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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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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그분 집 근황.. 쓰레기엄청 내놓고 병가내고

ㅇㅇ 조회수 : 35,788
작성일 : 2021-05-06 11:51:20
이사가려는지 뭔지 모르지만

쓰레기버릴거 잔뜩 내어놓고

부친은 병가냈답니다
홍제동 창ㅁㅜㄴ외과
전화예약하려고 걸었더니
병가냈답니다



출처 미시usa

MissyUSA.com - http://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x=37556...
IP : 125.182.xxx.58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6 11:51 AM (125.182.xxx.58)

    MissyUSA.com - http://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x=37556...

  • 2. 내용은
    '21.5.6 11:52 AM (61.253.xxx.184)

    뭔지 몰라 못일겠지만
    그 쓰레기 증거물로 어디에 모아둬야하지 읺나요

  • 3. ᆞᆞ
    '21.5.6 11:53 AM (219.240.xxx.222)

    해외로 도피 안한이상 어디 이사를 가든노출될텐데요

  • 4. 공지22
    '21.5.6 11:53 AM (211.244.xxx.113)

    안보임 링크

  • 5. 내용은
    '21.5.6 11:55 AM (61.253.xxx.184)

    가깝ㄷ다면
    내가가서 쓰레기 한봉다리 들고오고싶다 우짠대요.. 신발이 폰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6. 미씨
    '21.5.6 11:56 AM (1.222.xxx.72)

    미씨usa 회원분이 같은 아파트 사는것도 아닐텐데
    어떻게 그걸 알까요?

    병가야 냈을수 있겠는데요.

  • 7. ...
    '21.5.6 11:56 AM (223.39.xxx.226)

    당연히 집 떠나죠

  • 8. ㅇㅇ
    '21.5.6 11:57 AM (221.139.xxx.40)

    아니 이렇게 의심되는 행동을
    연달아서 할 수있나 ㄷㄷ

  • 9. Yg
    '21.5.6 11:57 AM (125.182.xxx.58)

    버닝선터지고 yg 밤에 트럭 와서 세단기 몇대씩 동원
    오만 거 다 처리하던거 기억나네요

  • 10. 출처가
    '21.5.6 12:00 PM (223.38.xxx.95)

    서초맘 단체도 아니고 미씨USA.....ㅎ

  • 11. ...
    '21.5.6 12:04 PM (61.77.xxx.189)

    온 국민이 살인자라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집앞에 쓰레기도 버리러 나갈수가 없는건 아닌지?

    저라면 사실여부를 떠나서 공황장애오고 혼란스러울것 같아요.

    아들이라도 혹시라도 술취해서 뭔가 실수한게 아닐까.

    아들도 죄가 없다고 해도 본인이 자책을 할것이고요.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 자책을 하죠.

    그때 왜 잠들었을까 등등..

    죄가 있다면 말할것도 없지만 무죄여도 너무 난감한 상황이에요.

    일반인들이 감당하기엔.....온국민이 손가락질 하는데....약없이 버티긴 힘들듯해요.

  • 12. ㅎㅎㅎ
    '21.5.6 12:04 PM (121.152.xxx.127)

    세상의 중심이 본인들인줄 알고 사는 아짐들 모인곳이죠
    내가 미씨에 쓴 글보고 기자가 기사 베껴쓴다고 근자감쩌는데라
    일단 소설부터 써제껴보는곳 ㅎㅎㅎ

  • 13. 미시usa
    '21.5.6 12:04 PM (125.182.xxx.58)

    미시 usa게시판 가 보면 한국보다 소식 더 빠르더군요
    다들 한국에 가족 친구 있으니

  • 14. ㅈㄹ
    '21.5.6 12:05 PM (211.250.xxx.131)

    어디서 카더라 들고 와서 또 이 ㅈㄹ
    한심 개한심 ㅋ

  • 15. 61.77
    '21.5.6 12:05 PM (223.62.xxx.248)

    어쩜 저렇게 친구입장 잘알까
    거의 빙의 수준
    솔직히 진짜
    그집 관계자죠?
    그렇게 욕을 먹어도
    꾸준한거 보면 최소
    친인척

  • 16.
    '21.5.6 12:07 PM (1.225.xxx.224)

    의심이 가는게 한두개가 아니야

  • 17. ..
    '21.5.6 12:07 PM (58.123.xxx.117)

    저 링크 내용엔 쓰레기가 나왔다 병가냈다는 내용은 없는데요?
    그 친구 워딩이 이상하다는 내용이네요. 일으켜세웠다가 아닌 끌어올렸다. 정민이 들어왔나요가 아닌 정민이가 없어졌다는 워딩에 내한 내용이고 답글에도 쓰레기나 병가에 대한 건 없어요.

