 남자들은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집안좋고 얼굴이 너무 잘생긴 남자라면 모를까요. 그런데 유부남이기까지 하다면 그런 걱정은 접어두시는게 좋겠네요.
    바람기 있는 남자도 아니라면서요. 잘생기고 바람끼 다분하면 모를까 그럴 가능성 1도 없어요.

  • 18. ㅇㅇ
    '21.5.18 1:49 PM (223.62.xxx.45)

    저도 좀 좋은회사 다니는데요
    다들 어쩜 스펙도 좋은데 인물도 좋은지
    게다가 비싼 곳에서 프로필 찍어서
    엄청 외국외국하고 인상 좋아보이는 사람들 천지에요
    근데 실상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 19. ㅇㅇ
    '21.5.18 1:49 PM (123.213.xxx.150)

    걱정이 많으셔서 그런거 같은데 댓글이 왜이리 비아냥조인지 모르겠네요. 여자동료들을 의심하는게 아니고 그냥 본인이 능력을 더 키워야겠다 이런 생각이신데.. 다들 뭐 동료 와이프한테 의심 당하셨나 무섭네요 ㅋㅋ
    원글님은 굳이 자기계발 이런거 안하셔도 되구요. 괜히 위축되면 사람이 매력이 더 없어보이니 그냥 항상 당당하세요. 그래야 남자들도 와이프 더 눈치보더라고요.
    저는 전문직이라 스펙 좋은 직장 다녀서 다들 학벌좋고 능력좋고 그랬는데요. 좀 치열하게 일하는 곳이라 그랬나 너무 빡세서 동료애는 생길지언정 남녀사이의 정은 안 생기던데요. 서로 일하다가 좀 안 맞아서 욕할일은 많아도.. ㅋㅋ
    미혼남녀도 사내연애 쉽게 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일하다 보면 좋은 감정보다는 열받는 일이 더 많아서 정분 나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홈페이지 사진에 미인이 많아서 걱정하신다니.. 아마 실물은 마이 다를겁니다. 사진만 보고 해당 인물 직접 못 찾을수도 있어요~~ㅋㅋ

  • 20. dd
    '21.5.18 1:50 PM (211.206.xxx.52)

    진짜 걱정 사서하는 스타일
    그러지마세요

  • 21. lulu
    '21.5.18 1:58 PM (73.225.xxx.151)

    세상에나.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실제로 있군요. 자존감을 좀 키우세요.
    오징어 지킴 멈춰~~333333

  • 22. ㅡㅡㅡㅡ
    '21.5.18 2:01 PM (61.98.xxx.233)

    별 걱정을 다.

  • 23. 뭐 그리 구박을
    '21.5.18 2:02 PM (106.253.xxx.86)

    날선 댓글들 왜 그래요?
    원글님 자신감 없고 위축된 성격 같은데 기우긴 하지만 한번쯤 저런 노파심이 생길수도 있죠.
    뭘 그리 구박들인지 암튼 82에 왜케 못된 성정들 이 많은지.ㅉㅉ
    근데 원글님, 이건 떡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 마시는 거에요.
    그 스펙 좋고 인물도 좋은 처자들은 눈높이도 무지 높아서 님 남편은 눈 근처에도 안올거구요, 그리고 대부분 같은 직군들끼린 매력을 못느껴요.
    저 위 댓글 쓰신 분 말처럼 빡세게 일하는 고연봉직군들일수록 일하면서 인간성 다 보다보니 오히려 정떨어져하는 경우도 많구요.
    쓸데없는 남편 지킴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자기개발을 하세요.

  • 24. 원글
    '21.5.18 2:11 PM (193.18.xxx.162)

    윗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다니는 직장 남자들은 눈에 안 들어오네요..^^;; 괜한 걱정이긴 한테 노파심이 많은 피곤한 성격이라... 걱정하지 말라는 따뜻한 조언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남들 보기엔 오징어라도 제눈에는 멋있는 사람이라..;; 걱정이 앞섰습니다. ㅎㅎ

  • 25. ...
    '21.5.18 2:29 PM (67.160.xxx.53)

    원글님 잘난 남편 고도의 자랑입니다. 자랑계좌 입금 하셔야 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page=1&searchType=sear...

  • 26.
    '21.5.18 2:46 PM (223.62.xxx.32)

    진짜 고도의 자랑인지 자존감이 낮으닌 건지.

    스팩이 낮은 직장으로 가면 바람 걱정 없으신가요?

  • 27. //
    '21.5.18 3:16 PM (118.33.xxx.245)

    어후.. 오징어지킴이 납셨네요ㅎ

  • 28. 걱정이
    '21.5.18 5:26 PM (125.182.xxx.27)

    걱정을 끌어당겨요
    유독 바람피면 어쩌냐며 걱정하는 지인이 있는데 그러면 생각이 만들기에 차단하라고 하는데 안되는가보더라구요 그런거 왜 걱정하고 있는지 ㅠ,

  • 29.
    '21.5.18 6:21 PM (223.62.xxx.235)

    좋은 직장이라면 레퓨테이션 관리가 중요해서 걱정하시는 일은 잘 안 일어납니다. 자기 절제가 잘 되고 이래 저래 바쁜 사람들이 많아요.

  • 30. 오징어가
    '21.5.18 6:22 PM (223.38.xxx.229)

    바람날까 걱정은 넣어둬 넣어둬~~
    오히려 능력자들 많은 가운데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걱정하세요

  • 31. ...
    '21.5.18 9:48 PM (24.118.xxx.7)

    저도 그랬던 적 있어서 원글님말 이해되요.
    전 제 능력을 끼워서 그열등감 없앴어요.

  • 32. ....
    '21.5.18 10:21 PM (182.215.xxx.158)

    바람날까 걱정은 넣어둬 넣어둬~~
    오히려 능력자들 많은 가운데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걱정하세요 222

    남편분 이직 축하드려요

  • 33.
    '21.5.18 10:40 PM (175.223.xxx.220)

    완전 공감되는데
    다들 엄청 쿨하시네요.

  • 34. 아니 황돵
    '21.5.18 10:56 PM (188.149.xxx.254)

    그자체인뎁쇼.
    정말 오징어지키미 멈추라고 하고싶을정도 인데요. ㅎㅎㅎㅎ

    와놔.
    고도의 남편 직장 자랑 인듯.

    거기 다니는 여성들은요. 총각에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들 아니면 눈도 안찰거고요.
    웬 유부남.
    어이가없어서.

  • 35. ...
    '21.5.18 10:56 PM (121.168.xxx.234)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의 두려움이죠.
    본능적으로 아는거죠.
    남편이 그 정도로까지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 36. ..
    '21.5.18 10:58 PM (39.124.xxx.77)

    여자들이 그렇게 잘났는데 왜 굳이 유부남을요.
    더 잘난 총각들도 많을텐데요

  • 37.
    '21.5.18 11:42 PM (218.147.xxx.184)

    자존감이 엄청 낮아보여요 ;;;;

  • 38. ..
    '21.5.18 11:51 PM (49.168.xxx.187)

    남편이 본인과 사회적 지위가 차이 나는 것 같아서 드는 자격지심이겠죠.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셔야할 것 같아요. 운동이나 외국ㅇ라도.

  • 39. 댓글들이
    '21.5.19 12:00 AM (221.166.xxx.22)

    놀랍네요.
    제 남편은 장사하는데
    예쁜 손님와서 바람날까봐 늘 걱정인데..

    제가 손님으로 가서 남편 만난거라서...
    키크고 잘생긴게 완전 제스타일이라서
    제가 먼저 꼬셔서 사귀게 됐거든요.
    남편 꼬시는 여자가 또 있을까봐
    늘 불안한데..ㅠㅠ

    전 원글 진짜 공감되는데..
    댓글들이 넘 놀랍네요.
    다른 분들은 진정 이런 걱정을
    안하고 사는거예요?
    부럽네요.ㅠㅠ

    전 늘 마음이 불안하고 전전긍긍인데...

  • 40. ..
    '21.5.19 12:30 AM (175.119.xxx.68)

    남편이 본인눈에는 장동건급 외모인가요

  • 41. 나옹
    '21.5.19 12:54 AM (39.117.xxx.119)

    남편이 잘 생겼나 보네요

  • 42. ....
    '21.5.19 1:03 AM (121.132.xxx.187)

    남편이 바람피는 타입 아니면 걱정 붙들어매요.