  • 18. ...
    '21.5.6 12:07 PM (61.77.xxx.189)

    쓰레기 내다놓은것도 의심이 된다면..직접 그 댁 입구에 가서 뒤져보세요.

    그 집에 쓰레기 나와있다는건 누군가 그 집이 어딘지 안다는 소리잖아요?

    누가 알까요?? 참 신기하네.

    쓰레기에 증거물이 있나...

    별의별걸 가지고 다 추리를 하고....

  • 19. ㅡㅡㅡㅡ
    '21.5.6 12:08 PM (61.98.xxx.233)

    진짜 의심스러운 짓만 하네요.

  • 20. 카더라
    '21.5.6 12:08 PM (1.222.xxx.72)

    올리지 마세요.
    인근인데..사실무근이고.
    문제 될 수 있어요.

    혹,옆집에 출처 친척분이 적은거 아니면요.

  • 21. ...
    '21.5.6 12:09 PM (61.77.xxx.189)

    다들 이성적 사고는 올 스톱이고.

    자기 아들 사망하면 이라는 빙의에 씌여서....ㅉㅉㅉ

    님들..님들이 반대입장 될수 있어요. 님들 아들이 증거도 없이 살인마라고 온 국민이 손가락질하고 마녀사냥하느라 미쳐버렸는데..

    ㅉㅉㅉ

  • 22. ...
    '21.5.6 12:09 PM (61.77.xxx.189)

    어찌 미국에 있는 분들이 그 댁 앞에 쓰레기가 있는지 아나??

    구글맵이 집앞까지 보여주나요? 참 신기해.

  • 23. 이사하는집 있음
    '21.5.6 12:10 PM (1.222.xxx.72)

    아파트 쓰레기장 엄청나요.

    사진이라도 있음,올려보시던지요.

  • 24. 윗님
    '21.5.6 12:10 PM (125.182.xxx.58)

    윗님은 그분 집을 어찌 아시는지요 ?

  • 25.
    '21.5.6 12:10 PM (121.165.xxx.96)

    의심가게 행동을 하는듯

  • 26. 요상하지요..
    '21.5.6 12:11 PM (123.213.xxx.169)

    어찌 미국에 있는 분들이 그 댁 앞에 쓰레기가 있는지 아나??

    구글맵이 집앞까지 보여주나요? 참 신기해. 22222222

  • 27. 사실인지
    '21.5.6 12:12 PM (211.250.xxx.131)

    사실인지도 모르면서 저 글만 보고
    의심가게 행동한다는 사람들은 뭘까
    개돼지 지능 인증하나

  • 28. ㅇㅇ
    '21.5.6 12:14 PM (223.62.xxx.248)

    이번건 억측이라 치고
    그 학생 행동중에 이해되는게 하나도 없는데요
    다 어색하고 이상하죠
    그러니 이런 추측이난무하는거고
    지금도
    아무것도 않하죠
    조용해지길기다릴뿐

  • 29. ..
    '21.5.6 12:17 PM (115.136.xxx.21)

    또시작 지겹지도 않나요
    나오는 의혹마다 거짓아니면 오류 허풍인데
    어제밤에는 코미디 찍는줄 알았어요

  • 30. ---
    '21.5.6 12:21 PM (59.9.xxx.173)

    이게 지겨울 일이에요?
    친구라는 이씨와 그 부모 행동이 다 "난 관계있어요" 하고 말해주는데요?

  • 31. ..
    '21.5.6 12:24 PM (115.136.xxx.21)

    제대로된 의혹 좀 가져오라구요
    난 관계있어요 이러는걸 좀 보게

  • 32. ....
    '21.5.6 12:25 PM (1.237.xxx.189)

    저상황이 됐음에도 말하지 않는게 나을 이유가 있긴 있나보네요

  • 33. ㅇㅇ
    '21.5.6 12:27 PM (122.32.xxx.17)

    저도 신발놈 천벌 받았으면 좋겠는데요 미시usa 글은 회원아니면 볼수없는데 왜자꾸 가져오는건지
    미국사는 아줌마들이 어떻게안다고 저사이트글 신뢰가 안가요

  • 34. ...
    '21.5.6 12:36 PM (118.235.xxx.216)

    오랜시간 알고 온 사이이지만 정말 점잖은 분들 입니다.
    저도 덧글 읽다 보면 화가 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싶은데
    제가 알고 있는 그 분들의 성정으로 생각하면
    자식 읽은 부모의 마음에는 어떠한 위로도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언론 대응을 하시지 않는 것 같고
    아이의 일도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까진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쓰레기 더미 내다버린 일 같은 것 없고
    카더라 는 쓸데없는 소문도 그만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35. ...
    '21.5.6 12:37 PM (119.196.xxx.77)

    허위사실 유포하는 글은 전부 캡처해 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 36. ...님
    '21.5.6 12:39 PM (211.250.xxx.131)

    지인이시군요
    사람들이 왜 그 친구네 보고 언론 대응 안하 느냐고 야단 인데요
    정말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이해 안되요
    친구네 부모도 자식잃은 부모심정 헤아려 자기들이 억울해도
    참고 있는거 아닌가요

  • 37. 아마도
    '21.5.6 12:40 PM (39.7.xxx.78)

    바로 변호사 구한걸로 봐선
    아마도 허위사실유포나 심각한 악플은 이미 다 수집하고 있을듯요
    사건의 결론보다, 그 이후 대규모 고소고발사태가 대단할듯

  • 38. mi
    '21.5.6 12:44 PM (45.132.xxx.160)

    의사는 맞는건가요?
    로펌대표라고 했잖아요

  • 39. 아..
    '21.5.6 12:48 PM (125.179.xxx.79)

    서초카페도 아니고 왠 미씨유에스에이요..
    저도 미씨 회원인데 안간지 오래예요
    거기 운영자 물갈이후 운영도 이상해요
    미씨글 퍼오지마세요

  • 40. 미씨
    '21.5.6 1:05 PM (63.249.xxx.199)

    글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글들이 많긴 하죠. .. 쓰레기가 그 집 건지 아닌지 어찌 아는지.

  • 41. 사실확인
    '21.5.6 1:19 PM (118.235.xxx.87)

    얼른하면 좋겠어요ㅠ

  • 42.
    '21.5.6 1:31 PM (211.224.xxx.157)

    같은 아파트 같은동 아니면 위아래옆집이니 고소당할까봐 미국사이트에 쓰는거겠죠. 유명종합병원 의사던데.

  • 43. ..
    '21.5.6 2:05 PM (180.70.xxx.124)

    어떤 위로도 되지 않아서 장례식장에 콧배기도 안 보이나요? 그게 점잖은 사람들이 지켜야할 예의인가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 44. ..
    '21.5.6 2:09 PM (180.70.xxx.124)

    61.77 유명하네요 온 국민이 친구보고 살인마라고 ㅅ난 적 없습니다 살인마는 유영철 같은 사람한테 쓰는 단언데 61.77 본인이 나서서 쓰고 있네요 이렇게까지 흥분해서 ㅈ딘구 감싸고 두둔하는거 보니 필시 친인척츰 되는 관계가 분명한 듯 아님 본인이거나 그 부모 자신?

  • 45. ..
    '21.5.6 2:36 PM (222.237.xxx.88)

    유명종합병원 의사는 맞아요?
    어제는 웬 개업 외과의가 의사라고 난리치고
    입시비리까지 운운했잖아요?

  • 46. ..
    '21.5.6 2:53 PM (118.33.xxx.245)

    와 진짜 보통 아닌갑다.

  • 47. 쿨한걸
    '21.5.6 3:28 PM (175.139.xxx.80)

    이건 잡아볼테면 잡아봐 ..난 도망칠거야 ...이러는거잖아요.