  • 43. 왠욜~
    '21.5.19 1:06 AM (61.84.xxx.134)

    댓글들 가식이 하늘을 찌를 기세..
    대부분의 인간은...남자나 여자나 비슷한 생각합니다
    왜 본인들은 아닌 것처럼....가식떠는건지?
    인간의 무의식속에 배우자를 향한 그런 마음들이 어딘가에는 있죠
    그리고 누군가의 남편이라는건 어떤 여자에게는 어필이 되어 결혼도 한건데..당연히 다른 누군가에게도 어필될 수 있죠..왜 아니라고 단정하죠? 누군가에게 오징어인 남자도 다른 누구에게는 매력이 있을 수 있어요 인정할 건 인정하자구요
    저도 제남편 첨에 눈길 한번 안주던 사람인데 사귀고 나서 알고보니 의외로 여러 여자들에게 인기있었더라구요...사람눈은 다 가지각색인거죠..
    원글님 그치만 자신감 가지고 남편에 대한 믿음 가지시고 본인 가꾸기에도 열심이면 좋을것 같네요

  • 44. 뭐지???
    '21.5.19 5:45 AM (109.211.xxx.161)

    댓글들 왜이래요? 남편분들 외모가 대체 어떻길래...
    전 원글님 맘 너무 공감되는데요. 저도 막 못생긴 얼굴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지만
    남편이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때마다 불안불안해요. 나보다 더 나은 여자를 만나면 어쩌지 하는 괜한 불안감.
    바람피고 여자좋아하는 사람 아니라도 옆에서 엄청 이쁘고 지적인 여자 동료와 오랜시간 같이 일하면 정도 들것 같고.
    자존감 없다고 해도 할말없어요 저보단 남편 스펙이 워낙 높으니ㅠㅠ

  • 45. ..
    '21.5.19 6:35 AM (1.233.xxx.223)

    한동안 잘 살피고 남편말에 귀를 기울어 주세요
    실질적으로 이직후 적응할 때
    도와 주는 여자직원이 있을 경우
    썸씽 있을 수 있거든요
    저희 가족중 한 분이 그런 경우 당해서 지금 별거중.

  • 46. 그니까
    '21.5.19 9:45 AM (59.10.xxx.178)

    그런 스펙좋고 미모도 우월한 여자분이면 더 높은 곳을 보죠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따지는데요
    그 여자분들은 완전 당황 스러울거에요
    님한테만 왕자님일뿐 ㅜㅜ
    끼리끼리의 법칙이라고
    솔직히 님 남편분도 딱 그정도 여성분(원글님) 만난거에요
    님이 괜찮은 분일 수도 있고 님 남편분이 님 생각보다 별로일 수도 있지요

  • 47. 댓글들
    '21.5.19 9:59 AM (221.157.xxx.113)

    요즘 댓글들은 다들 원글 타박하고 비아냥거리네요.
    굳이 그런 댓글 단 사람들은 정서적인 상태가 문제 있어 보여요. 남을 공격하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 건지 ...

    원글님은 저런 불안감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몇 댓글에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말들이 있네요.
    자기계발, 외국어 그리고 외모도 투자, 남편에 대한 태도도 초심으로 돌아가 살짝 긴장하기~

  • 48. 어쩌나
    '21.5.19 10:16 AM (112.169.xxx.138)

    의부증 걸리면 어쩌려고 벌써 그런 걱정하나요.
    남편이 좋은곳에 가면 기뻐하면 될일을
    남편을 못믿고 님은 님에 대해서 자신이 없군요.
    남편을 그 정도로밖에 안보나요.
    열심히 격려해줘서 남편이 그곳에서도 인정받고 일잘하게
    맛있는 음식 차려주고 응원해세요.

  • 49. ㅂ1ㅂ
    '21.5.19 10:16 AM (112.155.xxx.162)

    원글님 사내 연애해서 결혼했나요?

  • 50. ㅉㅉㅉ
    '21.5.19 10:32 AM (211.202.xxx.66)

    불쌍한 여직원들 22222222222222222222

  • 51. .ㅌㅊㅊ
    '21.5.19 10:39 AM (125.132.xxx.58)

    고만고만한 직장인 유부남. 아무 매력 없는데요? 그냥 아재죠.
    스포츠카 모는 영앤리치들도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연봉 1-2억짜리 유부남이 뭔 매력이.

  • 52. ....
    '21.5.19 10:58 AM (122.32.xxx.31)

    이쁜여자들은 걱정 안되요 그녀들이 유부남을 뭐하러 만나겠어요. 오히려 어설프게 생긴 유부녀들이 걱정되는건 사실이죠. 어설프게 썸타는거 즐기는 사이코들은 어디에나 있거든요. 괜히 오피스와이프 단어가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 53. 11
    '21.5.19 12:05 PM (121.167.xxx.2)

    걱정안하셔도 되요ㅠㅠ

  • 54. 어이없는상상
    '21.5.19 1:26 PM (211.108.xxx.29)

    접어두시고 남편을믿으세요
    자존감이 낮으신가봅니다
    좋은직장이라면 똑똑하고잘난남자들이
    차고넘칠텐데 뭐하러유부남에게 눈이갈까요
    포켓속에걱정넣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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