    전국민이 살인자로 몰고가면 억울하다고 분개하고 나와야지요.

  • 48. 그런데
    '21.5.6 3:28 PM (121.133.xxx.125)

    집은 알아요?
    쓰레기 내놓은건 어떻게.
    옆집이나 관리소. 그 아파트 미화원이 지인진지.ㅠ

  • 49. 그 집
    '21.5.6 3:31 PM (121.133.xxx.125)

    미니멀 라이프에요.
    그 집 쓰레기로 내 놓을건
    침대. 식탁 소파정도일거에요.

    정민군 댁 불행도 마음 아프지만
    이 분들도 정성으로 키운 양식있는 부모들이에요.

    너무 여우사냥하듯 몰아가시 마시구요.

    출처..미씨 유에스에이? 그거 책임질수 있는 곳이에요?

  • 50. 와....
    '21.5.6 4:38 PM (218.52.xxx.18)

    대단하네요.
    빼박 유튜브 영상이 있는데 이렇게 몰려들어 쉴드라니.

  • 51. ..
    '21.5.6 4:43 PM (175.223.xxx.138)

    허참 말이안나오네요 사회적으로 점잖은거랑 한쪽은 같이있던아들이 실종상태인데 마지막있던자리 알려달라는데 아들 쏙 빼놓기와서 엉뚱한곳 지목하고 한강어 새벽에 세명이 적극적으로 찾으러 나왔던 사람들이 운동화도 버렸다 장례식도.못간다 이게 사람죽은집어 할 점잖기 교양있는 행동인가요? 옷이건 시발이건 블랙박스건 사건조사에 협조해야 양식있는 지식인이죠 아들뒤로 꽁꽁숨기는게 점잖은거라니 할말이없네요

  • 52. 조문이라니..
    '21.5.6 5:06 PM (220.72.xxx.106)

    이곳 방구석 코난들은 조문 안갔다고 알고 있는건가요..충격이네요. 82를 떠나야하나봐요. 검찰알바들 아니라면 정신들 좀 차리세요....

  • 53.
    '21.5.6 5:14 PM (115.21.xxx.3)

    휴...

    이런 글 좀 퍼오지 말고
    이성적으로
    팩트만 하세요.

    사건 해결에 전혀 도움 안 됩니다. 이런 거.

  • 54. ...
    '21.5.6 5:48 PM (223.38.xxx.110)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이젠 부검결과 cctv나와도 안믿을 기세네...

  • 55. ㅇㅇ
    '21.5.6 6:20 PM (175.195.xxx.84)

    점잖은 사람이 아들 친구가 같이 있다
    변을 당했는데 이렇게 하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민부모랑 힘 합쳐 찾을려고 애써야지
    친구집 부모가 너무 어리석다 생각되는데~~
    의심을 사게 행동하고 있어요.

  • 56. 세상에
    '21.5.6 6:49 PM (45.132.xxx.160)

    대장항문과 의사 개업의라고하더니
    이제 또 유명종합병웡....

  • 57. ㅇㅇ
    '21.5.6 7:10 PM (211.234.xxx.36)

    참 나이들을 어떻게 먹은건지.
    한가한건지.

  • 58.
    '21.5.6 7:16 PM (219.240.xxx.130)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좀 심한거 같습니다

  • 59. 지인분??
    '21.5.6 8:23 PM (119.198.xxx.60)

    인간들을 평온한 상태일때의 겉모습으로 판단하시지 마세요.
    진짜 본모습은 어려운 일 닥칠때 자기들한테 불리할때 나타납니다.

    그동안은 얼마나 도덕적이고 인격적으로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일이 그럼 그 도덕성을 증명할 시험대겠군요 .
    부디 지인분이 실망하실일 없이 무사히 그 시험대를 통과하길 바라겠습니다.

  • 60. ......
    '21.5.6 8:40 PM (182.209.xxx.176)

    A군은 친척이 많은가 봄.
    한낱 개인병원 의사가 알바를 풀고 그럴까?
    온 친척이 총 출동 한듯. 쉴드치는것도 감정적이고. 논리적이지가 않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죠.
    무분별한 가짜 뉴스는 지양하는게 맞지만.
    모두가 한곳을 지목할땐 타당한 이유가 있으니 합리적 의심을 하는거겠죠?
    A군 주변에 현명한 어른이 없는듯해서 안타깝네요.
    이게 비협조와 무반응으로 대처 할 사안이 아니쟎습니까?
    앞으론 본인과 온 가족이...
    이제는 살아도 사는거 아닌 인생일텐데.
    하루 빨리 사연이 어떠하던 그날의 사실을 진실되게 자수하길. ㅉㅉ
    .
    이번 사건을 보며
    찌질하고 소심한데 극하게 이기적인 인간들은
    무조건 피해야겠다고. 생각하게됩니다.

  • 61. 87.178.
    '21.5.6 10:09 PM (85.203.xxx.119)

    아니 두 친구 사이의 일을 님이 다 알아요??????
    지난 번엔 그 친구가 샀고 이번엔 정민군이 샀을지 어찌 아냐고요?
    말도 안 되는 트집좀 잡지 맙시다.

  • 62. ...
    '21.5.6 11:31 PM (222.236.xxx.135)

    점잖다는 것도 주관적일 수 있어요.
    점잖고 배우신 분인데 며느리 입장에선 별일 다 겪는 시월드일수도 있구요. 둘도 없는 지인도 동업자에서 배신자가 될 수도 있어요.
    약자를 대하는 태도나 큰 이익이나 불이익을 마주할때 그사람의 본모습이 나옵니다. 그 친구부모가 제3자였으면 우리와 같은 태도였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 아들이 얽혀있고 불똥이라도 튈까 의심을 받던 말던 이기적으로 행동한건 팩트입니다.
    지금 본인의 주관적 경험은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 63. ...
    '21.5.7 1:31 AM (14.52.xxx.249)

    친구한테 맨날 얻어먹고 자기는 한번 사주지도 않았다고 누가 그래요? 와~~ 현재로서 밝혀진게없으니 범인인지 아닌지 모르는 일이지만 한집안을 악마화시키는거 쉽네요. 루머의루머의루머 참 대단하다 사람들.

  • 64. 곁들여
    '21.5.7 2:21 AM (182.209.xxx.176)

    점쟎다는건 그냥 드러나보이는 교양이예요.
    점쟎다고해서 도덕적이거나 양심적이거나 진솔하다는건 아.니.죠.
    도덕적이거나 양심적일 확률은 높지만
    반대로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며 깊은 선민 의식으로 남들을 하대하는 예의가 점쟎게 비춰질수도 있어요.
    자식 잃은 슬픈 부모 마음 헤아려서 언론플레이를 안하고 있는거라구요? 나원참. 쌍욕은 참을께요!!
    친구였다면. 지인이었다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지금 나오는 모든 의심의 핵심적인 행동은 하기 힘든 일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합리적 의심을 가지고 한사람을 지목할때는 타당한 의심의 여지가 있는거니까.
    얄팍하게 어설프게 찌질하게 쉴드치지 마시길!!!
    쉴드치고 싶으면 객관화화해서. 제발 논.리.적.으.로.
    AI시대입니다. 조만간 다 밝혀 지겠지요. 무엇이 사실인지!!

  • 65. 이러다
    '21.5.7 3:28 AM (154.120.xxx.14)

    범인이 따로 밝혀지기도 다른 결론 나오면요?
    소설에 오지랖에 또 멀쩡한 한 청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은 어쩜 안하죠?
    항상 반전이 있기 쉬운데 …
    범인으로 지목되고 밝혀지고나서 죽일 넘 취급해도 되는데 왜 왜 왜 ㅠ

  • 66. ㄴㄴㄴㄴㄴ
    '21.5.7 6:38 AM (202.190.xxx.110)

    범인이 따로 밝혀지기도 다른 결론 나오면요?
    소설에 오지랖에 또 멀쩡한 한 청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은 어쩜 안하죠?222222

  • 67. ㅜㅜ
    '21.5.7 1:11 PM (106.102.xxx.246)

    에고 또래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두집 모두 참 가슴아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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